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세 임당 아들한테 다운받고 보내고 등등 하는걸 물어봤다 아들왈 지난번 가르쳐 줬었잖아~ 약간 짜증 섞인 말투~
하여 다음날
아들 니가 나보다 김치 잘담그냐 국 잘끊이냐~
너 잘하는거 있고 내가 잘하는거 있듯이 니가김치 담그는법 가르쳐 달라고함 난 몇번이고 기분좋게 가르쳐 줄수있다 부탁 한다 내가 뭘 물었을땐 내가 몇번 해보고 또 해보고 후 물어보는것이니~3번 까지는 기분좋게. 가르쳐 다오~ 메모를 하든 영상으로 찍어 놓고 보든 할테니 ~~ ㅋ
@doongtak 20
2026년 6월 2일 4:37 오후부모가 자식에게 여쭤보는게아니고 물어보다가 맞는거아닌가요?
@maple9084 5
2026년 6월 2일 4:12 오후그래서 나이를 먹을수록 말을 줄이게 됩니다...
@TDM-u3i 5
2026년 6월 2일 8:59 오후인간관계? 말이 전부다.
무슨 말을 하느냐에 따라 그 인간관계가 결정된다.
사람들은 말의 중요성을 너무 모르고 살아간다.
사업도 마찬가지다.
말 한마디로 재벌이 될 수도 있고, 거지가 될 수도 있는 것이다.
@장애희-u5q 5
2026년 6월 3일 5:49 오전그 아버지에 그 아들이군요!!
참 지혜로움!!!
부럽습니다!!!
말의 온도가 중요!!!
@오늘의메모-j4g 3
2026년 6월 2일 9:01 오후존경스런아버님ㅜㅜ...........
@성종-y9r 1
2026년 6월 2일 8:40 오후절하는 아버지의모습 😢😢 죄송합니다 아버지 그때 저를 용서해주세요
@애브리데이-u3f 1
2026년 6월 2일 6:43 오후내마음입니다
@two_kittens
2026년 6월 2일 7:49 오후여쭤보세요?? 아나운서가 웬일
@smalltree7762
2026년 6월 3일 11:52 오전아버지가 아들에게 여쭤보다니,
묻는 것입니다.
아나운서라 지적합니다
@유현주-y9p
2026년 6월 3일 11:05 오전여쭤보다는 자신보다 윗사람에게 사용하는말인데 아나운서 출신인 분이 그리 사용하시니 실망스럽습니다
@김써니65
2026년 6월 4일 1:23 오후62세 임당
아들한테 다운받고 보내고 등등 하는걸 물어봤다
아들왈 지난번 가르쳐 줬었잖아~
약간 짜증 섞인 말투~
하여
다음날
아들 니가 나보다 김치 잘담그냐
국 잘끊이냐~
너 잘하는거 있고
내가 잘하는거 있듯이
니가김치 담그는법 가르쳐 달라고함 난 몇번이고 기분좋게 가르쳐 줄수있다
부탁 한다 내가 뭘 물었을땐 내가 몇번 해보고 또 해보고 후 물어보는것이니~3번 까지는 기분좋게. 가르쳐 다오~
메모를 하든 영상으로 찍어 놓고 보든 할테니 ~~
ㅋ
@푸들러브사랑
2026년 6월 3일 12:54 오전그럴수도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