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돈오 깨달음은 시험에 비유하자면 0점을 맞는 일입니다. 0점을 맞아야 100점을 맞는 것이지요 스님 말씀처럼 깨달음은 도둑처럼 찾아옵니다. 내가 원하건 원하지 않건 느닷 없이 어떤 다양한 순간들 속에서 찾아와요 팔만사천경전을 바로도 다 외고 거꾸로도 다 외어도 10년 면벽을 하고 평생 화두를 닦아도 안되는 건 안됩니다.
2.깨달음의 순간 어떤 느낌인가? 깨달음의 순간을 말로 글로 표현하는 건 매우 어렵지만 시도는 무수히 되었고 그 결과가 반야경 화엄경 같은 것들이지요 깨달음의 순간에는 내 눈과 귀와 코와 혀와 몸에 대한 감각과 생각들이 모두 사라집니다. 이순간에는 나라고 할만한 조건들이 완전히 사라진 상태가 됩니다 오직 성성하고 변하지않고 고요한 의식만이 거울처럼 모든 것을 비추고 있습니다. 이것을 참나라고하고 반야바라밀이라고 합니다. 내가 없는 것같은 느낌 눈과 코와 귀 혀 피부로 느끼는 일체의 대상이 나에게 어떤 생각이나 느낌을 일으키지 않아요
3. 깨달음에 대한 대승불교의 입장 깨달음의 순간에 매몰되지도 집착하지도 않는다. 다시 이전의 내 생각들과 감정들이 다시 찾아온다 무의식에서 부터 튀어 오르는 탐진치를 잘 다스려 원만하고 아름다운 인간관계를 만들어간다. 흔히 돈오라고 말하는 상태는 완전한 깨달음이 아니다. 그렇다고 돈오를 거치지 않으면 점수도 할 수 없다. 원효스님은 이를 두고 진여문과 생멸문이 둘이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진리를 깨닫는 것 자체가 중요한 건 아닌 거 같아요. 그저 일상생활에서 사람들을 진심과 사랑의 마음씨로 대하는 게 가장 위대한 진리거든요. 아무리 깨달음을 많이 얻어도 생활이 엉망이거나, 사람들에게 화를 잘 내고, 미워하는 마음이 많으면 그다지 중요하진 않거든요. 깨달음을 얻은 사람이 술과 담배를 하고, 사람들을 폭행하면서 살면 깨달음의 의미는 약해지잖아요. 진리(깨달음)란, 거창한 것이 아닌 그저 따뜻한 사랑과 진심의 마음일 뿐입니다.
우리는 매번 정답이 없다는것을 알면서 정답을 찾으려 하기때문에 문제를 일으킨다. 삶은 그냥 이대로 온전한데 비교분별로 인해 저것이 정답이다 쫓고 이것이 정답이었구나 착각하고... 계속 돌고돈다. 있는 그대로를 볼줄모르고 지금이 온전하다는걸 모른다. 그래서 단순히 지금 그냥 사는게 깨달음인데 찾으려해서 없어진다. 인생은 흘러오는 결과를 어떻게 품고 다시 흘려보낼지를 배워가는 과정을 아는것이 깨달음이다. 😮
한말씀 보태겠습니다. 선불교에서나 하는 말들을 중시 하는게 안타깝습니다 깨달음이란 철저히 수련을 통해 깨닫는 것입니다. 힌두교에서는 내면의 아트만이 우주의 절대적 진리인 브라만임을 깨닫는것입니다. 석가께서는 이 단계를 넘어선 무아. 공을 체득하셨지요. 이건 그냥 이론적인 것이고, 실재는 삼매수련을 통해 이런 경지에 들어갈수 있어야 합니다. 삼매수련을통해 정신이 몰입이 되고 의식이 떨어지며 입정 더 나아가 깊은 입정 더 깊게 들어가면 선정에 도달하지요. 선정도 같은 선정이 아닙니다. 선정도 차원이 다 다르지요. 근데 수련을 통해 이런단계에 도달하려고 할때마다 육체적 고통또는 영적인 체험,그리고 자신의 업보로 인한 수많은 장해를 만나게 됩니다. 각 개인마다 영혼이 살아온 괘적이 다르므로 경험 하는 현상이 다르고 시간도 다르게 걸립니다. . 위에서 말하는 깨달음이란건 저렇게 깊은 입정이나 선정에 들게되면 스스로 알게 되어지는 것입니다. 삼라만상의 원리 궁금점 등등.. 그걸 실천해서 깨닫지 않고 인문학적인걸로는 설명을 못합니다. 그리고 깨달아서 무엇 하게요? 궁금증에대한 해소인가요. 석가께서 모든것이 고 라고 하셨습니다. 그 고통으로 벗어나 해탈의 경지에 이르기위해 일평생을 수행을 하신겁니다. 그 수행,수련을 하는과정에 영적인 세계도 아시고, 깨달음을 계속 얻으신거지요. 깨달음은 수행의 과정중에 나타나는 하나의 과정에 불과한거죠.
스님께서 말씀하셨듯이 깨달은은 어떤 철학이나 지식이 아니라, 탐진치 번뇌의 소멸입니다. 인가하는 전통이 생긴 이유는 바른 가이드라인 없이는 그만큼 영적 각성에 도달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각각 깨달음의 여정에서 어떤 정신적, 신체적 변화가 나타나기 떄문에 본인도 어느정도 알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화가 많이 줄어들거나, 욕심이 많이 줄어드는거겠죠.
사람사는 세상을 부정 하기 위해서 공부하는게 아닙니다 깨달음 이후 도인의 삶은 원효와 같이 무애하여 행으로 세상과 함께 하는 것입니다 세상을 부정하고 산속에서 에헴하는 것은 자기만의 링 위에서만 싸우는 이기주의의 극치겠지요 불교를 공부해야 하는 이유는 이제 새로운 세대가 만들어가야 합니다
2-1. 인가의 필요성 두타스님 : 근데 중요한 거는 제가 제가 이제 이렇게 어 자신있게 말씀을 드릴게요. 이거는 경 내가 내가 직접 체험을 하면 누구한테 물어볼게 없어요.
