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저도 좀 심적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시간도 돈도 체력도 없는 이 순간에 책임져야할 것들은 또 너무 많은 시기예요. 그래서 좀만 더 열심히 살면 금방 돈을 벌 수 있을 것 같은데.... 좀만 더 목표에만 집중할 수 있다면 좋을텐데... 하는 마음이 산더미인데 세상이 그렇게만 살도록 두질 않아서 너무 화나고 힘이 빠지는 시기예요. 그래도 미경쌤의 말을 들으니... 지금 제 상황이 저의 속도를 억지로 늦추는 데엔 이유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유가 있겠죠. 제가 배울 게 있나보죠. 그럼 어쩌겠어요. 답답하지만 조금만 천천히 가고 잠시 멈춰야죠..
내 나이 40대 중반인데요. 일본에 20년전에 와서 일하고, 아들 둘을 육아하면서 많이 침착해지고 완고한 성격이 많이 꺾인거 같습니다. 모르는 문화에 적응하려하니 겸손도 얻은거 같아요. 직종이 IT라서 일하는 환경의 전공지식은 빨리 습득해야하지만, 또 덤벙되면 큰 사고로 이어지므로.. 추진력과 침착함, 디테일을 고루 분배하려 노력하며 살고있어요.
언제나 느끼지만, 미경쌤은 말씀도 잘하시지만.. 그 말 안에 울림이 크게 느껴지는 이유가 바로 미경쌤 부모님께 물려받으신 “진심”인 것 같아요. 마음을 담아 진심으로 대해주신 아버님과 행동을 담아 진심으로 대해주신 어머님.. 그 힘이 고스란히 미경쌤께 담겨 저에게도 힘을 주시네요. 오늘 제게 꼭 필요한 이야기.. 제 몸에도 고스란히 담아봅니다😌
제 장점은 뭔가 하나에 빠지면 집요하게 몰입하지만, 단점은.. 제 자신의 힘을 믿지 못해서 끝까지 가는걸 두려워합니다. 어찌보면, 미경쌤의 부모님 두분을 제가 다 담고 있는걸까요?ㅎㅎ
그래도 필요한 때에 적재적소 제 장단점을 잘 섞어나가며 살아갈 수 있도록 끈임없이 제 자신을 지켜낼거예요! 제겐 모든 순간들에 진심이라는 가장 큰 장점을 가지고 있다고 믿으니까요❤
저도 선생님어머님과 비슷한 삶을 살고있습니다!! 딱!한마디로 소!소처럼일했고 하고있습니다 지금은 그렇게 일안해도되는데 소처럼 일하고있습니다~ 멈추어지질 않아서 그냥 팔자려니하고 포기한상태입니다ㅠ 어쩔수없이 반년정도 일을안하고 있을때가 있었는데 불안함 죄짓는 기븐 가족눈치~ 그래서 또 소처럼일하고 있습니다!!
