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 엄청 잘해주셨네요~ 저는 경험한 것만 쓴다는 특징, A와의 사랑이야기가 아닌 A를 사랑한 아니 에르노의 이야기인 것을 <존재와 무>를 기준으로 해석했습니다. 분리된 여러 자아가 아닌 하나의 점으로 축약된 자아를 추구하는게 작가의 작품관이라 생각해요. 보부아르와 닮은 점도 보이는 이유랄까요. 리뷰 잘봤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노을장 북토크 들었던 사람중 한명입니다 ㅎㅎ, 오늘 얘기 너무 잘들었습니다! 또 저에게 많은 생각도 들게해서 이렇게 찾아서 댓글로라도 얘기를 나누고싶어서 적게되었어요 ㅎㅎ사실 저는 책을 즐겨읽는 편이아니예요, 또 읽는다 해도 지식을 얻기위한 또 동기부여가 필요한 자기개발서등을 읽는 편이라 문학이랑 또 거리가 먼~ 편입니다. 작가님이 마지막정도에 하셨던 말이 기억나요 책을 읽는게 좋다라는 말을 사람들에게 하는 것에 명분을 생각하게된다 라는 말에 또 저는 이렇게 답하고싶어요, 작가님의 북토크를 듣기전까진 사실 책에대해 아무생각이 없었는데, 다듣고나서의 제생각은 제가 책을 주로 읽는 편은 아니겠지만 책은 꼭 있어야한다고 생각해요 영상이 담는 콘텐츠나, 책이 담는 콘텐츠, 가장 중요한 메시지가 중요한데 아니 에르노의 사적인 이야기를 가장 잘 담을 수 있는 매체는 책인거같아요 가장 사적인 이야기를 솔직하게 용기있게 담을 수 있고 책장을 넘기는 그 시간들 속에서 감정과 상황을 공유받는건 책일꺼라고, 그리고 그런 책은 지금 제가 읽지 않더라도 제가 같은 비슷한 상황들에 놓였을때 가장 큰 힘이될꺼고 또 가장 위로받게 될꺼고 그런 사적인 기록들은 쌓여야만하고 그래서 아니 에르노 작가는 필요한 작가이고 작품이라고, 이러한 사적인 기록들이 누군가의 순간으로 보편화 될 태니, 책은 필요하고 또 지속되어야하는거같네요 처음으로 문학의 힘을 알게된 순간을 선물해주신 책단장님 감사합니다! 책은 지금 제가 필요로 하지 않더라도 필요한 순간이 올 수 있을태니 꼭 지속되어야 하는거같아요 그리고 그런 책들이 지속될 수 있도록 소개해주시는 작가님에게도 감사드립니다❤
저는 아니 에르노를 얼어붙은 여자로 처음 접했는데, 그때는 아니 에르노의 철학과 그녀의 스토리를 이해하지 못했고 좋아하지 않았어요 하지만 노벨문학상 수상자라는 걸 알고 나서는 저의 판단이 잘못되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마침 나는 나의 밤을 떠나지 않는다 책 서평단에 활동하게 되어 이 책을 읽으며 아니 에르노를 다시 알아보려고 해요! 프랑수아즈 사강을 좋아하는 것처럼 아니 에르노를 좋아하게 될 날이 오겠죠?
