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감탄했습니다. 세바시에 이렇게 유익한 강의라니. 양자처럼 어려운 내용을 일반인도 이해할 수 있도록 이렇게 쉽고 명확하게 설명해 주시다니 놀랍네요. 스탠퍼드 교수님의 내공이 느껴져요 앞으로도 강의 계속 보고싶어요 !!!!! 양자컴퓨터는 많은 가능성들을 만들어놓고 가능성들을 서로 간섭하게 만든 뒤에 정답이 나올 확률을 크게 키워주는 일이라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처음 접해보는 내용을 정말 쉽게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세바시도 감사해요
10:42 오늘날 양자컴퓨터 연구의 목표 - 더 정확하게, 더 오래, 더 안정적으로 계산하는 것 최준희 교수님의 강연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양자 이야기는 오늘날 양자컴퓨터 연구의 목표 - 더 정확하게, 더 오래, 더 안정적으로 계산하는 것입니다. 이제 양자컴퓨터 연구를 통해 오류를 줄이고 긴 시간동안 안정감있게 계산하여 우리의 실생활에 도움이 되어 행복하네요. 보다 빠르고 신속한 처리와 과정을 이루는데 양자컴퓨터가 있어 힘이 나고 좋은데요. 앞으로도 뛰어난 기술력으로 담은 양자컴퓨터를 새로운 모습을 기대하고 응원할게요.
양자컴퓨터는 양자역학의 기본 원리인 중첩을 실현하고자 하는 기술이지만 불가능한 기술입니다. 만약 이 기본 개념을 구현하지 않고 편법적인 기술을 구현한다면 그리고 이 영상의 강의에서도 이미 밝히고 있지만 가중치를 둔다는 것 자체가 양자역학의 중첩을 완전히 구현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 경우 새로운 복잡한 확률 수식 정도라 봐도 됩니다. 즉 양자컴퓨터는 연금술보다 더 황당한 실패가 예약된 개발입니다. 투자에 유의하세요
아인슈타인-포돌스키-로젠의 EPR 역설 논문(논문 제목: 물리적 실재에 대한 양자역학적 기술은 완전하다고 볼 수 있는가? 1935년에 논문 발표)
EPR 역설 논문의 결론(Conclusion) "...... 앞에서 우리는 (1) 파동함수에 의해 주어진 실재에 대한 양자역학적 설명은 완전치 않거나 아니면 (2) 두 물리량에 대응하는 연산자들간에 교환법칙이 성립하지 않으면 그 두 물리량은 동시에 실재성을 가질 수가 없다는 것을 증명한 바 있다. 그런 다음 파동함수(프사이 함수)가 물리적 실재를 완전히 설명한다는 가정에서 출발해서, 두 물리량들은 비가환 연산자들과 더불어 동시에 실재성을 가질 수 있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따라서 (1)을 부정하면 유일한 대안인 (2)를 부인하는 결과에 이르게 된다. 그래서 우리는 파동함수에 의해 주어진 물리적 실재에 대한 양자역학적 설명은 완전하지 않다고 결론내릴 수밖에 없다. 실재에 대한 우리의 기준이 충분히 제한적이지 않다는 근거에서 이결론에 반대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다. 참으로, 만일 누군가 두 개 또는 그 이상의 물리량은 그것들이 동시에 측정되거나 예측될 수 있을 때에만이 동시에 실재 요소로 간주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면 그는 우리와 같은 결론에 도달하지 못할 것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물리량 P와 Q 둘 중 하나가 예측될 수는 있으나 두 개가 동시에 예측될 수는 없기 때문에, 그것들이 동시에 실재하지는 않는다. 이로 인해 P와 Q의 실재성은 첫번째 계에 대해 수행된 측정 과정에만 의존하는 것이 되고, 그것은 두번째 계를 어떤 방식으로든 교란시키지 않는다. 실재에 대한 타당한 정의라면 이것을 허용할 수 없을 것이다.
