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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조력사로서의 역할 강조 단호하게 답하면, 사람들이 정답이라 생각하고 따르게 됨 Al는 도움을 주는 조력자로 디자인 되어야 함. Al 다크패턴에 대해 알게 되어 유익한 시간이 되었어요. 점점 진화되는 Al 다크패턴의 종류나 의미를 살피고 우리가 할 일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강연이라 좋았어요. Al에 너무 많은 공감을 하게 되면 결정하는 판단을 잃어버릴 수 있으니까 도움을 주는 조력사로 디자인 되어야 한다는 메시지가 마음에 와닿네요. 우리가 잘 되도록 거들거나 힘을 보태 상생하는 관계로 발전하는 Al를 기대하며 응원할게요.
2:20 정말 많은 다크패턴을 경험해 봤는데, 쿠폰 혜택을 준다고 유입시켜서 이용했더니, 정말 많은 개인정보를 가져가는 경우가 가장 불편했습니다ㅠㅠ 그 외에도 영상에서 나온 해지를 어렵게 만드는 부분... 해지를 못하게 버튼을 이상하게 설계하는 부분이 UX적으로 잘못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다크패턴 없이도 사용자들이 많이 유입되고, 머물 수 수 있는 방법이 많을텐데도 말이죠!!
강연 잘 들었습니다. 꼭 해지 버튼 뿐 아니라 무엇이든 변경하려는 메뉴들을 찾으려면 쉽지가 않고 복잡한 경우가 허다한데 이런 것들이 우연이 아니고 이런 패턴으로 제작이 된다는게 놀랍네요. 감사합니다. 17:56 사람들이 기술을 어떻게 쓰느냐는 디자인 설계가 어떻게 되어 있느냐에 달려 있기 때문입니다. 2:05 해지를 어렵게 만드는 다크 패턴 유형을 '로치 모텔 다크 패턴'이라고 부릅니다.
19:51 성찰이 결여된 세상… 주체적으로 한 사안에 대한 나만의 의견을 정리해보지 않는 세상이자 기사를 봐도 댓글창부터 키는 세상 같아요. 스스로를 돌아보지 않고 영향력 있는 타인이 왜 그렇게 말하는가를 고민해보려고 하기 보다는 부족한 부분을 찾아 힐난하고 다름과의 만남과 소통을 통해 내 세상을 넓혀보려는 숭고힌 선택 대신 비난과 냉소라는 가장 쉬운 선택을 하는 세상.. 그 모든 것이 사실은 성찰의 부재로부터 말미암은 것이 아닌지 인문학의 필요성을 다시금 절감하게 되는 강연이네요. ai에게 인간으로서 직업적으로 대체당하지 않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 바로 인간성이 뛰어난 사람이 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효율적으로 뛰어나게 일을 수행하는건 그 친구가 더 잘하니까요. 사용자 경험을 다루는 디자이너를 꿈꾸는 고등학생으로서 또 대한민국을 실아가는 학생으로서 많은 고민을 해보게 되는 강의였어요 상업적 디자인을 넘어서는 이러한 고민들이 시대적 필연이라고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1:17 딱 듣는 순간ㅋ몇달전에 개인정보로 인해 이슈가 되어 탈퇴했던 기억이 났어요!!!그날 마음먹고 천천히 해당 페이지를 읽었는데 헷갈리게 명시를 해서 몇 번이나 포기하게 하더라구요. 여러 페이지도 찾아보면서 결국 해지에 성공했지만 한편으로는 편하다고 너무 의지하고 있지않았나 생각이 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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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basi15 7
2026년 7월 14일 6:01 오후[책이벤트] 윤재영 교수의 ‘공부로 보는 세바시’를 보신 소감 혹은, 여러분이 경험한 ‘다크 패턴’은 어떤 것이었는지를 타임 스탬프(03:24)와 함께 댓글로 남겨주세요. 추첨을 통해 윤재영 교수의 ‘디자인 트리거’ 책을 선물로 드립니다! ( ~ 7/21 참여, 7/22 당첨자 개별 댓글로 발표). 이벤트로 드리는 책은 ‘안그라픽스’에서 선물해 주셨습니다
'디자인 트리거' 구매 링크
﹅ 교보문고 https://bit.ly/4wFSfSu
﹅ 알라딘 https://bit.ly/3T1oX2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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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613-25x 7
2026년 7월 21일 6:45 오후8:10 감정다크패턴 🥹🥱😭 매우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영상 강추 👍 미키마우스 눈동자 없었는데 사람처럼 눈동자를 그리고나서부터 인기 대폭발했데요. 카톡 말대신 이모티콘 사용하는 거 보면 알아요. 기억은 감정과 이미지가 강력한데 매우 위험한데 이 영상 부모님 학교 노인분들 등등등 국민들 모두에게 배포 되어야 된다고 봅니다🙆♂️🙆♀️🙆
@드리미-l2h 6
2026년 7월 15일 9:16 오전20:04 조력사로서의 역할 강조 단호하게 답하면, 사람들이 정답이라 생각하고 따르게 됨 Al는 도움을 주는 조력자로 디자인 되어야 함. Al 다크패턴에 대해 알게 되어 유익한 시간이 되었어요. 점점 진화되는 Al 다크패턴의 종류나 의미를 살피고 우리가 할 일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강연이라 좋았어요. Al에 너무 많은 공감을 하게 되면 결정하는 판단을 잃어버릴 수 있으니까 도움을 주는 조력사로 디자인 되어야 한다는 메시지가 마음에 와닿네요. 우리가 잘 되도록 거들거나 힘을 보태 상생하는 관계로 발전하는 Al를 기대하며 응원할게요.