미경씨,80 초반 입니다..남편과 나의 성품은 밤,낮 으로 표현할 수 있을만큼 다릅니다...53년 결혼 생활,오늘 미경 자매님의 멧세지에 감동에 앞서 답을 찾은것 같습니다..미경 자매님의 멧세지의 내용도 예수님 믿기 전,후가 예수믿는 사람으로서 하나님이 같이 일 하심을 너무너무 느낍니다...귀한분 입니다.늘 건강 하십시요,덛뭍치고 싶은말은 미경 자매님의 남편분이 대단한분 같습니다...항상 그렇케 생각 했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미경 선생님의 아버지의성품이 저에요. 저는 집요함이 없어서 매번 실패해서 자기부정이 심했어요 그러다 자가면역질환이 끊이질 않고 암도 오더라고요 그러다 하나님만나서 이제야 평안을 느껴봤어요 미경샘의 아버님과저 같은 기질을 가진 사람은 한국에서 살기가 어렵게 느껴져요 이런성품의사람들은 무슨일을 해야될까요?😂
날씨가 덥네요 오늘 영상보고 멈춰 저에대해 생각하고 또 집요하게 들여다보는 시간이였습니다 52살 음식점 25년 영업을 마친 한달째 백수?ㅋㅋ로 있습니다 휴식인듯 신기한듯 연휴를보내고 조금씩 바쁘게 움직였던생활이 여유롭구나 하다가 이내 무료하기까지 하네요 할게 없구나 그런 막연한 생각이듭니다 즐길줄? 모르는 나입니다
기질과 성품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는 말씀 감사합니다.^^저는 마음 먹은게 있으면 끝을 보려는 끈기가 있다고 아버지께 들었습니다. 듣고보니 정말 그런것 같더라구요. 단점은 제가 생각하기엔 주변 눈치를 잘 안 본다는 점인 것 같아요. ㅋㅋㅋ 주변도 돌아보고 저의 장단점을 생각하며 알맞은 곳에 저를 두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출근준비를 하며 우연히 듣고 눈물 쏟았어요~ 지금 너무 어려운 시기를 겪으며 이 경제적인 힘듦만 지나면 돈 안되더라도 저의 도움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즐겁게, 기꺼이 저를 쓰고 싶다는 생각을 진짜 많이 했습니다. 어려움 속에서 어디서 기쁨이 오는지도 느끼게 되더라구요.. 이게 저의 원래 기질이 아니었나싶은데 그걸 깨닫게 되는 과정인것도 같아요.. 그래서 이 경제적 고통만 벗어나게 해주신다면 나의 모든 삶을 통해서 오로지 아버지의 이름을 빛나게 하게 살리라 기도하기도 했었어요. 그런데 오늘 영상을 보며 너무나 크게 깨닫게 되네요.. 이런 어려움이 오기 전에는 자기 잘난 맛에 살며 전혀 모르고 살았을 저의 삶의 소망과 목적이 생기고 변화되는 과정이라는 것이라는 것을요. 지금 하는 일이 과연 나의 이런 목적과 맞을까 매일 고민하고 이 안에서 주위에 흔들리지 말고 이게 옳다고 생각하면 믿고 나가자라는 용기와 희망에 벅차 눈물이 나네요^^ 오늘도 학장님을 통해 큰 깨달음과 희망주신 아버지께 감사하며 하루 시작합니다. 아버지 감사합니다^^ 학장님 감사합니다~
전 50이고 보육쪽 일 10년 넘게 하고 있어요 대학생 아들딸 있구요 덤벙덤벙 실수도 많지만 인정받는거 좋아하고 늦더라도 제 일을 다하려고 합니다~경쟁의식속에 이기고 싶고 그런대서 우월감 열등감 느까며 살았는데 요즘은 의식적으로 옆반샘 더 인정받도록 더 성공하도록하는게 내가 행복하고 성공하는 거다 생각하면 살고 있어요
저도 뭔가 하겠다고 마음 먹으면 제 맘대로 이뤄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이에요. 다행히 남편이 잘 서포트 해주는 타입이라 저는 큰 불만없이 지내고 있는데 남편이 어떻게 생각할지는 모르겠네요ㅠㅜㅋ 영상 보고 궁금한 것이, 저도 제 노력과 집중으로 무언가를 이뤘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말씀하신 것처럼 언젠간 이게 무너지는건 아니진 무서울 때도 있어요. 뭔가 큰 사건을 겪기 전에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수정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그리고 성과, 성취 위주로 살다보니 동전의 양면마냥 우월감, 열등감으로 번갈아가면서 허덕일 때가 있는데 이럴 때 어떻게 대처하셨는지도 궁금해요. 경쟁하는 환경에 있다보니 비교로 인한 부정적 감정들로 쓸데 없이 에너지 낭비하고 스스로에게도 실망하는 경우들이 종종 생겨 답답할 때가 많네요..
