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자차 또는 택시 ∎서울교대 주소: 서울 서초구 서초중앙로 96 ∎내비게이션 검색어: 서울교대 사향문 ∎행사 당일 차량은 정문(=사향문)으로만 출입 가능 ∎강연 신청 시 종일주차권 구입 가능(5,000원)
② 대중교통 ∎서울 지하철 2, 3호선 교대역 13번 출구에서 도보 직진 3분, 후문(청람문) 도착 ∎후문 들어오셔서 직진 100미터 하시면 운동장이 보이고, 오른쪽으로 돌아 조금만 더 오시면 오른편에 종합연구강의동이 있음 ∎당일 후문(청람문)은 차량 출입 불가하나, 보행자는 출입 가능
7. 기타 ∎문의 사항은 댓글 또는 이메일 바랍니다(checkhanminbook@gmail.com) ∎행사장 내 음식물이나 음료의 반입과 섭취는 불가합니다. 당일 생수 1병씩 나눠드릴 예정이며, 생수는 강의장에서 드실 수 있습니다. ∎강의 내용의 녹음, 촬영 및 외부 유출을 금지합니다.
사랑하는 여름아저씨, 자작님~ 감사합니다 ! 😊 따뜻한 목소리로 읽어주시는 림태주 작가의 글에 울고 웃습니다. 😂 또한 유려한 영상에 눈을 떼지도 못하겠네요 😅 덕분에 삶이 풍요로워집니다.🥰 입가에 웃음 가득 품고 오늘도 힘차게 시작해봅니다. 😁 감사합니다. ❤️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시인의 어머님의 편지에 진짜 여러번 감동했네요 어머님이 작가 하셨어야 했어요. 이 깊은 울림이 제 가슴에 꽤 오래 머물 거 같아요.세상의 모든 어머니는 참 위대합니다.저 역시 누군가의 어머니기에 오늘 하루는 저 스스로 저를 귀히 여기며 살아보렵니다. 참 애썼다 하면서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
너무감사합니다~ 이작가 책 들을때마다 추천하곤 했는데 이렇게 모아 드려주시니 큰 선물을 받은것같아 마음이 너무 좋습니다 여기저기또 추천하고 지인들이 이글을듣고 제마음처럼 몽글몽글 같이 느끼면좋겠어요 길이보존되어 마음이 헛헛할때마다 듣고싶어요❤❤❤ 오늘도 오너노무 감사합니다
@박희란-b5y 359
2025년 8월 18일 6:11 오전저를 낳아주고 돌도 안되여 돌아가신 울엄마 엄마의냄새 엄마의 애뜻한 정과사랑 모르고 살아온 나 이글을 들으니 얼굴도 모르는 울엄마 다시금 그려보네요 고맙고 감사함니다
@책읽는자작나무 134
2025년 8월 14일 1:46 오후강연 “명상-‘나’ 사랑하기”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1. 강연 제목 및 내용
“명상-‘나’ 사랑하기”라는 제목으로 진정으로 나를 사랑한다는 게 무엇인지, 구체적인 개념과 방법을 알려 드립니다.
2. 강연 일시
2025년 9.7. 일요일. 1~5PM
3. 강연 장소
서울교대 종합연구강의동 1층 사향문화관
(2, 3호선 교대역 도보 10분)
4. 강사
책한민국 & 메타명상 대표 진각 홍성만 선생
5. 오시는 길
① 자차 또는 택시
∎서울교대 주소: 서울 서초구 서초중앙로 96
∎내비게이션 검색어: 서울교대 사향문
∎행사 당일 차량은 정문(=사향문)으로만 출입 가능
∎강연 신청 시 종일주차권 구입 가능(5,000원)
② 대중교통
∎서울 지하철 2, 3호선 교대역 13번 출구에서 도보 직진 3분, 후문(청람문) 도착
∎후문 들어오셔서 직진 100미터 하시면 운동장이 보이고, 오른쪽으로 돌아 조금만 더 오시면 오른편에 종합연구강의동이 있음
∎당일 후문(청람문)은 차량 출입 불가하나, 보행자는 출입 가능
6. 참가비는 5만 원(주차권 구입 시 55,000원)이며, 아래 구글폼 입력 후 입금 바랍니다.
*신청링크: https://forms.gle/Cja3QFAuCSbzmajz6
7. 기타
∎문의 사항은 댓글 또는 이메일 바랍니다(checkhanminbook@gmail.com)
∎행사장 내 음식물이나 음료의 반입과 섭취는 불가합니다. 당일 생수 1병씩 나눠드릴 예정이며, 생수는 강의장에서 드실 수 있습니다.
