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님 안녕하세요 저희 막내아들이 얼마전에 군대에 갔습니다 가고 나니 날씨가 너무너무 추워 여러가지 걱정이 몰려옵니다 아들은 둔 부모님들과 같은 과정을 겪는 거지만 지금 당장 군대를 보내고 나니 막내아들의 자리가 크게 느껴지고 막내는 나라를 지키겠다고 편히 자라고 저를 어루만져주며 헤어졌습니다 참 기특한 아들 친구같은 아들이 저를 토닥토닥해주면서 들어가는 모습에 하염없이 눈물이 나고 보고싶습니다 잘 적응하고 잘 지내고 오겠죠 저희 큰아들도 군생활 잘 보내고 제 품으로 돌아온 거처럼 막내아들도 잘 돌아올거라 믿습니다 자작님 저희 아들 다치지 않고 무탈하게 돌아올 수 있게 대한민국 모든 군인들과 더불어 응원해주세요 오늘 하루도 감사합니다
책 읽는 자작나무님과 함께 한 세월이 꽤 많이 흘렀네요. 강릉 좁은 방에서 좌충우돌하며 채널을 만들 때부터 다정하고 멋졌던 목소리에 이끌려 듣게 되었죠. 수 많은 작가들과 만나 인생을 논했고 세계 곳곳을 누비며 보여준 감성 가득한 영상과 빨간 자전거를 타고 우리나라 계절을 담아내던 열정 가득한 시간들... 그리고 말로 할 수 없는 그 이상의 것은 음악으로 채웠죠. 혹시 아실까요? 자작나무님이 생각하시는 것 보다 훨씬 더 상상속에서 같이 웃고 울었다는 것을... 어쩌면 한번쯤 만나게 될지도 모른다는 설렘도 있었지만 지금 이대로도 충분하다고 다독이며 댓글을 답니다. 저도 어느덧 싱그러움을 잃은 얼굴을 마주하지만 그래도 이만하면 마지막 날이 너무 억울할 정도는 아닌듯해요. 삶의 마지막 날 들을 수 있다면 나의 오랜 벗인 자작나무님의 책 읽는 소리와 웃음 그리고 노래와 함께 하고 싶네요. 살며시 미소 지으며 떠날 수 있게... 😊
항상 애청하다 오늘 처음으로 글 남깁니다 햇살이 잘 드는 방에 누워서 이 글을 읽으실 자작님께 당신의 생은 아름다웠다고, 많은 이들에게 편안한 목소리로 읽어주시는 이야기 덕분에 평안함을 누릴 수 있었다고, 저는 비록 배우자가 시한부 인생을 살고 있지만 햇살 가득한 거실에 앉아서 담소 나누며 비오면 비오는 풍경을, 눈오면 눈오는 풍경을 함께하며 그 날이 와도 두렵지 않을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오늘 읽어주신 이야기가 참 마음에 와 닿아서 글을 남깁니다 책읽는 자작나무님 하나님이 주신 귀한 목소리로 오랫동안 낭독해주세요 늘 감사합니다.
나의 소울메이트 자작나무님!!얼굴도 모르고 만난적도 없고.알고있는 것도 없지만 그러함에도 함께 영혼을 교감 하고있는 듯 어떤 날에는 목소리만으로도 어떤 감정이 복받쳐 눈물이 납니다.우울증세도 없는데 유독 자작나무님 목소리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제 감정을 느낍니다.갱년기 우울증을 자작나무님께서 치료해 주셨거든요.자작님 덕분에 긴 시간 잘 이겨낸 것 같습니다.항상 이렇게 일방적으로 받기만 한것이 죄송할 따름니다.그래서 벼르고있어요.자작님 팬 미팅 하면 1번으로 가려고요.만나면 할 말이 참 많거든요.저도 중년에 나이에 바기오 어학연수 다녀왔습니다.양수리.춘천까지 자전거 라인딩도 즐겨하고있습니다.이래서 자작님은 저의 소울메이트입니다.