영상 감사합니다. 작가님에 대한 사랑이 느껴지네요!! 그리고 아니에르노 작가의 책이 올해들어 유독 눈에 많이 들어오기도 했었는데 수상까지 하게 되다니 !! <사건>을 영화화했던 <레벤느망>이라는 영화 또한 작년 베니스 영화제에서 최고상인 황금사자상을 수상하기도 했는데 정말 기억에 남을 한해같기도 합니다. 🎉
이번 공백님 북토크 참 감명 깊게 잘 들었습니다. 아니 에르노에 대해 아주 깊이 있게 말씀해주셔서 무척 감사드려요. 공백님 말씀대로 단순한 열정은 제게도 참 절절하게 와 닿았던 작품이었는데 혹시 죄송하지만 공백님도 아니 에르노처럼 절절하고 위험한 사랑을 해보셨던 적이 있으신가요?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공백님이 더 잘 되셨으면 좋겠더군요. 가령 영화배우나 탤런트를 해 보셔도 괜찮을 것 같고 가수도 어울리시고 TV 프로그램 진행자도 괜찮을 것 같네요. 제가 최근 뮤직비디오를 만들어보려고 하는데 공백님께 출연제의를 하고 싶더군요. 이번에 책 출간 진심으로 축하드리구요. 공백님이 쓴 소설과 시도 앞으로 읽어봤으면 좋겠고 말씀도 참 잘하시고 글도 참 잘 쓰시던데 행여 못 믿으실지도 모르겠지만 어쩌면 공백님이 노벨문학상을 타실 수도 있지 않을까 합니다. 모쪼록 때로는 원하는대로 일이 잘 안 풀리시더라도 천천히 기다리셨으면 좋겠구요. 올해도 내년에도 앞으로도 복 많이 많이 받으시길 빌겠습니다 ^^
한 작가의 연대기를 보는 것 같아 대박이요. 개인적으로 <사진의 용도>에 눈길이 가요 흑백이 좀 아련하죠 늘 기억으로의 작업은 아련한 감정을 길어올리니까 그리고 부록도 좋네요. <부끄러움>과 <포옹> 나와 세계이전에 나와 부모, 책과 세계 속에서 점점 알아가는 나와 세계 나의 시선을 세상에 적용해보고 다시 가다듬어 적용해보는 치열함이 책을 읽지도 않았는데도 읽은 듯한 느낌입니다. 쌩큐요
또 공백님 보면 얼굴빛이 평소에 많이 어두워보이시는 것 같고 어두운 색깔의 옷을 자주 입으시던데 혹시 성향이 다소 비관적이신가요? 지나치게 낙관적인 성향도 물론 안 좋겠지만 그래도 늘 낙관을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구요. 그리고 단어 하나를 실수하셨다는 이유로 자책을 많이 하셨다고 인스타에서 말씀하시는 거 보고 무척 안타까웠는데 혹시 완벽주의 성향이 다소 강하셔서 스스로에게 많이 엄격하신 편이신가요? 가끔 더러 실수를 하시더라도 스스로에게 좀더 관대하셨으면 좋겠어요. 평소 자책을 많이 하실까봐 걱정되더군요 ㅠㅠ 모쪼록 늘 힘내시길 기도할께요
@다자이오사무-h4v 6
2022년 10월 20일 11:51 오후정리 엄청 잘해주셨네요~
저는 경험한 것만 쓴다는 특징, A와의 사랑이야기가 아닌 A를 사랑한 아니 에르노의 이야기인 것을 <존재와 무>를 기준으로 해석했습니다. 분리된 여러 자아가 아닌 하나의 점으로 축약된 자아를 추구하는게 작가의 작품관이라 생각해요. 보부아르와 닮은 점도 보이는 이유랄까요. 리뷰 잘봤습니다
@아리아리-v4v 5
2022년 10월 20일 8:32 오후우와앙 너무 기대되요!! 다 읽어볼거에요!! 감사합니당:)
@정지혜-y5z 5
2022년 10월 29일 8:49 오후여전히 넘 예쁘세요 ㅠㅠㅠ
@mongdaydogsear 5
2022년 10월 20일 8:50 오후너무 잘정리해주셨다 ㅠㅠㅠㅠ 그 밖에 작품들도 공백님통해서 듣고싶네유 😁 아니 에르노 연초에 처음알게되었는데 노벨문학상받아서 신기하고 좋아요^^
@밍굥-r3g 5
2022년 10월 29일 8:45 오후기다렸어요🥹❤️❤️
@숩니-g7o 4
2022년 10월 31일 4:57 오후아니 얼굴 나오는 분량이 너무 짧아요 (불평)
@종군-h2h 4
2022년 10월 30일 2:41 오후형님 잘 생긴 얼굴 보고 힐링좀 하게 1일 한 영상 안 되나요
@한강뷰살모찌누나 3
2022년 10월 29일 11:24 오후안녕하세요❤️ 오늘 노을장 북토크 들었던 사람중 한명입니다 ㅎㅎ, 오늘 얘기 너무 잘들었습니다! 또 저에게 많은 생각도 들게해서 이렇게 찾아서 댓글로라도 얘기를 나누고싶어서 적게되었어요 ㅎㅎ사실 저는 책을 즐겨읽는 편이아니예요, 또 읽는다 해도 지식을 얻기위한 또 동기부여가 필요한 자기개발서등을 읽는 편이라 문학이랑 또 거리가 먼~ 편입니다.
