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라도 목자님들에게 공유하고자 한다면 유튜브 보다는 블로그 링크를 부탁 드립니다. (설명란에 있습니다) 그분들은 글이라는 형식이 훨씬 익숙하실 테니까요. 블로그에 스크립트를 올려 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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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곧 죽겠죠? 하지만, 지금까지는 예고편에 불과합니다.
마지막 4편은 요한계시록. 부제는 ‘사이비 사망 선고’ 입니다.
지금까지의 내용은 “새 발의 피” 입니다. 진실로 그렇습니다.
+ 전체 내용에 큰 문제는 없지만, 베데스다 우물 파트는 저의 실수가 맞습니다. 3편의 텀이 길다 보니, 추후에 정리해둔 구절을 재구성하는 과정에서 제가 잘못 인용을 했네요. 정말 정말 죄송합니다. '시대에 따라 성경의 말씀이 새로이 변하기만을 기다리는 이들도, 예수님을 믿으면 그럴 필요가 없다.' 로 해석할 수 있는 파트입니다. 지적해주신 양 목사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sheep_maximus.
기독교인 부록 영상은 영상 설명 란에 있습니다. 의문이 있다면 해결이 될 겁니다. 다만 기독교인을 염두에 두고 만든 부록이라, 다른 분에게는 쓸모없고 지루한 내용입니다. 4편을 기다려주세요. 열심히 편집 중입니다.
사실 채널을 만들기 이전부터, 정확히 8년 전부터 똑같은 타이틀로 기획했던 내용입니다. 앎이 부족해서 늘 시기를 늦추다가 완전히 다른 내용으로 완성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잘나서 나온 내용이 아니고 많은 우연이 겹쳐져서 나온 내용입니다.
2편과 겹치는 내용은 부득이하게 생략했습니다. 대속의 원리가 궁금하신 분은 지난 영상을 참고 해주세요. 4편은 최대한 속히 오겠습니다.
+ 그리고 여러분. 여러분이 누구든. 무슨 의문을 가지고 있든. 무슨 불만을 가지고 있든.
기독교 컨텐츠가 대박인 이유, 1. 현존하는 인류는 신에 대해 한번쯤은 고민한다. 2. 현존하는 인류는 신을 믿거나 부정한다. 3. 현존하는 인류는 모두 예수와 기독교의 컨텐츠에 기도와 저주를 내릴 준비가 되어있다. 광역 어그로에서 살아남으신것을 축하드립니다. 믿음은 오묘한 것이죠. 모두에게 어떤 방향성이 생기고 헤매이지 않길 바랍니다. 무엇보다 예수-진리-그리고 사람들 이라는 고리에서 상처주고 상처받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어려운 작업을 하셨네요, 너진똑님.
너진똑 구독한지 꽤된 애청자입니다. 몇몇 국가로 선교하러 다녀온 기독교인으로서 채널주인분께 기독교에 대한 사람들의 오해를 풀고, 관심을 갖게 해주신 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현재 기독교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일부 교인들의 잘못된 방식도 같이 알려주셔서 그 부분에 대해서도 감사를 표합니다. 이제 사회에 들어서는 20대로서, 교인으로서 저의 역할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는 시리즈였습니다
혹시나 이 영상을 보시다가 이전에 교회 공동체로 부터 혹은 교회 다니는 사람으로 부터 상처를 받게 된 모든 분들 이 자리를 빌어 정말 사과드립니다. 예수님이 전하셨던 사랑이 아닌 저희들의 추악한 모습만 보여드리게 되어 정말 죄송합니다. 부디 저희들의 부족한 모습에 떠나지 마시고, 살아갈 삶의 가치를 찾게 해주시는 예수님을 성경을 통해 진정 만나시길 소망합니다..