=> 엘리스 : 아니요. 인가를 받기 전까지는 이것이 올바른 것인지 확인을 받아야 합니다. 위 비유처럼 수학문제를 정법으로 풀었다면 비슷한 유사 문제를 모두 유사한 방법으로 풀겠지만, 딱 요 문제 하나만 푸는데 들어맞는 풀이와 답이라면 이것은 아니지 않겠습니까? 또한, 명품 가방은 명품 가방이지만 "인증"을 받지 않으면 "모두 짝퉁"이 되는 것이 이사 맞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두타스님 : 음. 이 깨달음이라는 거는 지난번에 말씀드린 거 기억나셨는지 모르겠 내 안경을 쓰고 있던 사람이 안경을 막 찾아요. 안경이 없어졌다고 그러다가 안경이 여기 있었네 하는 걸 확인하는 거하고 같거든요. => 엘리스 : 말씀은 옳으나, 확인하는게 아니라 손에 들고도 잊어버린 핸드폰을 손에 있었구나! 하고 깨닫는 것입니다. 확인은 보림할때 쓰는 용어입니다.
두타스님 : 예.그래서 이거는 내가 한번 딱 확인을 하고 나면 빈틈이 없어요. => 엘리스 : 아닙니다. 확인은 두고 빈틈이 없다는 표현은 과합니다. 빈틈이 있기에 아래 담배피는 습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비유컨데, 잃어버린 줄 알았던 핸드폰이 손안에 있음을 알았다고 빈틈이 없는 게 아니라, 다시 핸드폰을 잘 사용할 수 있게 되니 신통묘용, 자유자재하게 되는 것입니다. 보고싶으면 보고, 전화하고 싶으면 전화하고, 사진찍고, 음악듣고, 저장하고, 기록하고 등등.... 자유롭게..... 폰을 사용하게 되는 것.........
두타스님 : 음. 그럼 다시 아예 돌아갈 수 없는 거야. 담배가 몸이 안 좋은 줄 알면서도 못 걷는이 버릇이 있었는데 이제 불교선 습이라고 표현을 합니다. => 엘리스 : 맞습니다 아예 돌아갈 수 없습니다. 마치 담배의 폐해로 폐절제술을 받은 입원 환자가 병원에서 담배를 피을 생각이 1조차 없을 것입니다.
두타스님 : 이 습이 계속 남아 있었는데 이걸 자꾸 이제 담배를 멀리하는 연습. 예. 그걸 그걸 진정한 수행이라고 얘기를 해야 될 거예요. => 엘리스 : 습이 남았다면 아직 덜 깨친 것입니다. 아는 지식과 실천하는 지혜는 천지차이입니다. 담배의 폐해를 수십년 교육받은 자(=지식) 와 당장 폐절제술을 받은 자(=지혜)가 누가 지금 당장 담배 생각이 없을까요? 참는 것과 담배 생각이 아예 없는 것, 담배가 뭔지도 생각나지 안는 것(=참지혜)입니다. 억지로 수행이라 칭하고 이를 행하는 것은 자칫 "조작심"이자 "수행병"이 될 수 있음을 경계해야 할 것입니다.
어떤 분은 비유컨데, 서울을 이론으로 아는 것과 직접 가보는 것과는 매우 다릅니다. 서울에 있는 사람이 서울로 상경하는 지도를 가지고 서울 가는 길을 연습(=수행) 한다는 것은 모순입니다라고 하셨습니다. 따라서 습이 남아 수행이라 할 것이 있으면 "확철대오"가 아닙니다. 그저 명안종사가 후학을 위해 공부를 분발촉진하기 위해 설하신 좋은 말씀정도로 여기셔야 합니다. 그래서, 큰 견성, 작은 견성, 오도를 여러번 했다 하신 말씀이 있는 줄로 압니다. 또한, 어느 스님께선 견성 아니다 하시고, 어느 스님께는 인가하신 이유는 명안종사의 본분에서 맞는 것은 맞다하고 틀린 것은 틀렸다 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며, 그분들은 불보살의 눈으로 보니 올다 인가한 것으로 깨닫고 보면 그 경지는 "스스로가 가장 잘 압니다." (=알면서고 주위의 시선과 추앙으로 우쭐대면 천하의 마구니가 되는 것이며, 확철대오 할때까지 다시 공부하는 것이 백척간두 진일보 입니다.)
두타스님 :음. 득도를 하고 수도를 하는 거거든요. => 엘리스 : 여기서 득도는 확철대오로 여기시면 아니 될 듯 합니다. 실제 절집에서 요즘 득도를 견성이라 여기는 사람도 없기도 하거니와, 요즘은 행정적 의미로 완연한 승려 신분이 되었다 의미로 많이 쓰입니다.
앞서 밝혔듯이 인격모독, 폄하가 아니며 이글을 읽는 분들을 포함하여 영상에 나오신 분들에게 깊은 존경과 경외심을 올립니다.
먼저 여기에 나오신 분들을 인격 모독하거나 폄하하거나 수행력을 지적하는 것은 절대로 아님을 밝혀드립니다. 특히, 영상 스님의 수행력과 정신의 자잘못을 따지는 것은 절대로 아닙니다. ㅡ 저보다 훨씬 많이 아시고 수많은 수행을 성취하신 분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죄송하지만, 저는 그리 배웠습니다.
불법을 논함에 있어.... 이사가 맞지 않는 것은 불법이 아닐 수 있기에.... 굳이 살펴 따지는 것임을 말씀드립니다. 굳이 애써....
혹시라도 저의 글에 어긋한 언사가 있다면, 삭제하겠사오니, 크게 혜량하시옵소서....
1. 인가란? 자영업자 어성철님의 질문이 굉장히 날카로왔습니다. 거기에 비해 직지선회 두타스님의 답변은 도리어 두리뭉실했습니다.
어성철 : 깨달음도 사실은 인증 제도 같은 거잖아요. 큰 스님한테가 가지고서 선문답을 해 가면서 이게 진짜 깨달음에 도달했는지에 대해서 선문답을 하면서 결국은 인증 너 깨달았어. 사실은 이렇게 하는 거라고 저는 알고 있는데 실제로 그런 건지 궁금해요.
두타스님 : 우리 바깥에서 하는 공부는 금방 말씀하신 것처럼 어떤 시험을 친다. 그럼 100점도 있고 90점도 있고 80점도 있고 내가 얼마나 더 많이 익혔느냐에 따라서 그죠. 더 많이 습득하고 이해하고 받아들였느냐에 따라서 80점도 오고 90점도 오고 100점도 있을 거예요. 근데이 마음 공부라는 거는 우리가 모르는 걸 알게 되는 공부가 아니거든요. 이거 완전히 어떻게 보면 완전히 반대로 보셔야 돼요. 완전히 내가 아는게 하나도 없으면 여기에 가까워요. 그래서 이거는 어 원래이 불교에서는 이렇게 하지 마라 그러는데 [목을 가다듬음] 그냥 흰색 아니면 검은색이에요. 라고 하셨는데....