자작님이 초창기에 글 올릴때 부터 들었었는데. 목소리가 젊으신줄..올라온 글을 읽어보니 미래의 자작님 할아버지 하... 전 젊은 할머니인데....늘 좋은 글 들으며 유튜버님 중에서 가장 제 가슴에 와 닿는 목소리톤. 감사해요.오늘도 낭독 들으며..눈물을 훔춰봅니다.너무 감동적인 낭독이라..실 저는 대학때 문학회 활동 하며.시낭독도 하고 책읽고 토론도 했던. 시절이 떠 오릅니다. 쿠팡들어 가서 책 주문했어요.다시 찬찬히 읽으며 감상할께요. 모든분들께. God bless you!!
자작님. 겨울음악도 올려주신것 감사해요. 오늘 제게는 아버지와 같은 큰오라버니가 돌아가셨어요. 나이는 84세로 심장마비로 집에서 돌아가셔서 편하게 가셔서 다행이라 생각하고 있어요. 오늘이 이번 겨울중 가장 추운게 아닌가해요. 여긴 뉴저지 미국이에요. 창가에 앉아 아무 생각없이 햇볕쪼이며 자작님 책읽어주신게 생각나 이책을 지금 세번째 들으며 스스로를 위로하고 있나봅니다. 오빠가 돌아가셨어도 배고픔을 느껴 강냉이를 주어먹으며 눈물을 흘리며 또 감사의 글을 띄워보네요.
자작님 안녕하세요 불금날 퇴근하면서 장보고와 저녁을 차리며 듣고답니다 잠이 안오거나 남편이 하늘나라가서 위로가필요할때 또 애인이 생겨 기분좋을때 손녀가 태어나 기분좋아서 사랑하는 애인이 하늘나라를 갔을때 숨막히게 슬펐을때도 자작님을 찾아 내영혼을 일으키고 위로받았답니다 늘 감사해요~~~건강하세요
자작님, 일주일의 겨울방학으로 얼룩진 계단을 페인트칠을 하며 읽어주시는 책을 들으면 언제나 그랗듯이 마음이 따뜻해지는 평온을 나누며 미소 짖게 됩니다. 눈이 침침해져 가는 65세에 누군가가 나를 위헤 책을 읽어 주시는 분이 계시다니, 저는 참 행운인것 같아요. 고맙습니다.
따뜻한 햇빛아래 행복한 노년을 보낼 미래의 자작나무님! 지난 5년동안 자작님의 목소리를 들으며 많은 위로 받고있어요. 제 67년 삶속에서 제일 많은 시간 들으며 위로받은 목소리가 자작님의 목소리입니다. 미국에서 50년간 살고있는데, 자작님이 읽어주시는 책들 너무 감사히 듣고, 좋은 책들은 한국에서 구입해서 읽고 있어요.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고있을 미래의 자작나무님께 감사드려요.
따뜻한 목소리가 주는 정감이 좋았어요, 곤한 하루 마치고 ,, 늘 들려오는 이야기에 위로 받았습니다, 별이 되는 그 순간 끼지, 오늘을 하루씩 살아내는데, 참 좋은 벗을 만나게 되어 감사했습니다, 혼자인 삶을 잘 정리할 수 있는, 용기와 지혜를 기도하며 살아갑니다, 고맙습니다, 매일 이시간이 허락됨을.....,
@정은희-t9q 263
2026년 1월 29일 12:44 오전자작님 안녕하세요 저희 막내아들이 얼마전에 군대에 갔습니다 가고 나니 날씨가 너무너무 추워 여러가지 걱정이 몰려옵니다 아들은 둔 부모님들과 같은 과정을 겪는 거지만 지금 당장 군대를 보내고 나니 막내아들의 자리가 크게 느껴지고 막내는 나라를 지키겠다고 편히 자라고 저를 어루만져주며 헤어졌습니다 참 기특한 아들 친구같은 아들이 저를 토닥토닥해주면서 들어가는 모습에 하염없이 눈물이 나고 보고싶습니다 잘 적응하고 잘 지내고 오겠죠 저희 큰아들도 군생활 잘 보내고 제 품으로 돌아온 거처럼 막내아들도 잘 돌아올거라 믿습니다 자작님 저희 아들 다치지 않고 무탈하게 돌아올 수 있게 대한민국 모든 군인들과 더불어 응원해주세요 오늘 하루도 감사합니다
@여름비-t7l 88
2026년 1월 29일 1:26 오전책 읽는 자작나무님과 함께 한 세월이 꽤 많이 흘렀네요. 강릉 좁은 방에서 좌충우돌하며 채널을 만들 때부터 다정하고 멋졌던 목소리에 이끌려 듣게 되었죠. 수 많은 작가들과 만나 인생을 논했고 세계 곳곳을 누비며 보여준 감성 가득한 영상과 빨간 자전거를 타고 우리나라 계절을 담아내던 열정 가득한 시간들... 그리고 말로 할 수 없는 그 이상의 것은 음악으로 채웠죠.
