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다쳤어요 치아부터 어깨부터 얼굴흉터까지 몇개월째 밖을 나가기가 싫어요 저두 일을 해야 되는데 먹구살아야 하는데 무기력 우울 대충 해먹고~~간장에 밥 비벼먹고 일회용 먹구 ~멈춤입니다 몸도 아프고 앞으로 걱정입니다 63년생인데 앞으로 희망이 없는것 같아요 그냥 시간 만 흘러가네요 63년 사는 동안 너무나 힘든일이 많아서 욱하고 눈물이 나요 아직도 돈걱정해야하는내가 비참해요 남들은 다 잘사는것 같아요 그래도 힘내볼께요~~~^^
20년간 자매처럼 지내면서 의지하던 사람이 그간의 나눈 말들로 나를 찌르는 공격을 받았어요. 완전히 무너졌지요. 믿었던 사람에게 상처입고 힘든 날들을 보냈어요. 상담받으면서 어느정도 추스라고 보니 그덕에 이제야 홀로서면서 누구도아닌 나를 믿는 연습을 시작 하게되었어요. 쉽지않지만 나를 돌아보며 무너짐을 감사하게 여기고 있습니다. 우주가 준 기회!
30년이상을 알고 지낸 가족보다 더 가깝다고 생각했던, 서로가 서로의 베프라고 생각한 이에게 1억이상 사기당했네요ᆢ돈도 무너졌지만 이사람이 5년이상 저를 속이고 있었다는 사실에 마음이 더 무너져서 몸도 아프더라구요ᆢ화를 낼 정신도 없이 수습하기 바빴던 4개월이 지났습니다. 이제 제 삶을 다시 살아야겠죠ᆢ이또한 지나고나면 제 삶의 양분이 되었기를 바라며
마음이 멈춘거 같습니다. 애지중지 붙잡고 산 가족들이...참 싫은 맘... 나부터 나를 존중하려고요. 언니는 어떻게 아프셨던건지 모르겠으나 얼굴이 헬쑥해지신거 같네요... 전 그 와중에 보내주신 언니책을 받아서 한 3분의 2를 읽어갑니다. 플러스 휴먼 감사해요. 아프신데 친필사인까지 하신건가봐요 ㅡ.ㅡ; 덕분에 저는 지난주는 흥분으로 간만에 좋았습니다. 딸 아내 엄마로 살아내는 다수의 삶에서 내가 더 뛰어나고 잘살아낸것은 아니겠으나 맘아프고 몸아프니 과한 섭섭함과 억울함이 허탈하게 밀려오는데 벌써 일년가까이 힘드네요. 중간에 접촉사고로 디스크에 협착증도 생기고.. 아직 몸은 기계적인 가사노동에 매여있는데 가슴은 다 밀쳐내고픈 맘이예요. 오늘 영상보며 베란다에서 하늘을 찾습니다. 울창한 나뭇잎들 사이에서 참 평화롭네요... 내 맘은 너무 갈피를 못잡겠는데... 그래도 또 달리긴합니다. 빨래 널고 플러스 휴먼도 다 읽어야하고 점심도 챙겨야하고 나도 그 AI라는거 해봐야겠고 생각이 이래저래 널뛰고 몸은 질질 끌고 마음은 서럽고... 그냥 사는거지요 싶고...요
네 매일마음이 무너지고있었어요. 회사가 파산기로에 있는 가운데 최선을 다한다고해도 제 마음과 달리 어긋나지는 관계들 학장님 건강많이 걱정됐는데 귀한 말씀들 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든 계절을 여름처럼 살려고했었네요.~~ 조율하며 나은 삶이 무엇인지 속도를 조정해보려구요. 감사합니다.
