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요. 이제는 나를 돕고 싶어요. 시집살이하다 세 번 큰수술 후 시댁에 뭔 날이 아니면 안 가요. 안 가고 싶은데 평생 마음과 다르게 억지로 끌려가듯 가서 시부모님 섬겨야해서 병이 생겼어요. 시어머니 말로 인해 나를 상처받았다 생각했는데 결국은 내가 나를 아프게 만든 것 같아요. 강사님 이야기를 들으니 제가 자책하며 살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싫으면 안 가도 되는데 가야하는 줄 알고 몸과 마음을 괴롭힌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맞아요. 지금 견딜 수 있는 시간인지도 모르겠어요. 글쓰기가 지금의 나를 즐겁게 만들고 있어요. 이것도 성장인 듯 합니다 😊
와 역시 통찰 감사합니다! 너무 명쾌하네요. 요새 뜨는 정일영 교수가 남탓하라했는데 그걸 원리로 설명 자세히 해주시니 확실히 솔루션으로 이해되요! 자폐 아이 치료중이면서 매일 자괴감들고, 직장에서도 문제생기고, 부부싸움하고, 집은 잘못사서 하우스푸어 수준이고.. 이모든걸 자괴감이 들었는데 말씀하신대로 햐보겠습니다 - 자책 내려놓기 - 10분의1씩 하기 - 상위감정 포장, 버리기.
3:24 이불이 얼마나 무거운지.. 너무 공감.... 지금도.. . 카톡목록에 광고톡 정리할 손가락 힘도 없고 죽어야 하나 살아야하나. 그 심정..저 다니는 정신과원장님이 삶에 일어나는일글을 다 통제할수 있을서같느냐 물흐르는데로 받아들이고 살아봐라 하시던데 그말이 너무 원망스러웠는데 시간이 흐르니 맞는말같아요 인생사는 통제할수 없능게 맞아요
전 50인데 늦게 초등돌봄 취업해서 일한지 3년정도 됐어요~ 근데 아직 미숙한 행정업무로 실수가 자꾸 생겨서 행정실에서 무시를 많이 당하고 있는 요즘입니다ㅠㅠ 수계산은 자신이 어느정도 있는데 또 열심히 한다고하는데 이해못한것 같다는둥 무시하고 채근하고 하니 주눅들어 요즘은 실수를 더하네요ㅠ 내가 초라하고 미워지고 불안하고 해요..난 그래도 학급에서는 선생님이고 엄마고 아내인데.. 앞으로 잘살수있을까하는 생객도 들었는데 그 생각이 교만인게 맞는 것 같아요..많은 상화이 합쳐져서 나온 결과들에는 지나치게 주눅들것도 없고 잘됐다고 으쓱할것도 없는거죠... 많이 힘이 됩니다.. 과거도 미래도 아닌 현재에 조금이라도 더 성의껏 살아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제 보자기는 성경말씀입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말씀을 읽고 묵상하고 마음 속에 새기다보면, 평안과 힘을 얻고 내 상황을 통제하려는 자만함을 예수님 앞에내려놓을 수 있거든요 ㅎㅎ 감사합니다. 남편을 한달 전 하나님 나라로 먼저 보내고 좀더 잘 해줄걸 등등 자책감도 들었는데.. 김미경님 말씀대로 자책이 교만이 되고 이 사별이 나의 통제 밖에 여러 변수들의 복합적 결과일 수 있다는 생각에 정말 정리를 시원하게 잘해주셨네요 👍