작가님이 마지막정도에 하셨던 말이 기억나요
책을 읽는게 좋다라는 말을 사람들에게 하는 것에
명분을 생각하게된다 라는 말에 또 저는
이렇게 답하고싶어요, 작가님의 북토크를 듣기전까진 사실 책에대해 아무생각이 없었는데, 다듣고나서의 제생각은 제가 책을 주로 읽는 편은 아니겠지만 책은 꼭 있어야한다고 생각해요 영상이 담는 콘텐츠나, 책이 담는 콘텐츠, 가장 중요한 메시지가 중요한데
아니 에르노의 사적인 이야기를 가장 잘 담을 수 있는 매체는 책인거같아요 가장 사적인 이야기를 솔직하게 용기있게 담을 수 있고 책장을 넘기는 그 시간들 속에서 감정과 상황을 공유받는건 책일꺼라고,
그리고 그런 책은 지금 제가 읽지 않더라도
제가 같은 비슷한 상황들에 놓였을때
가장 큰 힘이될꺼고 또 가장 위로받게 될꺼고
그런 사적인 기록들은 쌓여야만하고
그래서 아니 에르노 작가는 필요한 작가이고
작품이라고, 이러한 사적인 기록들이
누군가의 순간으로 보편화 될 태니,
책은 필요하고 또 지속되어야하는거같네요
처음으로 문학의 힘을 알게된 순간을
선물해주신 책단장님 감사합니다!
책은 지금 제가 필요로 하지 않더라도
필요한 순간이 올 수 있을태니 꼭
지속되어야 하는거같아요
그리고 그런 책들이 지속될 수 있도록
소개해주시는 작가님에게도 감사드립니다❤
@JIH0NG 3
2022년 10월 20일 8:20 오후가을이라 프랑수아즈 사강 책들을 읽었는데 겨울에는 아니 에르노와 보내야 겠네요~!
@yulliamoon 3
2022년 10월 20일 11:28 오후단순한 열정을 두고 읽어볼까 말까하는 중 한 여자에도 관심을 두고 아니에르노라는 작가를 공부중이었는데 영상 너무 완벽하신 것 아니신가요 공백님 ^^ 세월 이라는 도서로 작가공부 해봐야 겠습니다!
@에잇-i5e 3
2022년 10월 20일 8:10 오후우왓 이 컨텐츠 기다렸는데
잘 볼게요❤️❤️
@조승아-f7u 3
2022년 10월 31일 4:52 오후이뻐💕
@hohyun259 3
2023년 2월 1일 1:36 오후통념을 벗어나 자신에게 가장 솔직하게 쓴 작가인 것 같아요.
@judy-yoon 3
2022년 10월 20일 8:32 오후저는 아니 에르노를 얼어붙은 여자로 처음 접했는데, 그때는 아니 에르노의 철학과 그녀의 스토리를 이해하지 못했고 좋아하지 않았어요 하지만 노벨문학상 수상자라는 걸 알고 나서는 저의 판단이 잘못되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마침 나는 나의 밤을 떠나지 않는다 책 서평단에 활동하게 되어 이 책을 읽으며 아니 에르노를 다시 알아보려고 해요! 프랑수아즈 사강을 좋아하는 것처럼 아니 에르노를 좋아하게 될 날이 오겠죠?