@NOWORNEVER-o3p 6
2026년 7월 14일 6:04 오후편들어주는 ai없이 ..전부 빡치게 합니다. 잘 쓰고 있습니다. ^^
@태요-o4w 5
2026년 7월 15일 3:07 오전제가 이미 걱정했고 예상했던 부분을 말씀해 주셔서 깜놀했어요~👍
@wisdom_531 5
2026년 7월 15일 12:55 오후1:55 숨은 그림 찾기하듯 진짜 많이 겪고 힘들었던 다크패턴인데 ㅠ 공감되네요 나이 많으신 분들은 찾느라 고생하시고 오히려 고객센터 밖에 이용 못하시겠다 싶더라구요
@sebasi15 5
2026년 7월 14일 6:01 오후'디자인 트리거' 구매 링크. ﹅ 교보문고 https://bit.ly/4wFSfSu. ﹅ 알라딘 https://bit.ly/3T1oX2j. ﹅ 예스24 https://bit.ly/4yrQxGj
타임스탬프
0:00 여러분이 구독 해지를 못했던 진짜 이유
2:10 바퀴벌레 덫에서 이름을 딴 디자인
4:18 무심코 한 'Yes' 한마디의 대가
8:09 AI와 결혼을 발표하는 사람들
12:21 인공지능이 '내가 되다'
15:50 사용자 64%가 만족한다는 것의 의미
17:25 기술의 죄인가, 사람의 죄인가
19:51 답을 바로 주지 않는 AI가 필요한 이유
@designer.garden 4
2026년 7월 15일 3:09 오후2:20 정말 많은 다크패턴을 경험해 봤는데, 쿠폰 혜택을 준다고 유입시켜서 이용했더니, 정말 많은 개인정보를 가져가는 경우가 가장 불편했습니다ㅠㅠ 그 외에도 영상에서 나온 해지를 어렵게 만드는 부분... 해지를 못하게 버튼을 이상하게 설계하는 부분이 UX적으로 잘못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다크패턴 없이도 사용자들이 많이 유입되고, 머물 수 수 있는 방법이 많을텐데도 말이죠!!
@mintchopa-b7q 4
2026년 7월 15일 1:18 오후안그래도 AI에 너무 의존할까봐 염려스러웠는데 의존하지 않고 삶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고심해주시는 디자이너분들이 있어서 감사하고 다행입니다!!❤
@이상화-h4j 4
2026년 7월 14일 6:44 오후좋은 강의 잘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
@영훈75 3
2026년 7월 15일 12:53 오후강연 잘 들었습니다. 꼭 해지 버튼 뿐 아니라 무엇이든 변경하려는 메뉴들을 찾으려면 쉽지가 않고 복잡한 경우가 허다한데
이런 것들이 우연이 아니고 이런 패턴으로 제작이 된다는게 놀랍네요. 감사합니다.
17:56 사람들이 기술을 어떻게 쓰느냐는 디자인 설계가 어떻게 되어 있느냐에 달려 있기 때문입니다.
2:05 해지를 어렵게 만드는 다크 패턴 유형을 '로치 모텔 다크 패턴'이라고 부릅니다.
@grandmagrammar8142 3
2026년 7월 16일 11:05 오전인공지능에 너무 의존했네요. 공감했어요.
