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9 며칠전 하는 말이 이제 우리 아이들 직장도 직업도 다 없어지니 애들 낳지 말아야된다 낳지 말라고 해야된다고 부서원들에게 하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들은 이제 40대지만 초고속 승진을 위해 페이퍼에만 매달리고 남들 다 짓밟고 남들은 못하고 자기만 잘하는 그것에 취해서 살았기 때문에 세상이 바뀌는건 거부하고 부정적인 것들을 소문내고 두려움을 주는 화법으로 사람들을 주눅들게 합니다 사실 근시안적인 시선을 바꿀 필요가 전혀 없는거고 그들이 좋은것 유리한 것은 자신들에게만 적용하고 나머지 사람들에게는 가리우고 싶고 제공하지 않음으로 유리한 고지를 차지하려는 마음으로 정책을 결정하는게 속상합니다만 결정권자들은 그들이라는 사실. Mktv에서 이런 비전을 제시하고 나라에 정의를 세우고 방향이 보여지는 것에 너무 감동합니다 일부의 전유물이 되어 가진자와 못 가진자를 나누는 것이 아닌 전 세계에 기준이 되는 모델로서의 대한민국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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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서 다양한 문제들과 아이디어를 얻는 것과 마찬가지로 AI와 이야기를 하다보면 생각지도 못한 이야기들이 나오기 때문에 새로운 세상들이 있음을 점점 더 알아가게 됩니다. AI를 잘 다루면 굳이 사람들에게 뭔가를 물어볼 이유가 거의 없습니다. 일의 관점에서만 바라본다면 굳이 내 옆에 사람이 없어도 될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9:03 Ai가 가진 지능은 생성형 콘텐츠나 업무 효율로 우리에게 불안을 가져다줄 수 있지만 반대로 인간이 그동안 꺼내지 못한 가능성을 속도로 치환해서 빠르게 꺼낼 수 있다는 점에서 모든 것에 장단점이 있듯이 Ai와 인간이 협력해서 살아가는 게 중요한 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10:41 빈부의 격차에서 인지의 격차로 된다는 의견과 미국의 능력이 상속된다는 말씀이 인상깊었어요 막연히 편리하거나 일자리의 대체, 영화 터미네이터에 나오는 심판의 날을 만든 미래의 잠재적 위협 정도로만 생각했었는데 이런 시작부터 다른 선상에 놓인다면 그땐 더더욱 그 격차가 벌어지고 심해질수 있겠다는걸 알고나니 😢
저도 가끔 뭔가를 이용할땐 누군가와 상담하듯이 물어보곤 했는데 그나마 올바르게 쓰고는 있었군요 그래도 아직은 그냥 검색으로 사이트 이용이 더 많았는데 이영상을 보고 지금이라도 관심 갖고 배워야겠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
구독자인데 댓글은 처음 남겨요 :) 요즘 AI 이야기가 워낙 많아서 관심이 많은데 출판사 체험단을 통해 필연적 선택을 읽게 됐는데 너무 재밌어서 주말 하루 만에 다 읽었습니다. 오랜만에 책 읽다가 시간 가는 줄 몰랐던 소설이었어요. 읽는 내내 "이게 정말 가까운 미래에 가능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현실감이 있었고, 후반부는 손에서 놓기가 힘들더라고요. 특히 AI가 인간의 삶에 깊숙이 들어온 세상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들이 꽤 충격적이었습니다. AI 소설이나 미래사회 관련 책이나 영화 추천 리뷰도 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10:18 인지 격차가 계급 격차로 이어질 수 있다는 부분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AI를 단순 도구가 아니라 기본권처럼 접근해야 한다는 말에 공감했어요 막연했던 불안이 아니라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방향이 보이는 느낌이었습니다 특히 청년들이 버티는 ‘계곡 구간’을 사회가 지원해야 한다는 부분도 좋았고요 앞으로 AI를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정말 중요해질 것 같네요 좋은 인사이트 감사합니다!
14:50아들이 23살인데 저는 믿고만 있습니다. 정부의 지원과 아이들의 일깨움이 시너지를 얻어서 더 나은 대한민국으로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멋진 어른들이 계셔서 고맙고 존경합니다. 저도 열심히 따라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부분 제일 공감되는 부분입니다👍🏻
[10:42 ] 인지의 격차 너무 소름.. 자다가 눈이 번쩍 떠지네요..이러고 있을때가 아니다.. 잠이 확 깼어요. 고3 아이 깨워 학원 보내야 하는데... 우리 아이들 미래 걱정만 할 것이 아니라 박태웅 의장님 책 같이 읽고 싶습니다. 꼬옥이요~~ 감사합니다. 좋은 영상 올려주셔서
저는 AI가 맞는 답을 주는 것인지가 걱정 스럽네요. 구글에 단어를 넣고 서치를 하던것을 이런 경우 이렇게 되면이라고 질문하면 정답보다는 이럴 수도 저럴 수도란 답을 줍니다. 결국 얻는 정보를 판단하고 결정하는 것은 제가 합니다. 판단을 잘하려면 배우고 공부를 해야 하죠.