@최현우-v 2
2022년 10월 25일 3:16 오후영상 감사합니다. 작가님에 대한 사랑이 느껴지네요!! 그리고 아니에르노 작가의 책이 올해들어 유독 눈에 많이 들어오기도 했었는데 수상까지 하게 되다니 !! <사건>을 영화화했던 <레벤느망>이라는 영화 또한 작년 베니스 영화제에서 최고상인 황금사자상을 수상하기도 했는데 정말 기억에 남을 한해같기도 합니다. 🎉
@maumsisun 2
2022년 10월 20일 8:26 오후<얼어붙은 여자>도 추천해요 🤗
@땡이-b8p 2
2022년 11월 2일 4:48 오전이번 공백님 북토크 참 감명 깊게 잘 들었습니다. 아니 에르노에 대해 아주 깊이 있게 말씀해주셔서 무척 감사드려요. 공백님 말씀대로 단순한 열정은 제게도 참 절절하게 와 닿았던 작품이었는데 혹시 죄송하지만 공백님도 아니 에르노처럼 절절하고 위험한 사랑을 해보셨던 적이 있으신가요?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공백님이 더 잘 되셨으면 좋겠더군요. 가령 영화배우나 탤런트를 해 보셔도 괜찮을 것 같고 가수도 어울리시고 TV 프로그램 진행자도 괜찮을 것 같네요. 제가 최근 뮤직비디오를 만들어보려고 하는데 공백님께 출연제의를 하고 싶더군요. 이번에 책 출간 진심으로 축하드리구요. 공백님이 쓴 소설과 시도 앞으로 읽어봤으면 좋겠고 말씀도 참 잘하시고 글도 참 잘 쓰시던데 행여 못 믿으실지도 모르겠지만 어쩌면 공백님이 노벨문학상을 타실 수도 있지 않을까 합니다. 모쪼록 때로는 원하는대로 일이 잘 안 풀리시더라도 천천히 기다리셨으면 좋겠구요. 올해도 내년에도 앞으로도 복 많이 많이 받으시길 빌겠습니다 ^^
@책짠이 2
2022년 11월 3일 12:30 오후우와,,,, 마지막에 다 정리해주시는 거 넘넘 좋아요❤❤❤❤ 감사합니다
@담담-x3x 2
2022년 10월 20일 11:51 오후안그래도 뭐부터 읽어야 할까 고민중이었는데 너무 잘 정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만세!!!!!!!!!!!!!!!
@이윤진-y4l 2
2022년 10월 20일 8:57 오후저도 5권 정도 갖고 있는데 나머지 책들도 천천히 읽어보려구요. 이렇게 정리해주시니 좋네요.
@코코맘-o5k 2
2022년 10월 21일 5:27 오전깔끔한 정리 감사드려요 😊
완전 도움됩니다
@editorhwiseo 2
2022년 10월 31일 4:18 오후와~ 생각보다 번역된 책이 많네요! 덕분에 정리가 잘 되는 느낌이에요 :) 저는 요즘 '진정한 장소'를 읽고 있답니다. 인터뷰집도 참 좋네요ㅎ
@수인-y9d 1
2022년 11월 4일 11:58 오전인간 복숭아인가, 홍조마저 사랑스러워 당신,,, 나긋하게 말해주는 것도 최고야 ;ㅅ;🖤
@dc-qt6fn 1
2023년 2월 17일 1:49 오전제가 책은 잘 안 읽는데 레벤느망이랑 단순한 열정 영화를 봤는데, 정말 좋더라구요. 말로 잘 표현은 안되지만 뭔가 시스템에 질문하고 싶은 요즘 세상을 아주 잘 느낄 수 있었어요.
@hannahbookshelf 1
2022년 10월 21일 5:08 오후공백님 너무 명쾌한 정리!!
저는 빈옷장과 진정한 장소를 가장 아낍니다.
저도 좋아하는 작가가 노벨문학상 받은 건 처음이라 아직도 얼떨떨해요. ㅎㅎ
@thh3085 1
2022년 12월 12일 1:49 오후한 작가의 연대기를 보는 것 같아 대박이요.