∎강의 내용의 녹음, 촬영 및 외부 유출을 금지합니다.
@여름비-t7l 121
2025년 8월 17일 9:58 오후전에도 잘 들었었는데...
10여년전 먼 곳으로 이사가신 엄마가 더 그립고 보고 싶습니다. 저는 오늘도 당신 없는 이곳에서 채워지지 않는 공허함에 애쓰다 잠이 듭니다.
@김경자-c6j 88
2025년 9월 14일 11:53 오전울 엄마는 올해 90세 저는 66세
아직도 엄마를 만날 때 마다 삶의 지침서 같은 말을 해주시는데
이 글을 들으면서 엄마가
살아 계시는 것에 또 한번. 감사하고 엄마를 생각해 봅니다
가을아저씨 감사합니다~❤
@박현순-c4g 72
2025년 9월 4일 10:32 오전가난한 어린시절~'풍족하진 못했지만 ~지금 생각하면 그시절이 너무 행복했다
아궁이에 앉아있으면 엄마가 가마솥에서 누룽지룰 긁어서 나눠주면 하나씩 받아서 먹던추억
그립고 또 그립다_엄마
이름만 불러도 눈물이난다
@가을하 41
2025년 8월 17일 11:33 오후어쩜 이리도 아름다울꼬 듣고 또 듣고싶은 이야기 ~~*
@anna22043002 41
2025년 8월 17일 10:29 오후어제 온통 머리가 뒤죽박죽 이었는데 님태주님 어머님의 말에 내 마음이 다 씻겨 내려갔네요. 좋은 목소리로 마음을 울리는 여름아저씨 오늘도 감사합니다. 건강조심하세요❤❤
@이영미-i1v 40
2025년 8월 18일 4:24 오전사랑하는 여름아저씨, 자작님~ 감사합니다 ! 😊
따뜻한 목소리로 읽어주시는 림태주 작가의 글에 울고 웃습니다. 😂
또한 유려한 영상에 눈을 떼지도 못하겠네요 😅
덕분에 삶이 풍요로워집니다.🥰 입가에 웃음 가득 품고 오늘도 힘차게 시작해봅니다. 😁
감사합니다. ❤️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미라김-d2r 37
2025년 11월 26일 4:42 오후가슴이 먹먹하네요. 부족한 엄마여서 너무 미안하고 안타갑습니다.
@horihan-oy1pr 35
2025년 8월 18일 8:56 오전시인의 어머님의 편지에 진짜 여러번 감동했네요
어머님이 작가 하셨어야 했어요. 이 깊은 울림이 제 가슴에 꽤 오래 머물 거 같아요.세상의 모든 어머니는 참 위대합니다.저 역시 누군가의 어머니기에 오늘 하루는 저 스스로 저를 귀히 여기며 살아보렵니다.
참 애썼다 하면서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
@태용파파 31
2025년 8월 18일 7:03 오전림태주 작가님 행복함 눈에 선하네요~~
아련한 추억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올가-j1c 29
2025년 8월 18일 8:08 오전어머니~란 단어만 들어도 가슴이 먹먹하고 보고싶어 눈가에 이슬이~ㅠ 잘 듣겠습니다 자작 님 감사합니다 ❤
@설레임-b2k 25
2025년 9월 14일 5:48 오전눈물납니다 ㆍ붉은눈물 맑은눈물이흐릅니다 엄마가몹씨몹씨 보고싶으다 ᆢ엄마ᆢ내나이는 팔십년을 더 먹은는데 그래도 엄마가그립다ㆍ
@한주형-t8m 23
2025년 8월 18일 6:41 오전어머니의투박하고거친
살며직접겪은지혜의
말씀.
저도곧60을바라보는데
맘한구석코가찡긋하니
아들둘한테전전긍긍
더워도걱정
추워도걱정
아프다하면가슴아프고
불안의연속.
내맘같지않네요.
아침걱정근심없애려
계속듣네요.