혹시 아실까요? 자작나무님이 생각하시는 것 보다 훨씬 더 상상속에서 같이 웃고 울었다는 것을...
어쩌면 한번쯤 만나게 될지도 모른다는 설렘도 있었지만 지금 이대로도 충분하다고 다독이며 댓글을 답니다.
저도 어느덧 싱그러움을 잃은 얼굴을 마주하지만 그래도 이만하면 마지막 날이 너무 억울할 정도는 아닌듯해요. 삶의 마지막 날 들을 수 있다면 나의 오랜 벗인 자작나무님의 책 읽는 소리와 웃음 그리고 노래와 함께 하고 싶네요. 살며시 미소 지으며 떠날 수 있게... 😊
@손성채-z7v 84
2026년 1월 29일 2:12 오후자작님! 누군가에게 위로와
위안을 주시고 사신다는 건
인간으로써 엄청
대단히 훌륭하신 일이십니다!
@따루-f2d 54
2026년 1월 30일 12:32 오전내 나이 79살된 혼자사는 사람입니다 매일밤 잠들기전이나 자다깨면 이방송을 듣지요 제친구들중 잠이 않오거나 자깨서 잠이오지 않으면 자작나무님 방송을 들으라고합니다 눈도 시원찮아 책읽기도 어려운데 정말고맙습니다
@lhs-k3u 51
2026년 1월 29일 1:01 오전칠십이 넘었으니 언제가도 괜찮은 나이네요
자작님보다 제가 먼저갈듯 하지만 알수없는거니까 한마디 하자면
자신의 음성으로 들려준 이야기들을 모든것 내려놓고 쉼이 찾아올때 들을수 있다는것은 참으로 아름답고 행복한 광경이 아닐는지요
들으시면서 이사람이 누군지 아나? 바로 날세 자랑도 하시면서요ㅎ
자유로운 솔로의 멋진삶을 사셨군요
자식이 있어도 갈때는 혼자가요
없어서 외로운 것보다 있어서 외로운게 더 외롭거든요
홀로서기에 익숙해져서 고독을 벗삼아 살아가지만요
자작님이야말로 무료할 시간이 없을만큼 여행자로의 미련도 후회도 없는삶을 사셨겠지만 말입니다
❤🎉😂
@신영자-v7z 48
2026년 1월 28일 11:58 오후자작님의 사랑이 가득담긴 목소리
진짜로 감사드립니다
위안이 됩니다
@suyoungyang5960 27
2026년 1월 29일 8:24 오전자작님을 만나면 평온해지는시간...
늘 감사합니다~~~❤
@강미해-s2h 27
2026년 1월 29일 4:53 오후언제나 좀 피곤하고 힘들때 생각나는 자작나무님❤나는 벌써 70 할머니지만 언젠가 그날이 오면 평안하게 아무 흔적 남기지 않고 가고 싶어요 햇볕 잘드는 침실에서 평안 하실 자작나무님을 상상해 봅니다❤
@김은희-d5y5j 25
2026년 1월 29일 10:26 오후뿌잉뿌잉 자작나무 할아버지^^
오늘도 따스한 햇살받으시며 흔들리는 나뭇잎과 함께 행복가득 하늘거리는 하루 보내세요^^😊
@ldd0308 22
2026년 1월 29일 8:24 오전자작님 안녕하세요! 들려주시는 목소리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제가 행복한 장면 속에 와 있는 기분이 들어요. 소중한 낭독으로 일상을 채워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인복순-y1l 22
2026년 1월 28일 11:42 오후미래 자작나무 할아버지께. 덕분에 행복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름-k4j 22
2026년 1월 29일 8:37 오후항상 애청하다 오늘 처음으로 글 남깁니다
햇살이 잘 드는 방에 누워서 이 글을 읽으실 자작님께
당신의 생은 아름다웠다고,
많은 이들에게 편안한 목소리로 읽어주시는 이야기 덕분에 평안함을 누릴 수 있었다고,
저는 비록 배우자가 시한부 인생을 살고 있지만 햇살 가득한 거실에 앉아서 담소 나누며 비오면 비오는 풍경을, 눈오면 눈오는 풍경을 함께하며 그 날이 와도 두렵지 않을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오늘 읽어주신 이야기가 참 마음에 와 닿아서 글을 남깁니다
책읽는 자작나무님 하나님이 주신 귀한 목소리로 오랫동안 낭독해주세요
늘 감사합니다.
