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10 독립운동가 사업회 활동하는데 조상이 친일파였다는 고백은 진짜 무대포 솔직함이라 감동임… 상처를 숨기지 않고 3D로 이해하면서 '한국사 테라피'를 직접 증명해 버리시네. 설익은 겉멋이 아니라 진짜 푹 삭혀서 우러나온 전범선 작가의 '제멋'이 뭔지 제대로 배우고 갑니다! 👍
9:33 최제우 선생을 소개할 때 사이키델릭 아티스트란 낯설고도 참신한 표현을 쓰셔서 정신이 번쩍 들었네요. 먼지 쌓인 오래된 다락방에서 진귀한 골동품을 발견한 것 같은 느낌입니다. 역사를 바라보는 기존의 정형화된 틀을 작가분은 여지없이 깨부수고 독특한 관점에서 바라보도록 팁을 주시네요
[00:46:25] 한복 입는 민사고에서 다트머스, 옥스퍼드로 이어진 저자의 이력 자체가 이미 기막힌 아이러니이자 조화의 시작이었습니다. 서양 철학의 정점을 맛본 지식인이 다시 화랑 물계자로 돌아와 풍류를 '제멋'으로 재정의하는 대목은 묵직한 울림을 줍니다.
그동안 남이 준 정답을 좇느라 '나만의 제빛'을 잃고 설익은 겉멋에 취해 있던 우리에게 던지는 날카로운 통찰이기도 합니다. 고난의 역사 속에서 우리 민족이 푹 삭히고 오래 익혀낸 '발효된 성숙'이 비로소 지금의 K-컬처라는 제멋으로 발현되었다는 분석이 깊이 와닿습니다.닫는 글의 메시지처럼 분열의 사슬을 끊고 각자의 제멋이 흐드러지게 노니는 세상을 꿈꾸며, 이 지적인 테라피에 기꺼이 동참하고 싶습니다!
[EVENT] 영상에서 가장 재미있었던 구간의 타임코드를 남겨주세요! ‘제멋’나는 감상을 남겨주신 10분께 『전범선의 한국사 테라피』를 보내드립니다.
'이 책을 덮는 여러분의 숨통이 트이기를 바랍니다. 숨쉬는 모든 존재는 바람과 흐름 속에서 하나입니다. 우리는 연결되어 있기에 결코 외롭지 않습니다. 죽임의 사슬을 끊어내고 뭇 생명이 어우러져 한바탕 흐드러지게 노니는 그날까지, 저의 글과 노래는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 『전범선의 한국사 테라피』 닫는 글 中
우와 첫10초에 완전 사로잡았는데요?!?! 무슨 이야기인지 끝까지 잘 들어볼게요~ 😊 정말 유쾌하신 분이시네요 (30:26) 40:43 새로운 관점이시네요 요즘 마음공부를 하다보면 타인에 대해 "그럴수있지"하는 마음을 낼 수 있으면 이해안될 것이 없다는 것처럼 역시 그런 관점과 닿아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한국사 트라우마를 극복할수있는 테라피인가봅니다😊 국어사전 영어사전처럼 순우리말사전도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있을수있지만 쉽게 찾기가 어렵네요) 씨알도 곡식의 알갱이 정도로만 알고있었는데..새루운걸 알게되네요 제멋👍앙반들
⏱ Timestamps : 00:00 [INTRO] 01:45 한국사, 공부할수록 홧병과 트라우마가 생기는 이유 03:56 ⚠ 당신도 해당될까? '한국사 트라우마 자가 진단 테스트' 05:36 노래하고 춤추며 깨달음을 전한 조선 제1의 아티스트 최제우 08:49 3.1 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뿌리가 된 동학과 서학의 만남 13:04 사회적 분열과 양극화를 해결할 우리 역사 속 실마리, 태극 철학 14:37 미국 캘리포니아 선셋에서 이태원 참사 소식과 함께 마주한 태극 문양 18:11 빛으로 어둠을 정복하려는 서양 철학과 음양의 조화를 중시하는 동양 철학 24:24 미디어의 시대, 한국인의 영적인 흥과 한류의 유행을 예견한 백남준 27:10 💥 충격 고백: 우리 외가 쪽 할아버지가 이완용의 통역관(친일파)이었다 32:48 집안의 상처를 회피하지 않고 역사를 통해 조상을 이해하고 극복하려던 과정 36:11 빌런 이완용의 내면 분석: 성리학적 가치관에만 갇혀 있던 수구파의 판단 41:21 남북 분단과 갈등의 시대에 함석헌 선생의 '씨알 사상'이 주는 위로 44:58 💡 트렌드에 휩쓸리지 않고 내 철학대로 사는 법: 제빛과 제멋 47:20 오랜 고난의 역사 속에서 발효된 한국인의 '나다움'과 제멋대로 사는 삶 50:18 [클로징] 역사 테라피를 통해 나만의 빛을 찾기를 바라며
태극의 경우에도 좌우대립이나 젠더이슈, 부자와 서민 이런 양극화를 해결하는 하나의 태도를 짚어주신 것 같애요. 살다보면 여러 이해관계가 겹치기도 하고 정말로 끼이는 경우에도 화합이나 이해와 같은 전제가 되면 정말로 불필요한 대립이 없다는 것. 나라를 위하는 마음과 사회에서 살아가는 것은 같고, 전통을 생각해서 대처하자는 것으로 이해합니다. 누구나 선을 넘는 시대에 결판을 내야 하는 경우도 많지만, 우리만큼은 태극으로 향하자 이렇게 해석이 될 것 같애요.