나에게 꼭 필요한 말씀이네요 마음이 늘 힘들었어요 남들은 행복한 줄 아는데 제자신은 늘 행복하지않고 슬펐는데 이제야 원인을 알았어요 자책이 너무 컸어요 그 때 그러지 않았으면 그 때 막았어야 했는데 등 후회와 자책으로 얼룩져 건강까지 나빠졌네요 이제 작은 소소한 행복을 찾으려합니다 요즘 바라는 것을 하루 백 번 쓰기 하니깐 마음이 엄청 차분해짐을 느낍니다 영어 몇문장씩 외우기도 시작했어요 늘 수십문장 외우기 하다가 중도에 포기한 경험이 많아서 이젠 계획을 소소하게 잡으니 마음이 편안해지는 것 같습니다
지나온 세월을 생각하면 슬기롭게 지혜롭게 좋은일이 있을거야 하면서 견딘것 같아요 그 많은 시간들 이를~~ 악물고 살아온 시간들 ~~~ 지금 생각해보니 잘한것 것같아요 잘 참아온것 같기구 하구요 아이들 때문에 친정어머니때문에 내가 선택한 결혼 때문에 내곁에 내가 지켜야 할사람들이 있어서 ~~ 긍정적인 생각을 해봅니다 ~강사님 말씀따라 제가 교만한것 같으네요 살다보니 생각지도 않은 일을 겪다보니 ~무너졌어요 내가 너무 많이 다치고 이제는 앞으로큰일은 없다고 생각 했는데~~~ 사람 앞일은 알수가 없는것 같아요 힘내서 감사하며 남은시간 살아보렵니다 보자기에 하나하나 쌓아서 날려 보내렵니다(지난과거 아픔 슬픔 눈물교만 자책)
나의보자기,,나를 내려놓고 평안함을 기도하는 보자기,,나 자책하고 죽고싶었어요, 회사의 2억 자산을 아무런 서류도없이 증거도없이,,왜?뭐를! 의심도없이 잘난척하고,, 척척 돈을 입금해주고,,ㅠ 엄마집 보증금도 빼서 사기당하고,,아들청약까지 다 털어서 사기당하고,, 나 완전,,죽어야하는데,, 살아있어요, 그많은 순식간에 사기를 당했어요, 엄마는원룸, 아들은오토바이배달, 나는야간택배, 남편은 이혼소장을,, ㅠ 저는 수많은 변수들이 희망이 되도록 기도하고있어요, 에휴,, 어디에 쓰시려고 홀딱 벗기시는지,, 순종하라고,, 잘 듣고 따르겠습니다,
하 7년 동안 못 받은 큰 돈으로 없는 돈 치자 하며 제가 스스로 얼마나 낮췄던지... 새 애인을 만났는데 제가 을 연애를 어느 순간 하면서 이 대출로 항상 미안해하고 절절매고 있더라고요. 어차피 제가 갚고 있으면서... 제 자신한테 어이가 없더라고요...안 좋은 남자들을 만나서 고생했네요. 자신이 제일 소중하다는 말을 전에는 참 흘려 들었었는데... 사람 감정이 다 거기서 거기군요. 제 상처만 크게 보였는데...전 누굴 이해하려고 하는게 습관이라 돈 못 갚는 놈까지 이해하고 있었거든요. 그 끝에 저에 대한 미안함과 원망 자책이 얼마나 오던지 두달을 펑펑 울었어요. 저는 저를 사랑하지만 외면하고 있었나봐요. 지금 본 이 영상 너무 도움이 돼요 감사합니다. 지금 지난 몇년 간의 감정 외면으로 마음이 많이 곪고 다쳐서 심리상담치료 중이에요. 올해는 피상적으로 사랑하는 척하는 애인들 같은 거 필요도 없고 저만 돌보려고요. 와...자책하는게 교만이다라는 말 무릎을 탁치고 가요. 멘탈이 강하다고 스스로 믿고 있었어요. 다 터뜨리고 보니 저만큼 멘탈 약한 사람도 없더라고요. 그 정신으로 날 다 통제할 수 있다고 믿고 남탓하게 되는 날 보는 순간 내가 통제 안되는 내가 싫어서 다시 자책으로 돌아왔거든요.
