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무의식을 정화해야할까라는 생각을 마음공부를 하면서 찾아오는거 같아요. 기존의 삶의 패턴 방식이 나에게 갇혀있기에 풀어내고 싶은 마음. 그리고 내 안의 악한마음이 찾아오는걸 풀고 해소하고 싶기에...
그래서 저는 1년동안 산속에서 살아봤어요. 아침부터 저녁까지 회사다니듯 산을다녔죠.
비가오나 눈이오나 올라갔는데... 초반에 체력이 따라주지않아서 그런건지 이걸 왜 해서 몸이 죽을만큼 힘들게 해서 그런지... 엄청나게 화가 올라왔어요. 그 폭발하듯 올라오는 화를 다스리는데 시간이 좀 걸렸었는데... 그 화가 올라올때마다 꾸준히 알아주고 끝까지 들여봤어요. 그리고 꾸준히 산속운동장에서 운동하고 산에서 흐르는 약수터물을 마시고 명상을했어요. 새소리 벌레소리 바람소리 온몸으로 세상을 맞이했었요.
그러고 무의식의 정화가 되버린 첫번째가 내 스스로가 자연과 비슷해지고 순수해져버렸어요.
액션영화를 엄청 좋아했는데... 총쏘는 영화 폭력을 휘두르는 영화는 접근을 못하겠더라구요. 그리고 몸소 스스로 봉사하고싶다는 충만한 에너지가 나왔어요.
세상은 본래 아무 문제가 없다는것도... 내 안에 켜켜이 쌓인 관념만 놓아내려놓는다면... 나를 비우니 나를 알아봐주니 세상을 마주할 힘이 생겼어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제 숙제 같은 화두가 무의식을 어떻게 전환할 것인가였는데 흥미롭습니다. 또한 가난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에 관해서도 숙고했었어요. 제 나름으로 결론을 내렸고 해결을 했는데 그 결론대로 살아지지 않았어요. 그건 무의식까지 변화를 주진 못했기 때문이었죠. 흥미롭네요 읽어봐야겠어요.
이분 말씀은 처음부터 끝까지 깊이 공감하며 들었습니다. 다 맞는 말씀만 하시네요. 구독자분들도 꼭 새겨 들으셔서, 잘못된 영성이나 뇌과학을 내세우며 사람을 잘못된 방향으로 이끄는 상담이나 정보에 휩쓸리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또한 긍정적인 생각만 하려고 애쓰는 것 역시 고통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못하는 저항일 수 있습니다. 부정은 억눌러져 결국 억눌린 감정들이 끌어당겨 집니다.
어제 저녁에 일어났던 일입니다. 퇴근을 하고 셔틀 버스를 탔는데 버스 앞자리에 어떤 여성분이 좌석을 뒤로 제낀 채 앉아 계시더군요. 그냥 별 생각없이 뒷자리에 앉았습니다. 그리고는 유튜브를 켜서 보고 잇었죠~ 한 20분쯤 지났을까요? 갑자기 그 여자분이 저를 째려보는 듯한 느낌이 들더니 의자를 홱 앞으로 제끼고 다른 자리로 가버렸습니다.
이런 일이 생기면 저 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저 사람 왜 그럴까? 원인을 찾습니다. 저 또한 자동적으로 원인을 찾아봅니다. 그 중의 하나가 제가 유튜브를 보다가 웃음 소리가 좀 컸을 수도 있겠다 싶고, 또는 제 숨소리가 좀 커서 거슬렸을 수도 있겠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정확한 원인은 모르는 거죠. 그 사람에게 굳이 가서 물어볼 수 있는 일도 아니었으니까요~ 게다가 저는 청각장애인이라서 당시 제가 거슬리는 소리를 냈는지 어땠는지 그걸 상대방이 어떻게 받아들였는지 객관적으로 알 도리가 없습니다.
그런데 바로 이 지점에서 문제가 발생합니다. 이 사실이 트리거가 되어서 감정이 한번 촉발되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분명 나 때문인 것 같은데 왜 그랬을까 하면서 계속 이유를 찾겠죠~ 그러다 혹시나 내 탓이 맞는 것 같다 싶으면 그때 조금만 조용히 할 걸 하고 책망을 하기 시작합니다. 그러다가 그게 또 트리거가 되어서 어떤 문제가 생기느냐면 저 분이 저렇게 날 선 반응을 보이는데, 내 주변의 사람들도 혹시나 내가 저런 행동을 했을 때마다 기분이 나쁘고 싫지는 않았을까? 배려한다면서 억지로 참고 싫은 티를 참고 있지는 않았을까? 여기까지 올라오면 결국 어떻게 될까요? 내가 문제고, 내 존재 자체가 다른 사람들에게 민폐라는 생각으로 끊임없이 문제가 확장됩니다. 급기야는 이 문제를 해결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내 존재가 없어져야 한다는 생각으로 귀결될 수도 있죠.