우리가 이제 파동함수는 물리적 실재에 대한 완전한 설명을 제공하지는 않는다는 것을 보이기는 했지만, 그러한 설명이 과연 존재하는가 하는 문제는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채 남아 있다. 하지만 우리(아인슈타인-포돌스키-로젠)는 그러한 이론(Theory, 비양자역학, 확정성 원리)이 있을 수 있다고 믿는다"
제목: 특수상대론(Theory of special relativity)과 불확정성 원리(Uncertainty Principle)는 모순이다.
불확정성 원리 ΔE×Δt=h/2π 여기서 π(파이)=3.141592......
Δ(델타)는 측정오차로써 ΔE는 에너지의 측정오차, Δt는 시간의 측정오차
ΔE=Δmc^2이므로 Δmc^2×Δt=h/2π 여기서 질량(m)을 우변으로 이항하면 Δc^2×Δt=h바/m 여기서 h바(또는 디랙바)=h/2π
광속도(c)는 상대성이론에 의해서 변하지 않으므로 Δc^2×Δt=h바/m는 c^2×Δt=h바/m가 된다.
광속도(c)는 측정오차(Δ)가 적용되지 않으므로 특수상대론과 불확정성 원리는 양립할 수 없게 된다. 결론적으로 특수상대론과 불확정성 원리(양자역학)는 틀렸다는 것이다.
아인슈타인과 슈뢰딩거와 와인버그 등등이 기대했던 이론(비국소 숨은 변수 이론)이 바로 비양자역학(확정성 원리)이죠!!! 빛의 속도(c)가 변하므로 플랑크상수(h)는 플랑크변수(숨겨진 변수, 숨은 변수)가 되죠!!!
1. 이론물리학 논문<확정성 원리(Certainty Principle)의 기초에 관하여>는 2000년 5월 중순에 발견했음(우리가 1976년생, 용띠, 사자 자리(양력 8월)이므로 만 24살에 발견했음)
2. 이론물리학 논문<비양자역학(Non-Quantum Mechanics)의 기초에 관하여>는 2001년 7월 중순에 발견했음(우리가 1976년생, 용띠, 사자 자리(양력 8월)이므로 만 25살에 발견했음, 논문의 수량은 A4용지 13페이지분량)
비양자에너지, 비양자도약, 비양자조건, 비양자 중첩, 비양자 얽힘, 비양자 지우개, 비양자 컴퓨터 등등etc 비양자 컴퓨터(Non-Quantum Computer)가 실제로 가능합니다!!! ❤❤❤ 😊😊😊
순간이동(공간이동, 텔레포테이션)은 확정성 원리(비양자역학)에 의하면 실제로 가능하죠!!! ❤❤❤ 😊😊😊
특수상대론과 양자역학의 모순은 2010년 10월8일(금요일) 아침에 발견했죠. 과학책의 스테디 셀러(꾸준히 읽히고 있고 과학교사가 추천하는)인 데이비드 보더니스의 책<E=mc²> 초판 1쇄 발행: 2001년 3월23일 펴낸곳: (주) 생각의 나무 을 다시 읽다가 생각한 것같죠.
신약성경의 요한복음에서, 사도 빌립이 와서 보라!!!(come and see)
약 7000년전쯤에 우주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 여호와 하나님 아버지께 모든 영광을 돌립니다!!!~~~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께 이론물리학 논문<상온초전도체 법칙(R 법칙)인 여호와-채(Chae)의 법칙(채의 법칙Law of Chae, 이론 법칙)에 관하여>등등을 헌정합니다!!!~~~
-크리스천의 이름으로(별명: 채빌립, 크리스천 이론 물리학자, 아이작 뉴턴 2세, 한국인 연구자, 물리학 혁명과 수학 혁명, 4일후 주일)
🎉책이벤트🎉 "양자학을 이해했다는 건 거짓말이다."?! 그만큼 신비롭고 알쏭달쏭한 양자의 세계! 🤔 최준희 교수님의 강연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양자 이야기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추첨을 통해 도서를 선물로 드립니다. 📚
⏰타임라인⏰ 00:00 하이라이트 01:08 몬티홀 문제, '선택을 바꾸시겠습니까?' 03:02 양자컴퓨터라면, 몬티홀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까? 04:37 양자컴퓨터 기술 = 노이즈캔슬링? 06:48 인간이 원자와 대화하는 유일한 법? 09:05 양자 컴퓨터는 지금 어디까지 왔나 11:21 양자역학에 빗대어 볼 우리의 삶의 태도 13:30 다음 세대를 위해 어른이 해야 할 일
아이온큐에 투자한지 5년 됐는데 아직도 갈길이 멀어요 양컴은 갑자기 생겨난게 아니고 아주 오래된 기술입니다 그만큼 상용화 되려면 돈과 시간이 아직도 많이듭니다 방식도 많고 어떤회사가 성공할지 알수 없고 거의 반도박이라고 생각하고 조금씩 투자하고 있습니다 부디 양컴이 상용화 되는날이 오기를 기대해 봅니다^^
양자 컴퓨터 관련 여러 영상을 많이 보지만 역시 어렵네요. 어렵지만 잘 보고 갑니다. 4:45 양자 컴퓨터가 특별한 이유는 아주 잘 설계된 양자 알고리즘은 오답에 해당하는 가능성들은 서로 상세되어 희미해지도록 만들고 정답에 해당하는 가능성은 서로 힘을 보태서 더 또렷해지도록 만듭니다.
