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명복을 빕니다. 나 사는것도 치열한데 어려운 이웃에게 손을 내미시는 사연자분께 경의를 표합니다.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저도 고아원 봉사를 다녔었는데 그 눈빛들을 보고 집에 오면 마음이 너무 아파서 힘들어하니 남편이 그렇게 힘들면 금전적인 지원만 하고 가지 말라고 하더라구요.17년째 기부만 하고 있습니다. 내 성향을 잘 알고 봉사하는것도 중요한것 같습니다.
이럴때 종교가 필요하다 느낍니다. 인간이 극한으로 힘이들때 내가 이 세상에 혼자라 느낄때 그때 한번 기대고 두번기대 쉴수 있는 나이든 느티나무가 종교인거 같습니다. 사람들은 얘기 합니다. 신은 없다고 ... 사람이 제일 무섭다고, ... 누구든 삶을 자신이 마감하지 않길 바랍니다. 우린 쓰임받으려 살고있는거라고 힘을내서! 삶을 살아가길 바랍니다. 그냥 살아가기에 사는겁니다. 아무 이유 없습니다. 물론 방향을 갖고 살아간다면 행복한 삶 일것입니다. 죽어가지 마십시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이가 자살한 이유는 우울증이 내재해 있기 때문입니다. 학생들 정신감정을 하는 것으로 압니다. 그런데 검사결과를 형식적으로 살펴보는 듯 합니다. 우리 아이는 초등학교때 참 명랑한 아이였습니다. 중1때까지도 잘 어울리고 중2때 조금 소극적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중3때 점차 소심해지고 지쳐보이는 것 같더군요. 사춘기라 그런가 하고 무시했는데.. 중3 때 진학 문제로 고민했습니다.. 고1 진학하고 기숙사들 이탈해서 전문가와 상담하고 검사결과지를 다시 보고 그 때야 심각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결과는 조현병이였습니다. 그리고 조현병을 공부하면서 알게 된 사실은 100명 중 1명꼴로 양성음성으로 병을 갖고 있고, 우울증 조울증 등 훨씬 많은 사람들이 정신질환을 갖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아이가 자살한 이유는 가정환경과 다른 환경 때문은 아닌 것 같습니다. 선천적인 유전자 또는 후천적인 트라우마 등으로 발병하는데.. 학교에서 해마다 하는 검사 결과를 잘 살피면 어느 정도 찾아 예방을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위 상담선생님 잘못은 아닌 듯 하고 아이의 내재적 정신질환이 순간적으로 강하게 발현한 듯 하네요. 잘 어울리지 못하는 아이는 꼭 정신검사 목록을 세밀히 살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조기 발병 치료는 약물로 쉽게 고쳐지지만 시간이 경과하면 생각이 고착되서 치료기간이 엄청 길어집니다.
영화,소설,만화를 보더래도 하나의 주인공을 위해서 얼마나 많은 주변의 희생이 필요 합니까? 이와 같이 냉정한 현실 속에 누구하나 주인공처럼 살고 싶다면, 그 주위가 얼마나 황폐해질까요? 냉정하게 들릴수 있지만, 말그대로 현실사회에서는 좀더 나은 사람 좀더 잘난 사람 상대적으로 적응력 뛰어나고 눈치있는 사람이 살아남는게 천지자연에 걸맞는 생태계시스템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도 자신의 목숨을 끊는 사람이 있겠지요. 그들을 보며 슬퍼할 시간에 살고자 하는 사람, 살고 싶어하는 사람 한명이라도 더 화이팅 해주고, 서로 힘냅시다. 남은 자들 사이에서 남은 자들은 끝나지 않는 고통을 겪기도 하듯이 먼저 떠난 사람들이 오히려 남겨진 우리에게 위로의 말을 건낼수도 있을겁니다.