모태신앙이자 아직까지 교회를 다니는 사람으로써 가장 경계해야 하는건 "목사님을 믿는게 아닌 예수를 믿는다" 라 생각합니다. 목사님께서 말씀하신게 진리로 믿는 상황이 많습니다. 이 영상에서 나온 우상과 일맥상통한 점이기도 하죠. 이외에도 많은 사람들이 해석하고 번역하기를 노력하지만 이를 진리로 하나님(요컨데 신) 의 말씀으로 이해해버린다면 문제가 생기죠. 공자나 니체도 그랬던 것처럼 말이죠
[장로교 통합 40세 현 목사, 신약학 전공] 뭐야... 관점이 너무 신선하잖아요.. 너무 좋아요 - ... 신학적으로 테클거는 사람들이 분명히 있겠으나 전작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인간이 가진 오감의 약점을 우상의 관점에서, 그리고 그것을 '죽은' 믿음으로 연결도 좋았구요.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그리고 영상을 이렇게 잘 만드셨는데 무신론자라는 것도 놀랍...ㅎㅎ
패션 신앙인입니다 군대에서 세례를 받고 어찌하다보니 아이들과 신앙생활 하고는 있지만 하나도 모르고 살았고 알고자 하는 의지도 없었습니다 영상을 보니 저의 마음은 가야 할 길을 아는데 이성이 막고있었나봅니다 우연히 영상을 보게되었는데 갑자기 울컥한 기분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이영상을 3번 돌려보고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그동안 이성에 미쳐서 예수를 욕하고 솔직히 증오했습니다. 전 기적만을 바랬고 눈에 보이는것만 믿고 정확히 수학적이어만 이세상이 굴러간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군요. 그냥 머리를 한대 맞은느낌입니다. 예수가 말하고자 전하고자 하는건 정확한 답이 아니라 과정이었군요... 이제야 깨닫네요.. 전 정말 어리석게 살았군요.. 재앙을 막아주시는 분이아니라.. 재앙을 견디게해주시는 분이었어요..
1:06:41 이말 진짜 공감된다.. 무종교인으로서 삶에 어려움이 닥칠 때면 주변 종교시설을 보고 부러워했음. 사람들이 종교로부터 삶의 방향성을 잡고 위로를 받고 그런다는데 나도 그럴 수는 없을까... 싶었음. 종교를 갖는다는건 삶에 있어서 어쩌면 확실한 큰 틀과 방향성을 제시받는다는거니까. 그에 반해 나는 그냥 허허벌판에 놓인 것 같은 느낌인거야. 그래서 진짜 말그대로 '종교를 가질까' 고민도 해 봤지만 영상에서 말하는 '죽은' 믿음을 가지게 될까봐, 나의 이성이 마비될까봐 그것이 두려워서 나의 이성이 소중해서 종교에 입문하기가 선뜻 어렵더라.
비종교인이지만 이번 작품을 보며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평소 기독교를 허무맹랑한 믿음으로만 여겼는데, 성경에서 비합리적으로 보이던 요소들조차도 명확한 의도와 합리적인 관점에서 서술된 것일 수 있다는 해석이 참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 덕분에 성경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네요. 마치 성경이 수능 문학 지문으로 출제되었을 때 정답을 하나하나 풀어내듯 명쾌한 해석이었습니다. 물론 이런 해석이 기독교인들에게는 다소 반감을 살 수도 있겠지만, 저로서는 애당초 이해할 수조차 없던 영역인 성경이 이제는 받아들일 수 있는 영역으로 넘어온 느낌이라 감동까지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서로의 오해를 줄이기 위해서 만들었다"는 목적, 정말 잘 이루신 것 같습니다.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흥미진진하게 듣다가 중후반부 부터 코끝이찡해졌어요 미운 사람 너무 많아요 죽지 못해 살고 있어요. 죽기 싫고, 무섭지만 다 포기하고 싶고 도망치고 싶어요. 그래도 살아야 되지요. 결국은 사랑이 이기는 세상이군요 돌이켜 보면 저도 친구와 가족을 사랑하고 제 삶을 사랑하는데, 맘을 못되게 먹으면 하나도 안보이더라고요.
진똑님 이 영상 만드실 때는 힘드셨던 것 같은데 지금은 어떠신가요 평온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무신론자인데 과학을보다가 불교를 보고 불교를 보다가 기독교에 의문이 가던 시점에 이 영상이 정말 도움이되었어요 고민하다 내린결론이 기독교는 세상에 필요했고 잘 작용해서 없는 세상보단 있는 세상이 낫겠다 정도였는데 믿진 못해도 실천을 더욱 적극적으로 해야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너진똑 응원합니다 항상 감탄하며 보고있어요 건강하세요 탄수화물줄이고 채소드시며 영상만드시다 스트레칭 잊지마시고 건강히 오래 사세요
비종교인이고 최대한 합리적이고 이성적으로 판단하며 살려고 노력하는 사람인데, 이 영상을 보고 이성, 합리적 유물론이라는 틀에 갇혀 오히려 종교를 편협한 시선으로 바라봐왔다는 걸 깨달았네요. 물론 앞으로도 종교를 믿진 않을 것 같지만 예수님의 말씀은 정말 진리라는 걸 배울 수 있었습니다. 종교는 믿지 않지만 예수님의 가르침은 가슴 속에 새기고 믿고자합니다.