@MKTV 12
2026년 7월 23일 11:42 오전👩🏻우리 이루미님들의 이야기가 궁금합니다♥
지금까지 살아오며 느낀 ‘여러분의 장단점'을 댓글에 남겨 주세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00:00 기질과 성품이 발현되는 조건
02:00 어머니 홍순희의 집요한 기질
06:44 상황에 따라 바뀌는 장단점
09:57 아버지의 기질과 남을 돕는 삶
16:19 삶의 인프라를 수정하는 인내
#기질과성품 #장점과단점 #단점고치는법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Q: 내 단점 고치는 방법 있나요?
A: 사람의 기질은 장단점을 동시에 포함하므로 단점만 없애려 하기보다 양면을 폭넓게 포용해야 합니다.
▶ Point 1: [기질 성품 발현 환경]
타고난 기질과 성품이 올바른 장소, 사람, 시간대를 만나느냐에 따라 장점 혹은 단점으로 다르게 작동합니다.
▶ Point 2: [장점의 역설과 고난]
자신의 장점을 뾰족하게 갈고닦으면 다른 면이 무너지며, 삶의 조건이 변하는 고통을 겪어야 인프라를 수정하게 됩니다.
▶ Point 3: [인간관계 기질 수용]
사람의 기질은 장단점이 결합되어 있어, 상대의 단점이 싫다고 찢어버리면 장점까지 함께 사라지므로 포용해야 합니다.
💡 실천 제안: 자신이 머무는 환경이 전부라 생각하지 말고 다른 세상으로 자기를 시험하고 시도하는 다양한 경험을 하라.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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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이러한 시도를 경험하셨다면, 모두 사칭이니 피해 입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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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국화-j2w 12
2026년 7월 27일 8:40 오후어릴때부터 국민학교 통신표에 보면 항상, 근면성실하고 책임감이 투철하다고 쓰여 있어서 정말 그말이 너무 싫었는데 그 기질 덕분에 37년 공무원 생활을 해내고 연금받으며 살고 있네요.
@이현수-v9h2n 11
2026년 7월 27일 8:17 오전미경쌤어머님이 이단을 믿엇음 큰일날뻔요 ㅋㅋ 넘다행입니다
저도 비슷한기질이에요 성실노력으로 평생살고잇어서 아무리힘들어도 참아내서 쉼이없어 큰병이온다음 깨닫게 되더군요
그러나 그기질성품땜에 이룬것도많음에 감사합니다❤
@그어디나하늘나라-n3g 9
2026년 7월 27일 8:16 오전🌸나이 50 넘어서니 대학다니는 딸이
내 기질과 성품을 객관적으로 말해주더라구요~
놀랍도록 정확히 말해줘서
화가 나고 듣기 싫었어요,
하지만 며칠간 생각하고 생각해보면서~
고쳐보기로~ 도전 중 입니다~
고집세고 남의 말 안 듣고~~
그런데~ 제가 젤 싫어하는 스타일의 아줌마가 제 모습인거 있죠😂😅😢
나의 많은 장점을 0 으로 만들어버리는 단정
점 을 고쳐보려고 도전중인 56세 아줌마입니다~
@꼼지락해봄 8
2026년 7월 27일 8:23 오전예순이인 지금.
오순이 후반부터 인내하고 꾸준히 글쓰기 하고 있어요.
이제라도 나에 집중하고 몰입하여 집요한 마음을 갖게되어 너무 좋아요.
지금도 시도와 도전하는 예순이입니다.
상황이 바뀔 수 있다는 여유로운 마음도 참 좋아요.
좋은 말씀에 감사합니다 😊
@내가이거쓸라고했는데 7
2026년 7월 27일 10:26 오전현재 저도 좀 심적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시간도 돈도 체력도 없는 이 순간에 책임져야할 것들은 또 너무 많은 시기예요. 그래서 좀만 더 열심히 살면 금방 돈을 벌 수 있을 것 같은데.... 좀만 더 목표에만 집중할 수 있다면 좋을텐데... 하는 마음이 산더미인데 세상이 그렇게만 살도록 두질 않아서 너무 화나고 힘이 빠지는 시기예요. 그래도 미경쌤의 말을 들으니... 지금 제 상황이 저의 속도를 억지로 늦추는 데엔 이유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유가 있겠죠. 제가 배울 게 있나보죠. 그럼 어쩌겠어요. 답답하지만 조금만 천천히 가고 잠시 멈춰야죠..
