ㅌㅅ아. 엄마가 갑자기 죽고 자녀도 방황하고 어깨무릎도 힘든데 운전하느라 고생이 많앗어. 너 자신이 아무것도 특출난 것도 없고 보통이하로 살아왓다고 좌절했지만 넌 너가 할수있는 최선을 다해 46까지 살아남았다 앞으로는 남이 기준이 아닌 너 자신의 인생의.호흡에 맞추어서 살면 될것같다. 지금까지 마라톤을 100미터 달리기로 뛰느라고 기진맥진햇다.
버티는 이유...죽기위한 노력도 못한것같습니다. 무섭고 아프다고 생각하고 남은 가족들의 상처를 생각하니 버티기보다는 ..그저 죽음보다 삶을 선택한것같습니다. 지금도 죽고싶다기 보다 이렇게 후지고 후져질 인생을 살고싶지 않아 사라지고 싶습니다. 아무것도 할수없고 하고 싶지 않아서.. 표면적으로 버티는 것으로 보일지 모르겠습니다.
가족들을 책임져야 한다는 마음 하나로 매일매일 일터로 향하며 버텨내고 있어요. 잘해낼 수 있다는 확신보다도 제가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야 할 이유가 분명하니까요. 오늘 하루도 거친 바다 같은 세상 속에서 묵묵히 제 자리를 지키며 치열하게 살아낸 저 자신에게 고생 많았다고, 참 잘 버텨냈다고 다독여주고 싶네요. 다들 오늘 하루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여러분이 오늘도 버티는 이유, 무엇인가요? 오늘 하루도 잘 버틴 나를 위해 한마디를 남겨주세요. 추첨을 통해 세바시 강연자의 도서를 선물로 드립니다!
[타임라인 ⏰] 00:44 영하의 바다에서 저체온증 온 송지효가 덜덜 떨며 뱉은 한 마디 03:44 조선시대 국가의 부패가 만든 직업!?, 그 슬픈 역사의 진실 06:18 육지에선 보행기 밀던 할머니가 바다에 들어가자마자 벌어진 일 07:56 "이 숨마저 쓰면 죽는다" 해녀들이 목숨 걸고 지켜내는 '마지막 숨구멍' 11:58 당신이 '버티는 삶'에 자책할 필요 없는 이유
애들 네명 입 먹여살린다는 생각 하나로 2년 가까이 일주일 하루 쉬면서 일하느냐 많이 힘들었지. 5년전 수술했던 암이 다시 재발해서 어쩔수 없이 일을 쉬게 됐네. 좋은건가 나쁜건가. 퇴원하고 또 바로 일해야 될 생각에 별로 크게 신경 안쓰고 있는 척 하지만 두번째 수술은 너도 많이 무섭지. 엄마가 살아계셨다면 많이 위로가 됐을텐데. 기댈곳 없는 너를 너무 다그치지 말고. 입원하는 동안 만이라도 맘 편하게 쉬어.
진짜 시러요.이모가 우리가족에게 한말의 그걸 접근하는 인간들이 그말을 이용하는 반복적인 말을하고,나만보면 이용하는엄마를 보면 답답해요.매번 내가 하는대로 하면 아무문제없을꺼를 니멋대로 한다며 늘 타박하고 희생시키는 엄마땜시 화가나요.늘 아빠와 나를 자극시키는 엄마땜시 화나요.
@오름이-t1s 26
2026년 6월 2일 10:11 오전ㅌㅅ아. 엄마가 갑자기 죽고 자녀도 방황하고 어깨무릎도 힘든데 운전하느라 고생이 많앗어.
너 자신이 아무것도 특출난 것도 없고
보통이하로 살아왓다고 좌절했지만
넌 너가 할수있는 최선을 다해 46까지 살아남았다
앞으로는 남이 기준이 아닌 너 자신의 인생의.호흡에 맞추어서 살면 될것같다.
지금까지 마라톤을 100미터 달리기로 뛰느라고 기진맥진햇다.
사랑한다 내 자신의 삶이여
눈물도 통곡도 뒤로 하고 이제 숨을 쉬자
@siawase2025 16
2026년 6월 1일 9:35 오후버티는 이유...죽기위한 노력도 못한것같습니다. 무섭고 아프다고 생각하고 남은 가족들의 상처를 생각하니 버티기보다는 ..그저 죽음보다 삶을 선택한것같습니다. 지금도 죽고싶다기 보다 이렇게 후지고 후져질 인생을 살고싶지 않아 사라지고 싶습니다. 아무것도 할수없고 하고 싶지 않아서.. 표면적으로 버티는 것으로 보일지 모르겠습니다.
@민정-s7g 9
2026년 6월 2일 7:40 오전13:00 자신말고는 버틸 사람이 없기 때문에 강인해집니다.
나또한 그러고 있으나
나만 그런게 아니라는
이야기들을 들을 때
숙연해지는것 같아요.
함께 하는 이들이 있다는 위로가 고맙게 느껴집니다.
다시 열심히 버텨낼 용기를 주신 PD님 감사하고요.