@aura-v3j 21
2026년 1월 29일 8:01 오전자작나무숲은 힐링입니다. 따뜻한 자작님과 따뜻한 나무님들의 댓글을 읽으며 평화로운 아침을 시작해 봅니다.
@에코힐링-v4c 19
2026년 1월 29일 4:48 오후나의 소울메이트 자작나무님!!얼굴도 모르고 만난적도 없고.알고있는 것도 없지만 그러함에도 함께 영혼을 교감 하고있는 듯 어떤 날에는 목소리만으로도 어떤 감정이 복받쳐 눈물이 납니다.우울증세도 없는데 유독 자작나무님 목소리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제 감정을 느낍니다.갱년기 우울증을 자작나무님께서 치료해 주셨거든요.자작님 덕분에 긴 시간 잘 이겨낸 것 같습니다.항상 이렇게 일방적으로 받기만 한것이 죄송할 따름니다.그래서 벼르고있어요.자작님 팬 미팅 하면 1번으로 가려고요.만나면 할 말이 참 많거든요.저도 중년에 나이에 바기오 어학연수 다녀왔습니다.양수리.춘천까지 자전거 라인딩도 즐겨하고있습니다.이래서 자작님은 저의 소울메이트입니다.
@최명희-b9l 17
2026년 1월 29일 3:33 오전나는 쟈작나무 할아버지가 낭독해주신 날들이 행복했습니다ㆍ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ㆍㅎ
@권현희-q1g 15
2026년 1월 30일 9:08 오전햇살 잘 드는 남쪽에서 자작 할아버지께 감사드리며
햇살만큼 덕분에 행복을 함께 누립니다 😂
@행복한부자-z2r 14
2026년 1월 28일 11:08 오후노을 가득한 창가에서
좋은 음악, 커피 한잔 하실까요? 훌륭한 삶이었어요~~
다음에 또 만나요~^^
@이사벨라11 14
2026년 1월 29일 8:48 오전자작님이 초창기에
글 올릴때 부터 들었었는데.
목소리가 젊으신줄..올라온 글을 읽어보니
미래의 자작님 할아버지 하...
전 젊은 할머니인데....늘 좋은 글 들으며 유튜버님 중에서
가장 제 가슴에 와 닿는 목소리톤. 감사해요.오늘도 낭독 들으며..눈물을 훔춰봅니다.너무 감동적인
낭독이라..실 저는 대학때 문학회 활동 하며.시낭독도 하고
책읽고 토론도 했던.
시절이 떠 오릅니다.
쿠팡들어 가서 책 주문했어요.다시 찬찬히 읽으며 감상할께요.
모든분들께.
God bless you!!
@ceciliabae7866 14
2026년 1월 29일 5:18 오후미래의 자작나무 할아지는 멋진 로맨스그래이가 연상이 됩니다. 진짜 목소리도 멋진데다 품위 넘치는 할아버지 되세요. 고맙습니다..
@김향란-f4n 13
2026년 2월 1일 11:12 오후자전거 타고 바람을 가르는
아주 행복한 삶 이었다고 ..
친구 처럼 같이 지내 줘서 항상 감사 감사 합니다
@mikyongyi7781 11
2026년 2월 9일 4:24 오전자작님. 겨울음악도 올려주신것 감사해요. 오늘 제게는 아버지와 같은 큰오라버니가 돌아가셨어요. 나이는 84세로 심장마비로 집에서 돌아가셔서 편하게 가셔서 다행이라 생각하고 있어요. 오늘이 이번 겨울중 가장 추운게 아닌가해요. 여긴 뉴저지 미국이에요. 창가에 앉아 아무 생각없이 햇볕쪼이며 자작님 책읽어주신게 생각나 이책을 지금 세번째 들으며 스스로를 위로하고 있나봅니다. 오빠가 돌아가셨어도 배고픔을 느껴 강냉이를 주어먹으며 눈물을 흘리며 또 감사의 글을 띄워보네요.