서구에서도 하나의 사상이 지배적이기보다, 사람들의 분쟁에 대해 생각하는 것이 개인마다, 집단마다 다릅니다. 한국도 세부적인 요소는 다르더라도 화병이나 한에 대한 생각이 가져오는 여러 분절들이 있었듯이 이에 대한 이데올로기는 정말로 큰 파급이 되죠.
어느 사회에서나 정보가 널리 공유되는 인터넷 시대인데다, 공공성의 영역에서 있던 일들이 사람들의 상식을 넘어서는 선을 넘는 현상들이 관측되기에 이에 대한 조치도 있게 되는데, 이 경우에도 역사를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인지과학적인 것을 더하자면 인과겹침(superimposition)도 하나의 이해 조건이 되네요. 누구나 합니다. 하나의 굴레는 본래의 의미가 진실이더라도 표현적으로 부담이 오면 이를 말하지 않는 것이 규범이고, 이 규범을 지켜도 인생이 좌초된다는 것이네요. 예를 들면 "그는 가족한테는 잘하는데, ..." 이런 이해입니다. 이 이해의 근원을 아는 분들도 생각이 바뀌는 것은 어떤 이유일까요?
42:22 씨알이 씨와 알인걸 처음 알게됐습니다. 정자와 난자, 음과 양, 국민 곧 태극이었다니! 알맹이, 씨앗 그런 뜻인 줄 알았는데 배웠습니다. 범석님, 서양을 알고 한국을 알고 미래를 걱정하는 생각 대단하고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늘 성장하시고 나라와 민족, 인류를 위해 힘써주세요. 한국에 젊은 리더가 너무나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2:06 모든것은 원래부터 하나였다는 것을 깨닫는 시점이라고 봐요 이분법은 인간이 단어로 구분한건데 낮과밤, 빛과 어둠은 서로가 있어야 필요한 존재하는 거고 일몰,일출때 보는 해의 모습이 마치 낮인지 밤인지 경계가 모호해지는 말그대로 양자역학적으로 둘다 동시에 존재함을 알게해주는 부분인것같습니다❤
14:37 미국 캘리포니아 선셋에서 이태원 참사 소식과 함께 마주한 태극 문양 / 저도 그동안 왜 태극문양인지 몰랐는데 왜 궁금해하지 않았을까? 생각해보았습니다. 익숙함 속에서 질문을 발견하고, 질문을 통해 세상과 다시 연결되는 경험이었습니다. 우리는 연결되어 있다'는 그 한마디를 마음에 품고, 새로운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해주신 전범선 님의 걸음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세바시
내멋대로 살아라. 제 빛. 본색. 정답이 아니고 제멋 제맛. 발효와 숙성. 설멋, 겉멋. 역시 한국의 멋이 제멋이여. 우리것이 좋은것이여~~~😅 멋있는게 그렇게 좋더니! 저도 지금 철학이 나답게 사는게 아름다운것이다는 생각에 공감하고 사는데. 구범준? 가끔 티비서 뵌거같은데 민족사관고 나온 유명인정도로 알았는데 유튜브의 순기능 발견하네요.
47:48 오랫만에 흥미로운 역사 시각을 보게 되어 집중하며 시청했어요. 예전의 우연히 식민사관이 여전히 뿌리깊게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처음에 이야기하신 대로 미개하다가 대표적이라 할 수 있지요. 기본부터 시작해서 우리의 역사를 다시금 바로잡고 민족의 자존감도 높아졌으면 합니다.
태극기 트라우마도 다뤄 주세요. 즉석에서 생각한 건 아니고요. 어린시절부터 저는 태극기의 문양을 볼때마다 신기한 우연으로 보였어요. 크게는 남북이 둘로 나뉜것. 작게는 극심한 사상적 갈라치기. 이미 원 안에 파란색/ 붉은색 두쪽으로 극명하게 갈라져 있잖아요. 글쎄요 ... 태극문양을 마냥 음양의 조화라고 설득하기에는 너무 진부합니다. 마치 그 옛날 백남준씨가 스마트한 현재의 미래를 내다봤다는 억지스러움과 닮았어요. 이 말이 맞다면 백남준씨는 왜 후대들에게 스마트시대를 구체적으로 예견해 주지 않았을까요. 이토록 국운이 좌지우지 될 정도의 어마어마한 기술력을요. 아니면 미국의 스티브잡스에게 넘긴걸까요. 어차피 모두 근거가 불투명한 뇌피셜이네요.ㅎ 저도 한가지 의견을 내볼께요. 우리나라 국기 얘긴데요. 범 국가 차원인 통합의 의미로 태극 문양 자리에 녹색의 단일색으로 바꾸는 작업은 어떨까요. 어쩌면 통일의 어필도 될 수 있을것 같고요. 국민적 설문조사도 한번쯤 해봄직 할 듯 합니다.
