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선 | 숭실사이버대학교 교수 강연 소개 : 우리는 왜 살아온 날들을 자꾸 불행이라고만 여길까요. 저는 상담실에서 삶의 가장 밑바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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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선 교수님이 말씀하신 신체와 감정의 관계를 보며 스피노자의 《에티카》가 떠올랐습니다."감정, 즉 수동적 변용은 우리가 그것에 대해 명확하고 판명한 관념을 형성하자마자 수동적이기를 멈춘다."영상에서 언급된 '알렉시티미아'처럼 내 감정을 모를 때 불행은 걷잡을 수 없는 몸의 통증으로 번집니다. 스피노자의 철학처럼, 내 안의 모호한 우울과 슬픔을 '건강일기'를 통해 또렷하게 인식하고 언어화하는 순간 그것은 더 이상 우리를 무기력하게 휘두르는 고통이 아닐 것입니다.'나는 내 몸이 보내는 감정의 신호를 회피하지 않고 명확하게 읽어내고 있는가?'
10명 중 6명이면 십중팔구가 아니잖아요 교수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색이 흰편이면서 노란색에 가까운건 뭐죠?;;
성경의 도를 넘는 당신은 심판자냐? 과도한 그 입다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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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40이면... 다 아닌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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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드림 16
2026년 7월 24일 10:38 오전이호선 교수님이 말씀하신 신체와 감정의 관계를 보며 스피노자의 《에티카》가 떠올랐습니다.
"감정, 즉 수동적 변용은 우리가 그것에 대해 명확하고 판명한 관념을 형성하자마자 수동적이기를 멈춘다."
영상에서 언급된 '알렉시티미아'처럼 내 감정을 모를 때 불행은 걷잡을 수 없는 몸의 통증으로 번집니다. 스피노자의 철학처럼, 내 안의 모호한 우울과 슬픔을 '건강일기'를 통해 또렷하게 인식하고 언어화하는 순간 그것은 더 이상 우리를 무기력하게 휘두르는 고통이 아닐 것입니다.
'나는 내 몸이 보내는 감정의 신호를 회피하지 않고 명확하게 읽어내고 있는가?'
@Noah-d8d7b 5
2026년 7월 24일 12:41 오후10명 중 6명이면 십중팔구가 아니잖아요 교수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kjwhiphop 3
2026년 7월 24일 8:14 오후안색이 흰편이면서 노란색에 가까운건 뭐죠?;;
@오리온-q8s 2
2026년 7월 25일 4:18 오전성경의 도를 넘는 당신은 심판자냐? 과도한 그 입다물라.
@kpink777 2
2026년 7월 26일 6:05 오후❤❤🎉
@상상고-d1l 1
2026년 7월 24일 10:38 오전7
@snow965 1
2026년 8월 2일 1:45 오후❤
@조주환-o7h
2026년 7월 27일 9:59 오후203040이면... 다 아닌가?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