[0:30] 썸네일 보고 저장해서 담에 들으려다, 첫 질문 듣고 바로 문닫고 방에 들어와 끝까지 다 들었어요. '교육'이 관건이지만 나부터 AI 선도국가 시민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책임감이 느껴지네요. 우리 아이들을 위해, 미래 세상을 위해 먼저 공부하고 고민하는 세대가 되어야겠어요.
영상을 보면서 김미경 학장님은 좋은 질문을 하는 우리들 모습, 그리고 엄청난 지식을 갖고 계셔서 그 어떤 질문에도 답변해주시는 박태웅 의장님은 AI같다는 좀 재미있는 생각이 들었어요. 우리 아이들이 AI와 함께 해서 더 즐거운 삶을 살아갈수록 해줘야 한다는 의무? 책임도 갖게 되었습니다.
7:00 미경쌤의 질문에서 이거다 완전 공감했어요. 신입 채용문도 꽁꽁 얼어붙고 AI를 제대로 습득할 기회조차 없는 취준생 아이들을 보며 부모로서 걱정이 정말 컸습니다. 기업이 요구하는 전문성을 쌓을 때까지 그 중간 계곡을 사회적 비용으로 받쳐주고 지원해야 한다는 말씀에 가슴이 뻥 뚫리듯 깊이 공감했습니다.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이 대책들이 하루빨리 더 구체화되고 정책으로 실현되어 기회의 장이 열리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12:09 ‘이제는 관찰자에서 참여자로 살아야 한다’가 가장 인상깊었습니다. 금수저 흙수저론에 빠져서 그 한계를 뛰어 넘어보려고 무던히 애를 썼는데 이제는 그런 수저 계급론이 아니라 AI 격차가 더 무섭다니, 배우지 않고서는 문명을 따라 가기가 어렵겠네요. 내 생각의 구조를 바꾸고 플러스 휴먼이 되어야만 문명을 쫓아가야 한다. 이미 60대인 사람에게는 두려워말고 한걸음 한걸음 배워 거대한 변화 속에 들어가자. AI 문명에 올라타 평생 공부하는 플러스 휴먼이 되자. 어쩌면 앞으로 우리 생존의 방식이 바꿔지고 바꿔져야만 그나마 사회에서 유지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12:22) 관찰자에서 참여자로. 검색 기능으로 주로 활용하고 있던 저는 관찰자였네요. 시민사회의 참여자로 발돋움해야겠다는 동기가 생겼습니다. 앎이 있어야 오피니언이 생긴다. 알아야 적극적인 의견 제출자가 될수 있겠어요. 더욱 알아야겠네요. AI공적보험 의견도 좋았어요. 나혼자만 잘 먹고 잘 사는게 아니라 모두 잘 살아가는 방법에 대한 통찰이 놀랍고 좁은 시각을 지녔던 저를 반성합니다.
♣ 영상에서 가장 좋았던 순간 타임스탬프(예시: 1:19) 괜찮은 일자리를 나눠 가져야 한다. “새로운 계급의 도래!” 이제는 부의 대물림(수저 계급론)을 넘어, 'AI를 다룰 줄 아는 사람'과 '다룰 줄 모르는 사람' 사이에 메울 수 없는 거대한 격차와 새로운 불평등 계급이 생겨난다는 경고입니다.
♥ 영상 시청 후기 의견은? AI가 이미 거부할 수 없는 시대적 혁명이며 탁월한 전자계산기를 두고 주판을 사용하는 낙후된 방식은 작업 능률을 현저히 떨어뜨려 국가 경쟁력에 큰 손실을 초래한다는 냉철한 현실을 진단하기 때문이며, 생존과 번영을 위해 개인의 역량, 직장의 생산성, 국가의 시스템 전반에 걸쳐 AI를 가장 강력한 도구로 적극 활용해야 한다는 당위성을 입증하기 때문입니다.