친오빠가 꼭 보라고 해서 영상 처음부터 끝까지 단 한순간도 스킵, 빠른 재생속도 없이 차분히 들었습니다. 모태신앙인 저마저도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2-3번 들은 구간도 있었습니다. 제가 생각치도 못했던 관점과 해석이 정말 많았고, '죽은' 믿음에 대한 경각심을 가져야겠다고 다시 한번 다짐했습니다. 나는 잘 살고 있다고, 이 정도면 훌륭하지 않냐고 생각하는 안일함을 버리고 어떻게 하면 이 세상을 그리스도인으로서 사랑으로 품을 수 있을까 더욱 고민하여 말씀을 행동으로 실천해야겠다고 결단하였습니다. 너진똑님 영상 보통 세계문학 읽고, 해당 책에 대해 더 깊은 해석이 궁금할 때 주로 찾아봤는데, 성경으로 뵙게되니 너무 새로웠습니다.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
모태신앙인데요 나이가 들면서 이성으로는 이해되지 않는 말씀들이 생겨나면 점점 믿기 힘들 때가 많았습니다 전 죽은 예수, 죽은 성경을 보며 그런 생각이 들었던 것 같아요 결국 서로 사랑하라 이웃을 사랑하라는 핵심가치이자 진리인 그 말씀을 품고 살아있는 예수를 믿고 살아가려고 합니다 이 땅을 사는동안 천국을 누리며 살겠습니다 영상 감사드립니다🙏
종교문제를 다루면 힘이 많이 드실텐데 용기를 내어 깊은 고찰을 공유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어릴적부터 교회를 다니다 그안에 사람이 싫어 완전히 떠난지 20년이 되어가는 사람인데요, 예수님의 말씀과 비전이 무엇인지 너무 와닿았어요. 다시 교회에 가볼까? 하는 생각도 들정도로 종교(불교편도 너무 감명깊게봤어요)란 결국 현생을 풍요롭게하는 사랑과 수용을 전파하는일이 아닐까싶네요. 너진똑님이 항상 말씀하시는 사랑과도 이어지구요 갬명.. 쏘딮..
10만 기념 Q&A 하실 때 '목소리가 띠껍게 들린다'는 다소 악플스러운 ㅠㅠ (그 당시에는 일부러 컨셉인줄 알고 그랬지만..ㅠㅠㅠ 이번 영상도 목소리 이야기 나와서 또 생각나네요.. ) 말로 상처를 줬던 것 같아 항상 죄송한 마음이 조금 있었는데.. (참고로 지금은 말투가 그렇다고 생각 안 합니다 ㅜㅜㅜ) 항상 영상에서 도움도 많이 받고, 인사이트도 많이 얻었어요. 특히 지금까지 사랑의 기술 영상이나 믿음에 대한 통찰(너무 똑똑해서 우울한? 그 영상에서) 등등 비신자 같은데, 어쩌면 기독교적인 통찰이 들어있어서 좋아하고 와닿게 느끼곤 했거든요. 이번에는 예수님에 대해서 이렇게 열심히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니 제가 감히 감사할 일이 맞나 싶긴 하지만.. 같이 전하고 싶은 사람의 입장에서 감사해요. 정말 엄청난 재능과 노력이셨겠죠. 반성하게 되네요. 역시 믿음에도 이성이 필요하고, 전하기 위해서는 더 고민하고 노력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만드시는 모든 영상들도 선한 영향력을 끼치시리라는 생각에 작지만 멤버십 가입으로 작은 도움을 드려보려 합니다. 많은 통찰을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평생 '교회인'으로 살다가 이제서야 크리스찬이 되었습니다. 1편을 시청하고 논크리스찬의 시각으로 본 성경, 예수에 대해 견해와 지혜를 엿볼 수 있어 흥미로웠고 2편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영상을 제작하시면서 얼마나 많은 노고와 체험이 있었을지 느껴진다고 감히 감상평을 남깁니다. 고생하셨습니다. 귀한 영상 감사합니다❤
@illlililllillli 9482
2024년 10월 25일 6:44 오후성경 시리즈가 생각보다 재밌는 사람은 개추 일단 나부터
@김정민-i7u7w 6281
2024년 10월 29일 8:15 오후서로 사랑하라<- 전 인류가 지금까지도 해내지 못한 조별과제
@NJT_BOOK 5481
2024년 10월 25일 5:17 오후혹시라도 목자님들에게 공유하고자 한다면 유튜브 보다는 블로그 링크를 부탁 드립니다. (설명란에 있습니다)
그분들은 글이라는 형식이 훨씬 익숙하실 테니까요. 블로그에 스크립트를 올려 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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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곧 죽겠죠?