나 아니면 안된다는 성격의 소유자는 아프면 적당히만내려놔야 합니다. 다 내려 놓으면 처음엔 나 아니어도 돌아가는것처럼 느껴지나 대표가 없는 회사는 오래가지 못합니다. 쉼은 대표나 직원이나 잠시 리플레쉬를 했다 생각해야 합니다. 다시 돌아와 나의 자리를 찾아야 합니다. 단, 잠시라도 없어도 돌아가게 해줌을 직원에게 감사해하며 표현을 해야 내 집같은 회사가 돌아왔을때 어색하지 않더라구요
제 나이 올해 환갑.. 남편과 이제껏 힘들게 금속공장을하며 그 많던 대출들 어느정도 정리하고 새로운 일 할꺼라 계획중에 남편이 현장에 나갔다가 2m 아래로 사다리에서 떨어져 발목 골절상을 입고 수술을 기다리고있어요 ㅠ 어느정도 안정이 되려니 또 이런 시련을 주네요,, 당장 몇달간은 일을 못할꺼고 앞으로 어떻게될지 알수도 없고 저부터 당장 일을 찾아야하는 입장이라 너무 막막합니다....
30살 직장인입니다 2년전부터 우울증 재발을 겪었고 병원 치료를 받아 이제 극복하고 더 나은 삶을 살아갈 수 있겠다 생각했는데 매년 비슷한 시기에 또 무너짐을 겪고 있습니다 내가 얼마나 잘못된 인생을 살았길래 이렇게 무너져내리고 힘들어야하나 억울하기도 합니다 정확한 무너짐의 원인과 해결방안도 모르겠고 이제는 극복할 수 있을까란 생각보다 극복해도 또 재발하면 어떡하지라는 두려움이 몰려옵니다
따뜻한 말씀 잘 들었습니다 최근사례를 이야기하면 직장내괴롭힘을 당했죠 그것도 힘들었지만 그것을 대하는 직장에서의 태도와 법적.사회적태도였어요 오히려 적반하장이 된 상황이된거죠 결국 내편은 없구나 하는 생각에 1년이 지난 지금도 일어서지 못하고 있어요 모든사람들을 신뢰하지 못하게 되고 모두 가식처럼 느껴지고 점점동굴에서 나오지 못하고 있죠
그러다 책을 읽게되고 강의들을 듣게 되면서 글을쓰게되고 무언가를 만드는 창조적인 일을 하게 되었어요 이 과정을 통해 연단은 잘 정련된 연장을만드는 원리가 내게도 적용되는 소망을 품어봅니다
지금 저의 상황과 너무 비슷하기도하고 아침에 너무 위로가됩니다.꿈과 목표를 향해 달려가다가 가정도 돌봐야하고 순간~멈춰지는 제자신이 원망스럽고~다시 시작할수있을까 내려놓을까 마음이 힘들었는데 내자신을 인정해주고 ..나를 토닥토닥해주고~~멈춤이 아닌 지나가는 계절중 하나임이 너무 위로됩니다.목표를 이루지못함에 불안함과 내자신이 원망스라웠는데..너무 감사해요~아프지마세요❤
인간관계에서 무너졌어요 배신을 당하고 갱년기와 겹쳐서 다시 마음을 추스리기가 힘들었어요 에너지를 너무 많이 쓰고 지금은 녹슨 바퀴처럼 순간순간 삐거덕 거리는 감정을 느낍니다 그래도 소중한 가족과 신앙으로 많이 회복되었어요 너그럽고 여유있게 살아가는 모습으로 바뀌는 시점인 것 같아요
내가 멈출줄 모르면 내몸이 말을 겁니다 쉬라는 신호를 주는데도 알아차리지 못하면 결국 스톱하게 만들더라구요 수업시간표에 쉬는 시간 10분이 들어 있다는걸 이제야 깨달았습니다 브레이크가 걸릴때는 나를 돌아보라는 것이라는걸. 애쓴 만큼 빠져나가는거 맞아요 채우는 시간을 가져야합니다 건강하세요.