@livethink1625 9
2026년 7월 27일 7:14 오후잘 들었습니다. 그런데 여전히 모르겠습니다.
@katsuna7685 4
2026년 8월 2일 10:29 오전정말 감탄했습니다. 세바시에 이렇게 유익한 강의라니. 양자처럼 어려운 내용을 일반인도 이해할 수 있도록 이렇게 쉽고 명확하게 설명해 주시다니 놀랍네요. 스탠퍼드 교수님의 내공이 느껴져요 앞으로도 강의 계속 보고싶어요 !!!!!
양자컴퓨터는 많은 가능성들을 만들어놓고 가능성들을 서로 간섭하게 만든 뒤에 정답이 나올 확률을 크게 키워주는 일이라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처음 접해보는 내용을 정말 쉽게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세바시도 감사해요
@이정훈-g5v1h 3
2026년 7월 29일 12:35 오후원자에게 레이저라는 빛의 언어로 말을 건다는 표현과 오답을 노이즈 캔슬링처럼 지워낸다는 설명이 너무 이해하기 좋았습니다.
복잡한 과학 이야기를 삶의 태도와 연결해 질문의 중요성을 짚어주신 부분도 오랫동안 여운으로 남을 것 같아요.
@스텔라-v9i 3
2026년 7월 29일 12:35 오후유능하시고ㅡ멋지신 교수님ㅡ어렵지만ㅡ잘설명해주셔서ㅡ도움이 됩니다ㆍ우리나라ㅡ자랑스러운 분이시네요ㆍ😅 ❤❤
@드리미-l2h 2
2026년 7월 29일 2:42 오후10:42 오늘날 양자컴퓨터 연구의 목표 - 더 정확하게, 더 오래, 더 안정적으로 계산하는 것 최준희 교수님의 강연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양자 이야기는 오늘날 양자컴퓨터 연구의 목표 - 더 정확하게, 더 오래, 더 안정적으로 계산하는 것입니다. 이제 양자컴퓨터 연구를 통해 오류를 줄이고 긴 시간동안 안정감있게 계산하여 우리의 실생활에 도움이 되어 행복하네요. 보다 빠르고 신속한 처리와 과정을 이루는데 양자컴퓨터가 있어 힘이 나고 좋은데요. 앞으로도 뛰어난 기술력으로 담은 양자컴퓨터를 새로운 모습을 기대하고 응원할게요.
@숀코넬 2
2026년 7월 29일 6:28 오전역시 쉽게 설명을 철학적으로 잘하시네요. 역시 젊은 교수님 멋져요.65세 양자역학을 공부 하는데 어렵지만 재미 있습니다.
@sangdoKim-p5g 2
2026년 7월 27일 11:44 오후주제가 다양해서...이해하기 쉽지 않네요~잘 들었습니다
@정춘미-j2l 2
2026년 7월 28일 5:05 오후😊👍 최고의 강연
@dhflswlskan 1
2026년 7월 27일 7:07 오후사람들이 잘모르는게 인류에겐 아직 비행기가 어떻게날수있는건지에대한 과학적 해답도 없음. 하물며 양자역학이야.. 그저 현상이 일어났고 인간이 그걸 관측했을뿐임. 2천5백년전에 싯다르타가 얘기한대로 있지도 않고 없지도 않은 세계와 나를 아무리 설명하고 정의하려해봤자임.