@oriyahi 7
2026년 7월 27일 9:35 오전내 나이 40대 중반인데요. 일본에 20년전에 와서 일하고, 아들 둘을 육아하면서 많이 침착해지고 완고한 성격이 많이 꺾인거 같습니다. 모르는 문화에 적응하려하니 겸손도 얻은거 같아요.
직종이 IT라서 일하는 환경의 전공지식은 빨리 습득해야하지만, 또 덤벙되면 큰 사고로 이어지므로.. 추진력과 침착함, 디테일을 고루 분배하려 노력하며 살고있어요.
@yeonsuk88 7
2026년 7월 27일 8:40 오전자기를 가르치는 인내!
동력의 속도가 줄어들때 오작동 하지않게~~탐구!
감사합니다 ❤😊
@Mango-vc2ge 6
2026년 7월 28일 8:10 오전뾰족해지기 싫어요! 외롭고 힘들어요! 급발진, 오작동 되지 않도록 항상 겸허하게 배우는 자세로 살아야겠습니다!
@쮸맘-w6z 4
2026년 7월 27일 11:24 오전언제나 느끼지만, 미경쌤은 말씀도 잘하시지만.. 그 말 안에 울림이 크게 느껴지는 이유가 바로 미경쌤 부모님께 물려받으신 “진심”인 것 같아요. 마음을 담아 진심으로 대해주신 아버님과 행동을 담아 진심으로 대해주신 어머님.. 그 힘이 고스란히 미경쌤께 담겨 저에게도 힘을 주시네요. 오늘 제게 꼭 필요한 이야기.. 제 몸에도 고스란히 담아봅니다😌
제 장점은 뭔가 하나에 빠지면 집요하게 몰입하지만, 단점은.. 제 자신의 힘을 믿지 못해서 끝까지 가는걸 두려워합니다. 어찌보면, 미경쌤의 부모님 두분을 제가 다 담고 있는걸까요?ㅎㅎ
그래도 필요한 때에 적재적소 제 장단점을 잘 섞어나가며 살아갈 수 있도록 끈임없이 제 자신을 지켜낼거예요! 제겐 모든 순간들에 진심이라는 가장 큰 장점을 가지고 있다고 믿으니까요❤
@jjj6023 4
2026년 7월 28일 4:32 오후저도 선생님어머님과 비슷한 삶을 살고있습니다!!
딱!한마디로 소!소처럼일했고 하고있습니다
지금은 그렇게 일안해도되는데 소처럼
일하고있습니다~ 멈추어지질 않아서 그냥
팔자려니하고 포기한상태입니다ㅠ 어쩔수없이
반년정도 일을안하고 있을때가 있었는데 불안함 죄짓는
기븐 가족눈치~ 그래서 또 소처럼일하고 있습니다!!
@hdjung1234 3
2026년 7월 27일 12:10 오후오늘 내용은 유독 공감이 많이 갑니다
자신의 기질대로 인생의 길을 잘 찾아가보겠습니다
@그레이스-a 3
2026년 7월 27일 11:24 오전상대의 장점과 단점은
나에게 진화의 기회와 반면교사가 되더군요.
선생님 강의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탐구" 또 한 가지 배워갑니다.>
@박엘리-e7j 3
2026년 7월 27일 9:14 오전저도 역시 지금 그런 시기예요
너무 힘드네요.
@텔스-u7h 2
2026년 7월 27일 8:40 오전썸네일 제목과 과 영상 내용이 다른 것 같아요.
좋은 말씀 잘 들었습니다.