@홍라이-f5w 29
2026년 7월 13일 8:25 오전또 다른 삶이 있건만... 30년을 넘게 근무하던 언니는 퇴직 후 몸도 마음도 제대로 멈추질 못하고 .. 퇴직 후 3년만에 그냥 하늘로 가버렸네요. 얼마나 아프던지... 아직도 가슴이 아립니다.
@중립-z6z 17
2026년 7월 13일 7:55 오전힘내 라는 말은 아픈 사람에게 하면 안됩니다 힘내서 살고 있는데 더 힘내라고 하니 너무 버겁더라구요 그래서 함부로 위로 안합니다
@박지영-t6e 16
2026년 7월 13일 9:24 오전돈이 무너졌어요ㅠ 와중에 남편이 병이 났네요. 우울해요. 도시 살다 시부모님땜에 시골로 왔는데,,,맘도 너무 힘들어요. 울면서 들었어요 ㅠ
@pia928 11
2026년 7월 13일 9:17 오전달릴때 돌아가는 것들.
멈출때 완성되는 것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여정-w6f 8
2026년 7월 13일 10:15 오전많이 다쳤어요
치아부터 어깨부터 얼굴흉터까지 몇개월째
밖을 나가기가 싫어요
저두 일을 해야 되는데 먹구살아야 하는데
무기력 우울 대충 해먹고~~간장에 밥 비벼먹고
일회용 먹구 ~멈춤입니다
몸도 아프고 앞으로 걱정입니다 63년생인데
앞으로 희망이 없는것 같아요
그냥 시간 만 흘러가네요
63년 사는 동안 너무나 힘든일이 많아서 욱하고 눈물이 나요
아직도 돈걱정해야하는내가 비참해요
남들은 다 잘사는것 같아요
그래도 힘내볼께요~~~^^
@박은미-c9x 7
2026년 7월 13일 10:08 오전20년간 자매처럼 지내면서 의지하던 사람이 그간의 나눈 말들로 나를 찌르는 공격을 받았어요. 완전히 무너졌지요. 믿었던 사람에게 상처입고 힘든 날들을 보냈어요. 상담받으면서 어느정도 추스라고 보니 그덕에 이제야 홀로서면서 누구도아닌 나를 믿는 연습을 시작 하게되었어요. 쉽지않지만 나를 돌아보며 무너짐을 감사하게 여기고 있습니다. 우주가 준 기회!
@yeon-o9f 7
2026년 7월 13일 9:55 오전30년이상을 알고 지낸 가족보다 더 가깝다고 생각했던, 서로가 서로의 베프라고 생각한 이에게 1억이상 사기당했네요ᆢ돈도 무너졌지만 이사람이 5년이상 저를 속이고 있었다는 사실에 마음이 더 무너져서 몸도 아프더라구요ᆢ화를 낼 정신도 없이 수습하기 바빴던 4개월이 지났습니다. 이제 제 삶을 다시 살아야겠죠ᆢ이또한 지나고나면 제 삶의 양분이 되었기를 바라며
@이진-w8d 7
2026년 7월 13일 8:19 오전80년생... 완전 나 들으라구 하는 얘기잖아ㅠㅠ너무 와닿아서 울컥도 눈물도 안흐르고 지금 나를 돌볼 작은 행동 하나 커피 맛있게 먹으며 멍 때려 보려구요. 감사합니다 김미경선생님❤
@안현숙-t9i 6
2026년 7월 13일 9:25 오전갑자기 교통사고 당하고
자녀들의 행동과 말에 더 아픈 고통으로 마음이 힘드네요
@토토맘-t5g 6
2026년 7월 13일 8:22 오전선생님 안녕하세요 🎉
어릴때 강한줄만 알았던 엄마가 어느날 속상해서 우는모습을 봤을때 내가 해드릴껀 없고 가슴이 아팠던 추억이 생각나요 쌤 아프셨다니 그때생각이 갑자기떠오르네요🎉쌤 더운날씨 건강유의하시고 행복만땅 하루 되세요 🎉 오늘도 좋은 말씀 감사해요 😊
@날아라슈퍼K-t7i 6
2026년 7월 13일 7:56 오전아프면 아픈대로 그대로 보여주셔도 위로가 됩니다.
