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은 예전과 달라진 부분이 생겨서 한가지 더 봐야 됩니다. 금을 구매한다는 것도 현물을 구매하는게 아니라, 대부분은 페이퍼를 구매하는 것 입니다. 그런데 22년 부터 듕궈가 매년 천톤씩 꼬박 꼬박 사재껴서 자국에 현물을 옮기고 있습니다. 기존에 없던 조건이지요. 중간 연결 고리 다 생략하고, 또 한번 뒤틀릴(상승) 가능성이 높다 “느낍니다”
있을 법한 수 많은 시나리오 중에 하나일 뿐이니 각자 알아서 하십시요. 벌어도 자기 거, 파산해도 자기 일.
@chunukhong 12
2026년 7월 18일 11:28 오전안녕하세요. 홍춘욱입니다.
오늘 영상에서는 최근 '금' 자산에 대한 저의 의견을 가감없이 전달드렸습니다.
금이 최근 어떤 상황인지, 금을 둘러싼 배경은 어떠한 상황인지, 그리고 금 투자 전략까지 함께 알아봤습니다.
앞으로도 월간 자산을 통해 순간적인 시장 움직임보다 자산의 큰 흐름을 함께 살펴보고, 장기 투자자의 관점에서 흔들리지 않는 투자 기준을 함께 나눠드리겠습니다.
오늘도 경청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 홍춘욱 박사는 〈홍춘욱의 경제강의노트〉 단 하나의 유튜브 채널만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근 늘어나고 있는 사칭 계정으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주의 부탁드립니다.
@sapphire4409 10
2026년 7월 18일 5:20 오후요새 금 사놓기 딱 좋은 시기라 생각해서 etf 꾸준 매입 중입니다
모두가 무관심한 자산에 돈을 묻어두기로요
@열혈장무기 8
2026년 7월 18일 4:25 오후뭐
금은 이미 작년 중반에
아 은도 그렇고
다 사놨고
지금도 고가대비는 아쉽지만
이익 구간이고
그냥 두는거지요 뭐
@leelleel11 6
2026년 7월 18일 2:32 오후리밸런싱의 중요성❤
빗코인 금 반도체ㅜㅜ
@unique-artgold 6
2026년 7월 19일 7:19 오전금 오르기 전에 다 팔고 좋다고 했던게 기억나는^^
@Kyoung-un1cc 5
2026년 7월 18일 12:35 오후연금계좌에 5~10%비중으로
쌀 때 조금씩 샀다가 한 10년 꾹~~묻어둘게요❤❤
@이베리아빠 4
2026년 7월 18일 3:57 오후역시 최고😊
@hoyapharm 3
2026년 7월 18일 10:58 오후금은 포트 비중 잘 유지하면서 조금씩 모아가야겠네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박사님!
@SunggukLim 3
2026년 7월 18일 12:46 오후박사님 신기한건 금리가 오르는데 리츠(VNQ)도 오르더라구요 왜 그런건가요? 오히려 떨어져야할것같은데 ..
@jeangmoon4958 3
2026년 7월 18일 2:36 오후무근본 화폐채권주식코인 발행액이 전세계 연 5경원. 금 생산은 연 400조 ..
@wsb7166 3
2026년 7월 19일 11:31 오전금은 투자 수단이 아니라 진짜 돈 그 자체입니다. 금은 장기적으로 저축으로 모아간다고 생각해야해요.
@seacross9 2
2026년 7월 19일 4:26 오전현상에 현혹 되지 말고 크게 보면 그냥 보여요. 지폐가 이렇게나 풀렸는데 어떻게 화폐가치를 유지 할 수 있겠어요. 길게 넓게 보고 그냥 가면 됩니다. 투기로 하면 진짜 뭐든 힘들어요. 돈을 쫓아가면 평생 허덕일꺼에요.
@dongku_kang 1
2026년 7월 23일 1:09 오후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박사님 ^^
@살걸더살걸 1
2026년 7월 19일 7:12 오전지금 안전자산으로의 역할을 못하고있는데 .. 뭔가 큰 문제가 생긴건 아닌지?? 대체제가 나왔거나 등등
우리가 모르는
@김경호1980
2026년 7월 20일 5:19 오전금은 예전과 달라진 부분이 생겨서 한가지 더 봐야 됩니다.
금을 구매한다는 것도 현물을 구매하는게 아니라, 대부분은 페이퍼를 구매하는 것 입니다.
그런데 22년 부터 듕궈가 매년 천톤씩 꼬박 꼬박 사재껴서 자국에 현물을 옮기고 있습니다.
기존에 없던 조건이지요.
중간 연결 고리 다 생략하고, 또 한번 뒤틀릴(상승) 가능성이 높다 “느낍니다”
있을 법한 수 많은 시나리오 중에 하나일 뿐이니 각자 알아서 하십시요.
벌어도 자기 거, 파산해도 자기 일.
@부라보검은별s라이프
2026년 7월 19일 9:26 오전금탈출은 지능순
@박춘배-r6x
2026년 7월 18일 6:52 오후안녕하세요 박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