안타까운 사연에 마음이 먹먹해 집니다 좋은 곳으로 가서 마음 편이 잘 지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함께 마음 아파해 주신 질문자 분도 참 고생하셨습니다 이 사연을 듣고 나의 삶이랑 우리 아이들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불법을 만나기 전엔 이 고통의 굴레에서 빨리 벗어 나고 싶고 남을 탓하면서 많이 힘들어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와서 나를 돌아보니 그동안 나의 무지로 얼마나 많은 짓을 했는가를 알았습니다 지나간 것은 어쩔 수가 없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보여서 다행입니다 나부터 행복해지고 울 부부가 화합해서 잘 살아가는 것이 울 가정의 평화구나 잘 알았습니다 우리 부부 볼화가 아이들에게 어떤 상처를 안겨주고 그 아이들이 또 다른 피해자를 만들 수 있구나 알아 잘 정진해 나가겠습니다 늘 참회하는 마음으로 잘 살아가 보겠습니다
진정 존경합니다.. 질문자님.. 묵묵히 다른 어려운 사람들을 돌봐주시는 일 자체가 훌륭하신겁니다.. 법륜스님 말씀처럼.. 집착을 내려놔야 할거에요.. 힘이 빠지더라도 계속 걸어나가야 하는것이 인생인거 같더라고요.. 개인이나 단체가 다른사람의 삶을 바꿀수는 없어요 다만 도움이 필요할때 도움을 줄수는 있어도.. 요즘시대에 그정도 도움도 안주고 못주는 사람들도 많은데 그리 맘쓰고 헌신하시는 질문자님! 존경스러워요~ 힘내시길! 그리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스님 말씀이 맞아요 심리상담가들도 정기적으로 슈퍼바이저라고 경력이 오래된 상위 상담가들한테 정기적으로 상담 받으면서 자기를 돌봐요. 부처님 사무량심중에 자비희사가 있는데 자애심이 지나치면 집착이 생기고 연민심이 지나치면 화가 많이 치민다고 합니다. 그럴땐 사무량심 중 마지막인 평정심으로 다스리라 하셨어요.
@라라-x2x 182
2026년 6월 11일 6:38 오전아이의 명복을 빕니다.
나 사는것도 치열한데 어려운 이웃에게 손을 내미시는 사연자분께 경의를 표합니다.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저도 고아원 봉사를 다녔었는데 그 눈빛들을 보고 집에 오면 마음이 너무 아파서 힘들어하니 남편이 그렇게 힘들면 금전적인 지원만 하고 가지 말라고 하더라구요.17년째 기부만 하고 있습니다. 내 성향을 잘 알고 봉사하는것도 중요한것 같습니다.
@소희-x5v 163
2026년 6월 11일 5:53 오전아이의 명복을 빕니다,,, 그리고 아이의 마지막까지 함께 하며 돌본 선생님의 행복을 빕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꼭 직책이 교사가 아니라도 아이를 마음으로 먹거리로 지원하던 선생님은 그 아이의 선생님이십니다 감사합니다
@벨라-y8i 111
2026년 6월 11일 6:54 오전질문자님 떨리는 목소리에서
안타까움이 느껴져서 같이 울컥했네요
아이의 극락왕생을 기도합니다
질문자님 충분히 잘하셨어요
질문자님마음이 편안해지셨기를 바래봅니다
@토마토-g1w 110
2026년 6월 11일 10:08 오전아이가 얼마나 힘들었으면
무서운 죽음을 선택 했을까?
아깝고 안타깝고
내가 미안해 지네요ㅠ
@마인드-p3o 106
2026년 6월 11일 9:41 오전중2학생이 그 짧은 시간동안 얼마나 힘들게 살았을지..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해피-h4f6e 68
2026년 6월 11일 10:15 오전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다음생에는 부디 좋은 부모 만나길 기도합니다 ❤
@gjc3260 56
2026년 6월 11일 7:59 오전맘 아픕니다..그런데 살아보니 이런일은 누구에게도 일어나는 일이더라구요. 봉사자님 수고하셨어요. 자책하지 마세요. 우리모두는 완벽하지 않아요.
@쿰양 49
2026년 6월 11일 10:14 오전진심 어린 애도의 마음을 전합니다
@별별별-k2t 42
2026년 6월 11일 6:47 오전12년생 인데 ㅜ ㅜ 너무 가슴아파요 좋은곳에 있기를 빕니다 그리고 두 동생 엄마 그리고 주변인의 마음 ㅜ ㅜ 위로가 되지 않겠지만 슬프네요 아프네요
@tuencywmhgt 42
2026년 6월 11일 5:31 오전마음이 너무 아프고 안타깝습니다...