=> 엘리스 파설 : 두타스님 말씀은 맞지만... 비유가 좀 매끄럽지 아니합니다. 수학문제를 푸는데 답만 맞아선 안됩니다. 풀이와 사용 식, 사용 식의 해, 그리고 답까지 다 맞아야 확연히 그 문제를 안다고 하겠지요.
또환 그 풀이가 1가지 방법만 있는 것이 아니겠지요? 곱셈만해도 덧셈으로 풀었다고 틀린 것은 아니니까요. 나라마다 수학 풀이 방법도 많이 다름은 유튜브 영상에도 많이 나옵니다. 답은 맞지만, 나만의 방식으로만 푼 답도 틀린 것이 될 수 있습니다.
비유컨데, 원두 커피 맛을 직접 본 사람은 누가 원두 커피맛을 물었을때 '쓰다, 고시다. 신맛, 코너넛맛, 땅콩맛'이라 하여도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안습니다. 하지만, 글로만 교학으로 외우거나 유사커피를 먹은 분이 똑같이 "'쓰다, 고시다. 신맛, 코너넛맛, 땅콩맛'"이라 하더라도 명안종사는 "그 쓴 맛이 어떠하더냐? 또는 꼬순 맛은 어떤 향이더냐?"라며 재차 확인하는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진짜 원두커피 맛을 본 사람은 명안종사가 원두커피는 원래 '달고나맛처럼 달달한데" 그 색은 어떠하냐? 했을 때. "커피는 쓰고, 쌉쌀합니다.."라고 이른 다면 범부는 맞다고 보겠지만, 명안종사는 대번에 틀렸다 할 것(- 마신 커피의 색을 물었는데, 맛을 일렀으므로....)이며 어떤 이가 "태운 누릉지!"라고 한다고 해서 틀린 것이 아닐 것입니다.
따라서, 100점과 대비되는 0점, 흑과 백의 논리가 아니라 99.9999999%를 옳은 말을 하고서도. 0.00000001%의 틀린 말은 하는 것은 깨치지 못한 자의 말이 되는 것입니다. 자칫 두타스님 말씀이 거의다 옳은 말씀이긴 합니다만...."100점 0점, 흑과 백의 논리" 이 비유가 맞는 듯 하지만 흑백논리가 아니기에 두타스님 말씀 전체가 틀리게 되는 것입니다.
비유컨데, 수학문제 풀이 중 그 내용이 999개와 해답이 정확하더라도, 그 풀이 중 1개 사용 식에서 해답이 틀렸는데 "옳다고 인가"해 줄수는 없는 것입니다. 깨달음은 100점과 0점, 흑백 논리가 아님을 아시겠습니까?
이것이 명안종사입니다. 그래서 두타스님 말씀처럼 "불교에서는 그러지 마라 하는데.....라고 실토하신 내용 그대로" 스님께서 잘못 알고 계신 거라고 말씀 드려 봅니다.😮
경허선사님의 참선곡을 추천합니다. 분명히 나옵니다. "선지식을 찾아가 인가 받아~~" 아주 깊어요 그래서 각자 아는 만큼 보일 뿐~~. 끝구분에~ "돌장승이 아기 낳을 때 그때에 다시 말하리라" 지금 돌장승이 아기 낳고 있어요. 인가에 촛점을 맞추기 보다는 마음공부를(심즉불) 일심으로 하면 길이 보이겠죠. 우리들은 지금 만인성불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어요. 모두 성통공완 하시길 기원합니다. 🕉👁💥💜🐚🐣🐉🦋💎🙏
2. 현재 인가해 줄 스님이 계신가? 두타스님 : 옛날 그 깨달으셨다는 분 그 분한테인가를 받아야지 내가 진짜 깨달은 사람이 되느냐 이런게 있는데......(중략).....가서 여줍고 인가해 주고 그러면은 이제 전법계라 그래 가지고 법을 전하는 계송을 이제 한자시로 이렇게 적어서 주시고 이제 그걸 정표로 삼고 했었거든요. 근데 제가 ......(중략)..... 아주 좀 건방진 말을 많이 할 겁니다.......(중략)..... 근자에 ......(중략).....그걸 인가해 주실분이 얼마나 계실까?
=> 엘리스 : 부처님 말법시대라 절집에서 깨친 자가 도리어 천대받고 업신여김을 받으며, 흉내내는 이가 세력과 돈으로 존경과 추앙받고 문중과 이권이 판을 치니 그러합니다만.... 이 또한 시절 인연일 뿐....... 개개인은 수행으로 일관해야 할 뿐입니다.
너무 괘념치 마셔야 합니다. 아래 위 옆집에서 술먹고 깽판치는 것과 돈자랑하고 비싼 외제차 타는 것이 부럽단 소리와 같은 것입니다.
왜냐구요? 부처님이 아니 계신 곳이 어디인가요?, 또한, 부처님의 행이 아닌 것이 무엇인가요? 더불어 여러분은 불보살님을 무엇으로, 어떻게, 어찌 알아 보시겠습니까? 알아보실 기준과 안목을 여쭙는 것입니다.
다시금 인격 모독하거나 폄하하거나 수행력을 지적하는 것은 절대로 아님을 밝혀드립니다. 특히, 영상 스님의 수행력과 정신의 자잘못을 따지는 것은 절대로 아닙니다.
인간은 깨달아서 신으로 갈수 있는 존재가 아닙니다. 인간은 인간입니다. 우리를 창조하신 하나님을 만나세요. 하나님은 우리를 지배하시는 무섭고 독재적인 분이 아니라 무한한 사랑으로 우리를 만드셨다는 걸 아셔야 합니다. 우리가 신이 될수 없습니다. 우리가 신이 되겟다고, 깨달음을 얻어서 채워지지 않는 어떤것들을 채우겟다고 헛발만 딛게 만드는 것이 깨달음, 수행, 의식, 무의식 정화, 끌어당김 등등 입니다. 우리의 죄 때문에 스스로가 너무 부끄러워서 하나님께 다가갈수가 없어서 인간은 스스로 내가 깨달아서 무아의 지경 또는 신의 경지에 올라갈수 있다고 정신승리 하는 중입니다.