커피한잔타서
❤❤🎉🎉😅😅
@진우-b8u 23
2025년 9월 15일 3:47 오후림태주 어머님의 한마디 한마디가 너무 너무 가슴에 와 닿습니다
너무나 지혜롭고 사랑이 가득하신 분인 것 같습니다
두아이의 엄마이고 팔순이 넘은 엄마의 세째딸인 나~~~
그들에게 나도 지혜로운 엄마이고 살가운 딸이 되려고 더욱 노력해야 할 것을 다짐해 봅니다
@햇살-h4g 21
2025년 8월 17일 8:57 오후제가 제일 좋아하는 림태주작가님 마음에 물기가 어리는 어머니의 편지부터 시작하시네요.
선물 감사히 잘 받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유병희-x3g 19
2025년 8월 25일 1:59 오전세상사는것 별것 없다
속끓이지 말고 살아라!!!
엄마의 사랑이 전부 입니다
@Jiney2018 18
2025년 8월 21일 5:00 오전아, 정말 값진 선물이네요.
두고두고, 아끼고 깊이 음미하며
또 다시 되풀이 경청하겠습니다.
감사한 마음으로요.
@dragoneast-z7h 16
2025년 8월 17일 8:37 오후안녕하세요 여름아저씨. 2시간 . 잘 듣고 자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별이-m8c3g 15
2025년 8월 17일 10:12 오후10시9분 큰 자작나무님 목소리 들으며 잠을 청해 보렵니다^^늘 고맙습니다❤❤❤❤❤
@가을들녁-z6t 15
2025년 10월 15일 2:28 오전지혜로운 엄마에 말씀 학식은 적어도 지혜는 깊으신 당신이 유독 그리운 밤입니다 나두 묵묵히 지혜로운 엄마가 되고자 노력하렵니다 자작 선생님 잘 듣고있습니다 고맙습니다
@geumranyoon1941 14
2025년 8월 18일 5:29 오전감사합니다~ 잘들었어요
한시간 듣고 나머지는 꿈에서 들은듯 합니다
림태주 작가님 글은 자작나무님과 제일 잘 어울 리시는것 같아요❤
오늘도 좋은 하루 이시길~
@김순용-q1f 14
2025년 9월 14일 3:37 오전두 아이의 어머니로서 나를 바라 봤습니다
많이 부족 했던
엄마여서 미안하고
미안 합니다
반성하고
반성하게 되네요
처음으로 아이들의 엄마를 보게 되었습니다
나를 보게 되어서
나의 아이들을 보게 되어서
다행이고
부끄럽고
감사합니다 진심으로 ~
자작님 ~ 감사합니다
@d1b-g1x 14
2025년 8월 18일 12:27 오후일단 먼저고맙습니다
어렸을적 제가 좋아하는 과자만 모아 들어있는 선물박스를 받은 기분 이예요~
제겐 쉼이 필요할때, 도서관 가기전, 언제 어느곳에든 듣고 싶은 자작입니다
오늘도 수고 하섰습니다^^
@김현주-p8v 13
2025년 12월 5일 1:59 오후잠못드는 새벽에 듣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김옥심-i6p 13
2025년 8월 18일 5:10 오전오늘 새벽에 들어보는 림태주님의 글에 너무 감동적입니다.
어렸을적 보았던 꽃들이 생각나고 포근해집니다.
감사합니다 ~
@lotusflower-p7f 11
2025년 8월 19일 10:40 오전너무감사합니다~
이작가 책 들을때마다
추천하곤 했는데 이렇게
모아 드려주시니
큰 선물을 받은것같아
마음이 너무 좋습니다
여기저기또 추천하고
지인들이 이글을듣고
제마음처럼 몽글몽글
같이 느끼면좋겠어요
길이보존되어
마음이 헛헛할때마다
듣고싶어요❤❤❤
오늘도 오너노무 감사합니다
@두시의책장 11
2025년 8월 18일 1:17 오후그러게요. 한마디 한마디 가슴에 와 닿네요
@고요달빛 11
2025년 12월 30일 4:35 오후저를 낳아주시고 돌도 되기 전에 세상을 떠나신 우리 엄마…
엄마의 냄새도, 그 따뜻한 사랑과 정을 모르고 살아온 제 인생이지만
이 글을 들으며 얼굴도 모르는 엄마를 다시 한 번 마음속에 그려봅니다.
고맙고 또 감사합니다.
@지금행복하자-t9f 10
2025년 8월 18일 5:43 오전아침산책길에.
나만의 힐링길에 듣는
약국 아찌의 공간....❤❤
@sea-k5g 10
2025년 8월 17일 10:01 오후그토록 붉은사랑 자작나무님 목소리에 또 듣게 되어 너무 감사합니다❤
들을 때마다 절절하고 아프고 엄마가 그립고 그렇습니다.