하지만, 지금까지는 예고편에 불과합니다.
마지막 4편은 요한계시록. 부제는 ‘사이비 사망 선고’
입니다.
지금까지의 내용은 “새 발의 피” 입니다.
진실로 그렇습니다.
+ 전체 내용에 큰 문제는 없지만, 베데스다 우물 파트는 저의 실수가 맞습니다. 3편의 텀이 길다 보니, 추후에 정리해둔 구절을 재구성하는 과정에서 제가 잘못 인용을 했네요. 정말 정말 죄송합니다. '시대에 따라 성경의 말씀이 새로이 변하기만을 기다리는 이들도, 예수님을 믿으면 그럴 필요가 없다.' 로 해석할 수 있는 파트입니다. 지적해주신 양 목사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sheep_maximus.
기독교인 부록 영상은 영상 설명 란에 있습니다. 의문이 있다면 해결이 될 겁니다. 다만 기독교인을 염두에 두고 만든 부록이라, 다른 분에게는 쓸모없고 지루한 내용입니다. 4편을 기다려주세요. 열심히 편집 중입니다.
사실 채널을 만들기 이전부터, 정확히 8년 전부터 똑같은 타이틀로 기획했던 내용입니다. 앎이 부족해서 늘 시기를 늦추다가 완전히 다른 내용으로 완성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잘나서 나온 내용이 아니고 많은 우연이 겹쳐져서 나온 내용입니다.
2편과 겹치는 내용은 부득이하게 생략했습니다. 대속의 원리가 궁금하신 분은 지난 영상을 참고 해주세요. 4편은 최대한 속히 오겠습니다.
+ 그리고 여러분. 여러분이 누구든. 무슨 의문을 가지고 있든. 무슨 불만을 가지고 있든.
4편에서 모조리 해결 될 겁니다.
진실로 그렇습니다.
(답글의 Q&A는 비기독교인을 위한 내용입니다.)
@정주안-x7u 4768
2024년 10월 25일 8:18 오후현직 사역자입니다. 보통 목사라고들 하죠.
비기독교인을 위한 성경풀이 영상감사합니다. 지난영상부터 잘보고있습니다. 이걸 신학적으로 분석하고 옳고그름을 따질생각없이 응원합니다!
@사람이하무언가 4737
2024년 10월 25일 7:39 오후기독교인 아닌데 일단 예수라는 사람은 좋아진거같음 개추
@hvlo2502 4504
2024년 10월 25일 11:26 오후혐오의 시대에 사랑이 싹트기 시작하길
@lightinmind 4300
2024년 10월 26일 2:17 오전기독교 컨텐츠가 대박인 이유,
1. 현존하는 인류는 신에 대해 한번쯤은 고민한다.
2. 현존하는 인류는 신을 믿거나 부정한다.
3. 현존하는 인류는 모두 예수와 기독교의 컨텐츠에 기도와 저주를 내릴 준비가 되어있다.
광역 어그로에서 살아남으신것을 축하드립니다. 믿음은 오묘한 것이죠. 모두에게 어떤 방향성이 생기고 헤매이지 않길 바랍니다. 무엇보다 예수-진리-그리고 사람들 이라는 고리에서 상처주고 상처받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어려운 작업을 하셨네요, 너진똑님.
@하하하-p8l7j 4209
2024년 10월 26일 1:39 오전사랑을 잃어가는 이 대한민국에 가장 아름다운 사랑을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quanheloo 3485
2024년 10월 25일 8:26 오후처음으로 댓글 달았습니다. 비독교인이고, 혼자 내면적으로 고군분투하며 세상을 버틴 와중에 새로운 나침반을 찾은 것 같습니다. 여전히 믿음은 없지만, 예수가 주장한 내용만큼은 진리임이 자명한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haoragi 2488
2024년 10월 27일 2:14 오전한국인들 똑똑해서 그런지 자신의 편협한 시선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저도 기독교인인데 많이 돌아보게 되네요.
혐오시대에 귀한 영상 감사합니다.
@I-gwa 1780
2024년 10월 26일 12:44 오전형님 영어채널 하나 만드시죠... 진짜 어어엄청 잘 될 것 같습니다
@sabine_callas 1481
2024년 10월 25일 8:30 오후보면서 박수 쳤습니다.
비기독교인이라, 예수를 모르고 살아갔습니다.
신을 믿는다니, 말도 안 된다니, 뭐니 하며 살아갔죠.
그러나 제 눈은 편견으로 이루어져 있었습니다.