여러분들, 저도 돌고돌고돌아 예수님 알게 되어 영혼이 구원받고 제 본래를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들어졌습니다.
우리 안에 있는 못된 마음들, 우월하고 싶고, 더 깨닫고 싶고, 속으로 남들 판단하고 무시하고 , 욕망 등등.. 이런 죄들이 우리에게 분명히 있습니다. 인간이기 때문에 죽을때까지 있습니다. 이런 우리 죄들을 예수님이 대신 피흘려 죽으셨습니다. 우리 죄(죽음)를 피(생명)으로 바꿔주셔서 하나님께로 돌아가게 해주셨습니다. 우리의 유일하신 구원자 예수님 믿고 영혼의 구원을 받으시고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영생의 삶을 선물 받으세요! 다른 신들은 그냥 사탄입니다. 하나님, 예수님 못보게 가리려는 겁니다.. 진정으로 이걸 깨달으시길..바랍니다.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을 알게 되면 여러분들이 그토록 바라던 열반, 무아의 경지 등등 뭐라고 말씀하시는 그 천국이 내 삶에 있게 됩니다. 진짜로 어마어마한 사랑을 알게 되십니다. 장담합니다. 어려운것이 아닙니다. 그저 나를 내려놓으시고 구원을 받으세요.
@williamscottchoi 6
2026년 7월 16일 10:35 오전내가 직접 체험을 하면
누구한테 물어볼 게 없다는 스님의 말에
매우 공감합니다.
말을 굉장히 조심하고 계시지만..
직접 체험을 하셨다는 게 느껴집니다.
전 불교의 깨달음의 정의는 잘 모릅니다만..
진실의 문 정도는 접근했습니다.
문 정도에 접근했을 뿐인데..
누군가에게 말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 정도로 진실의 스케일은 너무나 거대합니다.
정확히는 설명을 못한다기 보다는
설명을 안 하는 거죠.
세상이 언어로 비유 정도까지는 할 수 있지만...
저 또한 매우 평범한 사람입니다.
@엔젤S-r1v9h 6
2026년 7월 15일 8:57 오후헉....제일 궁금했던부분 귀기울이고 있는데
끝나버렸네요...ㅋㅋㅋ 다음편 안볼수가없게요
나이스타이밍~!! ㅎㅎ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갔어요
감사히 잘들었습니다❤
@산ss 4
2026년 7월 15일 9:27 오후스님 다시 뵈니 참 좋습니다.귀하신말씀 감사합니다.시간이 너무빨리 가는듯 아쉽네요
@이지현-x2d 4
2026년 7월 15일 9:14 오후깨달은 자들과의 대화는 말이 필요할까. 부처님이 꽃을 든 모습을 보고 가섭존자만이 웃음을 지은 것 처럼.
@자한自閑-k9k 4
2026년 7월 15일 7:57 오후1 돈오
깨달음은 시험에 비유하자면 0점을 맞는 일입니다.
0점을 맞아야 100점을 맞는 것이지요
스님 말씀처럼 깨달음은 도둑처럼 찾아옵니다.
내가 원하건 원하지 않건 느닷 없이 어떤 다양한 순간들 속에서 찾아와요
팔만사천경전을 바로도 다 외고 거꾸로도 다 외어도
10년 면벽을 하고 평생 화두를 닦아도
안되는 건 안됩니다.
2.깨달음의 순간 어떤 느낌인가?
깨달음의 순간을 말로 글로 표현하는 건 매우 어렵지만 시도는 무수히 되었고
그 결과가 반야경 화엄경 같은 것들이지요
깨달음의 순간에는 내 눈과 귀와 코와 혀와 몸에 대한 감각과 생각들이 모두 사라집니다.
이순간에는 나라고 할만한 조건들이 완전히 사라진 상태가 됩니다
오직 성성하고 변하지않고 고요한 의식만이 거울처럼 모든 것을 비추고 있습니다.
이것을 참나라고하고 반야바라밀이라고 합니다.
내가 없는 것같은 느낌
눈과 코와 귀 혀 피부로 느끼는 일체의 대상이 나에게 어떤 생각이나 느낌을 일으키지 않아요
3. 깨달음에 대한 대승불교의 입장
깨달음의 순간에 매몰되지도 집착하지도 않는다.
다시 이전의 내 생각들과 감정들이 다시 찾아온다
무의식에서 부터 튀어 오르는 탐진치를 잘 다스려 원만하고 아름다운 인간관계를 만들어간다.
흔히 돈오라고 말하는 상태는 완전한 깨달음이 아니다.
그렇다고 돈오를 거치지 않으면 점수도 할 수 없다.
원효스님은 이를 두고 진여문과 생멸문이 둘이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유불선연구회 3
2026년 7월 15일 9:12 오후깨달은 스님이 없는데 무슨 인증을 받는지
@존재강의 3
2026년 7월 15일 7:07 오후깨달음이란?
지금 인지하는것외에 모든것이 무아중도연기로 되어있어서
누구나 깨달아 있으며 스스로가 부정하는것뿐입니다
득도를 한다음 수도를 하는것은
모든가 깨달음상태인것을 알고 무엇이 무아중도연기되어있는것을 알아가는것입니다
@박의선-u2t 3
2026년 7월 15일 9:41 오후이렇게 여럿이 모여 이야기 하는 모습이야 말로 진정한 선방이자 판도방 입니다
@jkhjung6178 3
2026년 7월 15일 9:37 오후인터뷰가 정말 좋습니다~
고맙고 감사한 감동이 따뜻하게 마음을 데워줍니다~
다음회가 기다려지네요~😊😊
@미숙-r6i 3
2026년 7월 15일 10:05 오후스님은 한소식 하셨군요 ㅎㅎㅎ
@nidxhkkkyfc 2
2026년 7월 16일 7:09 오후체험이란 것이
그냥
체험인거지 인생이 달라졌다 생각한다면 사실체험이 아닌 무언가일지도
@Enchantma 2
2026년 7월 16일 1:30 오전진리를 깨닫는 것 자체가 중요한 건 아닌 거 같아요.
그저 일상생활에서 사람들을 진심과 사랑의 마음씨로 대하는 게 가장 위대한 진리거든요.
아무리 깨달음을 많이 얻어도 생활이 엉망이거나, 사람들에게 화를 잘 내고, 미워하는 마음이 많으면 그다지 중요하진 않거든요.
깨달음을 얻은 사람이 술과 담배를 하고, 사람들을 폭행하면서 살면 깨달음의 의미는 약해지잖아요.