@김혜연-h4f 2
2026년 7월 29일 6:07 오전이야기에 많이공감합니다
자기기질에 따라 각자에너지가가다르니 그걸공부삼아 함께하는것이 참소중한데
각자의 다름을 인정하면서
서로 받아주는것.상대방의입장이다른걸인정해주는것에서 서로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
@알리오올리오-p3n 2
2026년 7월 27일 3:09 오후저의 기질은 상대방의 감정을 캐취 잘하는것이고, 성품은 남에게 배풀어주기를 좋아해요! 좀 안좋게 표현하면 오지랖이 넓습니다! ㅋㅋㅋㅋ 뼈와 살이되는 영상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hahacool1911 2
2026년 7월 30일 6:13 오전어머님이 대단하셨군요!!!
@haengchahalsted3451 1
2026년 7월 28일 10:51 오후미경씨,80 초반 입니다..남편과 나의 성품은 밤,낮 으로 표현할 수 있을만큼 다릅니다...53년 결혼 생활,오늘 미경 자매님의 멧세지에 감동에 앞서 답을 찾은것 같습니다..미경 자매님의 멧세지의 내용도 예수님 믿기 전,후가 예수믿는 사람으로서 하나님이 같이 일 하심을 너무너무 느낍니다...귀한분 입니다.늘 건강 하십시요,덛뭍치고 싶은말은 미경 자매님의 남편분이 대단한분 같습니다...항상 그렇케 생각 했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나경옥경옥 1
2026년 7월 28일 9:57 오전아버지께서 훌륭한 참모형이시네요
@hmmaranata 1
2026년 7월 29일 1:58 오후미경 선생님의 아버지의성품이
저에요.
저는 집요함이 없어서 매번 실패해서 자기부정이 심했어요
그러다 자가면역질환이 끊이질 않고 암도 오더라고요
그러다 하나님만나서 이제야 평안을 느껴봤어요
미경샘의 아버님과저 같은 기질을 가진 사람은 한국에서 살기가 어렵게 느껴져요
이런성품의사람들은 무슨일을 해야될까요?😂
@혀리-o5f 1
2026년 7월 27일 2:09 오후날씨가 덥네요
오늘 영상보고 멈춰 저에대해 생각하고 또
집요하게 들여다보는 시간이였습니다
52살 음식점 25년 영업을 마친 한달째 백수?ㅋㅋ로 있습니다
휴식인듯 신기한듯 연휴를보내고 조금씩 바쁘게 움직였던생활이 여유롭구나 하다가 이내 무료하기까지 하네요
할게 없구나 그런 막연한 생각이듭니다
즐길줄? 모르는 나입니다
@이주란-t8i 1
2026년 7월 27일 9:06 오전제가 딱 지금 그런시기네요.인내를 갖고 기다려볼게요^^
@tokki0505 1
2026년 7월 27일 11:21 오후기질과 성품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는 말씀 감사합니다.^^저는 마음 먹은게 있으면 끝을 보려는 끈기가 있다고 아버지께 들었습니다. 듣고보니 정말 그런것 같더라구요. 단점은 제가 생각하기엔 주변 눈치를 잘 안 본다는 점인 것 같아요. ㅋㅋㅋ 주변도 돌아보고 저의 장단점을 생각하며 알맞은 곳에 저를 두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user-ys6hy6io2n 1
2026년 7월 27일 11:20 오전정말 훌륭한 부모님을 만나셨네요 ^^
어머니의 집요함과 아버님의 충분한 사랑을 받으셔서 오늘의 김미경 대표님이만들어 졌네요
좋은 에너지 주셔서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가족분 들과 행복하게 사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박혜원-q4f 1
2026년 7월 27일 11:24 오전❤감사합니다
@Joy-izzy
2026년 7월 27일 9:19 오전ㅠㅠ ㅠㅠ
@KOR-mc-sniper-TimeOut
2026년 7월 27일 9:31 오전정답입니다 ❤
@백만-l1i
2026년 7월 29일 9:12 오후왜 본인이 본인몸을 아프게 하나요.........