예수도, 성경도, 아무것도 모르며 단순 '비과학'이라 단정 짓고, 미개한 것이라 정의한 제 자신은 뭐란 말입니까. 정말 부끄럽습니다.
또.
이웃을 사랑하라는 말이 정말 공감이 갑니다.
힘든 상황 속에서, 이웃을 '사랑'하니 다시 일어나는 게 훨씬 더 쉬웠습니다.
반대로 이기적이고, 남에게 부정적으로 대하니 힘든 상황 속에서 다시 일어나는 게 더욱 힘들었죠.
추가로.
너진똑님 아니었으면 기독교 관련해 접하지 않았을 겁니다.
제 편견 때문에 거리를 두었겠죠.
그렇기 때문에 더욱! 기독교 관련 영상을 제작해주신 너진똑님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kellsbaker 900
2024년 10월 25일 8:50 오후이 한마디만 적고갑니다 "너 진짜 똑똑하다!"
@poln7857 733
2024년 10월 26일 7:59 오후너진똑 구독한지 꽤된 애청자입니다. 몇몇 국가로 선교하러 다녀온 기독교인으로서 채널주인분께 기독교에 대한 사람들의 오해를 풀고, 관심을 갖게 해주신 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현재 기독교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일부 교인들의 잘못된 방식도 같이 알려주셔서 그 부분에 대해서도 감사를 표합니다. 이제 사회에 들어서는 20대로서, 교인으로서 저의 역할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는 시리즈였습니다
@셔팽 731
2024년 10월 25일 9:08 오후혹시나 이 영상을 보시다가 이전에 교회 공동체로 부터 혹은 교회 다니는 사람으로 부터 상처를 받게 된 모든 분들 이 자리를 빌어 정말 사과드립니다. 예수님이 전하셨던 사랑이 아닌 저희들의 추악한 모습만 보여드리게 되어 정말 죄송합니다. 부디 저희들의 부족한 모습에 떠나지 마시고, 살아갈 삶의 가치를 찾게 해주시는 예수님을 성경을 통해 진정 만나시길 소망합니다..
@속슬속슬 708
2024년 10월 25일 6:49 오후하..무엇인가를 이토록 기대하면서 기다려본적이 첫차 출고대기 이후 첨이다..
@나님-i3t 653
2024년 10월 25일 8:17 오후모태신앙이자 아직까지 교회를 다니는 사람으로써 가장 경계해야 하는건 "목사님을 믿는게 아닌 예수를 믿는다" 라 생각합니다. 목사님께서 말씀하신게 진리로 믿는 상황이 많습니다. 이 영상에서 나온 우상과 일맥상통한 점이기도 하죠. 이외에도 많은 사람들이 해석하고 번역하기를 노력하지만 이를 진리로 하나님(요컨데 신) 의 말씀으로 이해해버린다면 문제가 생기죠. 공자나 니체도 그랬던 것처럼 말이죠
@ebenezer11100 511
2024년 10월 25일 9:13 오후[장로교 통합 40세 현 목사, 신약학 전공] 뭐야... 관점이 너무 신선하잖아요.. 너무 좋아요 - ... 신학적으로 테클거는 사람들이 분명히 있겠으나 전작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인간이 가진 오감의 약점을 우상의 관점에서, 그리고 그것을 '죽은' 믿음으로 연결도 좋았구요.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그리고 영상을 이렇게 잘 만드셨는데 무신론자라는 것도 놀랍...ㅎㅎ
@아로아도 485
2024년 10월 28일 11:49 오후패션 신앙인입니다 군대에서 세례를 받고 어찌하다보니 아이들과 신앙생활 하고는 있지만 하나도 모르고 살았고 알고자 하는 의지도 없었습니다 영상을 보니 저의 마음은 가야 할 길을 아는데 이성이 막고있었나봅니다 우연히 영상을 보게되었는데 갑자기 울컥한 기분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misang-h1d 464
2024년 10월 26일 5:03 오후이영상을 3번 돌려보고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그동안 이성에 미쳐서 예수를 욕하고 솔직히 증오했습니다.
전 기적만을 바랬고 눈에 보이는것만 믿고 정확히 수학적이어만 이세상이 굴러간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군요. 그냥 머리를 한대 맞은느낌입니다. 예수가 말하고자 전하고자 하는건 정확한 답이 아니라
과정이었군요... 이제야 깨닫네요..
전 정말 어리석게 살았군요..
재앙을 막아주시는 분이아니라..
재앙을 견디게해주시는 분이었어요..