대표님의 진가를 아는 많은 사람들이 있다는것을 잊지마세요.
보석같은 대표님 사랑합니다.
신뢰합니다!
@킹다-l7z 5
2026년 7월 13일 10:24 오전마음이 멈춘거 같습니다. 애지중지 붙잡고 산 가족들이...참 싫은 맘... 나부터 나를 존중하려고요. 언니는 어떻게 아프셨던건지 모르겠으나 얼굴이 헬쑥해지신거 같네요... 전 그 와중에 보내주신 언니책을 받아서 한 3분의 2를 읽어갑니다. 플러스 휴먼 감사해요. 아프신데 친필사인까지 하신건가봐요 ㅡ.ㅡ; 덕분에 저는 지난주는 흥분으로 간만에 좋았습니다. 딸 아내 엄마로 살아내는 다수의 삶에서 내가 더 뛰어나고 잘살아낸것은 아니겠으나 맘아프고 몸아프니 과한 섭섭함과 억울함이 허탈하게 밀려오는데 벌써 일년가까이 힘드네요. 중간에 접촉사고로 디스크에 협착증도 생기고.. 아직 몸은 기계적인 가사노동에 매여있는데 가슴은 다 밀쳐내고픈 맘이예요. 오늘 영상보며 베란다에서 하늘을 찾습니다. 울창한 나뭇잎들 사이에서 참 평화롭네요... 내 맘은 너무 갈피를 못잡겠는데... 그래도 또 달리긴합니다. 빨래 널고 플러스 휴먼도 다 읽어야하고 점심도 챙겨야하고 나도 그 AI라는거 해봐야겠고 생각이 이래저래 널뛰고 몸은 질질 끌고 마음은 서럽고... 그냥 사는거지요 싶고...요
@유정우 5
2026년 7월 13일 9:55 오전인정하면 다시 일어 설 수 없다고 느꼈는데 저를 아껴주고 돌보며 제자신에게 필요한 부족한 부분을 재정비하고 한발한발 나아가겠습니다
진솔한 말씀에 귀감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게. 잘 회복하세요
@준비된SecondLife 5
2026년 7월 13일 8:27 오전네 매일마음이 무너지고있었어요.
회사가 파산기로에 있는 가운데 최선을 다한다고해도 제 마음과 달리 어긋나지는 관계들
학장님 건강많이 걱정됐는데 귀한 말씀들 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든 계절을 여름처럼 살려고했었네요.~~
조율하며 나은 삶이 무엇인지 속도를 조정해보려구요.
감사합니다.
@아침고요-j1f 4
2026년 7월 13일 10:35 오전위로가 됩니다. 몸이 아파서 2년을 무너졌어요. 수많은 생각 후회 비교..힘들더라고요
인정하고 ~ 괜찮아~
나는 더 단단해지고 있어~
선생님 감사합니다 ~~
@박수현-y6q7k 4
2026년 7월 13일 8:00 오전자식때문에 몸과 마음이 다 무너져내렸어요ㅜㅜ
@송은영-k2x 4
2026년 7월 13일 10:26 오전오랜만입니다. 그동안. 많은일이. 있으셨군요. 건강잘챙기시구. 한땀한땀. 다시. 멋진꿈이루실거라. 믿습니다
@sense-up 3
2026년 7월 13일 8:40 오전멈췄을 때 비로소 보이는 것들, 깨달아 지는 것들이 있죠.
지금의 저도 그런 시간을 보내고 있어 마음에 와 닿아요
나만의 속도를 조율하기 위해 기도하고 있어요.