진리(깨달음)란, 거창한 것이 아닌 그저 따뜻한 사랑과 진심의 마음일 뿐입니다.
@박의선-u2t 2
2026년 7월 15일 9:57 오후너무도 명백하고 당연해서 물어 볼 것이 없는 체험이 어느 순간 사라진다면 아닌거지요
@handgold1152 2
2026년 7월 17일 10:43 오전스님께서 아주 정확하고 분명하게 말씀해 주시네요
@박의선-u2t 1
2026년 7월 15일 9:40 오후부처님 공부는 모두 공도리를 체험 해야 공부의 시작 입니다 그러니 견성 이후는 성불의 과정을 거치는 것입니다
@미내미-e6j 1
2026년 7월 19일 11:29 오후스님이 말씀하시는 건 깨달음이 아니고 알아차림 같아요. 그냥 이 순간에 존재하는 것, 아무런 생각의 개입없이 그냥 듣고 그냥 보는 것. 그리고 또 생각이 일어나면 다시 삶의 드라마에 휩쓸리고요.
알아차림, 깨어남, 깨달음. 서로간 단어사용에 혼동이 있는 것 같습니다.
@호연-b6n 1
2026년 7월 16일 8:26 오전지난번 영상은 댓글이 오류나서 못 달고
이번엔 지각해서 오늘에서야 봤네요😅
점점 대화의 분위기가 자연스러워지고 좋습니다❤
스님이 해주신 말씀과
써니즈님의 솔직한 말씀
여러 분들의 댓글들까지
모두 제게 소중한 공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모두 좋은 날 되세요🙏
@늘삶이여행 1
2026년 7월 16일 9:45 오후스님 혼자 홀로 강의만 시리즈로 부탁드립니다.
@김우석-t6g 1
2026년 7월 15일 7:33 오후우리는 매번 정답이 없다는것을 알면서
정답을 찾으려 하기때문에 문제를 일으킨다.
삶은 그냥 이대로 온전한데 비교분별로 인해 저것이 정답이다 쫓고 이것이 정답이었구나 착각하고... 계속 돌고돈다.
있는 그대로를 볼줄모르고 지금이 온전하다는걸 모른다.
그래서 단순히 지금 그냥 사는게 깨달음인데 찾으려해서 없어진다.
인생은 흘러오는 결과를 어떻게 품고 다시 흘려보낼지를 배워가는 과정을 아는것이
깨달음이다. 😮
@북극의태양 1
2026년 7월 17일 10:08 오후한말씀 보태겠습니다. 선불교에서나 하는 말들을 중시 하는게 안타깝습니다
깨달음이란 철저히 수련을 통해 깨닫는 것입니다.
힌두교에서는 내면의 아트만이 우주의 절대적 진리인 브라만임을 깨닫는것입니다.
석가께서는 이 단계를 넘어선 무아. 공을 체득하셨지요.
이건 그냥 이론적인 것이고, 실재는 삼매수련을 통해 이런 경지에 들어갈수 있어야 합니다. 삼매수련을통해 정신이 몰입이 되고 의식이 떨어지며 입정 더 나아가 깊은 입정 더 깊게 들어가면 선정에 도달하지요. 선정도 같은 선정이 아닙니다. 선정도 차원이 다 다르지요. 근데 수련을 통해 이런단계에 도달하려고 할때마다 육체적 고통또는 영적인 체험,그리고 자신의 업보로 인한 수많은 장해를 만나게 됩니다.
각 개인마다 영혼이 살아온 괘적이 다르므로 경험 하는 현상이 다르고 시간도 다르게 걸립니다. .
위에서 말하는 깨달음이란건 저렇게 깊은 입정이나 선정에 들게되면 스스로 알게 되어지는 것입니다. 삼라만상의 원리 궁금점 등등..
그걸 실천해서 깨닫지 않고 인문학적인걸로는 설명을 못합니다.
그리고 깨달아서 무엇 하게요? 궁금증에대한 해소인가요.
석가께서 모든것이 고 라고 하셨습니다. 그 고통으로 벗어나 해탈의 경지에 이르기위해 일평생을 수행을 하신겁니다. 그 수행,수련을 하는과정에 영적인 세계도 아시고, 깨달음을 계속 얻으신거지요. 깨달음은 수행의 과정중에 나타나는 하나의 과정에 불과한거죠.
@samsara-123 1
2026년 7월 15일 9:44 오후스님께서 말씀하셨듯이 깨달은은 어떤 철학이나 지식이 아니라, 탐진치 번뇌의 소멸입니다.
인가하는 전통이 생긴 이유는 바른 가이드라인 없이는 그만큼 영적 각성에 도달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각각 깨달음의 여정에서 어떤 정신적, 신체적 변화가 나타나기 떄문에 본인도 어느정도 알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화가 많이 줄어들거나, 욕심이 많이 줄어드는거겠죠.
@박의선-u2t 1
2026년 7월 15일 10:05 오후사람사는 세상을 부정 하기 위해서 공부하는게 아닙니다 깨달음 이후 도인의 삶은 원효와 같이 무애하여 행으로 세상과 함께 하는 것입니다
세상을 부정하고 산속에서 에헴하는 것은 자기만의 링 위에서만 싸우는 이기주의의 극치겠지요
불교를 공부해야 하는 이유는 이제 새로운 세대가 만들어가야 합니다
@정임이-t3t 1
2026년 7월 16일 10:28 오전돈오점수가 99퍼센트 이상일것 같은데요. 돈오돈수라고 말하는 분들은 아주 예외적인 경험을 했거나, 아니면 잘모르는 경우에 가깝다고 봄
@자연스럽게-p8o
2026년 7월 17일 10:20 오전기독교, 힌두교, 대승불교는 "종교"가 아니라는 걸 깨닫는 것이야. ㅋㅋ
기독교, 힌두교, 대승불교는 "종교"가 아니라, religion(맹신,맹종)이야.
종교는 [자기혼자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지혜]를 가르치는 거야.
자주독립, 자수성가,자주국방,혼밥,혼술,혼행.... 이런 것 몰라?
한자로 써줄게 自 : 스스로 <자> 초기경전에 [自등명 法등명] 나오잖아. 法 : 초기불교 가르침(니까야)
아직도 구석기 신석기시대에 유행했을 미신,맹신을 추종하나?
여호아, 브라흐만, 아미타불, 관셈보살 .... 다 상상의 동물이야.