오늘도
탁한 머리속을 환기시켜주는 강연 만들어주신 우리 세바시 감사랑합니다 ❤
@이정훈-g5v1h 7
2026년 6월 3일 12:16 오후가족들을 책임져야 한다는 마음 하나로 매일매일 일터로 향하며 버텨내고 있어요. 잘해낼 수 있다는 확신보다도 제가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야 할 이유가 분명하니까요.
오늘 하루도 거친 바다 같은 세상 속에서 묵묵히 제 자리를 지키며 치열하게 살아낸 저 자신에게 고생 많았다고, 참 잘 버텨냈다고 다독여주고 싶네요.
다들 오늘 하루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드리미-l2h 7
2026년 6월 2일 8:51 오전오늘 하루도 잘 이겨낸 너, 정말 대견하고 멋진 것 같아!
@Self5225 7
2026년 6월 2일 9:00 오후버티는게 아니라 죽지 못했을 뿐입니다.
@이상화-h4j 6
2026년 6월 1일 6:47 오후책임감이 강인함으로 바뀌네요
잘보고갑니다 ~
@영훈75 4
2026년 6월 2일 12:40 오후가슴 찡~~한 강연입니다. 모든 해녀분들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9:41 서로 의지해야만 살아 남을 수 있는 공동체
8:12 생과 사의 경계(숨비소리)
@sebasi15 4
2026년 6월 1일 6:16 오후여러분이 오늘도 버티는 이유, 무엇인가요? 오늘 하루도 잘 버틴 나를 위해 한마디를 남겨주세요. 추첨을 통해 세바시 강연자의 도서를 선물로 드립니다!
[타임라인 ⏰]
00:44 영하의 바다에서 저체온증 온 송지효가 덜덜 떨며 뱉은 한 마디
03:44 조선시대 국가의 부패가 만든 직업!?, 그 슬픈 역사의 진실
06:18 육지에선 보행기 밀던 할머니가 바다에 들어가자마자 벌어진 일
07:56 "이 숨마저 쓰면 죽는다" 해녀들이 목숨 걸고 지켜내는 '마지막 숨구멍'
11:58 당신이 '버티는 삶'에 자책할 필요 없는 이유
@배금-g6r 4
2026년 6월 3일 9:04 오전너무 가슴에 와 닿는 명 강의였습니다.
강하게 태어난게 아니라 이 세상을 살아가기 위해 가족을 지키기위해 강인해 져 간다는걸 나와 그리고 부모님도 다시한번 생각하게 된 명 강의 엿습니다.
@임흥수-c9m 3
2026년 6월 2일 8:52 오후저도 오늘 하루 잘 버텼다 내일도 잘 버티자
@리턴즈-r8q 3
2026년 6월 4일 9:02 오전아들이 어렸을 때는 터닝메카드 팽이를 사주기 위해서 버텼습니다.
지금은...
딸이 친구들이랑 밥먹을 때 친구들은 스파게티먹는데 혼자서 편의점 김밥먹지 않게 하려고 버팀니다.
@mlb4164 2
2026년 6월 3일 8:50 오전썸네일 이창훈 형님 아닌가요?
@hyonkwon534 2
2026년 6월 3일 1:21 오전Pd 님 강연 내 내 감동입니다. 너무 마음에 와 닿은 강연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joyk1844 1
2026년 6월 3일 10:48 오전숨비소리
@yha5689
2026년 6월 6일 11:16 오전애들 네명 입 먹여살린다는 생각 하나로 2년 가까이 일주일 하루 쉬면서 일하느냐 많이 힘들었지. 5년전 수술했던 암이 다시 재발해서 어쩔수 없이 일을 쉬게 됐네. 좋은건가 나쁜건가. 퇴원하고 또 바로 일해야 될 생각에 별로 크게 신경 안쓰고 있는 척 하지만 두번째 수술은 너도 많이 무섭지. 엄마가 살아계셨다면 많이 위로가 됐을텐데. 기댈곳 없는 너를 너무 다그치지 말고. 입원하는 동안 만이라도 맘 편하게 쉬어.
@윤사마-s6w
2026년 6월 3일 4:56 오후난 왜 단단해지지? ㅍㅎㅎㅎ
@euvei5
2026년 6월 3일 11:14 오전진짜 시러요.이모가 우리가족에게 한말의 그걸 접근하는 인간들이 그말을 이용하는 반복적인 말을하고,나만보면 이용하는엄마를 보면 답답해요.매번 내가 하는대로 하면 아무문제없을꺼를 니멋대로 한다며 늘 타박하고 희생시키는 엄마땜시 화가나요.늘 아빠와 나를 자극시키는 엄마땜시 화나요.
@삼시남매아빠
2026년 6월 8일 11:42 오전가족을 위해 사는 것도 소중하지만, 결국 내가 무너지지 않아야 사랑하는 사람들도 지킬 수 있기 때문에 오늘도 버틴다. 가족을 위해서가 아니라, 가족과 함께 오래 웃기 위해!!!!!!!!
@풍경-n4f
2026년 6월 9일 8:01 오전32년의 시간을 자식을 키워야 한다는 생각으로 새벽 4시부터 12시까지 ᆢ바느질인생ᆢ그냥 묵묵히 뭘 바라지않고 하다보니 이시간이 왔습니다ㆍ 후회하지 않아요ㆍ 자식을 키웠다는걸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