@livethink1625 1
2026년 7월 27일 7:08 오후양자역학 하면 양자 컴퓨터보다 모 국회의원이 먼저 연상되는 신기한 세상.
@김종현-h5i2z 1
2026년 7월 27일 9:03 오후훌륭한 분이신 것 같은데 무슨 말씀이신지 전혀 알아듣기는 힘듦니다!
@OMRSCANNER 1
2026년 7월 27일 7:41 오후양자컴퓨터는 양자역학의 기본 원리인 중첩을 실현하고자 하는 기술이지만 불가능한 기술입니다. 만약 이 기본 개념을 구현하지 않고 편법적인 기술을 구현한다면 그리고 이 영상의 강의에서도 이미 밝히고 있지만 가중치를 둔다는 것 자체가 양자역학의 중첩을 완전히 구현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 경우 새로운 복잡한 확률 수식 정도라 봐도 됩니다. 즉 양자컴퓨터는 연금술보다 더 황당한 실패가 예약된 개발입니다. 투자에 유의하세요
@김행숙-x5v 1
2026년 7월 29일 6:02 오전아인슈타인-포돌스키-로젠의 EPR 역설 논문(논문 제목: 물리적 실재에 대한 양자역학적 기술은 완전하다고 볼 수 있는가? 1935년에 논문 발표)
EPR 역설 논문의 결론(Conclusion)
"...... 앞에서 우리는 (1) 파동함수에 의해 주어진 실재에 대한 양자역학적 설명은 완전치 않거나 아니면 (2) 두 물리량에 대응하는 연산자들간에 교환법칙이 성립하지 않으면 그 두 물리량은 동시에 실재성을 가질 수가 없다는 것을 증명한 바 있다. 그런 다음 파동함수(프사이 함수)가 물리적 실재를 완전히 설명한다는 가정에서 출발해서, 두 물리량들은 비가환 연산자들과 더불어 동시에 실재성을 가질 수 있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따라서 (1)을 부정하면 유일한 대안인 (2)를 부인하는 결과에 이르게 된다. 그래서 우리는 파동함수에 의해 주어진 물리적 실재에 대한 양자역학적 설명은 완전하지 않다고 결론내릴 수밖에 없다. 실재에 대한 우리의 기준이 충분히 제한적이지 않다는 근거에서 이결론에 반대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다. 참으로, 만일 누군가 두 개 또는 그 이상의 물리량은 그것들이 동시에 측정되거나 예측될 수 있을 때에만이 동시에 실재 요소로 간주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면 그는 우리와 같은 결론에 도달하지 못할 것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물리량 P와 Q 둘 중 하나가 예측될 수는 있으나 두 개가 동시에 예측될 수는 없기 때문에, 그것들이 동시에 실재하지는 않는다. 이로 인해 P와 Q의 실재성은 첫번째 계에 대해 수행된 측정 과정에만 의존하는 것이 되고, 그것은 두번째 계를 어떤 방식으로든 교란시키지 않는다. 실재에 대한 타당한 정의라면 이것을 허용할 수 없을 것이다.
우리가 이제 파동함수는 물리적 실재에 대한 완전한 설명을 제공하지는 않는다는 것을 보이기는 했지만, 그러한 설명이 과연 존재하는가 하는 문제는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채 남아 있다. 하지만 우리(아인슈타인-포돌스키-로젠)는 그러한 이론(Theory, 비양자역학, 확정성 원리)이 있을 수 있다고 믿는다"
비국소 숨은 변수이론인 확정성 원리(Certainty Principle)와 비양자역학(Non-Quantum Mechanics)이 있죠! 빛의 속도(c)가 변하므로 플랑크상수(h)는 플랑크변수(숨겨진 변수, 숨은 변수)가 되죠!
아인슈타인과 슈뢰딩거와 와인버그 등등이 기대했던 이론(비국소 숨은 변수 이론)이 바로 비양자역학(확정성 원리)이죠!
