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만든 결정적인 책 10권 꼽아보기 🎇💜 10 Books To Get To Know Me
00:00 10 Books ToGet To Know Me 01:01 첫 번째 책 02:08 두 번째 책 03:16 세 번째 책 04:52 네 번째 책 06:31 다섯 번째 책 08:02 ...
00:00 10 Books ToGet To Know Me 01:01 첫 번째 책 02:08 두 번째 책 03:16 세 번째 책 04:52 네 번째 책 06:31 다섯 번째 책 08:02 ...
@책먹소 10
2025년 11월 19일 7:29 오후비행운 아직 안읽어봤는데, 여태껏 구름종류중에 비행 '운' 인줄 알았는데 비 '행운' 인거는 오늘 처음알았네요😂 이중적의미 인걸까요 궁금해서라도 이젠 읽어봐야겠네요
@세피로트-x5c 6
2025년 11월 19일 5:18 오후다 읽고 말테야….
@evaforeva01 5
2025년 11월 19일 6:25 오후저도 10books 를 꼽아보고 싶은데
아 진짜 좋아요 진짜 재밌어요
밖에 못할거 같아서 못꼽고 있어요
왜 인생책인지 명확히 설명할 수 있는 내공이 부럽기만 합니당 😊
@sos6903 4
2025년 11월 19일 6:56 오후10개만 대충 꼽는다고 하니 생각나는데로 적어볼만한 텐북이 궁금해지긴했네요.
무엇부터 쓸려나? 박상륭의 죽음의 한 연구, 들국화의 행진같은 책일지동....ㅎㅎ
옅은 쓰고이....
@daesick05 2
2025년 11월 19일 8:49 오후제가 유일하게 책을 추천 받는 곳입니다. 매번 너무 감사드립니다. 감사히 잘 보고 있습니다.
@dear.mysoul 2
2025년 11월 19일 6:52 오후다 읽어보고싶네요~~ 공백이님이 읽은 세계문학들도 궁금해요 🧡
@참다정한 2
2025년 11월 20일 8:50 오후읽고 싶은 게 너무 많아서 읽다 말았었던 글쓰기의 최전선을 잠시 다시 봤는데 너무 좋네요.
다시 꺼내볼 수 있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오재우-r2u 2
2025년 11월 19일 5:24 오후오늘도 유익한 영상 잘봤습니다 지금은 블러드문 사서 읽는중 입니다 ㅎㅎ
@Shubeu 2
2025년 11월 22일 10:43 오후오 굉장히 바리에이션이 넓네요!
한권한권 장바구니에 담아놨습니다.
저는 1권만 뽑자면 철학의 세계로 이끌어준
"공부하는 삶" A.J.S가 될 것 같아요.
@김안톤-h7t 1
2025년 11월 19일 8:24 오후공백님 영상볼때면 교보문고, 알라딘도 같이 접속하게 되네요 ㅎㅎㅎ 오늘도 장바구니 가득 담아 갑니다! 😍
@looc631 1
2025년 11월 19일 8:20 오후나를 만든 결정적인 책이라니,,🤍
너무 좋은데요
@johnpark7653 1
2025년 11월 19일 9:20 오후그 동안 추천해 주신 책들 이군요 . 6권 함께 읽었네요(약간 뿌듯한 느낌)
@minjeong_lee0119 1
2025년 11월 19일 7:53 오후엇.. 한권도 읽은 책이 없군요😅 메모 해놓고 꼭 봐야겠어요^^ 요렇게 또 책을 알아갑니다❤
@hs-oj3ep 1
2025년 11월 23일 10:58 오후영상잘봤습니다 ❤
@babyseo 1
2025년 11월 23일 10:13 오후10 books 까지는 아니어도 제 독서경험 중에 몇몇 전환점을 만들어준 책들이 있는데 그 중 "실격당한 자들을 위한 변론", "사피엔스"는 저와 겹치네요~ 공백님은 실격당한 자들을 위한 변론을 사이보그가 되다와 묶어주셨는데 저는 "우는 나와 우는 우는" 이란 책과 같이 엮어보면 좋겠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해 봅니다.
@흔적abcd 1
2025년 11월 19일 10:43 오후오랜만이네요.
@JIH0NG 1
2025년 11월 20일 8:28 오전키르케를 예상했는데 틀...
@ipaa0926 1
2025년 11월 29일 10:27 오후그러니까 선생님은 자기 삶을 사시는 분이구나... 일견 비일관 계열의 書들이 아하! 일관 계열의 서사로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정의하는 '매력'을 정말이지 듬뿍 가지신 보기 드문 분이십니다.
특히 '장애학'을 언급하실 때 깜놀했습니다. 지금은 청소부지만, 발달장애인시설에서 충격으로 공포로 눈물로 일했었고, 그래서 언어치료학과에 편입했고, 인문학의 끝 '장애학'(정확히 기억나는데, 듀이의 <민주주의와 교육>에서였습니다 "우리가 공부하는 이유도 그리고 사회가 발전해야 하는 이유도 오로지 사회적 복지의 확대에 그 궁극을 둔다") 을 계속 공부하고 있어서요. 요즘은 벙어리 삼룡이나 백치 아다다가 아니어도, 어떤 영화든 소설이든 장애가 눈에 띄는 지경에 와버렸습니다.
발달장애인, 특히 아이들과 단 하루만 함께 해봐도, 세상에서 말하는 '좋은 것들'과 추상관념들과, 다들 품고 있는 드라마와 사연들, 진리욕과 구도심이 다르게 보여버립니다. 레비나스를 통하자면, "다르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존재와 다른' 뭐 그런 정서적 도끼가 심장에 박혀버려서 그런가?
어쩌면 제가 선생님의 이 영상을 보고 환희와 비애가 뒤섞인 흥감에 겨워버린 건, 첫째는 선생님의 엄청 매력적인 서사를 상상케 하는 책소개여서 이었을 것이고, 둘째는 그때 이후로 카밧진에서 슈사쿠로 무게추가 기운 '나'가 오늘 전상국의 <아베의 가족>을 통해 '구원'이란 게 있다면 이런 거지! 라는 벅찬 감동에 아직도 빠져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책 소개 영상 중(제가 비록 청소부로 살지만 <칠조어론>도 읽었고 <기신론>도 읽은 사람입니다. 음음ㅋ) 최고로 매력적인 분이세요. 이렇게 주체적인(요즘은 이 단어 쓰기가 노가다됐지요. <사피엔스>를 꼽으셨으니 아마 선생님도 새폴스키의 <행동>을 좋아하실 겁니다. 여튼 작금은 주체성, 자유의지, 능동성 등의 말들이 과학적 중력의 힘으로 인해 자꾸 추락하는 중이라는...) 책소개 영상은 첨첨첨입니다.
감사합니다.
@user-dottory 1
2025년 11월 21일 8:38 오전갠적으로 김애란의 비행운도 좋았지만 안녕이라그랬어가 좀 더 편하긴 했던 거 같아요~
@신오석
2025년 12월 31일 5:35 오후뭐하시는 분인데요?
@다조아-k5b
2025년 12월 1일 10:36 오후ㅎㅎ 사이보그가 되다! 공백님을 처음 만나게 해준 책이네요~! 다시 보니 반가워요 좋은책 추천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