😊 이런 상상의 동물들 믿지 말고 [스스로] 공부들 하셔 ~ 😊
@지성선사
2026년 7월 15일 9:05 오후부처님의 환골탈퇴현상을 몸으로 직접 체험하지 못한 깨달음은 온전한 깨달음이 아니다...
@천지분간-i5n
2026년 7월 17일 1:10 오전이들에게 이 말이 어떻게 들릴지 ....
"놀고들 있네"
이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
"뗄 챠라"
@jungchaeheejung8207
2026년 7월 15일 7:09 오후불조정맥 스님으로 부터 인가를 받으면,
마음을 완전히 쉬게 됩니다.
그 뒤로는 편안한 삶을 살게되지요.
@앨리스의행복한하루
2026년 7월 18일 6:00 오전2-1. 인가의 필요성
두타스님 : 근데 중요한 거는 제가 제가 이제 이렇게 어 자신있게 말씀을 드릴게요. 이거는 경 내가 내가 직접 체험을 하면 누구한테 물어볼게 없어요.
=> 엘리스 : 아니요. 인가를 받기 전까지는 이것이 올바른 것인지 확인을 받아야 합니다. 위 비유처럼 수학문제를 정법으로 풀었다면 비슷한 유사 문제를 모두 유사한 방법으로 풀겠지만, 딱 요 문제 하나만 푸는데 들어맞는 풀이와 답이라면 이것은 아니지 않겠습니까?
또한, 명품 가방은 명품 가방이지만 "인증"을 받지 않으면 "모두 짝퉁"이 되는 것이 이사 맞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두타스님 : 음. 이 깨달음이라는 거는 지난번에 말씀드린 거 기억나셨는지 모르겠 내 안경을 쓰고 있던 사람이 안경을 막 찾아요. 안경이 없어졌다고 그러다가 안경이 여기 있었네 하는 걸 확인하는 거하고 같거든요.
=> 엘리스 : 말씀은 옳으나, 확인하는게 아니라 손에 들고도 잊어버린 핸드폰을 손에 있었구나! 하고 깨닫는 것입니다. 확인은 보림할때 쓰는 용어입니다.
두타스님 : 예.그래서 이거는 내가 한번 딱 확인을 하고 나면 빈틈이 없어요.
=> 엘리스 : 아닙니다. 확인은 두고 빈틈이 없다는 표현은 과합니다. 빈틈이 있기에 아래 담배피는 습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비유컨데, 잃어버린 줄 알았던 핸드폰이 손안에 있음을 알았다고 빈틈이 없는 게 아니라, 다시 핸드폰을 잘 사용할 수 있게 되니 신통묘용, 자유자재하게 되는 것입니다. 보고싶으면 보고, 전화하고 싶으면 전화하고, 사진찍고, 음악듣고, 저장하고, 기록하고 등등.... 자유롭게..... 폰을 사용하게 되는 것.........
두타스님 : 음. 그럼 다시 아예 돌아갈 수 없는 거야. 담배가 몸이 안 좋은 줄 알면서도 못 걷는이 버릇이 있었는데 이제 불교선 습이라고 표현을 합니다.
=> 엘리스 : 맞습니다 아예 돌아갈 수 없습니다. 마치 담배의 폐해로 폐절제술을 받은 입원 환자가 병원에서 담배를 피을 생각이 1조차 없을 것입니다.
두타스님 : 이 습이 계속 남아 있었는데 이걸 자꾸 이제 담배를 멀리하는 연습. 예. 그걸 그걸 진정한 수행이라고 얘기를 해야 될 거예요.
=> 엘리스 : 습이 남았다면 아직 덜 깨친 것입니다. 아는 지식과 실천하는 지혜는 천지차이입니다.
담배의 폐해를 수십년 교육받은 자(=지식) 와 당장 폐절제술을 받은 자(=지혜)가 누가 지금 당장 담배 생각이 없을까요? 참는 것과 담배 생각이 아예 없는 것, 담배가 뭔지도 생각나지 안는 것(=참지혜)입니다. 억지로 수행이라 칭하고 이를 행하는 것은 자칫 "조작심"이자 "수행병"이 될 수 있음을 경계해야 할 것입니다.
어떤 분은 비유컨데, 서울을 이론으로 아는 것과 직접 가보는 것과는 매우 다릅니다. 서울에 있는 사람이 서울로 상경하는 지도를 가지고 서울 가는 길을 연습(=수행) 한다는 것은 모순입니다라고 하셨습니다. 따라서 습이 남아 수행이라 할 것이 있으면 "확철대오"가 아닙니다. 그저 명안종사가 후학을 위해 공부를 분발촉진하기 위해 설하신 좋은 말씀정도로 여기셔야 합니다.
그래서, 큰 견성, 작은 견성, 오도를 여러번 했다 하신 말씀이 있는 줄로 압니다.
또한, 어느 스님께선 견성 아니다 하시고, 어느 스님께는 인가하신 이유는 명안종사의 본분에서 맞는 것은 맞다하고 틀린 것은 틀렸다 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며, 그분들은 불보살의 눈으로 보니 올다 인가한 것으로 깨닫고 보면 그 경지는 "스스로가 가장 잘 압니다."
(=알면서고 주위의 시선과 추앙으로 우쭐대면 천하의 마구니가 되는 것이며, 확철대오 할때까지 다시 공부하는 것이 백척간두 진일보 입니다.)
두타스님 :음. 득도를 하고 수도를 하는 거거든요.
=> 엘리스 : 여기서 득도는 확철대오로 여기시면 아니 될 듯 합니다. 실제 절집에서 요즘 득도를 견성이라 여기는 사람도 없기도 하거니와, 요즘은 행정적 의미로 완연한 승려 신분이 되었다 의미로 많이 쓰입니다.
앞서 밝혔듯이 인격모독, 폄하가 아니며 이글을 읽는 분들을 포함하여 영상에 나오신 분들에게 깊은 존경과 경외심을 올립니다.
(다음에......)
@앨리스의행복한하루
2026년 7월 18일 6:06 오전먼저 여기에 나오신 분들을 인격 모독하거나 폄하하거나 수행력을 지적하는 것은 절대로 아님을 밝혀드립니다. 특히, 영상 스님의 수행력과 정신의 자잘못을 따지는 것은 절대로 아닙니다.
ㅡ 저보다 훨씬 많이 아시고 수많은 수행을 성취하신 분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죄송하지만, 저는 그리 배웠습니다.