참 재미 이게 들어ㅛ나이다. 첫 재 대담자의 말, 어조며 , 장단 고저가 뜻 밖에 일품이았나이다만, 전 선새의 말씀만은 인상적이었지만, 외국에서 오래 공부한 탓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마, 고저 장단 문제가 실로 심각하십니다. 예: 세대, 사실,계승, 소설,양반, 대표등! 장음인 첫 자를 모두 짧게 잘못 발음 해답니다. 참 애석합니다. 미국 변 완수 드림
이번 스타벅스 정용진 건에 대해서 의견이 궁금합니다. 멋지십니다. 어떻게 하면 통합이 가능할지… 님의 생각이 궁금하네요 정용진에 대한 트라우마를 이해시켜주셔요 이기주의자들을 이해해야 할까요? 그들의 DNA 가 지구에 살아남고 남을 불쌍히 여기는 사람의 DNA 는 사라져야 맞을까요? 제가 볼때는 모든 선택은 작가님처럼 자신이 하고 책임져야겠죠? 이완용이나 정용진이 어떤 가치관의 착각으로 마르크스처럼 그랬다면 용서가 되는데 그냥 이기주의심에 따른 행동은 용서가 안됩니다. 뭐든지 할수있는 이기주의자들 때문에 화병이 나네요. 돈을 사랑하는 골룸들을 이해는 하지만 이기게하고 영웅시하는거는 어떻게 이해할까요?
@minoi3355 37
2026년 6월 6일 7:22 오후일본에 십오년 살고 있는데 한국 사람들은 진짜 디폴트로 화가 나있는거같음 근데 그게 장점인게 일본은 싸우거나 다른목소리내면 이상한 사람취급받기 때문에 발전이 없음 우리나라는 화내니까 수용하고 계속 발전 하는중
@cvnhlk 35
2026년 6월 7일 12:29 오전30:10 독립운동가 사업회 활동하는데 조상이 친일파였다는 고백은 진짜 무대포 솔직함이라 감동임… 상처를 숨기지 않고 3D로 이해하면서 '한국사 테라피'를 직접 증명해 버리시네. 설익은 겉멋이 아니라 진짜 푹 삭혀서 우러나온 전범선 작가의 '제멋'이 뭔지 제대로 배우고 갑니다! 👍
@lovingwoods 32
2026년 6월 7일 6:44 오전본인이 서학으로 접근해 동학의 시작이념을 몰랐던 것은 한 개인의 잘 못이 아니라 근대를 지나온 우리 역사학계의 방법론과 시야의 한계,그리고 그것을 정치적으로만 이용하려는 세력의 눈가림 때문입니다. 세바시가 우리 뿌리에 눈뜨는 것 같아 신기하고 시대의 변화를 느끼네요
@맹그로브숲 19
2026년 6월 8일 7:27 오전9:33 최제우 선생을 소개할 때 사이키델릭 아티스트란 낯설고도 참신한 표현을 쓰셔서 정신이 번쩍 들었네요. 먼지 쌓인 오래된 다락방에서 진귀한 골동품을 발견한 것 같은 느낌입니다. 역사를 바라보는 기존의 정형화된 틀을 작가분은 여지없이 깨부수고 독특한 관점에서 바라보도록 팁을 주시네요
@sarang_00 18
2026년 6월 14일 3:17 오전[00:46:25] 한복 입는 민사고에서 다트머스, 옥스퍼드로
이어진 저자의 이력 자체가 이미 기막힌 아이러니이자 조화의 시작이었습니다.
서양 철학의 정점을 맛본 지식인이 다시 화랑 물계자로 돌아와 풍류를 '제멋'으로
재정의하는 대목은 묵직한 울림을 줍니다.
그동안 남이 준 정답을 좇느라 '나만의 제빛'을 잃고 설익은 겉멋에 취해 있던
우리에게 던지는 날카로운 통찰이기도 합니다. 고난의 역사 속에서 우리 민족이
푹 삭히고 오래 익혀낸 '발효된 성숙'이 비로소 지금의 K-컬처라는 제멋으로
발현되었다는 분석이 깊이 와닿습니다.닫는 글의 메시지처럼 분열의 사슬을 끊고
각자의 제멋이 흐드러지게 노니는 세상을 꿈꾸며, 이 지적인 테라피에 기꺼이 동참하고 싶습니다!
@프리지아-x7q 14
2026년 6월 11일 4:45 오후전범선님 유튜브도 보는데... 제멋 제빛 설멋 이야기 정말 흥미롭게들었어요.