늘 주님 안에서 평안하세요🙏🫠💜
@DoryBook 3
2026년 7월 13일 9:41 오전참 신기하게도
마음이 무너진 시기에는 위로를
길을 잃고 막막할때는
새로운 길을
늘 무언가 힘이 필요할때마다
찾지 않아도
강의로 유튜브로
어디선가
딱 그때에
찾아와 힘을 주시는 선생님
너무 감사합니다
감사드려요❤
@MKTV 3
2026년 7월 9일 6:15 오후👩🏻혹시, 지금 무너졌거나 무너졌던 적이 있나요? 댓글을 남겨주세요.
우리 이루미님들과 함께 나누고 대화하고 싶어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00:00 한 달간 멈춰 서서 느낀 것들
05:33 나의 열심히 사는 습관과 방치
12:29 회복을 위한 1단계: 나를 인정하기
16:11 회복을 위한 2단계: 몸 먼저 돌보기
17:48 회복을 위한 3단계: 나은 삶의 조율
#번아웃 #좌절 #슬럼프극복
Q: 번아웃 슬럼프 극복법?
A: 인생이 무너졌을 때는 원래 상태로의 복귀보다 상황을 인정하고 나은 방식을 조율하는 회복이 필요합니다.
▶ Point 1: [멈춤에 대한 두려움]
인간은 속도가 느려지거나 멈추는 것에 근본적인 두려움을 느끼며 원래의 위치와 속도로 돌아가는 것만을 회복으로 착각합니다.
▶ Point 2: [기계적 열심의 한계]
멈추는 두려움 때문에 기계처럼 달리는 무모한 열심은 나를 오래 방치하게 만들며, 위급한 순간에 스스로에게 가혹해지는 원인이 됩니다.
▶ Point 3: [인생 설계와 조율]
진정한 회복의 시작은 현재 상태를 인정하는 것이며, 내 삶의 무게를 줄이고 속도를 늦추며 악기처럼 적당한 상태로 조율해 나가야 합니다.
💡 실천 제안: 상한 마음에 갇혀 이상한 생각을 반복하지 말고 햇빛을 보며 천천히 걷거나, 좋은 사람과 잘 차려진 밥상을 먹으며 몸부터 돌보세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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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라슈퍼K-t7i 3
2026년 7월 13일 7:46 오전나 아니면 안된다는 성격의 소유자는 아프면 적당히만내려놔야 합니다.
다 내려 놓으면 처음엔 나 아니어도 돌아가는것처럼 느껴지나 대표가 없는 회사는 오래가지 못합니다.
쉼은 대표나 직원이나 잠시 리플레쉬를 했다 생각해야 합니다.
다시 돌아와 나의 자리를 찾아야 합니다.
단, 잠시라도 없어도 돌아가게 해줌을 직원에게 감사해하며 표현을 해야
내 집같은 회사가 돌아왔을때 어색하지 않더라구요
@뽀따맘 3
2026년 7월 13일 9:29 오전제 나이 올해 환갑.. 남편과 이제껏 힘들게 금속공장을하며 그 많던 대출들 어느정도 정리하고 새로운 일 할꺼라 계획중에 남편이 현장에 나갔다가 2m 아래로 사다리에서 떨어져 발목 골절상을 입고 수술을 기다리고있어요 ㅠ 어느정도 안정이 되려니 또 이런 시련을 주네요,, 당장 몇달간은 일을 못할꺼고 앞으로 어떻게될지 알수도 없고 저부터 당장 일을 찾아야하는 입장이라 너무 막막합니다....