청년의시작을 실질적으로 지원해주는 제도 너무좋은생각이고~ 인지의격차를 줄이기위한노력이 필요하다고 느꼈고~특히 대한민국이 이런부분에서 길잡이역활을 할수있는 실력이있는 나라고 이제는 관찰자가 아니 참여자로 적극 나서야겠다 하는 생각이 강하게들었어요~ 컴퓨터 문맹부터 다거쳐온 세대로써~아이는 아직 어린탓에 아이 미래에대한 걱정이 많았는데 선생님은 항상 앞서서 저희를 일깨워주시니 항상감사합니다.~ 독서모임에서도 다같이 읽어보자고 해야겠어요~^^
@은주-g6x 73
2026년 6월 3일 9:45 오전12:29 며칠전 하는 말이 이제 우리 아이들 직장도 직업도 다 없어지니 애들 낳지 말아야된다 낳지 말라고 해야된다고 부서원들에게 하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들은 이제 40대지만 초고속 승진을 위해 페이퍼에만 매달리고 남들 다 짓밟고 남들은 못하고 자기만 잘하는 그것에 취해서 살았기 때문에 세상이 바뀌는건 거부하고 부정적인 것들을 소문내고 두려움을 주는 화법으로 사람들을 주눅들게 합니다
사실 근시안적인 시선을 바꿀 필요가 전혀 없는거고 그들이 좋은것 유리한 것은 자신들에게만 적용하고 나머지 사람들에게는 가리우고 싶고 제공하지 않음으로 유리한 고지를 차지하려는 마음으로 정책을 결정하는게 속상합니다만 결정권자들은 그들이라는 사실.
Mktv에서 이런 비전을 제시하고 나라에 정의를 세우고 방향이 보여지는 것에 너무 감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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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OM-r7s6x 66
2026년 6월 3일 8:30 오전학교에서 질문훈련을 시켜야할듯 나도 질문영상 많이 봤더니 엄청늘었음 군대훈련 대테러훈련 하고안하고차이가 굉장히 차이나듯이 훈련엄청 중요합니다 옛날엔 훈련 우습게 봤는데 엄청 중요하드라고요
@MKTV 43
2026년 6월 2일 2:53 오후👩🏻🦱 오늘 '미경쌤과 박태웅 의장님의 영상 어떠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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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딱 15년 남았습니다
3:45 AI 10배 잘 쓰는 대화법
7:23 청년 취준생 지원 정책
10:18 인지 격차와 AI 기본권
12:22 관찰자에서 참여자로
⛔<김미경 강사님 사칭> 주식투자 피싱사기에 주의하세요⛔
김미경TV MKTV의 출연자는 카톡/텔레그램/밴드/주식방 등을 통한 투자 권유를 하지 않습니다.
만일 이러한 시도를 경험하셨다면, 모두 사칭이니 피해 입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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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AI 시대 양극화 막으려면?
A: 인지능력의 격차가 계급 격차가 되지 않도록 AI를 통신비처럼
기본권으로 보장하는 공공재 제도가 필요합니다.
[AI 시대 교육과 일자리 변화] - 이번 기술 혁명은 15년 만에 압축적으로 진행되며, 육체노동과 정신노동을
모두 기계가 대체하므로 노동시간을 줄여 일자리를 나누어야 합니다.
[맥락 중심의 AI 활용법] - AI를 검색창처럼 쓰지 말고, 개인의 구체적인 상황과 맥락을 충실히 설명하며
대화식으로 활용해야 10배 이상 좋은 답을 얻습니다.
[청년 세대를 위한 사회적 안전판] - AI 전문성을 발휘하기 전까지 신입이 겪는 2~3년의 '거대한 계곡' 기간을
국가가 지원하고 받쳐주어야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goodday19 28
2026년 6월 3일 10:35 오전현명한 답은, 현명한 질문에서 나오는 것.
@blashey63 20
2026년 6월 3일 9:16 오전책을 읽으면서 다양한 문제들과 아이디어를 얻는 것과 마찬가지로 AI와 이야기를 하다보면 생각지도 못한 이야기들이 나오기 때문에 새로운 세상들이 있음을 점점 더 알아가게 됩니다. AI를 잘 다루면 굳이 사람들에게 뭔가를 물어볼 이유가 거의 없습니다. 일의 관점에서만 바라본다면 굳이 내 옆에 사람이 없어도 될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금월검 19
2026년 6월 3일 8:31 오전9:03 Ai가 가진 지능은 생성형 콘텐츠나 업무 효율로 우리에게 불안을 가져다줄 수 있지만 반대로 인간이 그동안 꺼내지 못한 가능성을 속도로 치환해서 빠르게 꺼낼 수 있다는 점에서 모든 것에 장단점이 있듯이 Ai와 인간이 협력해서 살아가는 게 중요한 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수향-w8g 17
2026년 6월 3일 12:25 오후7:23 청년들 취업 시킵시다
사회가 3년이상 지원해줘야 합니다!!!
@묵-q9l 15
2026년 6월 4일 8:48 오전AI가 공양하고 사람은 사람답게 정신 수양하면서 살면 좋을듯!...안빈낙도?