@서경훈-t3v 3
2026년 7월 14일 6:37 오후21:48 AI가 편리하더라도 결과 중심이 아닌 과정을 통해 결과를 도출하는 것의 중요성을 다시 확인할 수 있어 의미있게 다가왔습니다!
@sunmanlee9525 2
2026년 7월 15일 1:28 오후일체유심조, 모든것은 자기의 마음에 달려 있는것, ai 가 무엇인지든 간에 자신이 알아서 할일. 잡혀 먹든지 잡아 먹든지 모두 지탓. ㅋㅋ
@이정훈-g5v1h 2
2026년 7월 16일 10:15 오전15:50 요즘 데이팅 앱에서 AI가 프로필 사진도 고치고 대화까지 대신해 준다는 부분이 정말 놀랍더라고요.
편리함에 이끌려 많은 걸 위임하다 보면 정체성을 잃어버릴 수 있겠다는 경각심이 생겼어요.
@Redic1224 2
2026년 7월 21일 2:02 오후🍀2:10 바퀴벌레 덫에서 이름을 따왔다는 설명이 정말 와닿았어요.
저도 예전에 헬스장 앱 해지하려다가 메뉴를 몇 번이나 헤맸는지 모릅니다.
결국 못 찾고 그냥 포기했던 기억이 나네요. 이런 게 다 계산된 설계였다니 새삼 씁쓸합니다~!!
@Zzzzzz_zzzze 2
2026년 7월 16일 2:15 오전19:51 성찰이 결여된 세상… 주체적으로 한 사안에 대한 나만의 의견을 정리해보지 않는 세상이자 기사를 봐도 댓글창부터 키는 세상 같아요. 스스로를 돌아보지 않고 영향력 있는 타인이 왜 그렇게 말하는가를 고민해보려고 하기 보다는 부족한 부분을 찾아 힐난하고 다름과의 만남과 소통을 통해 내 세상을 넓혀보려는 숭고힌 선택 대신 비난과 냉소라는 가장 쉬운 선택을 하는 세상.. 그 모든 것이 사실은 성찰의 부재로부터 말미암은 것이 아닌지 인문학의 필요성을 다시금 절감하게 되는 강연이네요. ai에게 인간으로서 직업적으로 대체당하지 않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 바로 인간성이 뛰어난 사람이 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효율적으로 뛰어나게 일을 수행하는건 그 친구가 더 잘하니까요. 사용자 경험을 다루는 디자이너를 꿈꾸는 고등학생으로서 또 대한민국을 실아가는 학생으로서 많은 고민을 해보게 되는 강의였어요 상업적 디자인을 넘어서는 이러한 고민들이 시대적 필연이라고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sel9613 1
2026년 7월 19일 8:53 오후1:17 딱 듣는 순간ㅋ몇달전에 개인정보로 인해 이슈가 되어 탈퇴했던 기억이 났어요!!!그날 마음먹고 천천히 해당 페이지를 읽었는데 헷갈리게 명시를 해서 몇 번이나 포기하게 하더라구요. 여러 페이지도 찾아보면서 결국 해지에 성공했지만 한편으로는 편하다고 너무 의지하고 있지않았나 생각이 들더라구요~^^
@GOD_SLP 1
2026년 7월 21일 2:05 오후15:50 편리하고 만족스럽다는 결과가 오히려 더 위험하게 느껴졌어요.
문제가 있어도 사람들이 못 느끼면 그냥 지나가는 거니까요.
저도 편한 걸 무조건 좋다고만 생각했는데 다시 보게 됐습니다.
좋은 디자인의 기준을 다시 고민하게 되었네요^^
@류명희-i3f
2026년 7월 26일 1:34 오후이렇게 말하는 사람들이 거짓말을 하거나 모르나 보다. 지피티와 클로드는 공감을 안 하는 편이다. 제미나이와 퍼플렉시티, 그록은 공감은 하는 편이나 쓴소리 잘 한다. 결론은 결제하게 하려고 감언이설하지 않는다. 성깔 있는 AI들인 것 같아 무서움을 느낀다.
@peace1110-c5f
2026년 8월 3일 7:40 오전😮
@sebasi15
2026년 7월 29일 11:54 오전[당첨 발표] 책 이벤트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축하드립니다!
@드리미-l2h @wisdom_531 @Zzzzzz_zzzze @Sigma79001 @GOD_SLP @WISHDOL777
2026. 08. 04까지 아래 링크를 통해 설문지를 작성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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