1979년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인 스티븐 와인버그는 만년에 양자역학(불확정성 원리)을 믿을 수 없다고 고백했죠! 와인버그는 "양자역학이 고전물리학의 틀을 깬 것처럼 과학 혁명을 일으킬 수 있는 완전히 다른 이론이 등장할 수 있다"고 말했죠!(조선일보에 나왔음)
아인슈타인은 "하나님은 주사위 놀이를 하지 않는다"고 말하면서 양자역학(불확정성 원리)을 인정하지 않았죠!
"역시 신은 주사위 놀이를 하지 않는다" by 채빌립(크리스천 이론 물리학자, 뉴턴 2세, 물리학 혁명과 수학 혁명, 3일후 주일)
신약성경의 요한복음에서, 사도 빌립이 와서 보라!!!(come and see)
약 7000년전쯤에 우주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 여호와 하나님 아버지께 모든 영광을 돌립니다!!!~~~
-무명의 크리스천의 충성(별명: 채빌립, 크리스천 이론 물리학자, 아이작 뉴턴 2세, 한국인 연구자, 물리학 혁명과 수학 혁명, 4일후 주일)
2026년 7월29일(수요일) 6:02 am(오전)에 작성
작성자: 채빌립(뉴턴 2세, 크리스천)
@StormshieId 1
2026년 8월 5일 8:07 오전네?
5년 수명연장 해달라고요?
@이상화-h4j 1
2026년 7월 27일 8:10 오후어렵지만 잘보고갑니다 ~
@김행숙-x5v
2026년 7월 29일 6:05 오전제목: 특수상대론(Theory of special relativity)과 불확정성 원리(Uncertainty Principle)는 모순이다.
불확정성 원리
ΔE×Δt=h/2π 여기서 π(파이)=3.141592......
Δ(델타)는 측정오차로써 ΔE는 에너지의 측정오차, Δt는 시간의 측정오차
ΔE=Δmc^2이므로 Δmc^2×Δt=h/2π 여기서 질량(m)을 우변으로 이항하면
Δc^2×Δt=h바/m 여기서 h바(또는 디랙바)=h/2π
광속도(c)는 상대성이론에 의해서 변하지 않으므로 Δc^2×Δt=h바/m는
c^2×Δt=h바/m가 된다.
광속도(c)는 측정오차(Δ)가 적용되지 않으므로 특수상대론과 불확정성 원리는 양립할 수 없게 된다.
결론적으로 특수상대론과 불확정성 원리(양자역학)는 틀렸다는 것이다.
아인슈타인과 슈뢰딩거와 와인버그 등등이 기대했던 이론(비국소 숨은 변수 이론)이 바로 비양자역학(확정성 원리)이죠!!! 빛의 속도(c)가 변하므로 플랑크상수(h)는 플랑크변수(숨겨진 변수, 숨은 변수)가 되죠!!!
1. 이론물리학 논문<확정성 원리(Certainty Principle)의 기초에 관하여>는 2000년 5월 중순에 발견했음(우리가 1976년생, 용띠, 사자 자리(양력 8월)이므로 만 24살에 발견했음)
2. 이론물리학 논문<비양자역학(Non-Quantum Mechanics)의 기초에 관하여>는 2001년 7월 중순에 발견했음(우리가 1976년생, 용띠, 사자 자리(양력 8월)이므로 만 25살에 발견했음, 논문의 수량은 A4용지 13페이지분량)
비양자에너지, 비양자도약, 비양자조건, 비양자 중첩, 비양자 얽힘, 비양자 지우개, 비양자 컴퓨터 등등etc
비양자 컴퓨터(Non-Quantum Computer)가 실제로 가능합니다!!! ❤❤❤ 😊😊😊
순간이동(공간이동, 텔레포테이션)은 확정성 원리(비양자역학)에 의하면 실제로 가능하죠!!! ❤❤❤ 😊😊😊
특수상대론과 양자역학의 모순은 2010년 10월8일(금요일) 아침에 발견했죠. 과학책의 스테디 셀러(꾸준히 읽히고 있고 과학교사가 추천하는)인 데이비드 보더니스의 책<E=mc²> 초판 1쇄 발행: 2001년 3월23일 펴낸곳: (주) 생각의 나무
을 다시 읽다가 생각한 것같죠.