@박연실-w2e 10
2026년 1월 29일 8:27 오후항상 빠짐없이 고맙게 듣기만하다가 먼 훗날 침대에 누워계실 자작님 생각하며 처음으로 댓글 답니다.
아마도 제가 먼저 침대에 누워 이 날을 추억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자작님은 우리의 쉼터이자 등불입니다. ♡
@eesskk-k9b9g 9
2026년 2월 24일 2:07 오후다음달이면 환갑이자 35년직장생활을뒤로하는 정년입니다... 자작나무..는 나의정년퇴직 즈음을 잘보살펴준 그루터기였습니다.. 지나고나면 모든것이 금방이였는데... 앞으로도 늘 함께 해요..감사합니다..
@신영자-v7z 9
2026년 1월 28일 11:56 오후그립다
그립다
내어머니
그립다
그립다
내아버지!
지금내가 가장 그리워하는것은 오래전에 나를 낳아 길러주셨던
나의 부모님 보다
더한것은 없다
아!아!
@Happy-z2r1w 9
2026년 2월 11일 9:29 오전따뜻한 오디오북이 입춘이 지나 쌀쌀한 날씨에 훈훈한 바람처럼 들려요! 나그네의 위로처럼 그래도 그래도 괜찮다고~
@최옥희-n9q 9
2026년 2월 22일 10:32 오전화면에는 아름다운 풍경화가 펼쳐지고
노학자의성찰 인생은 아직도 즐겁다
노년은훨신 아름답다햇듯이
마음에담고 살고 싶습니다
자작님 고맙습니다
@황인찬-x2r 7
2026년 5월 5일 7:57 오전자작나무님~~
저를 행복하게 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ㅎㅎ
사랑함니다 고맙습니다 덕분입니다
@김재순-u6e 7
2026년 2월 9일 7:30 오전정말 멋지게 삶을 사신거 같아요
저는 하루에 한편씩이라도 꼭 듣고 있는 할머니 입니다 자작나무가 있었기에 제가 삶의 많은힘을 갖게 되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잊을수 없는 감돔읗 주신 선생님. 훌륭 륭하게 잘 사셨습니다
@골드굿 7
2026년 5월 15일 11:14 오후멋지게~아주건강하게 노후를보내고계실
자작나무님~~
지금글을적고있는저는 62살이구요
자장가로 항상 듣고있답니다 ㅎㅎ
훗날 이글을보며 싱긋 웃으시길바래봅니다~^^
@SallyK-n9e 5
2026년 1월 31일 2:34 오후60대 중후반을 향해 달려가는 나이에 들은 이 책이 너무 제가 맞이할 미래 같아서 이제 차근차근 준비해야 할것 같은 마음이 듭니다. 평안한 보이스로 잘 들었습니다. 😊
@얌체마더 5
2026년 4월 25일 7:12 오전어느날 자작나무가 내게로 와 함께한 시간은 행복의 시작이었다고♡
@이난희-b5c 5
2026년 2월 4일 9:21 오후자작님의 다정한 목소리에 힘과위로를 얻고 살아서 고맙습니다~^^ 덕분에 행복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ᆢ건강하고 기쁘고 행복하게 살아가세요^^^
@사막여우-o6p 5
2026년 4월 5일 10:00 오전미래의 자작나무 할아버지에게
너무 따뜻한 이야기에 심장이 말랑해졌어요
오늘도 아침햇살 눈을뜨고 건강하시길~^^
@안승숙-j3h 4
2026년 3월 1일 8:05 오전늘 따듯한 목소리로 읽어주신 책들!