😂 무너진 자리...오늘 영상 세번째 듣고 있답니다. 어제 오늘 그런 무너짐이 저를 힘들게 하고 있었는데 처음 들을땐 스스로 냉소했다가 두번째는 공감되면서 눈물이 나오더라구요😊 제가 요즘 공부하는 의미치료와도 연결되는 강의라 더 마음에 울림이 왔습니다. ❤ 말씀하신 "보자기" - 저는 의미 입니다. 고통과 시련에서도 의미를 찾는 의지.. 🎉 공감되는 영상 감사합니다 ~~♡♡♡
저의 보자기는 김미경선생님과 가족, 그리고 희망입니다. ❤ 힘들때마다 캡틴 영상들으면서 위로도, 따끔한 돌아봄도 많이 얻고, 늘곁에서 응원해주구 함께해주는 우리가족이 나를 늘 따뜻하게 안아줍니다. 그러나저는 제 스스로를 대할때 직장생활로인한 걱정이나, 나를 돌보지않는 자책도 많은데 그게싫어서 별생각안하고 희희낙락 살려구했어요 회피가 심했죠. 근데 현 시대의 흐름과 그안에서의 기회를 늘 학장님통해 들으며 생각만하던걸 아주조금이지만 하고있자니 가끔 올라오는 무거운생각들은 그 보자기에 싸서 날려버리게 되더라구요🤭 늘 감사합니다 우리 떵땡닝(선생님)❤
힘 이 되는 따근한 독설* 이었어요~ 저에게는 보자기에 싸서 갔다버려야 되는 제 자신 고집스러운 삶이 였어요 저도 가족안에서 힘든 일들이 많았는데 … 지금은 그 시간들을 잊고 열심히 살아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때로는 지칠때도 있지만 다시 일어나려고 합니다.🎉🎉🎉🎉🎉🎉 매일 땀을 흘리며 하루하루 열심히 살면서요~ 모두모두 힘든 마음들 보자기에 싸서 버리고 살아욧 ㅎ 모두모두 화이팅 하세요 😂❤😅
안녕하세요 일본에서 25년째 국제결혼 남편일본인 아들은 늦게낳아서 고3 전 56세입니다 지금하신 이야기가 저에 애기를 하시는것 같아서 눈물이 계속 나네요 구독은 예전에 했는데 첨 댓글달았요❤ 자책이라는말에 이거 내애긴데? 나 매일 자책하며 살았는데 아들이랑 40년차이 청소알바하고 내가좋아하는것 ! 하고싶은것 단한번도 못하게 산것같아요 아! 내가 날사랑하지않았구나 오로지 자식만보고 살아서 내 몸 망가지느것도 모르고 살았고 지금도 그렇게 살고있는데 내자신! 참고로 10년 전부터 아들을 혼자키우다보니 더 나자신을 못돌봤네요~ 이젠 제가 뭘좋아하는지도 모르겠네요 그 보자기 버리는 연습해볼께요 그리고 울고싶을땐 실컷울고 시랑하는 나자신 자책하지 안을려구요 자책(보자기) 버리기 연습 ⭐️ 대표님 🩵이루미분들 항상 건강하시고 매일 매일이 따뜻히고 평온한 하루되시기를 기도합니다🙏
@꼼지락해봄 59
2026년 7월 20일 8:17 오전맞아요. 이제는 나를 돕고 싶어요. 시집살이하다 세 번 큰수술 후 시댁에 뭔 날이 아니면 안 가요.
안 가고 싶은데 평생 마음과 다르게 억지로 끌려가듯 가서 시부모님 섬겨야해서 병이 생겼어요. 시어머니 말로 인해 나를 상처받았다 생각했는데 결국은 내가 나를 아프게 만든 것 같아요.
강사님 이야기를 들으니 제가 자책하며 살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싫으면 안 가도 되는데 가야하는 줄 알고 몸과 마음을 괴롭힌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맞아요. 지금 견딜 수 있는 시간인지도 모르겠어요.
글쓰기가 지금의 나를 즐겁게 만들고 있어요.
이것도 성장인 듯 합니다 😊
@수니-t7o 29
2026년 7월 20일 8:28 오전나를 가장 아프게한건 바로 나인듯 싶네요~
@전천후기 28
2026년 7월 20일 10:18 오전살면서 가장 힘든 날이 찾아와 자책할때 보게 되었어요ㅠㅠ 기도도 안나오고 궁핍하고 너무 힘들지만 설거지 합니다. 아프고 아프지만 이 또한 지나가리라 수백만번 외쳐야겠네요
@hhvillage83 26
2026년 7월 20일 9:31 오전난요즘 슬프고 두렵고 무서워요 친정엄마 돌아가신후에 무너지네요
자매들 있어봐야 엄마 안계시니 남보다 못하고
의지할곳 없어서 서글퍼요
@MKTV 26
2026년 7월 16일 4:24 오후👩🏻우리 이루미님들의 이야기가 궁금합니다♥
자책하는 스스로를 감싸안아줄 ‘여러분의 보자기'를 댓글에 남겨 주세요
____________________
00:03 잘 성장하고 있는 이루미들과의 소통
02:50 부정적 감정이 나를 놓아주지 않을 때
05:03 괴로움 속에 숨겨진 상위 감정 찾기
09:14 자책이라는 무서운 감정에서 벗어나기
14:26 눈에 보이지 않는 변수를 기다리는 시간
#자책감 #마음이힘들때 #위로영상
Q: 자책감에서 벗어나는 방법은?
A: 원망과 후회 속에 숨겨진 스스로를 돌보고자 하는 사랑의 보자기를 꺼내어 감정을 감싸 안으세요.
▶ Point 1: [감정 통제의 한계 인정]
인생의 모든 나쁜 결과가 오롯이 자신만의 잘못이라는 생각은 통제 불가능한 상황적 변수들을 간과한 교만일 수 있음을 인정해야 합니다.