@hoonsami0205 12
2026년 6월 3일 10:43 오후10:41 빈부의 격차에서 인지의 격차로 된다는 의견과
미국의 능력이 상속된다는 말씀이 인상깊었어요
막연히 편리하거나 일자리의 대체,
영화 터미네이터에 나오는 심판의 날을 만든 미래의 잠재적 위협
정도로만 생각했었는데
이런 시작부터 다른 선상에 놓인다면
그땐 더더욱 그 격차가 벌어지고 심해질수 있겠다는걸 알고나니 😢
저도 가끔 뭔가를 이용할땐 누군가와 상담하듯이 물어보곤 했는데
그나마 올바르게 쓰고는 있었군요
그래도 아직은 그냥 검색으로 사이트 이용이 더 많았는데
이영상을 보고 지금이라도 관심 갖고 배워야겠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
@달새미-r5p 9
2026년 6월 3일 8:43 오전7:23 청년 취준생 지원정책에 대해 의견내주신사항이 마음에 확 와닿네요
취준생인 아들이 요즘 안스럽게 여겨지거든요
공대를 나와서 이력서를 수십장 넣어도 불러주는데가 없다고 힘들어합니다
나라에서 이런지원정책이 꼭 생겼으면 하는바램입니다
@remini1863 8
2026년 6월 3일 10:33 오전꼭 읽겠습니다. 새로운 문명의 우등생으로서. 박태웅 의장님과 김미경샘 멋지세요
응원합니다❤
@하늬바람-g5w 8
2026년 6월 4일 9:38 오후1:50노동의 가치가 바뀐다
노동의 개념과 정의가 바뀔 수 있다
@이레짱-p9s 6
2026년 6월 3일 8:19 오전7:52
취준생 사회에서받춰주자😊😊😊
@Rich-nh2in 6
2026년 6월 4일 3:00 오후구독자인데 댓글은 처음 남겨요 :)
요즘 AI 이야기가 워낙 많아서 관심이 많은데 출판사 체험단을 통해 필연적 선택을 읽게 됐는데 너무 재밌어서 주말 하루 만에 다 읽었습니다.
오랜만에 책 읽다가 시간 가는 줄 몰랐던 소설이었어요.
읽는 내내 "이게 정말 가까운 미래에 가능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현실감이 있었고, 후반부는 손에서 놓기가 힘들더라고요.
특히 AI가 인간의 삶에 깊숙이 들어온 세상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들이 꽤 충격적이었습니다. AI 소설이나 미래사회 관련 책이나 영화 추천 리뷰도 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소듕한이지금-q1d 6
2026년 6월 5일 6:07 오후AI활용해 앱을 만들어보니 더욱 더 지시하는 방법과 질문 설계 능력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과금과 모델에 따른 성능차도 확길하고요. 디지털 월세라는 말을 절감합니다.
@O행복한날 6
2026년 6월 3일 8:26 오전(2:13)노예와 심포지움, AI와 인간의 비유 .
새로운 시각입니다~
감사해요~
@나철환-d1f 5
2026년 6월 3일 11:05 오전10:18 인지 격차가 계급 격차로 이어질 수 있다는 부분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AI를 단순 도구가 아니라 기본권처럼 접근해야 한다는 말에 공감했어요
막연했던 불안이 아니라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방향이 보이는 느낌이었습니다
특히 청년들이 버티는 ‘계곡 구간’을 사회가 지원해야 한다는 부분도 좋았고요
앞으로 AI를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정말 중요해질 것 같네요
좋은 인사이트 감사합니다!
@rimbo875 5
2026년 6월 4일 3:58 오후대화하며 요구할 것!!! 맞아요 요즘 정책적으로 자꾸 기업 위주로 생각하는 마인드를 뜯어고치도록 요구해야합니다
@이레짱-p9s 5
2026년 6월 3일 8:15 오전학장님 감사합니다
의장님 감사합니다 😊😊😊
@펫피-토깡이슈 5
2026년 6월 4일 10:59 오전14:50아들이 23살인데 저는 믿고만 있습니다. 정부의 지원과 아이들의 일깨움이 시너지를 얻어서 더 나은 대한민국으로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멋진 어른들이 계셔서 고맙고 존경합니다. 저도 열심히 따라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부분 제일 공감되는 부분입니다👍🏻
@johnhong8349 4
2026년 6월 3일 8:13 오전AI 좋은 내용 감사해요. 유익했습니다.
@귀요미-3 4
2026년 6월 3일 1:34 오후에이아이(A,I)는
공공재 여야 한다는 말씀에
동의합니다
이용에 차등화를 두어
금,흙수저의 격차가
심하게 벌어진다면
삶의 기본권인
생명의 존엄성과 윤리의식이
무너질 우려를
배제할 수 없습니다
특수계급만 이용하는 고가의
상품이 아닌 박리다매의
시장성으로 누구나접근이
쉬운 유용한
삶의 도구가 되기를요
@영아쌤영감직감직관 4
2026년 6월 3일 10:41 오전빈부의 격차에서 인지의 격차로
인지 격차'가 그대로 '자산과 계급의 격차로
@이진희-s9x7v 4
2026년 6월 3일 9:34 오전11분9초 'AI보험을 들어야겠네 건강보험처럼~~불처럼 전기처럼 나누어주지 않으면 큰일난다'라고 일기 쓰신 부분이 너무 와 닿습니다. 모든 이들을 생각하시는 그 생각이 와 닿았어요
@delight8515-w8k 3
2026년 6월 3일 6:07 오후박태웅의장님, 통찰력 있는 대화 감사드립니다.