@자크드앙 14
2026년 6월 4일 6:21 오후『전범선의 한국사 테라피』독자님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Cloud34552 14
2026년 6월 4일 6:54 오후진짜 멋있는 형
@kangsoon688 13
2026년 6월 12일 8:04 오전전범선 청년의 삶이 멋집니다!!
@삼공-z2b 12
2026년 6월 11일 2:20 오전자기전에 잠깐 유튜브 틀었다가 좋은 분을 알게됐네요 처음엔 노홍철씨인줄 알았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책 사러갑니다!
@sebasi15 12
2026년 6월 4일 6:02 오후[EVENT] 영상에서 가장 재미있었던 구간의 타임코드를 남겨주세요! ‘제멋’나는 감상을 남겨주신 10분께 『전범선의 한국사 테라피』를 보내드립니다.
'이 책을 덮는 여러분의 숨통이 트이기를 바랍니다. 숨쉬는 모든 존재는 바람과 흐름 속에서 하나입니다. 우리는 연결되어 있기에 결코 외롭지 않습니다. 죽임의 사슬을 끊어내고 뭇 생명이 어우러져 한바탕 흐드러지게 노니는 그날까지, 저의 글과 노래는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 『전범선의 한국사 테라피』 닫는 글 中
🇰🇷참여 기간: 2026. 6. 4 ~ 2026. 6. 18
🇰🇷당첨자 발표: 2026. 6. 19 개별 답글!
@lovememj 11
2026년 6월 4일 6:10 오후우와 첫10초에 완전 사로잡았는데요?!?! 무슨 이야기인지
끝까지 잘 들어볼게요~
😊
정말 유쾌하신 분이시네요
(30:26)
40:43 새로운 관점이시네요
요즘 마음공부를 하다보면
타인에 대해 "그럴수있지"하는 마음을 낼 수 있으면 이해안될 것이 없다는 것처럼 역시 그런 관점과 닿아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한국사 트라우마를 극복할수있는 테라피인가봅니다😊
국어사전 영어사전처럼 순우리말사전도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있을수있지만 쉽게 찾기가 어렵네요) 씨알도 곡식의 알갱이 정도로만 알고있었는데..새루운걸 알게되네요
제멋👍앙반들
@최영숙-y3s 10
2026년 6월 5일 11:58 오전공감합니다 역사만을 생각하면 화나고 슬프고 답답합니다
@mouton8653 9
2026년 6월 7일 9:20 오전12:37 당파싸움은 현대의 정당정치임니다. 어느나라나 분열됨니다. 중요한 것은 구심점이 무엇이냐? 지요.
@sebasi15 9
2026년 6월 4일 6:02 오후⏱ Timestamps :
00:00 [INTRO]
01:45 한국사, 공부할수록 홧병과 트라우마가 생기는 이유
03:56 ⚠ 당신도 해당될까? '한국사 트라우마 자가 진단 테스트'
05:36 노래하고 춤추며 깨달음을 전한 조선 제1의 아티스트 최제우
08:49 3.1 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뿌리가 된 동학과 서학의 만남
13:04 사회적 분열과 양극화를 해결할 우리 역사 속 실마리, 태극 철학
14:37 미국 캘리포니아 선셋에서 이태원 참사 소식과 함께 마주한 태극 문양
18:11 빛으로 어둠을 정복하려는 서양 철학과 음양의 조화를 중시하는 동양 철학
24:24 미디어의 시대, 한국인의 영적인 흥과 한류의 유행을 예견한 백남준
27:10 💥 충격 고백: 우리 외가 쪽 할아버지가 이완용의 통역관(친일파)이었다
32:48 집안의 상처를 회피하지 않고 역사를 통해 조상을 이해하고 극복하려던 과정
36:11 빌런 이완용의 내면 분석: 성리학적 가치관에만 갇혀 있던 수구파의 판단
41:21 남북 분단과 갈등의 시대에 함석헌 선생의 '씨알 사상'이 주는 위로
44:58 💡 트렌드에 휩쓸리지 않고 내 철학대로 사는 법: 제빛과 제멋
47:20 오랜 고난의 역사 속에서 발효된 한국인의 '나다움'과 제멋대로 사는 삶
50:18 [클로징] 역사 테라피를 통해 나만의 빛을 찾기를 바라며
@mouton8653 8
2026년 6월 7일 9:38 오전우리 역사교육은 자부심 뿜뿜 교육임니다.
단재 신채호 선생께서 일제강점기 시절 백성들에게 희망과자부심을 주기 위한 현명한 판단이었지요?
하지만 이제 경제부국이 됐으니,원간섭기 같은 우리가 실패하고 ,수치스러웠던 역사도 공부해야ㅈ된다고 본다.
지정학적 약소국으로 우리 조상들이 어띟게 5000년을 버텼는지를 수치스런 역사에서 더 많이 배울 점이 많다고 봄니다.
자부심 뿜뿜.
성공가도만 달린, 만주를 누비던 고조선 역사도 좋지만요?