▶ Point 2: [상위 감정의 보자기]
원망과 자책 등 하위 감정에 매몰될 때, 그 기저에 존재하는 '더 잘 살고 싶고 자신을 돕고 싶어 하는 상위 감정'을 발견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 Point 3: [시간의 변수 활용]
섣부른 자책으로 상황을 전부 망치려 하지 말고,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수들이 상호작용하여 스스로 풀릴 수 있도록 견디는 시간을 벌어주어야 합니다.
💡 실천 제안: 부정적인 감정이 솟구칠 때마다 스스로에게 "내가 왜 이렇게 괴로워하지?"라고 질문하며 나를 돕고 싶어 하는 '상위 감정의 보자기'를 꺼내어 감싸는 연습을 반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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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땡이-d4c 24
2026년 7월 20일 7:11 오후내 보자기.
나를..지키려고 그랬구나..
앞으로도 나를 사랑하고, 아껴주고, 지켜주고,
보호해주기
나에게 상냥하게 잘 대해주기~♡♡♡
@lovely-5436 16
2026년 7월 20일 9:14 오전어쩜 지금의 저에게 힘이되고 내자신만 자책하게되고..긍정적이였던 30대였는데 나이가 40대가 넘어가고 아이들이 커가니 불안과 부정만 쌓여가더라구요~나의 보자기 사랑이였네요.가족을 사랑하고 다른사람을 사랑해서 잘살아서 돕고싶은마음에 안되니 자책한듯싶습니다.다시 몇번 반복해서 들으며 마음에 새겨야겠습니다❤
@jeongsookim-c4c 16
2026년 7월 20일 8:50 오전나를뉘우치게하는강의감사합니다~~이제울지않으리
@cokkingdream 15
2026년 7월 20일 8:09 오전숨겨진 보자기😊믿음입니다
나를 보호하기위한 내보자기 잘 쓰도록하기
나쁜보자기 나를난도질하는 감정 버리기
@향기-n4n 15
2026년 7월 20일 8:15 오전선생님^^~제 이야기 같아요
@jane-zhiren 14
2026년 7월 20일 8:22 오전저의 보자기는 저를 믿어주시는 부모님 입니다 :)
언제나 힘들어도 아파도 믿고 바라봐 주시는 부모님 덕분에 자책하다가도 많이 내려놓을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이바구힐링센터 14
2026년 7월 20일 8:01 오전저의 보자기는 ~~종교인 것 같습니다. 마음을 내려노코 관세음보살 🙏
@박엘리-e7j 13
2026년 7월 20일 8:52 오전지금 힘든시간을 보내면서 내 자신을 탓했는데 이번 영상으로 잠시 도움이 되네요. 성장하는 시간으로 보내겠습ㄴ다.
@cherubim84 10
2026년 7월 21일 9:32 오전보자기.
말씀하시는 처음부분 제 이야기하는 줄 알고 완전히 몰입이 되었습니다.
세상을 등질만큼 아픈 기억들이 생각이 났고
그때는 정말 근육 하나하나가 다 해체된 생명없는 육체로 시간을 보냈습니다.
먹는 것도 자는 것도 그 무엇도 할 수 없을 정도의 시간들.
친구도 아닌 핏줄에게 억대의 돈도 잃고 인연도 잃고
결국은 자책하게 되더라구요.
내가 미쳣지.
왜 빌례줬을까.
그런데 미안해하지도 않는 .......
정말 힘든 시기였습니다.
그런데 1년반만에 자리에서 일어났습니다.
아이들 때문에 .....
죽기살기로 아주 작은 것부터 했습니다.
하루는 세수를 하고
하루는 쌀을 씻고
하루는 창문을 열고
하루는 베란다에 나가고
하루는 밖을 나기고
하루는 ....
그때 같이 살아보자고 심은 작은 벤자민 나무가 이제 제법 커서 저와 함께 매일매일을 함께 합니다.
고통의 없을 수 없는게 우리네 삶이지만 지나면 성장한다는 말 .
겪어본 사람들은 압니다.
그럼에도 너무 아픈 일들은 없었으면 합니다.모두들.
오늘 내 몸 어딘가에 감춰진 보자기 꺼내들고 출근합니다.
@koom_kiri 10
2026년 7월 20일 1:14 오후와 역시 통찰 감사합니다! 너무 명쾌하네요. 요새 뜨는 정일영 교수가 남탓하라했는데
그걸 원리로 설명 자세히 해주시니 확실히 솔루션으로 이해되요!