@은하수래요푸른하늘 9
2025년 9월 14일 6:30 오전높고깊은 나무처럼 늙어가면서 마음부자나무가 되도녹 노력 해보렵니다 자작님 감사해요
@mijason5878 9
2025년 8월 18일 1:50 오후어머니의편지 감동입니다 듣고 또 듣고~~자작님 감사합니다 ^^
@은미손-n1f 9
2025년 8월 18일 11:29 오전친정 엄마
생각을 하게되네요!
감사합니다 😊
@세느강-f5v 8
2025년 8월 17일 9:43 오후오늘도 여름 아저씨와 함께 합니다
언젠가 부터 편안한 친구가 되었어요
늘 고마워용 😂❤
@국현권-k6x 7
2025년 8월 17일 9:00 오후자작나무님
감사합니다 😊😊
자작나무님 덕분에 잊고있던 우리어머니가 생각 나는 밤입니다.
감사합니다 😊
@kyeonghwalee139 7
2025년 8월 18일 10:45 오전자작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
이 책의 완성을 손꼽아 기다리던 칠순 할머니~
요즘 나의 낭군 간병하느라 지내는 동안 너무나 딱 맞는 시간 ~^^
감사 감사합니다 ~☆☆☆
@전복순-x8o 7
2025년 8월 29일 1:42 오전자작님.오늘.책읽어주시는.낭독.너무나.감동. 아름답습니다..감동넘쳐.가슴이.아려오네요 너무나.감사.합니다..❤❤😂😂🎉🎉😅끝까지.들을게요.감동.낭독을요.편히쉬세요~😅🎉🎉🎉🎉❤❤
@오재숙-d7o 7
2025년 12월 20일 3:32 오전경청 하고 있으니 맘이 아리네요 듣는 이 순간 많은 옛생각 들이 제가 받은 적도 제가 준 적도 없다는 사실이 ...
@둘레길 6
2025년 8월 27일 6:33 오전림태주 작가니의 시 에는 따스한봄 시 가 여러번 등장하네요 잠시나마 그리움과 추억에 젖어봅니다
@윤윤보미-c7u 6
2025년 8월 19일 10:30 오전3년전가신 엄마가 넘그리운날이네요~~보고풉니다. 사랑합니다.
@7thWokfpack 6
2025년 8월 18일 9:26 오전자작님이읽어 주신 작품 감사히 잘 들었습니다 어릴 때 생각이 나네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하시는 일도 잘 되시구요 감사합니다
@이강촌 5
2025년 11월 9일 6:18 오전다시 들어도 가슴과 머리속에 새겨두고픈 말씀들입니다ㆍ그리고 그대의 음성은 저의 가슴을 따뜻하게 어루만져줍니다 ㆍ고맙습니다ㆍ싸늘한 기운이 도는 입동을 지난 일찍 잠이깬 새벽이 소중합니다ㆍ그대있어서~'^^❤❤❤
@긍정에너지-r1o 5
2025년 9월 30일 8:30 오후산책중에 듣고 있는데...눈물이 주르륵...ㅠㅠ
@미란정-r5x 5
2025년 8월 18일 5:51 오전여름 아저씨 감사합니다
들으면서 문득 시 속에서 문장 하나 하나에 애절함과 아름다움 이 숨어있는 것 같아요 오늘도 잘 듣고 감사드립니다 ❤❤❤
@nuri-c7s 4
2025년 8월 19일 9:33 오전낭독해 주시는 내내 들으며 나와 어머니를 떠올리게 돼네요.
가슴이 뭉클해져 눈물이 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윤경-e3v 4
2025년 10월 5일 1:36 오전저도 언젠가부터 87세이신 엄마랑 매일통화하면서 늘 내삶의 원동력임을 알게되었습니다. 엄마 사랑해..라고 떨리는목소리로 늘 전화를 끊습니다 이밤도 엄마생각에 울컥합니다
@lhs-k3u 4
2025년 8월 18일 2:55 오전사랑이 뚝뚝 떨어지는 어머니의 편지이자 유서는 너무 대단하고 아름다운 모국어요
림태주작가님 또한 너무 다정다감하시어요 재간둥이 아드님으로 그 엄니의 그 아들이시네요
전라도 방언을 너무 능하게 잘 읽으시는 자작님까지 더하시니 실실 웃으면서 재밌게 들었습니다
특히 엄니와 아들의 오고가는 얘기가 눈물나게 부럽도록 좋았어요
왜 그렇게 여러번 읽어주셨는지 눈치챘어요
넘 감사드립니다
@김현숙-z6r6y 3
2025년 9월 2일 10:35 오후포근한 목소리로 들려주시는 자작님의 귀한언어들이 가슴에 스며들어요 감사합니다❤🎉
@柳英淑-w1s 2
2025년 8월 23일 9:26 오전저는 동경에 거주중이에요.