@내면의지혜1144 8
2026년 6월 7일 2:23 오후좋아요를 한 번 밖에 누를 수 없다니. 철학으로 시작해 태극을 몸으로 깨딜으신분이네요. 양반들 2집 제 멋응원할게요🎉 제 빛을 먼저 찾으셨고 제 맛이 나오는데 그걸 한국 풍류로 풀어버리겠다~얼쑤!
@the-humble-scientific-ideas 7
2026년 6월 5일 6:39 오전태극의 경우에도 좌우대립이나 젠더이슈, 부자와 서민 이런 양극화를 해결하는 하나의 태도를 짚어주신 것 같애요. 살다보면 여러 이해관계가 겹치기도 하고 정말로 끼이는 경우에도 화합이나 이해와 같은 전제가 되면 정말로 불필요한 대립이 없다는 것. 나라를 위하는 마음과 사회에서 살아가는 것은 같고, 전통을 생각해서 대처하자는 것으로 이해합니다. 누구나 선을 넘는 시대에 결판을 내야 하는 경우도 많지만, 우리만큼은 태극으로 향하자 이렇게 해석이 될 것 같애요.
서구에서도 하나의 사상이 지배적이기보다, 사람들의 분쟁에 대해 생각하는 것이 개인마다, 집단마다 다릅니다. 한국도 세부적인 요소는 다르더라도 화병이나 한에 대한 생각이 가져오는 여러 분절들이 있었듯이 이에 대한 이데올로기는 정말로 큰 파급이 되죠.
어느 사회에서나 정보가 널리 공유되는 인터넷 시대인데다, 공공성의 영역에서 있던 일들이 사람들의 상식을 넘어서는 선을 넘는 현상들이 관측되기에 이에 대한 조치도 있게 되는데, 이 경우에도 역사를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인지과학적인 것을 더하자면 인과겹침(superimposition)도 하나의 이해 조건이 되네요. 누구나 합니다. 하나의 굴레는 본래의 의미가 진실이더라도 표현적으로 부담이 오면 이를 말하지 않는 것이 규범이고, 이 규범을 지켜도 인생이 좌초된다는 것이네요. 예를 들면 "그는 가족한테는 잘하는데, ..." 이런 이해입니다. 이 이해의 근원을 아는 분들도 생각이 바뀌는 것은 어떤 이유일까요?
@희망있음 7
2026년 6월 8일 10:51 오전42:22 씨알이 씨와 알인걸 처음 알게됐습니다. 정자와 난자, 음과 양, 국민 곧 태극이었다니! 알맹이, 씨앗 그런 뜻인 줄 알았는데 배웠습니다.
범석님, 서양을 알고 한국을 알고 미래를 걱정하는 생각 대단하고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늘 성장하시고 나라와 민족, 인류를 위해 힘써주세요. 한국에 젊은 리더가 너무나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을풍작가 7
2026년 6월 17일 10:59 오전22:06 모든것은 원래부터 하나였다는 것을 깨닫는 시점이라고 봐요 이분법은 인간이 단어로 구분한건데 낮과밤, 빛과 어둠은 서로가 있어야 필요한 존재하는 거고 일몰,일출때 보는 해의 모습이 마치 낮인지 밤인지 경계가 모호해지는 말그대로 양자역학적으로 둘다 동시에 존재함을 알게해주는 부분인것같습니다❤
@민정-s7g 6
2026년 6월 5일 5:12 오후49:45 썩지않고 발효되어서 제빛을 내고 있다
제멋대로 살지 못했기에 울분의 근원이 되었고,
발효되면서 제멋(맛)으로 익어가면서 제빛을 낼거라는 말씀으로 들었습니다.
초반에 서사에 대한 친절한 설명덕분에 이해가 쉬웠고 재미있었습니다.
우리의 근거를 찾아주신 전범선 작가님 감사하고요.❤❤❤
오늘도 귀한 영상 만들어주신 우리 세바시 감사랑합니다 ❤❤❤
@생기-b1g 6
2026년 6월 5일 8:17 오전인터뷰 내내 깨달음이 생깁니다.
@아라-r8j 5
2026년 6월 13일 2:46 오후朝鮮..조선의 뜻 또한 아침이 예쁜나라입니다. 동해해돋이를 보면서 제대로 통찰하신것같습니다.
@gejang_shinsekai 5
2026년 6월 18일 12:43 오후이분 너무 맘에 드네요!!
저도 사람을 평면이 아닌 3D로 봐야겠어요 ㅎ
책은 읽어보고 싶어 주문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정훈-g5v1h 5
2026년 6월 5일 9:53 오전25:19 백남준 선생님을 전자무당이라고 부르며 인터넷과 한류를 예견했다는 이야기가 정말 흥미로웠어요!
우리 민족 특유의 흥과 신명이 디지털 시대의 미디어와 만나 전 세계를 사로잡을 거라 내다봤다니 소름 돋네요.