자폐 아이 치료중이면서 매일 자괴감들고, 직장에서도 문제생기고, 부부싸움하고, 집은 잘못사서 하우스푸어 수준이고.. 이모든걸 자괴감이 들었는데 말씀하신대로 햐보겠습니다
- 자책 내려놓기
- 10분의1씩 하기
- 상위감정 포장, 버리기.
@HyunhwaPark-m3c 9
2026년 7월 20일 10:22 오전3:24 이불이 얼마나 무거운지.. 너무 공감.... 지금도.. . 카톡목록에 광고톡 정리할 손가락 힘도 없고 죽어야 하나 살아야하나. 그 심정..저 다니는 정신과원장님이 삶에 일어나는일글을 다 통제할수 있을서같느냐 물흐르는데로 받아들이고 살아봐라 하시던데 그말이 너무 원망스러웠는데 시간이 흐르니 맞는말같아요 인생사는 통제할수 없능게 맞아요
@hjk1628 8
2026년 7월 21일 7:37 오후전 50인데 늦게 초등돌봄 취업해서 일한지 3년정도 됐어요~
근데 아직 미숙한 행정업무로 실수가 자꾸 생겨서 행정실에서 무시를 많이 당하고 있는 요즘입니다ㅠㅠ
수계산은 자신이 어느정도 있는데
또 열심히 한다고하는데 이해못한것 같다는둥 무시하고 채근하고 하니 주눅들어 요즘은 실수를 더하네요ㅠ
내가 초라하고 미워지고 불안하고 해요..난 그래도 학급에서는 선생님이고 엄마고 아내인데..
앞으로 잘살수있을까하는 생객도 들었는데 그 생각이 교만인게 맞는 것 같아요..많은 상화이 합쳐져서 나온 결과들에는 지나치게 주눅들것도 없고 잘됐다고 으쓱할것도 없는거죠...
많이 힘이 됩니다..
과거도 미래도 아닌 현재에 조금이라도 더 성의껏 살아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은아금 8
2026년 7월 20일 12:05 오후위로받고,감사하며 갑니다❤❤❤
보자기에대해서 깊이 생각 해볼께요😊😊😊
@Camp-i4p 8
2026년 7월 21일 5:41 오전제 보자기는 성경말씀입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말씀을 읽고 묵상하고 마음 속에 새기다보면, 평안과 힘을 얻고 내 상황을 통제하려는 자만함을 예수님 앞에내려놓을 수 있거든요 ㅎㅎ
감사합니다. 남편을 한달 전 하나님 나라로 먼저 보내고 좀더 잘 해줄걸 등등 자책감도 들었는데.. 김미경님 말씀대로 자책이 교만이 되고 이 사별이 나의 통제 밖에 여러 변수들의 복합적 결과일 수 있다는 생각에 정말 정리를 시원하게 잘해주셨네요 👍
@로망-v9r 7
2026년 7월 20일 1:41 오후너무너무 좋은말씀 감사해요. 또 하나의 깊은 깨달음을 얻고 갑니다. 우리, 더 이상 아픔이 아프게 두지 말아요.
@acacialyg 7
2026년 7월 20일 2:54 오후맞습니다.
내가 통제할 수 없는 일들에
자책하고 에너지 뺏길수록
더 깊은 수렁으로 빠져듭니다.
나를 내가 아끼고 사랑하지 않으면
누가 나를 이해하고 사랑할까요.
나 자신 먼저 포옹하고 다독여 줘야 다시 이길 힘이 생성됩니다.
@준비된SecondLife 6
2026년 7월 20일 9:46 오전학장님 오늘도 보자기를 싸고 집을 나섰습니다.지난주 갑자기 회사휴업으로 무너진마음도 사치가 되고 내탓이요하고 자책했어요. 나의 보자기는 가족이네요 가족과 나에 대한 사랑으로 오늘도 이 시간들을 소중하게 여기겠습니다.고맙습니다 학장님❤
@곰순이-d8x 6
2026년 7월 21일 5:12 오후감사합니다. 사건보다 사건후가 더 심각하다....