넘 모두 감사합니다. 햇살이 침대 깊숙히 들어오는 방에서 오늘은 밤이아니 아침에 잘 만나고 갑니다~♡
@김화일-w9r 4
2026년 1월 30일 6:34 오후자작님 안녕하세요
불금날 퇴근하면서 장보고와 저녁을 차리며 듣고답니다
잠이 안오거나 남편이 하늘나라가서 위로가필요할때
또 애인이 생겨 기분좋을때
손녀가 태어나 기분좋아서
사랑하는 애인이 하늘나라를 갔을때
숨막히게 슬펐을때도 자작님을 찾아 내영혼을 일으키고 위로받았답니다
늘 감사해요~~~건강하세요
@미루-e3s 4
2026년 5월 8일 3:43 오후지금 자작나무 책 읽기 들으며 창가 바람에 신나게 춤추는 잔나무 가지를 보며 살며시 웃고 있습니다. 음악도 좋네요
@별이-m8c3g 4
2026년 3월 31일 3:29 오후자작나무님 마지막 하신 말씀에 마음이 찡합니다
오래오래 저희와 함께 하시길요❤❤❤❤❤
@홍현미-g4e 4
2026년 1월 29일 10:59 오전귀촌13년째~30년간의 직장생활을 마무리하고
자작님 친구가 되어 보리랑(애견) 산책길에
자작님의 목소리에 심취해봅니다. 강가에 얼어있는 얼음조각도 먹여보며서 또 다른 행복감도 덕분에 느껴봅니다~~
@한지해-j6j 3
2026년 3월 24일 7:27 오후안녕하세요~
자기 전에 혹은 자투리 시간에 자주 듣는 자작님의 목소리는 ..
참 좋아요
햇빛 가득한 방에서 아침을 맞이하는 당신을 그려보며 감사하다는 말을 전합니다 !!
@김은정-v4w4d 3
2026년 1월 29일 7:43 오전홀로 자전거종주하다가 교통사고>> 좌측편마비로 재활중요.
벌써 5년째네요.휴유증으로 수면장애>> 자작나무님과 인연으로 잘 듣고 있어요.
힘이 되어준 님 감사합니다 ❤
@kyung338 3
2026년 4월 21일 5:03 오전최근 알게 된 자작나무님 덕분에 너무나 좋은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내 삶을 돌아볼 기회를
감미로운 목소리로 들으며
아름다운 음악으로 마무리하는 센스까지도..
감사합니다
@경수-b9c 3
2026년 3월 31일 7:25 오후괜찮아 괜찮아요 ㅎㅎ
61세의 나에게 말을해 주었습니다
자작님 오늘도 감사히 잘 듣고 갑니다.
@조현열-w7y 2
2026년 2월 6일 9:57 오전자작나무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당신과 함께 좋은 책을 읽고 삶을 함께 나누었음에 진정한 친구였습니다. 늘 행복하소서♡
@한은지-u9d 2
2026년 6월 11일 10:30 오전자작나무님 ~ 편안한 마음으로 잘 듣고 있음니다^^감사합니다❤❤❤
@황인찬-x2r 2
2026년 3월 6일 5:11 오전자작나무님 사랑함니다
감동입니다 저를 되돌아보는
시간이였습니다
항상 고맙고 감사합니다
@kangaehyun679 2
2026년 2월 24일 11:14 오후자작나무님은 행복입니다
자무님은 평온입니다
자무님 목소리는 사랑입니다
@HYOUNGAKIM 2
2026년 1월 31일 9:48 오후자작할아버지, 저도 늙어서 누워있을때 오래오래 들을 수 있게 많이 오래 해주세요, 자작할아버지 목소리와 좋은 책들로 참 오랫동안 마음의 평화를 얻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03우진 2
2026년 5월 17일 4:44 오후자작나무님 책읽어주는 목소리도 영상도 좋고, 무엇보다 선정하신 책들이 좋습니다. 요즘 제 삶의 유일한 위로이자 길잡이가 되어 줍니다. 오래도옥 읽어주시기를.....
@건강미인-b1l 2
2026년 5월 2일 11:14 오후나무님~
후에 보실 댓글 제가 먼저 보네요
모두 감동이고 눈물입니다
나무님의 선한 맘 모두에게 나눠 주시니 받는이 따뜻한 온실 입니다
@정미란-f1t 2
2026년 3월 12일 11:19 오후자작나무 할아버지 나의 벗이여 항상 벗을통해 책을 통해 벗의 잔잔한 목소리에 많은 위로가 되었어요
과거도 현재도 미래도 긴시간
함께할수있길 기도해요❤
@joycelee5202 2
2026년 2월 21일 5:39 오전자작님, 일주일의 겨울방학으로 얼룩진 계단을 페인트칠을 하며 읽어주시는 책을 들으면 언제나 그랗듯이 마음이 따뜻해지는 평온을 나누며 미소 짖게 됩니다. 눈이 침침해져 가는 65세에 누군가가 나를 위헤 책을 읽어 주시는 분이 계시다니, 저는 참 행운인것 같아요. 고맙습니다.