스님의 말씀대로 번뇌에 사로잡히지 않으면서 주변을 돕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ANa야 41
2026년 6월 11일 10:35 오전순수한 아이가 너무 안타깝네요 ㅠㅠㅠㅠ….충분히 애쓰셨어요 ㅠㅠㅠ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다음생에 꼭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
@정해경-g2x 39
2026년 6월 11일 8:01 오전세상에서 제일 소중하고 사랑하는 중2학생 둘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엘리먼트-m4d 35
2026년 6월 11일 7:12 오전스님과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이야말로 이 사회의 빛이요 소금입니다. 그리고 먼저 간 아이의 명복을 빕니다. 남은 두 아이들만이라도 폭력적인 상태에 노출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다현-v5u 34
2026년 6월 11일 6:29 오전사람은 누구나 죽습니다
죽을때, 여러가지 이유로 죽어요 ,
죽음의 한 종류 일뿐 입니다
사연자가 해결 해줄 수 없어요
깊은 슬픔도 우울증이니 치료를 받으시길요
@timehappy1155 33
2026년 6월 11일 9:24 오후어릴 땐 나이 드신 분들 보면 그냥 나이가 많구나 햇는데 요즘엔 그 힘든 시간을 다 견뎌내신 분들이란 생각이 듬
@Nesquiklatte 23
2026년 6월 11일 8:07 오전현실적으로 가장 효율적인 방법은 아이를 죽음으로 몰아간 아버지같은 가해자를 줄이는게 제일 중요하겠죠 신고제도와 현행범체포 친권박탈 스토킹범 감시 등의 제도 개선이 필요합니다
@summerrose-e1x 19
2026년 6월 11일 7:48 오전정말 너무 아프고 슬픈 내용입니다…
@seventeen_17526 18
2026년 6월 11일 3:09 오후가슴이 아픕니다. 아이의 명복과 봉사자분의 평안을 기원합니다.
@muscle0927 17
2026년 6월 11일 6:50 오전아이 키울 능력 안되면 애초에 낳지말자 돈은 빌리고 싶고 갚기는 싫고 아주 지저분한 심보일뿐 짐승도 새끼 낳으면 본능적으로 품는데 오죽했으면 자살을 했을까 아이의 명복을 빕니다.
@양복순-z2s 15
2026년 6월 11일 5:01 오전감사합니다~^♡^🙏
@이동인-s1q 13
2026년 6월 12일 5:46 오전아이의 명복을 빕니다 .
봉사자님 마음상처 받지 마세요 .
@couragein11 12
2026년 6월 11일 10:53 오전시댁은
아이 놓치고 보내는 그 자리에서도 거기서도
에엄마를 힘들게 했나봐...
@설재웅-q9o 11
2026년 6월 11일 1:03 오후아이의 명복을 빕니다. 슬픈 아이들이 줄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jeongsunho244 10
2026년 6월 11일 10:38 오전이럴때 종교가 필요하다 느낍니다.
인간이 극한으로 힘이들때
내가 이 세상에 혼자라 느낄때
그때 한번 기대고 두번기대 쉴수 있는 나이든 느티나무가 종교인거 같습니다.
사람들은 얘기 합니다.
신은 없다고 ...
사람이 제일 무섭다고, ...
누구든 삶을 자신이 마감하지 않길 바랍니다. 우린 쓰임받으려 살고있는거라고 힘을내서! 삶을 살아가길 바랍니다. 그냥 살아가기에 사는겁니다. 아무 이유 없습니다.
물론 방향을 갖고 살아간다면 행복한 삶 일것입니다.
죽어가지 마십시요!❤
@haja-o6z 10
2026년 6월 11일 12:47 오후아이의 명복을 빕니다. 힘든 상황에서도 님땜에 천사의 온기는 느꼈을껍니다.그건 님이 어찌할수 없는 일이죠 넘 자책하지마세요
@elel9466 9
2026년 6월 11일 12:46 오후정말 현명하신 말씀입니다 사람 힘으로는 세상에서 자기 한목숨 지키기도 힘들고 더해서 한명 더 지켜내면 아주 대단한 겁니다
@ywswmom2 8
2026년 6월 11일 9:36 오전유급 무급 3년육아휴직 적극 찬성합니다 🎉🎉
@Scyila 8
2026년 6월 11일 8:12 오전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chansko3 8
2026년 6월 11일 5:35 오후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Saijou-22 7
2026년 6월 11일 11:34 오후봉사자님의 봉사에 박수보내드립니다.
충분히 수고하셨습니다.
마음에 상처로 남지 않길 기원합니다.
@로또1등-r1p 7
2026년 6월 11일 8:52 오후연명하소서 그곳은 꽃길일 겁니다.아이야...
@제삐-y3f 7
2026년 6월 11일 6:19 오전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이가 자살한 이유는 우울증이 내재해 있기 때문입니다.
학생들 정신감정을 하는 것으로 압니다. 그런데 검사결과를 형식적으로 살펴보는 듯 합니다.
우리 아이는 초등학교때 참 명랑한 아이였습니다.
중1때까지도 잘 어울리고 중2때 조금 소극적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중3때 점차 소심해지고 지쳐보이는 것 같더군요.
사춘기라 그런가 하고 무시했는데..