반백살이 되어서야 과거에서 탈출하고서야 오직 나만이 나를 온전하게 아낄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앞으로 50년은 현재를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감사함의 보자기를 만들어가고 싶읍니다
@jeongsookim-c4c 6
2026년 7월 20일 8:38 오전자식은제3자나홀로성장하며사는법을배우는중즉Ai공부너무행복해
@migeunk 5
2026년 7월 20일 10:35 오후평생함께할친구라생각했고 큰일닥쳤을때 함께울어주고 지난추억함께공유하고 어려워도 아낌없이퍼주고싶었던친구가 생활이넉넉해지더니 어느날부턴 가스라이팅하는느낌이들게하고 어느날엔 무시당하는기분에 쌓였던감정에 단칼에 그친구단절했어요 시간이지나면서 화도나고 서운함이 커가는거예요. 이또한지나겠죠? 보자기에싸서 이젠풀지않을랍니다
@우체통777 5
2026년 7월 22일 12:30 오전잊고 싶은 일들이. 너무 많아요 ㅠ
@HR-qf2tk 4
2026년 7월 20일 11:37 오전나의 보자기는 무엇인지 생각나지않아 어렵지만 찾을께요
풀리지 않던 나만의 생각을 또 바꿔주시네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애플민트-m7x 4
2026년 7월 20일 12:50 오후나에게 꼭 필요한 말씀이네요 마음이 늘 힘들었어요
남들은 행복한 줄 아는데 제자신은 늘 행복하지않고 슬펐는데
이제야 원인을 알았어요
자책이 너무 컸어요
그 때 그러지 않았으면
그 때 막았어야 했는데 등
후회와 자책으로 얼룩져 건강까지 나빠졌네요
이제 작은 소소한 행복을 찾으려합니다 요즘 바라는 것을 하루 백 번 쓰기 하니깐 마음이 엄청 차분해짐을 느낍니다
영어 몇문장씩 외우기도 시작했어요 늘 수십문장 외우기 하다가 중도에 포기한 경험이 많아서 이젠 계획을 소소하게 잡으니 마음이 편안해지는 것 같습니다
@여정-w6f 4
2026년 7월 20일 10:30 오전지나온 세월을 생각하면 슬기롭게 지혜롭게 좋은일이 있을거야 하면서 견딘것 같아요
그 많은 시간들 이를~~ 악물고 살아온 시간들 ~~~
지금 생각해보니 잘한것 것같아요
잘 참아온것 같기구 하구요
아이들 때문에 친정어머니때문에 내가 선택한 결혼 때문에
내곁에 내가 지켜야 할사람들이 있어서 ~~
긍정적인 생각을 해봅니다 ~강사님 말씀따라 제가 교만한것 같으네요
살다보니 생각지도 않은 일을 겪다보니 ~무너졌어요
내가 너무 많이 다치고 이제는 앞으로큰일은 없다고 생각 했는데~~~
사람 앞일은 알수가 없는것 같아요
힘내서 감사하며 남은시간 살아보렵니다
보자기에 하나하나 쌓아서 날려 보내렵니다(지난과거 아픔 슬픔 눈물교만 자책)
@보앵-n8f 4
2026년 7월 21일 8:28 오전나의 집착😂의 보자기❤
@달콤-ju 4
2026년 7월 20일 12:32 오후김미경선생님 진심어린 말씀 감사드립니다❤
@kcs5315 4
2026년 7월 20일 2:22 오후나의보자기,,나를 내려놓고 평안함을 기도하는 보자기,,나 자책하고 죽고싶었어요, 회사의 2억 자산을 아무런 서류도없이 증거도없이,,왜?뭐를! 의심도없이 잘난척하고,, 척척 돈을 입금해주고,,ㅠ 엄마집 보증금도 빼서 사기당하고,,아들청약까지 다 털어서 사기당하고,, 나 완전,,죽어야하는데,,
살아있어요, 그많은 순식간에 사기를 당했어요, 엄마는원룸, 아들은오토바이배달, 나는야간택배, 남편은 이혼소장을,, ㅠ 저는 수많은 변수들이 희망이 되도록 기도하고있어요, 에휴,, 어디에 쓰시려고 홀딱 벗기시는지,, 순종하라고,, 잘 듣고 따르겠습니다,
@Wowdfficult 4
2026년 7월 20일 7:14 오후하 7년 동안 못 받은 큰 돈으로 없는 돈 치자 하며 제가 스스로 얼마나 낮췄던지... 새 애인을 만났는데 제가 을 연애를 어느 순간 하면서 이 대출로 항상 미안해하고 절절매고 있더라고요. 어차피 제가 갚고 있으면서... 제 자신한테 어이가 없더라고요...안 좋은 남자들을 만나서 고생했네요. 자신이 제일 소중하다는 말을 전에는 참 흘려 들었었는데...