@상해아재 5
2026년 6월 9일 11:24 오전14:37 미국 캘리포니아 선셋에서 이태원 참사 소식과 함께 마주한 태극 문양 / 저도 그동안 왜 태극문양인지 몰랐는데 왜 궁금해하지 않았을까? 생각해보았습니다. 익숙함 속에서 질문을 발견하고, 질문을 통해 세상과 다시 연결되는 경험이었습니다. 우리는 연결되어 있다'는 그 한마디를 마음에 품고, 새로운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해주신 전범선 님의 걸음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세바시
@wefdfsefsad 5
2026년 6월 4일 7:46 오후세상이 다 미쳐 돌아간다
젠더 갈등이니 세대 갈등이니 남탓 못해 안달이라 설레는 마음으로 댓글창 열었다가 또 지랄엔딩 났네 하고 닫은게 한두번이 아님 집단적 트라우마상태가 팩트인듯..
@duk_giii9903 5
2026년 6월 5일 11:28 오전부모님은 전라도, 충청도 출생이시고 전 경상도에서 태어나고 자랐습니다. 대학은 경기도서 다니고 군생활은 강원도에서, 지금은 서울에서 살고 있어요. 여러 지역을 다니며 지역별로 달라지는 문화나 인식에 대해 궁금했는데 새로운 관점을 얻어갑니다. 좋은 영상 감사헙니다 :)
@최영순-k4l 5
2026년 6월 18일 9:48 오후지금 우리나이로 70입니다. 우연이 세바시에서 철학이 강의라서 경청합니다. 전작가님 너무 멋집니다.
세상을 통달하신 제멋을내고 사신분이라 부럽습니다.
@1분전-y3m 4
2026년 6월 4일 9:06 오후38:46 사운드사운드 채널에서 뵈었던 전범선님의 생각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특히 우리가 친일파라 무조건 나쁜 사람이라고 생각하던 이완용에게도 인간적인 면모(혹은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관)가 있구나 생각해볼 수 있어 이 부분을 인상깊게 들었습니다.
@희망있음 4
2026년 6월 8일 10:58 오전내멋대로 살아라. 제 빛. 본색. 정답이 아니고 제멋 제맛. 발효와 숙성. 설멋, 겉멋. 역시 한국의 멋이 제멋이여. 우리것이 좋은것이여~~~😅
멋있는게 그렇게 좋더니!
저도 지금 철학이 나답게 사는게 아름다운것이다는 생각에 공감하고 사는데.
구범준? 가끔 티비서 뵌거같은데 민족사관고 나온 유명인정도로 알았는데 유튜브의 순기능 발견하네요.
@희망있음 4
2026년 6월 8일 10:16 오전28:04 헐버트를 모르시다니! 한국을 위해 엄청 많은 일을 하신 분으로 알아요.
@subi1689 4
2026년 6월 17일 10:01 오전유치하다 싶을정도로 풀어내는방식이 매력있네요
@호통-p6d 4
2026년 6월 4일 10:31 오후역사를 너무 좋아하는 50대 아짐입니다
전 전라도 태생으로 20살까지 살다가 대학교 부터 지금까지 경상도에서 살고 있는데 갈라치기가 제일 이해안됩니다 이렇게 만든 정치인들 현재 행태를 보면 분노까지 치밀어 오릅니다 혹시 가능하다면 책을 받아서 읽어보고 싶네요
@mouton8653 4
2026년 6월 7일 9:21 오전13:35 태극 ! 오호 기발함! 결국 상위개념이지요? 유도교에선. 진,선,미 지요?
@미륵이-s1o 4
2026년 6월 7일 11:33 오전한국사 늘 관심만 있고 읽을 엄두를 못냈는데 이번에는 정말 제멋대로인 한국사람 책이 나왔네요!
꼭 읽고 싶으니까 한권 보내주십쇼.
@몸마발몸마음발전소 4
2026년 6월 5일 7:36 오후자신의 깜냥을 제대로 알아야 재미나게 살 수 있다고 말하는 사람으로써 무한공감 백배^^
자신답게 살지 못하기에 발병이 나기도하죠
@Bright_Future_tm 3
2026년 6월 5일 5:20 오후다음에 마크피터슨 교수님도 같이 모셔서 2시간 영상도 만들어 주시죠ㅎ
@mouton8653 3
2026년 6월 7일 9:14 오전5:47 1장 이 최제우!
고종과 민비가 서양기독교를 받아들이고,동학 기록을 없앴지요?
미국유학,역사,서양철학 전공 한 거의 서양인 이 30대 들어서 결국 한국,동양의 근원을 찾게 되는 여정이 담긴 책이군요.
@희망있음 3
2026년 6월 8일 10:22 오전30:36 친일파 자손들도 자신의 조상이 친일파인 걸 모르는 사람이 많겠네요.
@희망있음 3
2026년 6월 8일 10:25 오전31:54 이인직은 문학 쪽에서도 교과서에 나올정도로 유명한데. <혈의누>는 특히 최초의 근대소설이었나?