@cherry_sjw 435
2024년 12월 25일 2:52 오전1:06:41 이말 진짜 공감된다.. 무종교인으로서 삶에 어려움이 닥칠 때면 주변 종교시설을 보고 부러워했음. 사람들이 종교로부터 삶의 방향성을 잡고 위로를 받고 그런다는데 나도 그럴 수는 없을까... 싶었음. 종교를 갖는다는건 삶에 있어서 어쩌면 확실한 큰 틀과 방향성을 제시받는다는거니까. 그에 반해 나는 그냥 허허벌판에 놓인 것 같은 느낌인거야. 그래서 진짜 말그대로 '종교를 가질까' 고민도 해 봤지만 영상에서 말하는 '죽은' 믿음을 가지게 될까봐, 나의 이성이 마비될까봐 그것이 두려워서 나의 이성이 소중해서 종교에 입문하기가 선뜻 어렵더라.
@bk4995 427
2024년 10월 25일 8:25 오후단언컨대 비종교인에게 가장 와닿게 전하는 성경&예수 입니다. 감사합니다😊
@Rockcats0319 404
2024년 10월 29일 12:52 오전“진짜 예수를 몰라서” 이 말.. 너무 핵심을 관통합니다 ㅠㅠ 정말 예수님이 누군지 안다면.. 이상한 기독교인들도 그렇게 살지 못할테고, 아무도 기독교를 욕하지 못할겁니다.. 성경의 핵심을 꿰뚫어보셨네요 너진똑님..
@jsn679 372
2024년 11월 17일 3:51 오전비종교인이지만 이번 작품을 보며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평소 기독교를 허무맹랑한 믿음으로만 여겼는데, 성경에서 비합리적으로 보이던 요소들조차도 명확한 의도와 합리적인 관점에서 서술된 것일 수 있다는 해석이 참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 덕분에 성경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네요. 마치 성경이 수능 문학 지문으로 출제되었을 때 정답을 하나하나 풀어내듯 명쾌한 해석이었습니다. 물론 이런 해석이 기독교인들에게는 다소 반감을 살 수도 있겠지만, 저로서는 애당초 이해할 수조차 없던 영역인 성경이 이제는 받아들일 수 있는 영역으로 넘어온 느낌이라 감동까지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서로의 오해를 줄이기 위해서 만들었다"는 목적, 정말 잘 이루신 것 같습니다.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hjj204 368
2024년 10월 25일 8:45 오후목사님께서 늘..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신 예수님만 믿으면 안된다, 산 예수를 믿고 산 예수를 마음에 모시고 네가 산 예수가 되어라..라고 하셨는데
그 말씀이 이제서야 이해됩니다.
감사해요 너진똑님!
@서엉이르음-y6q 358
2025년 10월 26일 1:43 오전우울증과 불안장애로 오래 힘들어했는데, 종교에 대한 반발심리로 켠 영상에서 말도 안되는 위로와 힘을 받게 되어 당황스럽습니다… 여러모로 이런 영상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Lotus-flower-q3j 351
2026년 1월 25일 9:37 오후신 안믿으면 지옥감 = 빡대가리들의 우상숭배
네 주변 모두를 사랑하라 = 진정한 신의 교리
@익명-j4e2k 173
2025년 5월 22일 1:19 오전흥미진진하게 듣다가 중후반부 부터 코끝이찡해졌어요
미운 사람 너무 많아요
죽지 못해 살고 있어요. 죽기 싫고, 무섭지만 다 포기하고 싶고 도망치고 싶어요. 그래도 살아야 되지요.
결국은 사랑이 이기는 세상이군요
돌이켜 보면 저도 친구와 가족을 사랑하고 제 삶을 사랑하는데, 맘을 못되게 먹으면 하나도 안보이더라고요.
진똑님 이 영상 만드실 때는 힘드셨던 것 같은데 지금은 어떠신가요
평온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user-dq2gi6rs4t 127
2024년 10월 26일 12:37 오전말로 표현할 수 없는 깊은 인사이트가 느껴지는 영상이었습니다. 전국 모두가 종교인 비종교인 가릴것 없이 이 영상을 시청했으면 좋겠네요. 건승하십쇼!
