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귀여운 민경님 옛날얘기지만, 그 친구분이 손을 꼭 잡아줬다는 얘기를 할 때 울컥하신 게 느껴지네요. 동료분들 말씀처럼 민경님은 든든하게 대신 싸워줄 수도 있는 친구인 걸 알기에 그 때의 그 친구분도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으로 민경님을 지켜주고 싶었나봅니다.
저는 거의 정면돌파로 극복 했네요 누가 욕하면 들이박고 왕따시키려고 하면 들이박고 한 번 했다고 들이박은건 아니지만 선을 넘었다고 생각하면 박는것도 좋은 방법인거 같아요 상상속에서 무서운것들이 들이박았을때 생각보다 큰 일은 안 일어나더라구요 근대 군대에서 때리던 선임 박았더니 그건 영창가더라구요
@콩비지찌개-w4x 3266
2026년 7월 15일 5:32 오후손을 두시간 잡아준 거면 그건 지킨 거다
@나왜다리.안보이냐 1664
2026년 7월 15일 6:19 오후근데 보복으로 고속터미널 화장실에 그사람 번호 써놓기 << 개무섭다 ㅋㅋㅋㅋㅋㅋㅋ
@최형배-h5k 1306
2026년 7월 15일 10:06 오후담임은 반장의 그런 나쁜면을 먼저 알고 싫어했을듯. 민경님의 선함을 예뻐했을거고
@neakneak6803 1007
2026년 7월 15일 5:38 오후영화의 한장면 같다 그 친구도 그순간 자신이 할 수 있는 걸 한거네
@한두현-s4q 796
2026년 7월 15일 5:38 오후외톨이라 느낄 때 옆에서 꽉 쥐어주는 손이 있다니 좋은 친구다 동화 같은 이야기야.
@Chan_A 696
2026년 7월 15일 7:40 오후그 친구는 민경님이 그런 성격인걸 알지만 민경님이 본인 욕 듣는데도 가만히 있는데 자기가 나서긴 그러니까 본인이 할 수 있는 최대한의 리액션을 한거임...
@나는-p3l 490
2026년 7월 15일 5:53 오후눈물날것같다…
@ppuuddiinngg 381
2026년 7월 15일 6:13 오후혜진 과장님이 정확하다고 말하는게 왜이리 좋은거야ㅜ
@yamnyami 201
2026년 7월 15일 10:42 오후선생님이 편애하는 티를 낸 게 아니라, 반장이 사악한 게 보이니까 야단을 쳤겠지 반면 민경님이 선한 행동을 했을 때는 칭찬했을거고 그건 모든 아이들에게 적용했을것임 근데 반장 눈엔 부반장이 아니꼬왔겠지 질투심에 타겟이 된거임 이걸 또 선생님을 탓하는사람이 있네 쩝
@킹킹-u6v 197
2026년 7월 15일 7:56 오후나도 손을 잡아주는 친구가 있었다면 그 하나만으로 버텼을텐데
@다정한가을-b4t 177
2026년 7월 15일 5:47 오후이 사람 잘 샀았네 다 들고 일어나서 맞다 해주네 통레조 언니 짱
@백승현-s2l 120
2026년 7월 15일 5:23 오후그러기가 마음 먹어도 쉽지 않죠
@rangmoon2794 75
2026년 7월 15일 6:32 오후어른이 보면 보임
@ys2163 75
2026년 7월 15일 6:56 오후민경씨 뼛속까지 멋진 여자였네
@mongshalltt 62
2026년 7월 15일 11:10 오후담임쌤 사람보는눈 ㅆㅅㅌㅊ
@허수아비-q1d 59
2026년 7월 15일 6:35 오후진짜 좋은친구다
@겨울-h9h 47
2026년 7월 15일 6:44 오후나의달콤살벌햄스터..