@gcss92 2
2026년 2월 1일 6:58 오전자작나무 할아버지 덕분에 좋은 책 많이 들어서 행복했어요. 당신은 나의 영원한 좋은 친구예요. 고맙고 사랑합니다.
@lsm505 1
2026년 6월 11일 5:31 오후알고리즘으로 만났어요
자작나무님 목소리로 이야기 들으니
생각도 마음도 편안해집니다
스스로를 위한 방송이란 얘기 매력적이에요
나 좋자고 한 일인데 다른 이들도 좋아하고 말이죠
신이 주신 좋은 목소리 누릴 수 있도록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태숙-h7e 1
2026년 5월 18일 10:42 오후자작나무님 덕분에 조금씩 성장하고 있어요. 너무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일 가득하시길 기원드립니다
@kerunsia11 1
2026년 1월 29일 11:06 오후내사랑스런 벗 자작님 당신은 나의 자장가 입니다 엄마가 아기에게 들려주는 사랑스럽고 애정 넘치는 그런분입니다 우리 오래오래 함께해요 사랑합니다
@강인희-g8p 1
2026년 1월 30일 5:40 오후자작할아버지 당신의 따뜻한 목소리 넘 감사합니다....
@minkyungmoon526 1
2026년 4월 9일 9:08 오전미래의 자작나무 할마버지는 따뜻한 사람입니다 감사합니다
@심민진-y4v 1
2026년 6월 14일 9:02 오전자작나무님! 넘 빨리 할아버지되진 마세요~♡
우리 나뭇잎들과 천천히 익어갑시다. 젊은시절 자작나무님의 포근한목소리로 읽어주시는 좋은책들 듣고 넘 많이 편안하고 감사했습니다 물론 지금도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오래오래 건행하시길 우리 모두 한마음으로 기도드립니다
@밥풀댁 1
2026년 3월 28일 8:55 오후자작나무 할아버지 ...
아주 잘 사셨습니다.
세상에 아주 좋은 영향을 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영애-k8v 1
2026년 4월 26일 4:40 오후자작나무 할아버지
감사합니다.
저도 인생 마지막 날에 햇살 가득한 침대에서 다시 들을 수 있길 간절히 바라네요.
@EunShong-vs5qz 1
2026년 5월 31일 11:28 오후뉴욕입니다.
너무 편안하고 마음의 흙탕물을 가라앉히는 목소리!
정말 좋아요!
@우선옥-x2y 1
2026년 3월 24일 5:02 오전자작나무님 덕분에 힘든 마음 도움 받았어요 죽을만큼 힘들고 아픈때 힘을 얻고 다시 살아갈 힘으로 또 하루 하루 를 견디며 잘지내 고 있어서 자작나무님께 항상 감사합니다
@sunaepark5917 1
2026년 5월 6일 3:10 오전따뜻한 햇빛아래 행복한 노년을 보낼 미래의 자작나무님!
지난 5년동안 자작님의 목소리를 들으며 많은 위로 받고있어요. 제 67년 삶속에서 제일 많은 시간 들으며 위로받은 목소리가 자작님의 목소리입니다.
미국에서 50년간 살고있는데, 자작님이 읽어주시는 책들 너무 감사히 듣고, 좋은 책들은 한국에서 구입해서 읽고 있어요.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고있을 미래의 자작나무님께 감사드려요.
@스텔라-z4g 1
2026년 2월 27일 2:59 오전따뜻한 목소리가 주는 정감이 좋았어요,
곤한 하루 마치고 ,, 늘 들려오는 이야기에 위로 받았습니다,
별이 되는 그 순간 끼지,
오늘을 하루씩 살아내는데, 참 좋은 벗을 만나게 되어 감사했습니다,
혼자인 삶을 잘 정리할 수 있는, 용기와 지혜를 기도하며 살아갑니다,
고맙습니다,
매일 이시간이 허락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