@이레짱-p9s 3
2026년 6월 3일 8:17 오전7:35
@Jugenet0 3
2026년 6월 5일 6:37 오전10:00 정확하고 구체적인 방안입니다. 우선 국가적 여러 기반이 조성 되어야겠지만... 국무회의에서 나와야 하는 말씀입니다. 미경쌤 이해도가 탑티어 급입니다. 솔직히 놀랐고 다시 보게됨...^^; 구독하겠습니다.
@wwkimkim5506 3
2026년 6월 3일 10:32 오전12분 25초 부터 시작되는 ” 내가낸 세금 을 이렇게 써라 하고 요구 를 할 수 있어야. 합니다.“ai 문명사회에서 극단의 차이를 전부가 새로운 문명사회에 적응 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들에 동의 합니다.
@엄재영-j2p 3
2026년 6월 3일 8:51 오전[10:42 ] 인지의 격차 너무 소름.. 자다가 눈이 번쩍 떠지네요..이러고 있을때가 아니다.. 잠이 확 깼어요. 고3 아이 깨워 학원 보내야 하는데... 우리 아이들 미래 걱정만 할 것이 아니라 박태웅 의장님 책 같이 읽고 싶습니다. 꼬옥이요~~ 감사합니다. 좋은 영상 올려주셔서
@재롱의전원일기 3
2026년 6월 3일 10:24 오전토큰 및 AI가 공공재가 될 수 있게 하는게 정말 필요하다.
@birdm7652 3
2026년 6월 3일 8:56 오전7:23 당장이아닌 미래까지 생각하면 정말 좋은 생각거리라 보이네요. 실제로 논의되어 현실화되면 좋겠습니다!
@USA.life2025 3
2026년 6월 5일 3:28 오전저는 AI가 맞는 답을 주는 것인지가 걱정 스럽네요. 구글에 단어를 넣고 서치를 하던것을 이런 경우 이렇게 되면이라고 질문하면 정답보다는 이럴 수도 저럴 수도란 답을 줍니다. 결국 얻는 정보를 판단하고 결정하는 것은 제가 합니다. 판단을 잘하려면 배우고 공부를 해야 하죠.
@juhokim9294 3
2026년 6월 3일 3:12 오후13:01 알아야지 오피니언이 생긴다는 이야기가 너무 와닿네요, 한동안 더이상 아는게 두렵고 배움을 멀리 했던 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점점 제 목소리를 낼 수가 없게 되었던 것 같아요. 다시 제 목소리를 내고 싶습니다.
@마당쇠-k1t 3
2026년 6월 5일 3:35 오후늘 신뢰하는 박태웅의장님, 오늘도 잘 들었어요.
@김희경-r2l 3
2026년 6월 4일 9:51 오후[4:11] "얘를 붙잡고 대화를 하는거다"
요즘 AI 활용에 관심이 많은데 의장님의 예시를 들어가며 설명해주신 부분이 인상 깊습니다. 그 예시가 본인얘기 아니냐며 위트있게 진행해주신 김미경 선생님의 위트도 너무 좋네요~~
@우정이-y8x 2
2026년 6월 3일 8:14 오전11:07 인지격차, AI보험!
12:28 유권자로서 알아야 오피니언이 생기니 요청하자!
박태웅의장님의
책을 꼭 받고 싶습니다.
@행복은-d6g 2
2026년 6월 3일 11:53 오전11:13 AI는공공재야 김미경TV 잘 보고있습니다 60대중반이되고보니 AI가 많이 두려웠는데 "기술이아니라 문명"확 다가왔네요~저도 공부할겁니다~
다같이 홧팅!!!
@JEN-jjs10 2
2026년 6월 3일 10:18 오전11:51 지금의 빈부격차도 좁히기 어려운데 더욱 살아가기 힘든것 같네요. 😢
13:00 더욱 공부해야 할 이유가 생겼네요.
@minjung9152 2
2026년 6월 3일 3:16 오후10:23 빈부의 격차에서 인지의 격차로 변화 , AI 공공재 , 능력이 상속되는 시대.... 그동안 생각하지 못했던 내용이어서 신선한 충격이었어요~~~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
@은하수-r7q3t 2
2026년 6월 3일 4:37 오후저요! 저요!