중3 때 진학 문제로 고민했습니다..
고1 진학하고 기숙사들 이탈해서 전문가와 상담하고 검사결과지를 다시 보고 그 때야 심각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결과는 조현병이였습니다.
그리고 조현병을 공부하면서 알게 된 사실은 100명 중 1명꼴로 양성음성으로 병을 갖고 있고, 우울증 조울증 등 훨씬 많은 사람들이 정신질환을 갖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아이가 자살한 이유는 가정환경과 다른 환경 때문은 아닌 것 같습니다. 선천적인 유전자 또는 후천적인 트라우마 등으로 발병하는데.. 학교에서 해마다 하는 검사 결과를 잘 살피면 어느 정도 찾아 예방을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위 상담선생님 잘못은 아닌 듯 하고 아이의 내재적 정신질환이 순간적으로 강하게 발현한 듯 하네요.
잘 어울리지 못하는 아이는 꼭 정신검사 목록을 세밀히 살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조기 발병 치료는 약물로 쉽게 고쳐지지만 시간이 경과하면 생각이 고착되서 치료기간이 엄청 길어집니다.
@gwang8735 6
2026년 6월 11일 7:49 오전고맙습니다 좋은 말씀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
@이지윤-j7i 6
2026년 6월 11일 5:34 오후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MJPark-r7z4b 6
2026년 6월 11일 11:29 오전마음 잘 추스르고 앞으로도 계속 편안한 마음으로 봉사하시길 바랍니다. 좋은 일 하시는 모습에 감사한 마음입니다.
@서명숙-n2w 6
2026년 6월 11일 10:45 오전아이의 명복을빕니다 질문자님께도 감사드림니다
@pop4pop 5
2026년 6월 11일 5:40 오전영화,소설,만화를 보더래도 하나의 주인공을 위해서 얼마나 많은
주변의 희생이 필요 합니까?
이와 같이 냉정한 현실 속에 누구하나 주인공처럼 살고 싶다면, 그 주위가 얼마나 황폐해질까요?
냉정하게 들릴수 있지만, 말그대로 현실사회에서는 좀더 나은 사람 좀더 잘난 사람 상대적으로 적응력 뛰어나고 눈치있는 사람이
살아남는게 천지자연에 걸맞는 생태계시스템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도 자신의 목숨을 끊는 사람이 있겠지요.
그들을 보며 슬퍼할 시간에 살고자 하는 사람, 살고 싶어하는 사람 한명이라도
더 화이팅 해주고, 서로 힘냅시다.
남은 자들 사이에서 남은 자들은 끝나지 않는 고통을 겪기도 하듯이
먼저 떠난 사람들이 오히려 남겨진 우리에게 위로의 말을 건낼수도 있을겁니다.
@의적임꺽정 4
2026년 6월 11일 6:38 오전뒈질놈들은 안뒈지고 멀쩡한 사람만 죽네요
@user-ams-ehrelifn032 4
2026년 6월 11일 5:36 오전태아가 생겼을경우, 낙태/유기 하지 않고 무조건적으로 출산/입양/양육까지 돌보는 시스템이 필요하다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너무 안타깝습니다. 질문자님 힘네세요.
@갈색추억-b9x 4
2026년 6월 11일 1:03 오후제발 자살 하지마세요
세상에 힘들지않은
사람없어요
출산율 부추기지마시고
있는 아이들이나''제발.
죽지않게 해주세요
@황성희_스카이블루 4
2026년 6월 11일 2:12 오후안타까운 사연에 마음이 먹먹해 집니다
좋은 곳으로 가서 마음 편이 잘 지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함께 마음 아파해 주신 질문자 분도 참 고생하셨습니다
이 사연을 듣고 나의 삶이랑 우리 아이들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불법을 만나기 전엔 이 고통의 굴레에서 빨리 벗어 나고 싶고 남을 탓하면서 많이 힘들어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와서 나를 돌아보니 그동안 나의 무지로 얼마나 많은 짓을 했는가를 알았습니다
지나간 것은 어쩔 수가 없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보여서 다행입니다
나부터 행복해지고 울 부부가 화합해서 잘 살아가는 것이 울 가정의 평화구나 잘 알았습니다
우리 부부 볼화가 아이들에게 어떤 상처를 안겨주고
그 아이들이 또 다른 피해자를 만들 수 있구나 알아 잘 정진해 나가겠습니다
늘 참회하는 마음으로 잘 살아가 보겠습니다
@TV-po1qj 4
2026년 6월 11일 1:46 오후사연을 들으며 마음이 아팠습니다. 아이의 명복을 빕니다. 질문자의 고민이 충분히 공감되었고 스님의 말씀을 통해 만약 내가 그런 일을 경험한다면 어떤 마음으로 살펴야 할지 들을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고맙습니다.