@ckeh1008 3
2026년 6월 6일 12:53 오전이렇게 순삭하고 지나갈수있나요~
처음부터 끝까지 눈침침한50대 아줌마지만 소리로만. 듣지않고 집중해서. 볼수밖에 없게 하네요
교과서에서만 배웠던 딱딱하고 지루하기만한 내삶과 무슨상관이야 했던 역사이야기가 이렇게 흥미롭고 재미지고 다시 공부해봐야겠다 생각이드네요~
작가님 다른 영상 찾으러 갑니다~~~~~
@몸마발몸마음발전소 3
2026년 6월 5일 7:14 오후백남준샘 가문도 친일파였다고 하네요^^
신문명을 보고 듣고 자라고 그 옛날에 독일에 작곡공부 유학도 하고 여러 미국에서도 공부하고....암튼 본인의 노력도 있지만 배경도 한 몫...하신분 이랍니다..
@김관유-k8y 3
2026년 6월 17일 2:19 오후이야기 잘 들었습니다.
제가 교과서를 통해 배운 것은 주로 근대와 현대사입니다
그건 대부분 침략사나 서로 싸우고 당했던 이야기가 대부분이라서
역사 국사 시간에는 진짜 화가 나고 쭈그러 들었던게 사실입니다.
성인이 되어서
고대사를 배우고 나서는
태극기에 담긴 뜻 외에 수 많은 찬란하고 위대한 자랑스러운 우리의 역사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학교에서도 고대사를 배운다면 사람들은 누구나 자신에 대한 자부심을 갖게 되고 또 자기 존중과 함께
우리가 지켜오고 있는 문화의 수준이 대단히 왜 높은지 알게 될겁니다.
민족사관학교에서도 역사 교육의 한계는 있었나 봅니다.
고대사에 관심을 기울이면 많은 궁금증이 풀린다고 생각합니다.
외국이 대한민국을 높이 평가하는것 보다 우리국민은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위대함을 더 모른다고 하는 외국 유명 교육자의 말을 들은 기억이 납니다.
침략을 통해 노략질해 간 우리 고대문화를 그들은 제대로 알고 있고 오히려 우리가 모르고 있고요.
지금 케이컬쳐가 세계에 빛나는 것은 당연한 것이라 생각듭니다.
우리가 우리의 역사와 문화를 제대로 알게되는 지금의 빠른 변화가 가슴 벅차게 기쁩니다.
지구인 모두가 유익한 것이 대한민국의 사상입니다.
대한민국인 이라는게 자랑스럽습니다
@영훈75 3
2026년 6월 12일 4:50 오후한국의 역사에 대한 또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는 내용 인것 같습니다. 꼭 읽어보고 싶어지는 책입니다.
영상을 들어보니 인물 중심으로 만들어진 내용 같은데 꼭 읽어봐야겠네요. 잘 들었습니다.
19:27 음양의 조화인 태극
@sel9613 2
2026년 6월 17일 7:30 오후47:48 오랫만에 흥미로운 역사 시각을 보게 되어 집중하며 시청했어요. 예전의 우연히 식민사관이 여전히 뿌리깊게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처음에 이야기하신 대로 미개하다가 대표적이라 할 수 있지요. 기본부터 시작해서 우리의 역사를 다시금 바로잡고 민족의 자존감도 높아졌으면 합니다.
@도우마마 2
2026년 6월 16일 6:55 오후우와
재밌어요
@오미영-z5p 2
2026년 6월 19일 9:53 오전넘 넘!!! 멋진분!!! 좋은 컨텐츠 감사합니다!!!❤❤❤👏👏👏
@몸마발몸마음발전소 2
2026년 6월 5일 7:03 오후주역울 보시면 되는데...
@JAVATARA-001 2
2026년 6월 16일 9:03 오전잘 보고 갑니다~!
@mouton8653 2
2026년 6월 7일 9:26 오전18:23 서양 16세기 계몽주의와 19세기 제국주의를 구별해야함!
역사는 완전히 그 시대로 들어가 그사람이 되야지요?
유럽 계몽주의는 카톨릭 세계 부수기 임니다. 제국주의는 계몽 개념을 정복을 위해 이용한 것 뿐임니다요.😅
@hacunamatata78 2
2026년 6월 19일 1:09 오후샤먼 무당 무 무지 공, 양자, 태극, 태화복희, 단군, 고조선, 홍수문화, 북방계 유목연합, 스키타이와 신라... 숨겨진 역사 vs 승자의 역사, 아는 것 빼고는 모르는 존재로 살아가는 어제, 오늘과 내일의 우리....
@narkson7 1
2026년 6월 8일 12:55 오후양극화는 해결하는게 아니에요 ㅋㅋ 양극화는 양식장 같은거에요 전기 자극을 주면 분비물을 생산하는거랑 비슷하죠
@Tv_Sulhanjan754 1
2026년 6월 5일 12:16 오전태극기 트라우마도 다뤄 주세요.
즉석에서 생각한 건 아니고요.
어린시절부터 저는 태극기의 문양을 볼때마다 신기한 우연으로 보였어요.
크게는 남북이 둘로 나뉜것.
작게는 극심한 사상적 갈라치기.
이미 원 안에 파란색/ 붉은색 두쪽으로 극명하게 갈라져 있잖아요.
글쎄요 ...