신약성경의 요한복음에서, 사도 빌립이 와서 보라!!!(come and see)
약 7000년전쯤에 우주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 여호와 하나님 아버지께 모든 영광을 돌립니다!!!~~~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께 이론물리학 논문<상온초전도체 법칙(R 법칙)인 여호와-채(Chae)의 법칙(채의 법칙Law of Chae, 이론 법칙)에 관하여>등등을 헌정합니다!!!~~~
-크리스천의 이름으로(별명: 채빌립, 크리스천 이론 물리학자, 아이작 뉴턴 2세, 한국인 연구자, 물리학 혁명과 수학 혁명, 4일후 주일)
2026년 7월29일(수요일) 6:04 am(오전)에 작성
작성자: 채빌립(뉴턴 2세, 크리스천)
@nafer940
2026년 7월 30일 12:24 오전먼말인지 이해가 안되는데
@서경훈-t3v
2026년 7월 30일 7:44 오전12:10 양자컴퓨터를 통한 발전이 진행되고 있지만 합리적이고 올바른 결정을 하는 자신만의 기준이 인간들의 삶을 결정하는 중요한 핵심임을 자각하게 되었습니다.
@sebasi15
2026년 7월 27일 6:32 오후🎉책이벤트🎉
"양자학을 이해했다는 건 거짓말이다."?!
그만큼 신비롭고 알쏭달쏭한 양자의 세계! 🤔
최준희 교수님의 강연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양자 이야기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추첨을 통해 도서를 선물로 드립니다. 📚
⏰타임라인⏰
00:00 하이라이트
01:08 몬티홀 문제, '선택을 바꾸시겠습니까?'
03:02 양자컴퓨터라면, 몬티홀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까?
04:37 양자컴퓨터 기술 = 노이즈캔슬링?
06:48 인간이 원자와 대화하는 유일한 법?
09:05 양자 컴퓨터는 지금 어디까지 왔나
11:21 양자역학에 빗대어 볼 우리의 삶의 태도
13:30 다음 세대를 위해 어른이 해야 할 일
@haeun21004
2026년 8월 3일 1:09 오후아이온큐에 투자한지 5년 됐는데 아직도 갈길이 멀어요 양컴은 갑자기 생겨난게 아니고 아주 오래된 기술입니다 그만큼 상용화 되려면 돈과 시간이 아직도 많이듭니다 방식도 많고 어떤회사가 성공할지 알수 없고 거의 반도박이라고 생각하고 조금씩 투자하고 있습니다
부디 양컴이 상용화 되는날이 오기를 기대해 봅니다^^
@이진영-g5b
2026년 8월 5일 5:09 오전아이온큐 단기고점이긴한가보네 8월 6일 실적발표전에는 팔아야할듯
@tool6431
2026년 8월 4일 9:53 오전타이머신을 만들자고해라 .. 양자 되나 꼴랑 이론가지고 이리 어그로을 끈다 .. 안된다 지금은 .. 100년후에나 보자 이론이나온지 30년이 넘엇는데 아직도 현실화못시키는건 거의 불가능이야
@김영완-u7r
2026년 8월 3일 11:43 오전이렇게 신박한 세상이 있다니.오늘세바시를통해 처음 알게됐다.감사합니다.ㅡㅡ
@jihoonjeong6303
2026년 8월 3일 7:50 오전재밌게 잘 들었습니다!
@마돌-h4d
2026년 8월 4일 12:37 오후그래서 무슨 종목 사면되나요?
@영훈75
2026년 8월 3일 10:28 오전양자 컴퓨터 관련 여러 영상을 많이 보지만 역시 어렵네요. 어렵지만 잘 보고 갑니다.
4:45 양자 컴퓨터가 특별한 이유는 아주 잘 설계된 양자 알고리즘은 오답에 해당하는 가능성들은 서로 상세되어 희미해지도록 만들고
정답에 해당하는 가능성은 서로 힘을 보태서 더 또렷해지도록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