불법을 논함에 있어.... 이사가 맞지 않는 것은 불법이 아닐 수 있기에....
굳이 살펴 따지는 것임을
말씀드립니다. 굳이 애써....
혹시라도 저의 글에 어긋한 언사가 있다면, 삭제하겠사오니, 크게 혜량하시옵소서....
1. 인가란?
자영업자 어성철님의 질문이 굉장히 날카로왔습니다.
거기에 비해 직지선회 두타스님의 답변은 도리어 두리뭉실했습니다.
어성철 : 깨달음도 사실은 인증 제도 같은 거잖아요. 큰 스님한테가 가지고서 선문답을 해 가면서 이게
진짜 깨달음에 도달했는지에 대해서 선문답을 하면서 결국은 인증 너 깨달았어. 사실은 이렇게 하는 거라고 저는 알고 있는데 실제로 그런 건지 궁금해요.
두타스님 : 우리 바깥에서 하는 공부는 금방 말씀하신 것처럼 어떤 시험을 친다. 그럼 100점도 있고 90점도
있고 80점도 있고 내가 얼마나 더 많이 익혔느냐에 따라서 그죠. 더 많이 습득하고 이해하고 받아들였느냐에
따라서 80점도 오고 90점도 오고 100점도 있을 거예요. 근데이 마음 공부라는 거는 우리가 모르는 걸 알게 되는 공부가 아니거든요. 이거 완전히 어떻게 보면 완전히 반대로 보셔야 돼요. 완전히 내가 아는게 하나도 없으면 여기에 가까워요. 그래서 이거는 어 원래이 불교에서는 이렇게 하지 마라 그러는데 [목을 가다듬음] 그냥 흰색 아니면 검은색이에요.
라고 하셨는데....
=> 엘리스 파설 : 두타스님 말씀은 맞지만... 비유가 좀 매끄럽지 아니합니다.
수학문제를 푸는데 답만 맞아선 안됩니다. 풀이와 사용 식, 사용 식의 해, 그리고 답까지 다 맞아야 확연히 그 문제를 안다고 하겠지요.
또환 그 풀이가 1가지 방법만 있는 것이 아니겠지요? 곱셈만해도 덧셈으로 풀었다고 틀린 것은 아니니까요. 나라마다 수학 풀이 방법도 많이 다름은 유튜브 영상에도 많이 나옵니다. 답은 맞지만, 나만의 방식으로만 푼 답도 틀린 것이 될 수 있습니다.
비유컨데, 원두 커피 맛을 직접 본 사람은 누가 원두 커피맛을 물었을때 '쓰다, 고시다. 신맛, 코너넛맛, 땅콩맛'이라 하여도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안습니다.
하지만, 글로만 교학으로 외우거나 유사커피를 먹은 분이 똑같이 "'쓰다, 고시다. 신맛, 코너넛맛, 땅콩맛'"이라 하더라도 명안종사는 "그 쓴 맛이 어떠하더냐? 또는 꼬순 맛은 어떤 향이더냐?"라며 재차 확인하는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진짜 원두커피 맛을 본 사람은 명안종사가 원두커피는 원래 '달고나맛처럼 달달한데" 그 색은 어떠하냐? 했을 때. "커피는 쓰고, 쌉쌀합니다.."라고 이른 다면 범부는 맞다고 보겠지만,
명안종사는 대번에 틀렸다 할 것(- 마신 커피의 색을 물었는데, 맛을 일렀으므로....)이며
어떤 이가 "태운 누릉지!"라고 한다고 해서 틀린 것이 아닐 것입니다.
따라서, 100점과 대비되는 0점, 흑과 백의 논리가 아니라 99.9999999%를 옳은 말을 하고서도. 0.00000001%의 틀린 말은 하는 것은 깨치지 못한 자의 말이 되는 것입니다. 자칫 두타스님 말씀이 거의다 옳은 말씀이긴 합니다만...."100점 0점, 흑과 백의 논리" 이 비유가 맞는 듯 하지만 흑백논리가 아니기에 두타스님 말씀 전체가 틀리게 되는 것입니다.
비유컨데, 수학문제 풀이 중 그 내용이 999개와 해답이 정확하더라도, 그 풀이 중 1개 사용 식에서 해답이 틀렸는데 "옳다고 인가"해 줄수는 없는 것입니다. 깨달음은 100점과 0점, 흑백 논리가 아님을 아시겠습니까?
이것이 명안종사입니다.
그래서 두타스님 말씀처럼 "불교에서는 그러지 마라 하는데.....라고 실토하신 내용 그대로" 스님께서 잘못 알고 계신 거라고 말씀 드려 봅니다.😮
@vincentyang555
2026년 7월 15일 8:24 오후경허선사님의 참선곡을 추천합니다.
분명히 나옵니다.
"선지식을 찾아가 인가 받아~~"
아주 깊어요
그래서 각자 아는 만큼 보일 뿐~~.
끝구분에~
"돌장승이 아기 낳을 때 그때에 다시 말하리라"
지금 돌장승이 아기 낳고 있어요.
인가에 촛점을 맞추기 보다는 마음공부를(심즉불) 일심으로 하면 길이 보이겠죠.
우리들은 지금 만인성불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어요.
모두 성통공완 하시길 기원합니다.
🕉👁💥💜🐚🐣🐉🦋💎🙏
@앨리스의행복한하루
2026년 7월 18일 1:32 오후깨닫음은 스스로가 더 잘알게 됩니다.
하지만,
명품 가방도 인가를 받지 아니하면 짝퉁에 볼가 합니다.
영어를 잘하는 것과 공인 토익점수를 받는 것과 다르듯이....
과거 통도사 경봉노사스님께서도 홀연히 깨닫아 한달동안 아무에게나 "이놈! 저놈" 막말 하실 때 나이 새파란 전강수좌(인가 다 받았지만.. 어려서 그리 불리셨다)에게 마조원상 화두 질문에 올바르게 인가받고 마구니병을 고친 일화가 있습니다.
@unison-ub2eb
2026년 7월 15일 9:59 오후1.깨달음이라는 그 깨달음 현상을 자꾸 설명하려하는~
1.그 현상들을 신통깨달음이라 한다는~
1.없는데 있고~
1.있는데 없는것~
1.입밖으로 흘러나오는 모든 방편들은 모두가 거짓 깨달음 이라는 것을~
1.이것을 알아차렸을때 그때~ 참 깨달음이라 한다네~
@모피어스-x5i
2026년 7월 17일 9:57 오전뭘 깨달아요. 그냥 사세요. 부처님도 지금 오시면 그러실거에요.