@Grit_jj 3
2026년 7월 13일 9:49 오전다른 영상도 좋지만 선생님의 이런 영상이 더 큰 위로와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정보 전달은 타 채넬에서도 가능하지만 이런 영상은 미경 선생님만 가능한 영역인 것 같아요
@saetbyeoling 3
2026년 7월 13일 10:26 오전30살 직장인입니다 2년전부터 우울증 재발을 겪었고 병원 치료를 받아 이제 극복하고 더 나은 삶을 살아갈 수 있겠다 생각했는데 매년 비슷한 시기에 또 무너짐을 겪고 있습니다 내가 얼마나 잘못된 인생을 살았길래 이렇게 무너져내리고 힘들어야하나 억울하기도 합니다 정확한 무너짐의 원인과 해결방안도 모르겠고 이제는 극복할 수 있을까란 생각보다 극복해도 또 재발하면 어떡하지라는 두려움이 몰려옵니다
@날아라슈퍼K-t7i 2
2026년 7월 13일 7:50 오전힘내시고 예쁜거 좋은거 다 나먼저 챙기고 건강 회복하시고 다시 괜찮아지면 다시 멋찐 김미경님으로 돌아 오세요.
인정하면 무너진것이 멈춤니다.
이말 공감 합니다 😊
타인의 시기질투도 인정 나도 인정
기준은 내가 정해야 섭섭하지 않음을 깨달았습니다.
이 모든것이 이미 대표님께서 해주신 말들임을 잊지 마세요.
이미 인정 하셨고 이미 많은 사람을 살리셨습니다.
@shindelala 2
2026년 7월 13일 9:01 오전인생안에 생로병사가 있는것이 진리이듯이..누구도 다 겪는것이죠. 아픈것도 다 늙어가고있다는거죠. 이제 우리는 다 늙어가고있고 빛이 바래져가고있습니다. 별도 사라지듯이요. 그게 자연의 이치지요.
@천국의서기관-d5t 2
2026년 7월 13일 8:26 오전따뜻한 말씀 잘 들었습니다 최근사례를 이야기하면 직장내괴롭힘을 당했죠 그것도 힘들었지만 그것을 대하는 직장에서의 태도와 법적.사회적태도였어요
오히려 적반하장이 된 상황이된거죠 결국 내편은 없구나 하는 생각에 1년이 지난 지금도 일어서지 못하고 있어요
모든사람들을 신뢰하지 못하게 되고 모두 가식처럼 느껴지고
점점동굴에서 나오지 못하고 있죠
그러다 책을 읽게되고 강의들을 듣게 되면서 글을쓰게되고 무언가를 만드는 창조적인 일을 하게 되었어요
이 과정을 통해 연단은 잘 정련된 연장을만드는 원리가 내게도 적용되는 소망을 품어봅니다
@elin23kim73 2
2026년 7월 13일 10:31 오전아무것도 없는데..무너짐..
원래 내 것이 아니였음
@oklimkim106 2
2026년 7월 13일 8:11 오전몸이아프면모든것이끝이죠
몸과맘이건강히살아가는게최고입니다
@김은주-k7e2g 2
2026년 7월 13일 9:13 오전건강하세요 나를위해살아가겠습니다강사합니다
@TV-qb6uc 2
2026년 7월 13일 10:13 오전학장님 빨리 쾌유하세요~~
@수니-t7o 2
2026년 7월 13일 8:47 오전지금 제 상황인것 같아서 와닫습니다~!!!
감사해요
@굿나이스-s7y 2
2026년 7월 13일 8:02 오전힘을 뺄 줄 알아야 힘을 줄 수도 있는 거처럼
힘들땐
수시로 힘을 뺍니다
오호라 이게 죽는 연습이고,
자연과 하나가 되어가는 이치이겠구나~
싶어지더라구요😊
@sarakang3774 1
2026년 7월 13일 9:15 오전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김미경-y5g 1
2026년 7월 13일 9:12 오전공감입니다
선생님 건강해야 좋은 이야기 들을수 있어요^.^
@민기자가부동산에간다 1
2026년 7월 13일 9:02 오전힘내세요 선생님 ㅠㅠ
@오로라-s9q3f 1
2026년 7월 13일 10:51 오전봄 여름 가을 겨울이 있다...❤
@shinewithjesus 1
2026년 7월 13일 10:54 오전무조건 사랑해요 무조건 주안에서 샬롬이예요
@김인숙-j8o2m 1
2026년 7월 13일 10:37 오전맞습니다. 넘 공감이 됩니다. 인생의 가을을 살고 있는 큰 공감입니다. 역시 아픔이 능력으로 "상처입은 치유자"가 되셨네요.