@백만-l1i
2026년 7월 29일 9:14 오후8분 33초, 일일이 다 알아야 하는 상사, 엄청 큰 병에 걸려 서울로 병원 다니고 있습니다. 저도 상사의 칼날에 베여서 내년 8월에 떠나려고요
@까꿍초이
2026년 7월 30일 3:47 오후너무 좋은 내용이네요..감사합니다
@홍식-l5k
2026년 7월 30일 9:44 오전감사해요😊❤
@윤정숙-k5k
2026년 7월 30일 7:11 오후미경쌤 엄마 정말 훌륭하셨네요 ~
@탑티어미라클
2026년 7월 30일 8:55 오전출근준비를 하며 우연히 듣고 눈물 쏟았어요~
지금 너무 어려운 시기를 겪으며 이 경제적인 힘듦만 지나면 돈 안되더라도 저의 도움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즐겁게, 기꺼이 저를 쓰고 싶다는 생각을 진짜 많이 했습니다. 어려움 속에서 어디서 기쁨이 오는지도 느끼게 되더라구요.. 이게 저의 원래 기질이 아니었나싶은데 그걸 깨닫게 되는 과정인것도 같아요.. 그래서 이 경제적 고통만 벗어나게 해주신다면 나의 모든 삶을 통해서 오로지 아버지의 이름을 빛나게 하게 살리라 기도하기도 했었어요. 그런데 오늘 영상을 보며 너무나 크게 깨닫게 되네요.. 이런 어려움이 오기 전에는 자기 잘난 맛에 살며 전혀 모르고 살았을 저의 삶의 소망과 목적이 생기고 변화되는 과정이라는 것이라는 것을요. 지금 하는 일이 과연 나의 이런 목적과 맞을까 매일 고민하고 이 안에서 주위에 흔들리지 말고 이게 옳다고 생각하면 믿고 나가자라는 용기와 희망에 벅차 눈물이 나네요^^ 오늘도 학장님을 통해 큰 깨달음과 희망주신 아버지께 감사하며 하루 시작합니다. 아버지 감사합니다^^ 학장님 감사합니다~
@hjk1628
2026년 7월 27일 8:26 오후전 50이고 보육쪽 일 10년 넘게 하고 있어요 대학생 아들딸 있구요
덤벙덤벙 실수도 많지만 인정받는거 좋아하고 늦더라도 제 일을 다하려고 합니다~경쟁의식속에 이기고 싶고 그런대서 우월감 열등감 느까며 살았는데 요즘은 의식적으로 옆반샘 더 인정받도록 더 성공하도록하는게 내가 행복하고 성공하는 거다 생각하면 살고 있어요
@jennm4901
2026년 7월 30일 3:14 오전저도 뭔가 하겠다고 마음 먹으면 제 맘대로 이뤄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이에요. 다행히 남편이 잘 서포트 해주는 타입이라 저는 큰 불만없이 지내고 있는데 남편이 어떻게 생각할지는 모르겠네요ㅠㅜㅋ 영상 보고 궁금한 것이, 저도 제 노력과 집중으로 무언가를 이뤘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말씀하신 것처럼 언젠간 이게 무너지는건 아니진 무서울 때도 있어요. 뭔가 큰 사건을 겪기 전에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수정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그리고 성과, 성취 위주로 살다보니 동전의 양면마냥 우월감, 열등감으로 번갈아가면서 허덕일 때가 있는데 이럴 때 어떻게 대처하셨는지도 궁금해요. 경쟁하는 환경에 있다보니 비교로 인한 부정적 감정들로 쓸데 없이 에너지 낭비하고 스스로에게도 실망하는 경우들이 종종 생겨 답답할 때가 많네요..
@모닝글로리-w1x
2026년 7월 27일 11:02 오후ㅠ어머님 처럼
장점이 갈고 닦아지면서
건강이 무녀졌다는 말이 공감됩니다
저는,불의를 보면 그냥 못 넘어가다
보니 건강이 무너져 힘드네요
이젠 죽기살기 집요함에서
벗어나 건강챙기렵니다~^^♡
귀한 말씀
장소,때와 사람을 잘 만나야한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