태극문양을 마냥 음양의 조화라고 설득하기에는 너무 진부합니다.
마치 그 옛날 백남준씨가 스마트한 현재의 미래를 내다봤다는 억지스러움과 닮았어요.
이 말이 맞다면 백남준씨는 왜 후대들에게
스마트시대를 구체적으로 예견해 주지 않았을까요.
이토록 국운이 좌지우지 될 정도의 어마어마한 기술력을요.
아니면 미국의 스티브잡스에게 넘긴걸까요.
어차피 모두 근거가 불투명한 뇌피셜이네요.ㅎ 저도 한가지 의견을 내볼께요.
우리나라 국기 얘긴데요.
범 국가 차원인 통합의 의미로 태극 문양 자리에 녹색의 단일색으로 바꾸는 작업은 어떨까요.
어쩌면 통일의 어필도 될 수 있을것 같고요.
국민적 설문조사도 한번쯤 해봄직 할 듯 합니다.
@섬나리-z4k 1
2026년 6월 12일 4:39 오후조상은 독립군에
친일파같은 후손도 있는데
'전범선 작가님' 응원합니다.
한류 예견은
탄허 스님도!
@희망있음 1
2026년 6월 8일 10:41 오전40:12 41:11 그당시 가문내에서 양아들 가는건 보통일아니었나요? 무슨 트라우마 될 일은 아니었을건데요?
@꿈은이루어진다-c8n 1
2026년 6월 10일 11:29 오전45:54 '제멋으로 살아라' .. 50인생, 과연 제빛으로 살고있는지 스스로 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오늘도 세바시를 통해 발효되고 숙성되는 제빛을 조금씩 찾아가고 있습니다.
늘 고맙습니다.~~😊🙏
@ikj2996 1
2026년 6월 5일 5:28 오전서론이 이래 긴거 처음 본다
@눈꽃-t5x 1
2026년 6월 6일 10:57 오전자기탐구 복성 지음에서도
역사에대해서 출연자와 같은걸 말씀하셨습니다. 대한민국 군민이라며 꼭보셔야합니다.
@미국가자NCS 1
2026년 6월 19일 4:12 오후우리는 우리 자신에 대해 너무 모름. 교육이 서구 지향적이기도 하고 (이것 또한 일본 영향이기도) 책이나 자료 또한 서구 중심적 . .지금이라도 늦지 않아 나를 아는 노력이 필요
@NobulKoreanLanguage
2026년 6월 15일 8:41 오전참 재미 이게 들어ㅛ나이다. 첫 재 대담자의 말, 어조며 , 장단 고저가 뜻 밖에 일품이았나이다만, 전 선새의 말씀만은 인상적이었지만, 외국에서 오래 공부한 탓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마, 고저 장단 문제가 실로 심각하십니다. 예: 세대, 사실,계승, 소설,양반, 대표등! 장음인 첫 자를 모두 짧게 잘못 발음 해답니다. 참 애석합니다. 미국 변 완수 드림
@bjkim2643
2026년 6월 19일 12:57 오전신명 풍류, 동감합니다. 김봉준 작가입니다.
@오미영-z5p
2026년 6월 19일 11:56 오후전범선 아티스트님!!! 멋지고 아름다운 청년!!! 홧팅입니다!!!👏👏👏👍👍👍💖💖💖
@스토아학파tv
2026년 6월 9일 6:36 오전범선이형은 진짜 유명한 멋쟁이
@camelhan
2026년 6월 8일 1:02 오후3.1 은 기독교보단 동학 천도교 비중이 크죠
@카오스-e8y
2026년 6월 9일 3:32 오후이번 스타벅스 정용진 건에 대해서 의견이 궁금합니다. 멋지십니다. 어떻게 하면 통합이 가능할지… 님의 생각이 궁금하네요
정용진에 대한 트라우마를 이해시켜주셔요
이기주의자들을 이해해야 할까요?
그들의 DNA 가 지구에 살아남고
남을 불쌍히 여기는 사람의 DNA 는 사라져야 맞을까요?
제가 볼때는 모든 선택은 작가님처럼 자신이 하고 책임져야겠죠?
이완용이나 정용진이 어떤 가치관의 착각으로 마르크스처럼 그랬다면 용서가 되는데 그냥 이기주의심에 따른 행동은 용서가 안됩니다. 뭐든지 할수있는 이기주의자들 때문에 화병이 나네요.
돈을 사랑하는 골룸들을 이해는 하지만 이기게하고 영웅시하는거는 어떻게 이해할까요?
@방미숙-h5f
2026년 6월 11일 11:20 오전독립운동 대표였던 이완용을 선하게 이해하고 싶으면 518 정보를 넘긴 서울대 회장이었던 심재철을 이해하시면 되죠. 권력을 위해 모든 것을 수단 시 했던 인물들을.. 자기가 역사학자다를 포장하고 역겨워요
@jaedanprincess
2026년 6월 19일 6:59 오전❤❤❤
@Stopthesteal-r3h
2026년 6월 8일 11:22 오전왜곡된 역사 좌편향된 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