@황튜브-m9d
2026년 7월 15일 7:04 오후수행보다 득도 보다,,,,존재가 먼저입니다. 생각 말라,,,그냥 존재하라,,,,!!!!!
@jeonsoonwon1910
2026년 7월 15일 11:42 오후종범스님 법문 들으세요. 부처님이시니꺼요.
@godfinger8913
2026년 7월 21일 11:02 오전스스로 자신이 깨달았는지 아닌지 알수 있는 방법! 스스로가 서서히 바뀌어간다! 깨달았다고 하는데 깨닫기 전에 지 꼬라지하고 똑같으면 그냥 생각과 환상으로 깨달았다고 착각하는거임!
@mihaekwon7393
2026년 7월 21일 12:20 오후사실 별로 깨달을게 없는데… 그냥 감사하고 행복하게 살아요. 너무 애쓰실 필요가 없어요. 깨달아야겠다는 것도 욕심이예요. 내가 득도하겠다는 것 자체가 무아의 경지와는 멀어지는 거예요.
@예삐-r1k
2026년 7월 21일 2:53 오후내가 깨달을수 있다는 그 덧없음을 빨리 알아차리세요..
@nohandleIrejectmonstorousAIs
2026년 7월 22일 8:42 오후😴
@Gjldh
2026년 7월 22일 10:25 오후해탈하면 해탈지견이 생깁니다
@앨리스의행복한하루
2026년 7월 18일 6:05 오전2. 현재 인가해 줄 스님이 계신가?
두타스님 : 옛날 그 깨달으셨다는 분 그 분한테인가를 받아야지 내가 진짜 깨달은 사람이 되느냐 이런게 있는데......(중략).....가서 여줍고 인가해 주고 그러면은 이제 전법계라 그래 가지고 법을 전하는 계송을 이제 한자시로 이렇게 적어서 주시고 이제 그걸 정표로 삼고 했었거든요.
근데 제가 ......(중략)..... 아주 좀 건방진 말을 많이 할 겁니다.......(중략).....
근자에 ......(중략).....그걸 인가해 주실분이 얼마나 계실까?
=> 엘리스 : 부처님 말법시대라 절집에서 깨친 자가 도리어 천대받고 업신여김을 받으며, 흉내내는 이가 세력과 돈으로 존경과 추앙받고 문중과 이권이 판을 치니 그러합니다만.... 이 또한 시절 인연일 뿐....... 개개인은 수행으로 일관해야 할 뿐입니다.
너무 괘념치 마셔야 합니다.
아래 위 옆집에서 술먹고 깽판치는 것과 돈자랑하고 비싼 외제차 타는 것이 부럽단 소리와 같은 것입니다.
왜냐구요?
부처님이 아니 계신 곳이 어디인가요?,
또한, 부처님의 행이 아닌 것이 무엇인가요?
더불어 여러분은 불보살님을 무엇으로, 어떻게, 어찌 알아 보시겠습니까?
알아보실 기준과 안목을 여쭙는 것입니다.
다시금 인격 모독하거나 폄하하거나 수행력을 지적하는 것은 절대로 아님을 밝혀드립니다. 특히, 영상 스님의 수행력과 정신의 자잘못을 따지는 것은 절대로 아닙니다.
죄송하지만, 불법을 논함에 있어.... 이사가 맞지 않는 것은 불법이 아니기에....
굳이 살펴 따지는 것임을 만천하에 고합니다.
혹시라도 저의 글로
어긋한 언사가 있다면, 삭제하겠사오니, 크게 혜량하시옵소서....
@예삐-r1k
2026년 7월 21일 2:51 오후인간은 깨달아서 신으로 갈수 있는 존재가 아닙니다. 인간은 인간입니다.
우리를 창조하신 하나님을 만나세요.
하나님은 우리를 지배하시는 무섭고 독재적인 분이 아니라 무한한 사랑으로 우리를 만드셨다는 걸 아셔야 합니다.
우리가 신이 될수 없습니다.
우리가 신이 되겟다고, 깨달음을 얻어서 채워지지 않는 어떤것들을 채우겟다고 헛발만 딛게 만드는 것이 깨달음, 수행, 의식, 무의식 정화, 끌어당김 등등 입니다.
우리의 죄 때문에 스스로가 너무 부끄러워서 하나님께 다가갈수가 없어서
인간은 스스로 내가 깨달아서 무아의 지경
또는 신의 경지에 올라갈수 있다고
정신승리 하는 중입니다.
여러분들, 저도 돌고돌고돌아 예수님 알게 되어 영혼이 구원받고 제 본래를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들어졌습니다.
우리 안에 있는 못된 마음들, 우월하고 싶고, 더 깨닫고 싶고, 속으로 남들 판단하고 무시하고 , 욕망 등등.. 이런 죄들이 우리에게 분명히 있습니다.
인간이기 때문에 죽을때까지 있습니다.
이런 우리 죄들을 예수님이 대신 피흘려 죽으셨습니다.
우리 죄(죽음)를 피(생명)으로 바꿔주셔서 하나님께로 돌아가게 해주셨습니다.
우리의 유일하신 구원자 예수님 믿고 영혼의 구원을 받으시고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영생의 삶을 선물 받으세요!
다른 신들은 그냥 사탄입니다.
하나님, 예수님 못보게 가리려는 겁니다..
진정으로 이걸 깨달으시길..바랍니다.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을 알게 되면 여러분들이 그토록 바라던 열반, 무아의 경지 등등 뭐라고 말씀하시는 그 천국이 내 삶에 있게 됩니다. 진짜로 어마어마한 사랑을 알게 되십니다. 장담합니다.
어려운것이 아닙니다. 그저 나를 내려놓으시고 구원을 받으세요.
@예삐-r1k
2026년 7월 21일 2:35 오후예수님 믿고 구원받으세요!
@hj3541
2026년 7월 17일 2:37 오후예수님 믿으세요
천국과 지옥은 있습니다
사람은 죄인입니다
하나님이신 예수님이 우리죄를 대신 지시고 십자가에서 피흘려죽으시고 3일만에 부활하셨습니다
회개하고 예수님을 나의 구세주로 믿으면 구원받습니다
개역개정, 새번역성경, 쉬운성경, 현대인의 성경 중에 소리내서 읽어보세요
시편, 요한복음, 로마서 소리내서 읽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