개인적으로 <사진의 용도>에 눈길이 가요
흑백이 좀 아련하죠 늘 기억으로의 작업은 아련한 감정을 길어올리니까
그리고 부록도 좋네요. <부끄러움>과 <포옹>
나와 세계이전에 나와 부모, 책과 세계 속에서 점점 알아가는 나와 세계
나의 시선을 세상에 적용해보고 다시 가다듬어 적용해보는 치열함이
책을 읽지도 않았는데도 읽은 듯한 느낌입니다. 쌩큐요
@소영맹 1
2022년 10월 21일 9:27 오전영상 보고 읽어보고 싶어졌어요~
아니 에르노 처음 접하는 사람은 어떤책으로 시작하는게 좋을까요? 읽어보고 싶은데 시작이 어렵네요…
@harh8961 1
2022년 10월 20일 9:23 오후단순한 열정 바로 다운 받았어요 공백님 영상 항상 너무너무 잘 보고 있습니다! 다음달 월말결산도 기대돼요 ㅎㅎ
@땡이-b8p
2022년 11월 3일 9:56 오전또 공백님 보면 얼굴빛이 평소에 많이 어두워보이시는 것 같고 어두운 색깔의 옷을 자주 입으시던데 혹시 성향이 다소 비관적이신가요? 지나치게 낙관적인 성향도 물론 안 좋겠지만 그래도 늘 낙관을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구요. 그리고 단어 하나를 실수하셨다는 이유로 자책을 많이 하셨다고 인스타에서 말씀하시는 거 보고 무척 안타까웠는데 혹시 완벽주의 성향이 다소 강하셔서 스스로에게 많이 엄격하신 편이신가요? 가끔 더러 실수를 하시더라도 스스로에게 좀더 관대하셨으면 좋겠어요. 평소 자책을 많이 하실까봐 걱정되더군요 ㅠㅠ 모쪼록 늘 힘내시길 기도할께요
@김하루-c5f
2022년 10월 24일 10:05 오전정말 정성스레 준비하셨네요~ 잘 듣고 갑니당
@KHDU-ec9sy
2022년 10월 21일 8:31 오전감사합니다~꼭 읽어보고 싶네요^^
@chaosmos4382
2022년 10월 22일 5:35 오후정리 너무 감사해요 ><
@김정애-v2s
2022년 10월 21일 7:30 오전잔뜩 사놨어요..담주는 아니에르노 주간으로
@yjlim9433
2022년 10월 20일 8:02 오후우왓전 사건 하나봤는데….
@rockk3377
2023년 4월 9일 3:31 오후아니 작품 너무 외설적이지 않나?
@조경아-c8v
2022년 12월 18일 6:23 오후단순한 열정 읽고 탐닉 읽고있어요
요약정리 감사해요
@ire_p
2023년 1월 12일 11:43 오전이 영상을 보니까 아니 에르노를 읽어야 할 때가 정녕 온 것 같아요 .. 한 권도 안 빼놓고 다 몰아서 읽고 싶어졌어요 감사합니다!🤍
@wldnjs8
2023년 3월 25일 10:05 오후너무 잘 소개해주셔서 유익했어요! 감사합니다~
@HK-cq4zo
2022년 10월 20일 8:38 오후으아아ㅏㅏㅏ 공백님 아니 에르노 특집영상 오셨다아ㅏㅏ❤️🔥❤️🔥 다 읽어봐야지ㅣㅣ✨️
@dkzjaechanlove
2023년 1월 3일 9:38 오후감사합니다🙏
@user-hongjihoon
2022년 11월 9일 12:18 오후공백님 신났다 ㅎㅎ 저도 기뻐요~ 😁
@고은정-h3t
2022년 10월 21일 8:30 오전저도 작가님책 한번도 안읽어 봤는데 한번 읽어봐야 겠어요 ㅎ
@lee_kunji
2022년 10월 22일 1:33 오전방송에 출연하신거 보고 찾아왔습니다 ㅎㅎ
@긍정의이름으로
2023년 11월 5일 4:16 오후저는 지금 그들의 말 혹은 침묵을 읽고 있습니다. 책을 고르다 얼어붙은 여자
사진의 용도 젊음남자까지 골라왔는데 나머지 책들도 빨리 읽어 보고 싶네요.
@bookshelvestoinfinity4714
2022년 10월 21일 8:04 오전제 채널에서도 리뷰했었는데, 아니에르노가 노벨문학상을 탔네요. ㅎㅎ
@아로하-k3i
2025년 10월 28일 9:21 오후나두요
@박상현-v5h3l
2022년 11월 1일 8:48 오후반만 들고 북토크에 오셨던건가 반이나 들고 북토크에 오셨던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