경영학 연구과정에서도 필요한 책인거 같습니다.
잘 읽고 보고서 작성하고 싶습니다.
@giftu2625 2
2026년 6월 3일 9:49 오후AI는 문명이라는 말에 공감하며 "AI강의 2026"이라는 책을 사서라도 읽어 보아야 겠어요.
@염화자-m9y 2
2026년 6월 4일 4:03 오후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wooyoungkim5739 2
2026년 6월 3일 3:29 오후4:30 철물점에서 못 살때 비유
@jongcheolyoon313 2
2026년 6월 3일 9:44 오후아이가 Ai 시스템과인데
꼭 읽어보게 하고 싶네요 ^^
@강수아-y8e 2
2026년 6월 3일 4:52 오후3위안에 드는 국가에서 저도 그 수준에 걸맞는 어른이 되고 싶습니다. 나의 자녀들에게 멋지게 전수하고 누릴수있길 바랍니다 두려워하지 말고 도전! 이 책읽고 2027년 기대와 소망으로 준비하고싶어요^^
@user-fx7rm6qw2j 2
2026년 6월 3일 4:22 오후안녕하세요 ai 는 단순 도구가 아니라 같이 나아가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책 너무 궁금하네요 🎉
@jungason327 1
2026년 6월 3일 10:01 오전[0:30] 썸네일 보고 저장해서 담에 들으려다, 첫 질문 듣고 바로 문닫고 방에 들어와 끝까지 다 들었어요. '교육'이 관건이지만 나부터 AI 선도국가 시민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책임감이 느껴지네요. 우리 아이들을 위해, 미래 세상을 위해 먼저 공부하고 고민하는 세대가 되어야겠어요.
@권은향-c8k 1
2026년 6월 3일 9:58 오전영상을보고 AI 제미니와 친구 되어
오늘 많은 질문을 해봅니다.
@해피여신-b4k 1
2026년 6월 3일 9:03 오전AI가 혁명이라는 걸 뼈저리게 느끼는 50대 입니다.
앞으로 AI시대를 잘 살아가고 싶은데 무엇을 어떤 방향으로 가닥을 잡고 나아가야하는지 늘 고민이였는데 이 영상보고 더 AI에 관심을 가져야 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하네요.
2027년을 잘 준비하고 십습니다~^^
@mslee4204 1
2026년 6월 3일 8:35 오전2:14~~
점점 더 바빠지겠네요. 노동은 AI가 할 거니까 AI에게 어떤 일을 시켜야할지 고민해야 하고 그리고 나면 그 남는 시간에 나는 어떤거에 대해 그리스의 심포지움에서 시간 보냈던것을 준비할건지 고민 해야겠네요.
소장님 책에서 좀더 고민해 보고 싶어요
@이연수-y7t 1
2026년 6월 3일 8:41 오전7:23 거대한 계곡을 잘 건너야한다, 입사한 회사를 잘알아야하고...계곡을 건너는 기간을 사회에서 받쳐주어야 한다
@RoseRose-e9p 1
2026년 6월 5일 5:58 오후오랜만에봤는데. 미경님 여성스럽고 동안이 되신듯~~~
@궁-n2b 1
2026년 6월 3일 7:53 오후와인마시며 너 자신을 알라~ 명언 입니다😅
희망찬 미래 감사합니다~^^
@당케-m7l 1
2026년 6월 3일 8:54 오전일찍 출근해서 청소하면서
가볍게 들어야지 했는데
청소하다가 멈추고 들었습니다.
꼭 책 읽어보고 싶어요^^
50대 시작인데 변화하는 세상을 잘 대응하면서 살아냈으면 좋겠어요~~
@꽁이꽁이-h7w 1
2026년 6월 3일 10:05 오전영상을 보면서 김미경 학장님은 좋은 질문을 하는 우리들 모습, 그리고 엄청난 지식을 갖고 계셔서 그 어떤 질문에도 답변해주시는 박태웅 의장님은 AI같다는 좀 재미있는 생각이 들었어요. 우리 아이들이 AI와 함께 해서 더 즐거운 삶을 살아갈수록 해줘야 한다는 의무? 책임도 갖게 되었습니다.