@arete-92 1
2026년 7월 13일 9:36 오전인생설계를 다시 해볼 수있는 마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상실... 그 빈자리의 아픔.. 타인에 의해 발생된 경제적 위기..마음이 무너질때도 있지만 다시 일어설 수있게.. 일어서야함의 생각을 건네 주셔서 감사합니다 ♡
@선윤-v5z 1
2026년 7월 13일 10:31 오전선생님도 저도 힘내요....🎉
@lovely-5436 1
2026년 7월 13일 9:11 오전지금 저의 상황과 너무 비슷하기도하고 아침에 너무 위로가됩니다.꿈과 목표를 향해 달려가다가 가정도 돌봐야하고 순간~멈춰지는 제자신이 원망스럽고~다시 시작할수있을까 내려놓을까 마음이 힘들었는데 내자신을 인정해주고 ..나를 토닥토닥해주고~~멈춤이 아닌 지나가는 계절중 하나임이 너무 위로됩니다.목표를 이루지못함에 불안함과 내자신이 원망스라웠는데..너무 감사해요~아프지마세요❤
@피아노는내친구-e9m 1
2026년 7월 13일 9:18 오전인간관계에서 무너졌어요 배신을 당하고 갱년기와 겹쳐서 다시 마음을 추스리기가 힘들었어요 에너지를 너무 많이 쓰고 지금은 녹슨 바퀴처럼 순간순간 삐거덕 거리는 감정을 느낍니다 그래도 소중한 가족과 신앙으로 많이 회복되었어요 너그럽고 여유있게 살아가는 모습으로 바뀌는 시점인 것 같아요
@밝고환한-q4l8f 1
2026년 7월 13일 10:44 오전내가 멈출줄 모르면 내몸이 말을 겁니다 쉬라는 신호를 주는데도 알아차리지 못하면 결국 스톱하게 만들더라구요
수업시간표에 쉬는 시간 10분이 들어 있다는걸 이제야 깨달았습니다 브레이크가 걸릴때는 나를 돌아보라는 것이라는걸. 애쓴 만큼 빠져나가는거 맞아요 채우는 시간을 가져야합니다 건강하세요.
@심미양
2026년 7월 13일 8:05 오전멈추고싶다~~~
@a가트리오-p1g
2026년 7월 13일 7:58 오전숙제를 던져 주시네요 ㅜㅜ
@파마머리-1
2026년 7월 13일 10:29 오전오늘이영상 너무 감사합니다...백수3년차..다시 일어날 용기내보네요..용기란...실패할걸알면서도하는거래요...알고있지만.용기가안나요...조금의용기를더하기위해 요즘 다이어트중이예요~ 나자신을 있는 그대로를 인정하며 앞으로 꿋꿋이 걸어갈게요~
@Tv-sn1mb
2026년 7월 13일 8:11 오전🙏🙏🙏
@gkrud1118
2026년 7월 13일 10:17 오전취업 성공 했다가 다시 하려니까 너무 힘들어서 잠시 쉬는중인데 너무 위로가 되네요 쌤 😊
@TV-pc9ri
2026년 7월 13일 8:33 오전힘들 때 따뜻한 격려의 말이나 힘내라는 말처럼 단절감을 느끼게 하는 말은 없을 듯 하다.
나는 힘들어서 좀 쉬고 싶은데, 계속 나아가기를 다그친다. 이런 말은 그들이 나의 상황에 전혀 공감 안한다는 증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