@sujinlee1647 110
2024년 10월 30일 12:00 오전무신론자인데 과학을보다가 불교를 보고 불교를 보다가 기독교에 의문이 가던 시점에 이 영상이 정말 도움이되었어요 고민하다 내린결론이 기독교는 세상에 필요했고 잘 작용해서 없는 세상보단 있는 세상이 낫겠다 정도였는데 믿진 못해도 실천을 더욱 적극적으로 해야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너진똑 응원합니다 항상 감탄하며 보고있어요 건강하세요 탄수화물줄이고 채소드시며 영상만드시다 스트레칭 잊지마시고 건강히 오래 사세요
@user-qu8rtyfn4u 104
2025년 11월 14일 5:08 오후모태신앙으로 태어나 교회를 안나간지 12년된 나에게 깨달음을 준 영상
@Agagag1658 80
2025년 1월 4일 3:42 오후아무것도 모르던 무교입니다. 정말 저에게는 최고의 영상이네요. 1시간동안 감탄하며 영상에 집중해서 봤습니다. 정말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이 시대에 살고 있는 많은 사람들이 이 영상을 보고 서로 사랑하며 지내면 좋겠습니다.
@green-z5f1g 77
2025년 4월 21일 2:16 오전나는 비종교인이지만
사랑을 실천하는 삶을 살고싶다
@よしや-h4h 56
2024년 10월 25일 8:04 오후글만보지말고 본질을 보라는 부분때문에 지금까지 ''살아있다''고 느껴진다고 생각되네요
다음편도 기대하겠습니다
@firstword_flower 42
2025년 11월 27일 3:00 오후참 신기한 일입니다. 이 영상에 달린 댓글들은 서로 혐오하지 않고 사랑하는 댓글이 많이 보입니다. 이것이 예수님이 바라는 세상인듯 합니다.
@MsCorrode 41
2024년 10월 29일 10:26 오후비종교인이고 최대한 합리적이고 이성적으로 판단하며 살려고 노력하는 사람인데, 이 영상을 보고 이성, 합리적 유물론이라는 틀에 갇혀 오히려 종교를 편협한 시선으로 바라봐왔다는 걸 깨달았네요. 물론 앞으로도 종교를 믿진 않을 것 같지만 예수님의 말씀은 정말 진리라는 걸 배울 수 있었습니다. 종교는 믿지 않지만 예수님의 가르침은 가슴 속에 새기고 믿고자합니다.
@머블 32
2024년 10월 25일 10:54 오후시험 3일 전... 절대 아깝지 않은 1시간이었다ㅠ 행복해졌어
@CUTErulestheworld 28
2025년 1월 22일 12:18 오후친오빠가 꼭 보라고 해서 영상 처음부터 끝까지 단 한순간도 스킵, 빠른 재생속도 없이 차분히 들었습니다. 모태신앙인 저마저도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2-3번 들은 구간도 있었습니다. 제가 생각치도 못했던 관점과 해석이 정말 많았고, '죽은' 믿음에 대한 경각심을 가져야겠다고 다시 한번 다짐했습니다. 나는 잘 살고 있다고, 이 정도면 훌륭하지 않냐고 생각하는 안일함을 버리고 어떻게 하면 이 세상을 그리스도인으로서 사랑으로 품을 수 있을까 더욱 고민하여 말씀을 행동으로 실천해야겠다고 결단하였습니다. 너진똑님 영상 보통 세계문학 읽고, 해당 책에 대해 더 깊은 해석이 궁금할 때 주로 찾아봤는데, 성경으로 뵙게되니 너무 새로웠습니다.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
@낭이abcd 28
2024년 11월 1일 10:51 오후모태신앙인데요 나이가 들면서 이성으로는 이해되지 않는 말씀들이 생겨나면 점점 믿기 힘들 때가 많았습니다 전 죽은 예수, 죽은 성경을 보며 그런 생각이 들었던 것 같아요 결국 서로 사랑하라 이웃을 사랑하라는 핵심가치이자 진리인 그 말씀을 품고 살아있는 예수를 믿고 살아가려고 합니다 이 땅을 사는동안 천국을 누리며 살겠습니다 영상 감사드립니다🙏
@asurame 25
2025년 9월 8일 11:17 오전종교문제를 다루면 힘이 많이 드실텐데 용기를 내어 깊은 고찰을 공유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어릴적부터 교회를 다니다 그안에 사람이 싫어 완전히 떠난지 20년이 되어가는 사람인데요, 예수님의 말씀과 비전이 무엇인지 너무 와닿았어요. 다시 교회에 가볼까? 하는 생각도 들정도로 종교(불교편도 너무 감명깊게봤어요)란 결국 현생을 풍요롭게하는 사랑과 수용을 전파하는일이 아닐까싶네요. 너진똑님이 항상 말씀하시는 사랑과도 이어지구요 갬명.. 쏘딮..
@조재현-e2n 21
2025년 11월 1일 2:01 오전내가 살아가면서 나 혼자가 되어 절망속에 발가벗겨 졌을때 그때 나를 온전히 맡길 수 있는 신이 내가 믿는 하나님 입니다. 꼭 교회를 다니지 않더라도 모두들 마음속으론 자신만의 진실된 하나님을 믿었으면 좋겠습니다.