@l-p9f-l7i 1
2026년 6월 7일 8:16 오전최고의 말씀 같네요 ~~
감사합니다
60대이지만 또다시 도전할수 있는
용기가 생깁니다
@Fairyininchessky 1
2026년 6월 3일 9:42 오전AI는 두려운 미래가 아니라, 지금 배워야 할 새로운 언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AI 2026』은 변화 앞에서 걱정하던 마음을 “준비하자”는 용기로 바꿔 준 책입니다. 시니어인 저에게도 다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다는 희망을 주었습니다. 3:02
@euimyungkim3355 1
2026년 6월 3일 9:39 오전10:18 인지능력 격차로 이어지지 않도록AI를 통신비와 같은 기본권인 공공재로 보장하는 제도가 필수라는 박의장님에 말씀에 저처럼 특히 발달장애 자녀를 둔 입장에서는 더더욱 공감됩니다❤❤
@stella-hyeon 1
2026년 6월 7일 5:44 오전5:50 이 구간의 말씀이 핵심인듯 합니다. 매번 미래를 대비할수있게 흐름을 읽고 이렇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해주시면서 선한 영향력을 끼치기위해 노력해주시는 김미경 선생님께도 감사합니다^^
@내이름은봄날 1
2026년 6월 5일 5:07 오후10:18 영상보며 아이하고도 공유했네요. 무릎을 탁치게 만드는 이야기 였습니다. 인지의 격차. 무섭게 들립니다.
그런 격차가 생기지 않게 개인으로 해야할 것, 나라가 해야할것 등 생각이 많아 집니다. 😅
@도키-e9w 1
2026년 6월 3일 6:05 오후7:00 미경쌤의 질문에서 이거다 완전 공감했어요.
신입 채용문도 꽁꽁 얼어붙고 AI를 제대로 습득할 기회조차 없는 취준생 아이들을 보며 부모로서 걱정이 정말 컸습니다. 기업이 요구하는 전문성을 쌓을 때까지 그 중간 계곡을 사회적 비용으로 받쳐주고 지원해야 한다는 말씀에 가슴이 뻥 뚫리듯 깊이 공감했습니다.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이 대책들이 하루빨리 더 구체화되고 정책으로 실현되어 기회의 장이 열리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erisrina 1
2026년 6월 3일 10:07 오전10:43 아이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정신이 번쩍 나는 구간이었어요. 인지의 격차를 아이에게 물려줘선 안되겠다는 위기감이 말그대로 엄습했어요. 학원비를 걱정하던 제가 부끄럽네요.. 학원보다 AI 고급모델을 저와 아이에게 제공해야 했군요. 두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Hihihijihi
2026년 6월 3일 10:25 오전11:06
@user-bokhyangtea
2026년 6월 9일 8:41 오전12:09 ‘이제는 관찰자에서 참여자로 살아야 한다’가 가장 인상깊었습니다. 금수저 흙수저론에 빠져서 그 한계를 뛰어 넘어보려고 무던히 애를 썼는데 이제는 그런 수저 계급론이 아니라 AI 격차가 더 무섭다니, 배우지 않고서는 문명을 따라 가기가 어렵겠네요. 내 생각의 구조를 바꾸고 플러스 휴먼이 되어야만 문명을 쫓아가야 한다. 이미 60대인 사람에게는 두려워말고 한걸음 한걸음 배워 거대한 변화 속에 들어가자. AI 문명에 올라타 평생 공부하는 플러스 휴먼이 되자. 어쩌면 앞으로 우리 생존의 방식이 바꿔지고 바꿔져야만 그나마 사회에서 유지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Midni95t
2026년 6월 3일 10:22 오전누군가는 AI를 직접 쥐고 직접 배워서 더 경쟁을 할것이고 누군가는 손놓고 지금까지 그랬듯이 누군가가 AI를 쥐어주고 이렇게써~ 하면 그대로 살것이고. 기술의 발전이 업무A가 걸리는 시간을 줄여줬을뿐이지 그뒤로 남은 시간에 업무 B, C를 없에주진 않았음.
@Yunhee-m2s
2026년 6월 3일 9:40 오전(12:22) 관찰자에서 참여자로. 검색 기능으로 주로 활용하고 있던 저는 관찰자였네요. 시민사회의 참여자로 발돋움해야겠다는 동기가 생겼습니다. 앎이 있어야 오피니언이 생긴다. 알아야 적극적인 의견 제출자가 될수 있겠어요. 더욱 알아야겠네요. AI공적보험 의견도 좋았어요. 나혼자만 잘 먹고 잘 사는게 아니라 모두 잘 살아가는 방법에 대한 통찰이 놀랍고 좁은 시각을 지녔던 저를 반성합니다.
@신하연-z3b
2026년 6월 3일 8:38 오전쌤 일기장 내용
생각지도 못했던
부분이네요
단순히 편해지겠네로
끝이 아닌
또 새로운 고민거리인듯
@김양숙-x1e
2026년 6월 6일 11:16 오전꼭 공부해야 하는 걸 느꼈습니다.