@komete-d9b 45
2026년 7월 15일 11:11 오후이거 손 꼭 잡아줬다 한 순간 혜진님 힝구울컥된 표정이 킬포였는데
@송항근 41
2026년 7월 16일 7:41 오전민경의 어투에는
과거 할머니가 꾹꾹 담는 고봉밥처럼
온기가 있다.
@user-kenejdi 40
2026년 7월 15일 6:04 오후방패들고 칼 들고 ㅋㅋㅋㅋㅋㅋㅋㅋ
@idontwannabeyou4599 37
2026년 7월 15일 8:00 오후분위기가 너무 따스해요 너무 좋다 백프로 편들어주는 사람도 좋고 내가 그런 사람인가 의심할 때 단호하게 아니라고 넌 그런 사람 맞다고 알려주는 사람도 좋고 그 말 듣고 공감해서 확언해주는 사람도 좋고 경청하는 사람도 너무 좋아요
@mandarin-r9n 28
2026년 7월 15일 9:17 오후맞아ㅋㅋㅋ 안그럴거 아는데 누구야어떤ㅅㄲ야 가자 내가 손봐줄게 이런 말이 이상하게 위로됨ㅋㅋㅋㅋㅋ 그리고 울다가도 웃게되고 그럼
@KUK-l6p 24
2026년 7월 15일 6:10 오후고마운 친구였네요 :)
@guardian_1725 22
2026년 7월 15일 8:25 오후ㅋㅋ 맨날 저렇게 말하는데
실제 싸워본적은 한번도 없는 민경
@구름-z5v 20
2026년 7월 15일 9:10 오후사실적인 판단은 필요없어 무족권적인 지지와 응원만이 필요합니다
@햄톨-u8j 13
2026년 7월 15일 7:27 오후민경쓰 넘 스윗해 ㅠㅠㅠ
@whatthefresh-i3i 9
2026년 7월 15일 6:19 오후둘다좋아.
@MinjeeNam 7
2026년 7월 15일 6:22 오후나도 김민경 편집자같은데.. 나랑 공통점 많은데.. 난 김민걍편집자님의 유머와 재치가 없으
@CCCDDDBBB12 6
2026년 7월 16일 4:10 오전저 어린 나이에 어떻게 저렇게 사려깊게 행동항 수 있었을까?
@user-koddackji 5
2026년 7월 15일 11:54 오후손 잡아주고 잠만 기달려바 한 뒤에 쫄라 싸우고 와서 다시 잡아주기
@zp5224 5
2026년 7월 15일 10:48 오후상대방 이해해주고 편들어준다고 상대편이 욕하는 사람을 같이 욕해줬더니 그건 너무 심한거 아니냐며 예의를 지키라고 오히려 내게 뭐라하더라...그 이후로 남들이 힘든 얘기하거나 하면 흘려듣게됨.
@hymlee-q4b 3
2026년 7월 15일 9:03 오후눈물난다 ㅠ
@다막-d5o 3
2026년 7월 16일 12:06 오전뭐가 됐든 좋은 사람이야
@sorrynodial-c5p 2
2026년 7월 16일 12:34 오전화진님 ㅋㅋㅋㅋㅋㅋ 진짜 빛과 소금 ❤
@wesdftcsszcgjjk1724 2
2026년 7월 15일 9:45 오후인생친구
@kingbambread 1
2026년 7월 21일 12:26 오후민경님의 그런 모습을 알아주는 주위 분들도 너무 좋은분들 ㅜㅜㅜ
@병약미소년-p3c 1
2026년 7월 18일 2:56 오전역시 무력으로 해결하는 통영퀸 클라스..
@lesliek7050 1
2026년 7월 18일 12:57 오전어른 눈에는 보이니까... 회사에서도 같은 어른끼리도 그 얕은 수가 훤히 보이는데 뭐.
@diekaine 1
2026년 7월 16일 10:02 오전나도 평소에 다른 친구들 얘기 들어줄 때는 균형을 지키려는 타입인데 딱 한친구에게만 누구야! 하게 됨.