사람 감정이 다 거기서 거기군요. 제 상처만 크게 보였는데...전 누굴 이해하려고 하는게 습관이라 돈 못 갚는 놈까지 이해하고 있었거든요. 그 끝에 저에 대한 미안함과 원망 자책이 얼마나 오던지 두달을 펑펑 울었어요. 저는 저를 사랑하지만 외면하고 있었나봐요. 지금 본 이 영상 너무 도움이 돼요 감사합니다. 지금 지난 몇년 간의 감정 외면으로 마음이 많이 곪고 다쳐서 심리상담치료 중이에요. 올해는 피상적으로 사랑하는 척하는 애인들 같은 거 필요도 없고 저만 돌보려고요.
와...자책하는게 교만이다라는 말 무릎을 탁치고 가요. 멘탈이 강하다고 스스로 믿고 있었어요. 다 터뜨리고 보니 저만큼 멘탈 약한 사람도 없더라고요. 그 정신으로 날 다 통제할 수 있다고 믿고 남탓하게 되는 날 보는 순간 내가 통제 안되는 내가 싫어서 다시 자책으로 돌아왔거든요.
@cyh2581 3
2026년 7월 23일 10:26 오후시누이 시동생을 생각하면
치가 떨립니다.
가족이라는 이름의 사악한 가족들
생각조차 힘이 드네요.
화로 평생 여기저기 아파서 병원
들락거리면서 70세에 이르렀네요.
허무합니다.
지긋지긋한 세월이었습니다.
@comptinecomptine6753 3
2026년 7월 22일 8:11 오전보자기로 싸서 버리라는 말에 왜 이렇게 눈물이 나는지 모르겠어요.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PM_life_sy01 3
2026년 7월 20일 8:45 오전팸장님 보고 싶습니다❤
@안지영-u2s 3
2026년 7월 20일 12:31 오후선생님 고맙습니다 응원합니다
@양숙이-h8o 3
2026년 7월 20일 12:10 오후감사합니다 위로를 많이 받았습니다
나를 사랑하는 보자기
@MorningAir_OpenRoad 2
2026년 7월 20일 9:54 오후😂 무너진 자리...오늘 영상 세번째 듣고 있답니다. 어제 오늘 그런 무너짐이 저를 힘들게 하고 있었는데 처음 들을땐 스스로 냉소했다가 두번째는 공감되면서 눈물이 나오더라구요😊
제가 요즘 공부하는 의미치료와도 연결되는 강의라 더 마음에 울림이 왔습니다.
❤ 말씀하신 "보자기" - 저는 의미 입니다. 고통과 시련에서도 의미를 찾는 의지..
🎉 공감되는 영상 감사합니다 ~~♡♡♡
@초코의한조각 2
2026년 7월 20일 1:58 오후저두 요즘 어디론가 물 흐르듯이 흘러가고 싶은데 현실이 사방으로 가로막아 답답하고 숨이 차요.
@김혜지H 2
2026년 7월 20일 1:57 오후감사해요💕💕💕💕
@낭만꼬맹이2 2
2026년 7월 21일 10:11 오후바부팅이로 살아왔던 제게 따꼼한 말씀 너무나 힘이되고 기운이 납니다. 어떻게 이렇게 삶의 통찰이 있으신지 존경합니다 진심. 건강 잘 챙기세요 원장님
@worldtour8761 2
2026년 7월 20일 4:23 오후힘이 됩니다😊
@안현숙-t9i 2
2026년 7월 20일 1:15 오후사랑의 보자기가 있다는 것을 깨닫고 더 마니 사랑하고 살아야겠습니다
늘 엄마라는 자리에서 자책했던 지난과거를 돌아 봅니다 사랑이라는 굴레를 경험하지 못한 어린시절을 원망 했기에 이런 결과라고 자책했습니다
@jwjw6898 2
2026년 7월 20일 8:32 오후저의 보자기는 김미경선생님과 가족, 그리고 희망입니다. ❤ 힘들때마다 캡틴 영상들으면서 위로도, 따끔한 돌아봄도 많이 얻고, 늘곁에서 응원해주구 함께해주는 우리가족이 나를 늘 따뜻하게 안아줍니다. 그러나저는 제 스스로를 대할때 직장생활로인한 걱정이나, 나를 돌보지않는 자책도 많은데 그게싫어서 별생각안하고 희희낙락 살려구했어요 회피가 심했죠. 근데 현 시대의 흐름과 그안에서의 기회를 늘 학장님통해 들으며 생각만하던걸 아주조금이지만 하고있자니 가끔 올라오는 무거운생각들은 그 보자기에 싸서 날려버리게 되더라구요🤭 늘 감사합니다 우리 떵땡닝(선생님)❤
@소양슈기 1