@YPark-m2d 3
2026년 6월 11일 11:05 오전아이의 명복을 빕니다
@Dani-Gamja_HRR 3
2026년 6월 11일 6:32 오후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다음생에는 다음생엔.. 꼭 . .
@고사리-sc8 3
2026년 6월 11일 5:20 오전🪷🙏
@천현숙-m9p 2
2026년 6월 13일 2:59 오후사연자님 감사합니다
힘내세요...
@최기수-h9c 1
2026년 6월 15일 8:41 오후여중생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또시청 1
2026년 6월 12일 12:58 오후안타깝다
환경이 조금만더 좋았더라면 ㅠㅠ
너무 어린 나이에
@esmun-o5g 1
2026년 6월 11일 7:07 오전마음 속 깊이 슬픔이 고요히 일어나니
내가 흔들린다
어린 아이의 자살이라니
그 아버지의 술 중독으로 가정의 불화가 심하다는 것이 그 원인이라는 것에
@정해경-g2x 1
2026년 6월 11일 8:03 오전비나이다 비나이다 비나이다 비나이다 비나이다 비나이다 비나이다 🙏
@관룡사 1
2026년 6월 12일 11:02 오전아이야 그곳은 비단길이길바래 봅니다
@jeonghee8562 1
2026년 6월 13일 3:09 오후훌륭한 일을 하시네요. 감사합니다.
아이가 하늘나리에서 평화의 안식을 누리길 기도합니다.
@choi6546 1
2026년 6월 11일 6:12 오후진정 존경합니다.. 질문자님.. 묵묵히 다른 어려운 사람들을 돌봐주시는 일 자체가 훌륭하신겁니다.. 법륜스님 말씀처럼.. 집착을 내려놔야 할거에요.. 힘이 빠지더라도 계속 걸어나가야 하는것이 인생인거 같더라고요..
개인이나 단체가 다른사람의 삶을 바꿀수는 없어요 다만 도움이 필요할때 도움을 줄수는 있어도.. 요즘시대에 그정도 도움도 안주고 못주는 사람들도 많은데
그리 맘쓰고 헌신하시는 질문자님!
존경스러워요~ 힘내시길! 그리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조미연-b7p 1
2026년 6월 11일 8:33 오후질문자님
고맙습니다.
스님, 참 많이 고맙습니다.
@MrAnapanasati7 1
2026년 6월 14일 7:30 오후스님 말씀이 맞아요
심리상담가들도 정기적으로 슈퍼바이저라고 경력이 오래된 상위 상담가들한테 정기적으로 상담 받으면서 자기를 돌봐요.
부처님 사무량심중에 자비희사가 있는데 자애심이 지나치면 집착이 생기고 연민심이 지나치면 화가 많이 치민다고 합니다.
그럴땐 사무량심 중 마지막인 평정심으로 다스리라 하셨어요.
@GDA-fc3js 1
2026년 6월 12일 9:46 오전정말 안타까운 내용 이네요.
명복을 빕니다.🙏🙏
@illiliiiililii
2026년 6월 14일 10:57 오후많이 힘들었을 학생의 명복을 빕니다..😢 하늘에서는 많이 웃고 행복하기를..ㅠㅠ 돌봐주신 봉사자님 감사합니다ㅠ
@Hrcrqzy-gt9wq
2026년 6월 15일 2:11 오후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아이가 부디
편안하게 잠들었기를 바랍니다
@ladscongrats1126
2026년 6월 12일 10:03 오후아이야 😢 너무 슬프구나 나도 어릴때 그런 생각해본적있는데.. 너무 공감이 되고 슬프다 ㅠ 그곳에선 행복해야되
@mungstar1008
2026년 6월 12일 7:57 오전감사합니다 스님 🙏
@Lion-n9z
2026년 6월 12일 1:27 오후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사연자님 충분히 애쓰셨습니다! 잘 회복되시길 기도합니다! 법륜스님께서 큰 틀에서 방향을 잡아주시니 안심이 됩니다! 건강하소서!
@테스-w9o
2026년 6월 15일 5:50 오후아이의 명복을 빕니다
그곳에서 힘든거없이 행복하게 지내길 바란다
@mom-d9r
2026년 6월 13일 12:41 오전아이야, 그곳에서는 부디 행복하렴..
@성윤태
2026년 6월 11일 6:01 오전조설탕 ~ 보고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