그 친구는 항상 참고 또 참는 친구라서 그친구가 서운하다 느끼면 그건 백퍼 상대 잘못이라서 무조건 내친구 편을 들게 됨
@김리ssi 1
2026년 7월 16일 5:11 오후잡아주기! 싸움은 내 몫이야 내가 이겨내야지
@yoyoyoyeye-2 1
2026년 7월 16일 12:49 오전언제나 귀여운 민경님
옛날얘기지만, 그 친구분이 손을 꼭 잡아줬다는 얘기를 할 때 울컥하신 게 느껴지네요.
동료분들 말씀처럼 민경님은 든든하게 대신 싸워줄 수도 있는 친구인 걸 알기에 그 때의 그 친구분도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으로 민경님을 지켜주고 싶었나봅니다.
@crenmuler
2026년 7월 16일 6:33 오후근데 난 나도모르게 잘잘못따져서 친구가 잘못했을때 편들어주지못해 헤어졌어요 친구가 다른친구이간질했는데 난진짜 내친구가잘못했다고생각해 들어줄수없었어요 반대로 잘못 하지않았으면 불구덩이도 들어갈준비되어있는데
@grrrrrrlllll
2026년 7월 22일 5:26 오후난 내가 후자로 살아서 후자인 친구가 좋음
나를 위해 싸워준 친구에게 너무 고마웠고 그마음을 평생 가지고 살고 있음
근데 내가 싸워줬던 친구들은 다 나 배신함 ㅋㅋㅋ
그 순간을 후회하진않지만 앞으론 안그러려고 생각만 함
참으려 해도 안되기 때문에 ㅋㅋㅋ
@sunghoonpark6620
2026년 7월 15일 10:00 오후요즘에는 뭐냐면 상황이 안좋은친구한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상황이 안좋은 친구한테 상황을 물어봅니다.
만나면 그런거 물어보고 만났으니까 물어본다 말나온김에물어본다 그런거 있어서 안만나면 나중에는 전화로 물어봅니다
다 차단했습니다.
@tlals2
2026년 7월 16일 9:11 오후손 놓으면 반장 죽을까봐…
@puhaha2510
2026년 7월 17일 11:03 오전w그러니까 선생님이 반장을 싫어했지. 왜 앞에 있는 친구를 공격하고 해ㅠ하려고 함
@user-ks2sz6fn5u
2026년 7월 17일 12:47 오전넉살님ㅎㅎ 넉살님이 던밀스한테 욕하고 뱃사공 리짓군즈랑 결혼식에서 춤 출 때 던밀스 마음은 어땠을까요?
@거울유령
2026년 7월 17일 10:09 오후내편이 이 세상에 한명만 있어도 지금 나처럼 되진 않았을꺼야
@ellen6223
2026년 7월 17일 7:27 오전손을 두시간을 잡아줬다니 엄청난걸 해줬네
@joywitpeace
2026년 7월 17일 2:42 오전멋진 민경님의 멋진 친구 🥹
@수연양-e9m
2026년 7월 17일 7:57 오후사랑스런 민경님도 그런일이 있었군요...
@JS-hq5ls
2026년 7월 16일 6:50 오후이래서 민경씰 좋아행행행 그냥 좋아!!! 친구마냥💕
@레비XD
2026년 7월 16일 6:30 오후한두시간 앞담...?
@mabon73
2026년 7월 16일 12:27 오후저는 거의 정면돌파로 극복 했네요 누가 욕하면 들이박고 왕따시키려고 하면 들이박고 한 번 했다고 들이박은건 아니지만 선을 넘었다고 생각하면 박는것도 좋은 방법인거 같아요 상상속에서 무서운것들이 들이박았을때 생각보다 큰 일은 안 일어나더라구요 근대 군대에서 때리던 선임 박았더니 그건 영창가더라구요
@Busan2
2026년 7월 15일 6:17 오후하지만 세상은 피폐해질듯😂
@dreamingwhale7461
2026년 7월 22일 8:34 오후멋진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