2026년 7월 21일 1:20 오후최고의 강의네요~^^
@정선화-l3z 1
2026년 7월 21일 9:30 오전나의보자기는 소소한 하루일과
@영원-y8l 1
2026년 7월 22일 12:07 오전김 미경 강사님❤
좋은 말씀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힘 이 되는 따근한 독설* 이었어요~
저에게는 보자기에 싸서 갔다버려야 되는 제 자신 고집스러운 삶이 였어요
저도 가족안에서 힘든 일들이
많았는데 …
지금은 그 시간들을 잊고 열심히 살아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때로는 지칠때도 있지만 다시 일어나려고 합니다.🎉🎉🎉🎉🎉🎉
매일 땀을 흘리며 하루하루 열심히 살면서요~
모두모두 힘든 마음들 보자기에 싸서
버리고 살아욧 ㅎ
모두모두 화이팅 하세요 😂❤😅
@방글이쫑 1
2026년 7월 22일 8:45 오전나의 보자기는 앞으로 나아갈려는 몸부림이라고 느꼈네요 그또한 나를 사랑에감정인걸.. 요즘 남편가 사업때문에 힘들고 관계가 않좋았는데 많은걸 느끼게합니다 우리에보자기는 남편과앞으로 나아가기위함인걸...보자기 다시 싸서 나아가 보겠습니다 홧팅!
@jjj6023 1
2026년 7월 28일 3:43 오후항상드는 생각이지만 선생님은 제인생에
득댐!! 입니다!!
감사합니다!!
@Goldie_7777 1
2026년 7월 21일 6:01 오후안녕하세요 일본에서 25년째 국제결혼 남편일본인
아들은 늦게낳아서 고3 전 56세입니다
지금하신 이야기가 저에 애기를 하시는것 같아서 눈물이 계속 나네요
구독은 예전에 했는데 첨 댓글달았요❤
자책이라는말에 이거 내애긴데? 나 매일 자책하며 살았는데
아들이랑 40년차이 청소알바하고 내가좋아하는것 ! 하고싶은것 단한번도 못하게 산것같아요
아! 내가 날사랑하지않았구나
오로지 자식만보고 살아서 내 몸 망가지느것도 모르고 살았고 지금도 그렇게 살고있는데 내자신!
참고로 10년 전부터 아들을 혼자키우다보니 더 나자신을 못돌봤네요~
이젠 제가 뭘좋아하는지도 모르겠네요
그 보자기 버리는 연습해볼께요 그리고 울고싶을땐 실컷울고 시랑하는 나자신 자책하지 안을려구요
자책(보자기) 버리기 연습 ⭐️
대표님 🩵이루미분들 항상 건강하시고 매일 매일이 따뜻히고 평온한 하루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썬-d3s 1
2026년 7월 20일 3:37 오후제 보자기는,
모든 것은 우주의 축복이다. (그 어떤 것도..)
==결국 더 좋게 되기 위해서, 그것이 순리임을 받아들이는 뜻.
선생님 말씀처럼 나 외의 수많은 변수가 존재하는 상황이기에 모든 요소가 그렇게 되기 위해 움직인 것이란 인정을 담는 말입니다.
@이서영-z3e 1
2026년 7월 20일 1:49 오후감사합니다❤ 역시나 최고의 멘토입니다
@JJ-wz8zy 1
2026년 7월 20일 12:58 오후댓글 처음 써봐요 이루미들 화이팅입니다. ❤
@tokki0505 1
2026년 7월 22일 11:20 오전맞습니다. 그 고난의 과정을 버텨보고 그 버틴 나로부터 배우고 성장해보겠습니다.❤저의 보자기는 '이 고난을 극복한다면 난 한 단계 더 성장하고 배우는 것. 그리고 앞으로 더 잘 하게 될 수 밖에 없게 된다' 하며 저를 감싸곤 합니다.
@썬-d3s
2026년 7월 20일 3:30 오후선생님의 잔잔하고 차분한 전달도 더 진정성 가득 느껴지며 좋기도 하네요. 그래도 언능 회복하고 쌩쌩하셔요☺️ 더불어 클로징 음악이 참...가슴을 후벼 파며 울컥 하게도, 위로를 주기도 하는군요! 잘 들었습니다 감사헙니다.
@최메아리
2026년 7월 21일 1:30 오후사랑하니까
@소양슈기
2026년 7월 21일 1:15 오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