자작님 코너를 알게 된게 얼마 되지 않았으나
늘 감사히 듣고있어요.
@김연금김 2
2026년 2월 4일 7:47 오전아침일찍 이어폰끼고 딸 아침준비 하면서 듣고 있는데 엄마생각에 눈물이 너무나와 식사준비를 못했습니다
저도 작가님 어머니같은 분이 되기를 소망해봅니다 ♡
@김민지-i1o2u 2
2026년 4월 15일 3:50 오후표현이 어찌 이리 예쁠까요?
참 예쁘다를 연발하며 듣고 또 들어봅니다!
@장순경-c3j 1
2026년 1월 5일 8:24 오전옛날부터 잘 알고있는 담너머 총각같은 따듯한 자작나무님 항상 고맙습니다 이제는 내옆에 없어서는 않될 일부가 되어버렸네요 이제는 나이도 많아 눈도 어두워 저에게는 구세주같은 자작님이네요 때로는 응석도 부리며 특히 몸 아플때 애쓰시는 모습에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세요
@윤문덕-r7e 1
2026년 6월 6일 9:01 오전자작나무 님 목소리를 듣는 시간이 나의 영혼을 되 찿는 시간입니다.
너무나 내 마음을 평화롭게 합니다.
@박경옥-u1h
2026년 5월 3일 7:04 오전저리 말씀해주시는 엄마계셨으면 삶이 좀 더 따뜻하게 다가왔을것같습니다!
자작님 목소리랑 잘어울리네요~^^😊
@gggooo88
2026년 5월 21일 8:57 오전살아오면서 수많은생각들이 제각각떠서 허공에맴들곤했는데 이글을들으면서
아 바로그것이였구나!
하고 퍼즐이맞혀지는 시간이네요 모든것들이 정립이되지않은 인생의 빈공간을 이글이 가득채워주고 정립해줌니다 내가생각했던 애매모호한 순간들의 정립임니다 무어라 말로표현할수 없는 잔잔한감동이 내하루를 채울듯함니다
앞으로 몇번더들어야 될거같슴니다 좋은책읽어주신 여름아저씨 고맙슴니다❤❤❤❤
@신영자-v7z
2026년 5월 4일 2:29 오전두루 두루 고맙습니다
글 내용도 좋고
자작님의 낭독도 어디에 견줄수 없을 만큼 훌륭 합니다
감사!!!!!^^♡♡♡😅😅
@cajhy6427
2026년 7월 8일 4:01 오전아름다운 어머님의 마음 간직하시고 아들에게 그마음을 남기시고 가셨네요.. ..
너무나 예쁘고 가슴 따뜻한
나태주님의 시와 수필이
어머님의 마음으로 보여준 사랑
그 사랑을 토대로 시인이 되셨네요
그분에 단아한 성품이 그대로 나타나고 쓰여진거 같읍니다...
어머님이 시인 이셨던거 같읍니다
@김수환-q6h
2026년 4월 2일 1:40 오전읽어주시는분 감사합니다 어릴때 엄마 사랑이 어떠했을지 가슴이아리네요 엄마~~ 사랑해요 ~~~
@grownuplkd
2026년 4월 5일 1:07 오전림태주 류의 문장을 읽을 때면 더 가만가만 동그래지는 그 목소리... 참 좋다
오늘도 잠은 다 잤다.^^
@비-g4q
2026년 4월 11일 4:41 오후림태주 작가님 이글은 저도 거의 알죠 엄마와 주고 받는대화 참 재밋죠 시골의 풍경도 사투리까지 뽐내니
정겹지요 🌸🌸🌸ㅋㅋ
@kyoungheekasparek858
2026년 4월 5일 6:04 오전림태주 어머니가 훌륭하다, 미국에와서 림태주 어머니와같은 사람의 사고 방식을 배웠다,정직 솔직 진실 ,대한민국의 부정 순속임들
@heejaelee8289
2026년 6월 26일 9:50 오전살면서 잊고 지냈던 것들을 생각하데 하는 글이었습니다
많은 위로가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