@양지은-o3k 17
2024년 12월 18일 10:45 오후10만 기념 Q&A 하실 때 '목소리가 띠껍게 들린다'는 다소 악플스러운 ㅠㅠ (그 당시에는 일부러 컨셉인줄 알고 그랬지만..ㅠㅠㅠ 이번 영상도 목소리 이야기 나와서 또 생각나네요.. ) 말로 상처를 줬던 것 같아 항상 죄송한 마음이 조금 있었는데.. (참고로 지금은 말투가 그렇다고 생각 안 합니다 ㅜㅜㅜ) 항상 영상에서 도움도 많이 받고, 인사이트도 많이 얻었어요.
특히 지금까지 사랑의 기술 영상이나 믿음에 대한 통찰(너무 똑똑해서 우울한? 그 영상에서) 등등 비신자 같은데, 어쩌면 기독교적인 통찰이 들어있어서 좋아하고 와닿게 느끼곤 했거든요.
이번에는 예수님에 대해서 이렇게 열심히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니 제가 감히 감사할 일이 맞나 싶긴 하지만.. 같이 전하고 싶은 사람의 입장에서 감사해요. 정말 엄청난 재능과 노력이셨겠죠. 반성하게 되네요.
역시 믿음에도 이성이 필요하고, 전하기 위해서는 더 고민하고 노력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만드시는 모든 영상들도 선한 영향력을 끼치시리라는 생각에 작지만 멤버십 가입으로 작은 도움을 드려보려 합니다.
많은 통찰을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DECEMBERSONG 13
2024년 10월 27일 7:03 오전평생 '교회인'으로 살다가 이제서야 크리스찬이 되었습니다. 1편을 시청하고 논크리스찬의 시각으로 본 성경, 예수에 대해 견해와 지혜를 엿볼 수 있어 흥미로웠고 2편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영상을 제작하시면서 얼마나 많은 노고와 체험이 있었을지 느껴진다고 감히 감상평을 남깁니다. 고생하셨습니다. 귀한 영상 감사합니다❤
@JohnLee-qm8lb 10
2026년 4월 5일 10:27 오후부활절 기념 다시 보러 왔습니다.
성경 내용의 해석이나 오류를 떠나
여전히 사랑이 느껴지네요
@Ppap1002 6
2026년 5월 1일 8:31 오후댓글만 봐도 요즘 기독교인들은 예수의 말씀, 가르침이 아니라 예수의 신성만 믿고 따르는 사람이 많네
예수의 신성만 믿는 사람들이라면 다른 사이비 종교를 믿는 사람들과 다르지 않다는걸 좀 느꼈으면
@재희-w8z 5
2025년 10월 30일 6:54 오후맞습니다. 나보다 힘든 이웃을 돕다보면 자신이 힐링이 되기도 하고 예수님과 더 가까워진 느낌도 들지요 감사합니다.
@유튜브할 5
2026년 2월 14일 2:00 오후이성적일수록 과학적 지식을 알아 볼 수록 저는 예수그리스도의 말씀이 더욱 살아있는 진리라고 느낍니다. 제 살아온 환경이 교회문화에서 멀어져 있었지만 살아낸 의식은 더욱 예수님께 감응합니다. 좋은 영상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함-g1t 3
2026년 2월 18일 9:47 오후너진똑님 이름값에 걸맞는 멋진 영상이네요. 성경이 말하고자 하는 예수, 복음이라는 단순하면서도 난해한 아이러니를 분별한다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인데.. 그저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Hwangaeongyewon 3
2025년 8월 22일 1:28 오전되게 울컥해요....... 인간 예수가 가여워요. 그리고 대단하고 존경스러워요.
예수를 제 롤모델이자 스승으로 삼을 수 있어 행복하고 참 다행입니다.
@grounddry326 3
2025년 10월 14일 12:49 오전직업 특성상 여러 사람들을 만나는데
우연찮게 다다른 곳에서 목사님을 만나 들은 말씀이 생각이 납니다
"무언갈 바래서 기도하거나 전지전능 하여서 믿거나 기적을 행해서, 죄 사함을 받게 해줘서 믿는게 아니라 그저 주 예수 그리스도를 온전히 믿는 것이 믿음이다"
정말 난해하고 겉으로는 고개를 끄덕였지만 머리로는 이해를 못 했습니다.
다만 딱 하나 지금이 영상을 보고 깨달은건 믿음 그 자체가 곧 믿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