공부해보겠습니다
팟팅
@김혜지H
2026년 6월 3일 9:46 오전감사해요💕💕💕💕
@사주나라육임나라
2026년 6월 3일 9:57 오전♣ 영상에서 가장 좋았던 순간 타임스탬프(예시: 1:19)
괜찮은 일자리를 나눠 가져야 한다. “새로운 계급의 도래!” 이제는 부의 대물림(수저 계급론)을 넘어, 'AI를 다룰 줄 아는 사람'과 '다룰 줄 모르는 사람' 사이에 메울 수 없는 거대한 격차와 새로운 불평등 계급이 생겨난다는 경고입니다.
♥ 영상 시청 후기 의견은?
AI가 이미 거부할 수 없는 시대적 혁명이며 탁월한 전자계산기를 두고 주판을 사용하는 낙후된 방식은 작업 능률을 현저히 떨어뜨려 국가 경쟁력에 큰 손실을 초래한다는 냉철한 현실을 진단하기 때문이며, 생존과 번영을 위해 개인의 역량, 직장의 생산성, 국가의 시스템 전반에 걸쳐 AI를 가장 강력한 도구로 적극 활용해야 한다는 당위성을 입증하기 때문입니다.
@helpyourselfdo9458
2026년 6월 7일 12:50 오후정말 공감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대청
2026년 6월 3일 10:16 오전3:38 이문명에서 어떻게하면 사라지지 않는 인간ㅇ.로 살수있을까..... AI형명앞에서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지
답답한 마음에 이 문장이 기장 공감이 가네요
@민상기-k6q
2026년 6월 9일 2:21 오후좋은영상감사해요
@3poworld3po
2026년 6월 3일 9:44 오전롱폼 작업하면서 결과값을 어떻게 만드냐가 제대로 질문하냐의 여부에 달린것같더라고요
@감성퐁당
2026년 6월 3일 9:58 오전14:59 AI 리터러시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 AI를 알아야 의견이 생기고, 우리 젊은 세대에게 기회의 장을 만들어 줄 수 있다.
@2jeun761
2026년 6월 3일 10:34 오전꼭 책을 사봐야 겠네요
감사합니다
@도토리-z4o
2026년 6월 13일 2:08 오후늘 공부할수있게. 자극주신 미경쌤 감사합니다~.
@슬로우리딩북스
2026년 6월 11일 8:31 오전박태웅의장님의 강연을 들었습니다. 매번 다르게 와 닿는 ai 잘 가고 있는 거겠지요? 물음표를 만드는 사람이 느낌표를 만들수 있는 여지가 생기는건 진리인것 같습니다.
@유아녜스-s6s
2026년 6월 5일 11:43 오전청년의시작을 실질적으로 지원해주는 제도 너무좋은생각이고~ 인지의격차를 줄이기위한노력이 필요하다고 느꼈고~특히 대한민국이 이런부분에서 길잡이역활을 할수있는 실력이있는 나라고 이제는 관찰자가 아니 참여자로 적극 나서야겠다 하는 생각이 강하게들었어요~ 컴퓨터 문맹부터 다거쳐온 세대로써~아이는 아직 어린탓에 아이 미래에대한 걱정이 많았는데 선생님은 항상 앞서서 저희를 일깨워주시니 항상감사합니다.~ 독서모임에서도 다같이 읽어보자고 해야겠어요~^^
@이경숙-m1h1e
2026년 6월 3일 11:08 오후이 영상으로 AI에 대해 더 이해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요즘 일상에서 AI에 대한 관심이 줄어들고 있었는데 이 영상으로 내일 당장 AI 공부를 시작해야겠단 다짐을 하게 됩니다. 영상을 보면 항상 미경쌤 열정을 느낍니다.
@안현숙-t9i
2026년 6월 3일 4:45 오후AI가 도래하는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자녀들에게 꼭 필요한 강의와 각오를 새롭게 함으로 잘 이겨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양이여우-v1f
2026년 6월 3일 9:53 오후AI에게 질문할 때 검색하듯이 아니고 솔루션있게 대화해야 한다는 내용이 인상깊게 들렸습니다. 감사합니다 ~
@해연전-h7u
2026년 6월 6일 8:11 오후강의 넘 잘 들었습니다.박태웅의장님의 책을 꼭 읽어보고싶습니다.나도 AI에 대해 알아서 있어보이는 사람이 될겁니다.
@석진석-g6v
2026년 6월 3일 10:16 오후10:00 이건희 회장님의 말이 떠오르네요. 저의 생각의 틀부터 바꾸고 살아야겠어요.
@moon-w8q9d
2026년 6월 4일 9:17 오후정말 좋은 영상입니다. 잘보고 가요
@OooY-w3c
2026년 6월 5일 8:59 오전미경대표님 덕분에 오늘도 이렇게 AI공부 재밌게 하고 있습니다~~
@선샤인맨
2026년 6월 4일 4:56 오후적응하세요 생각을 바꾸세요 집착하지 마세요 미경님!!😊😊
@joywon6093
2026년 6월 3일 9:18 오전✅알아야 오피니언이 생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