헌데 또 한편으로는 이런 일도 일어날 수 있습니다. 나는 청각장애인입니다. 나는 소리를 전혀 못듣습니다. 소리를 못듣는데 있어서 제게 귀인이 되는 행동이나 문제를 일으킨 적이 없고 제가 어떠한 잘못을 저질러서 벌을 받는 것도 아닙니다. 어떻게 보는 저는 억까를 당한 피해자입니다. 그런데 저 사람은 그런 내 상황을 이해해주지는 못할 망정 제 마음에 또 생채기를 냈습니다. 더구나 저 사람은 제게 동의를 구하지도 않고 좌석을 내내 뒤로 제끼고 있었습니다! 본인도 무례를 범했으면서 저를 무례한 사람 취급하는 행동을 도저히 참을 수가 없습니다! 그때 한마디라도 톡 쏘아붙일 걸 그랬습니다! 이처럼 제 주변에는 저를 억까하려고 혈안이 된 것들만 득시글합니다. 저는 너무 억울하고 분하고 화가 나서 견딜 수가 없습니다. 제가 무슨 잘못을 했다고 왜 제가 이런 대접을 받아야 합니까? 저런 사람들은 세상에서 아예 사라져야 합니다. 그게 공정하고 올바른 정의입니다.
어떻습니까? 지금까지 제가 썼던 이야기의 내용이 바로 지금 작가님께서 풀어주신 설명과 정확히 일치합니다. 어떠한 사건, 하나의 이벤트가 사람의 현실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끼치는 매커니즘의 전반부라고 할 수 있는데요. 사람마다 반응은 조금씩 다를 수 있지만 저런 틀의 흐름을 거쳐서 생각을 키워나갑니다. 그러한 생각이 점점 고착되어서 바뀔 수 없는 상태로 되어버린 것 그것을 우리는 믿음 혹은 세계관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같은 현실을 경험하지만 서로 다른 우주를 살고 있다고 말하는 이유이지요.
이런 식으로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부정적인 생각으로 번지게 되면 그 생각은 자신과 내 주변을 파괴하는 방향으로 귀결됩니다. 이걸 막을 수 있는 방법이 있는가? 있습니다! 하지만 기존에 우리가 알고 있었던 마음 챙김, 수용, 알아차림, 끌어당김, 확언과 같은 방법이 도움이 될 수 있더라도 그것을 어느 지점에서 어떻게 쓰느냐를 오해하면 전혀 엉뚱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라는 것이 작가님의 말씀입니다. 그리고 저 또한 같은 경험을 해왔기 때문에 작가님의 말씀에 정말 크게 동의합니다.
자 그렇다면 저는 저 상황에서 어떻게 했어야 했을까요? 첫째.. 일단 아 그런가보다. 라고 그냥 놔둡니다. 둘째 여러가지 원인에 대한 가능성이 떠오르더라도 그냥 놔둡니다. 일단 감정이 가라앉을 때까지 내버려둡니다. 셋째 그리고 생각해봅니다. 내가 그 상황에서 놓쳤던 것은 무엇이었을까를 생각해봅니다. 아 뭔가 여자분 입장에서 거슬리는 게 있을 수 있었겠다. 넷째 과거는 바꿀 수 없으니 앞으로 그런 일이 일어난다면 그 여자분을 다시 만나면 다른 자리로 피하거나 거슬리지 않도록 주의해야겠다. 다섯째, 그 이상으로 생각을 키우지 않고 일단은 덮어둡니다.
여기서 중요한 게 있습니다. 회피는 궁극적으로는 도움이 안된다는 작가님의 말씀은 맞습니다. 하지만 회피의 장점도 있습니다. 시간을 벌 수 있습니다. 감정이 가라앉기 까지의 시간을 벌 수 있고 생각이 계속 N차 감정으로 확장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다보면 우연히 또 어떤 경험을 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이런 겁니다. 저 사람이 큰 잘못을 한 건 아닌데 내가 화가 나는 일이 있고 좀 예민한 일이 있었다보니까 보이는 모든 것들이 거슬릴 때가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괜히 화가 나고 짜증이 나는 거죠. 저 사람이 큰 잘못을 한 건 아니지만 괜히 저 사람 탓을 하고 싶어집니다. 자! 놀랍게도 이 사건과 저 사건은 흐름이 매우 비슷합니다. 단지 주어가 저 여자분에서 저로 바뀌었을 뿐이죠.
아! 그렇다면 혹시 이 모든 사건의 원인은 꼭 내 탓이 아닐 수가 있다. 설령 내 탓이었다고 하더라도 그렇게 나를 책망할 만한 큰 잘못은 아니었을 수가 있다. 라는 생각이 드는 겁니다. 그냥 서로 타이밍이 안맞았던 것일 뿐인거죠~ 그렇게 생각이 또 이어지면 아 그럴 수도 있지! 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러니까 나에 대한 원망과 저항, 상대방에 대한 원망과 저항을 내려놓게 됩니다. 설사 그런 마음이 생기더라도 시간이 지나서 찬찬히 생각해보고 그러한 마음을 내려놓고 풀어낼 수 있게 됩니다.
중요한 것은 이겁니다! '아 그럴 수도 있지!' '괜찮아' '힘들었나보네 나도 그랬어' 이렇게 생각하게 되면 더이상 그 이벤트는 나를 상처 입히지도 않고 상대방을 원망하지 않는 그냥 하나의 해프닝으로 끝날 뿐입니다. 그리고 조금 더 나아간다면 아 앞으로는 조금 조심해야지 하고 한번 더 생각할 수도 있겠죠~ 물론 또 실수할 수 있지만 반복해서 조심 조심하는 노력이 쌓이다보면 어느새 예전과는 확실히 달라진 자신을 마주하고 매우 뿌듯해지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 사례로 인해 알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한가지 더 말씀드리고 싶은 게 있습니다. 어떠한 이벤트로 인해 켜진 생각의 위험 신호를 캐치해서 빠르게 부정적인 생각을 확장하는 구조는 아예 없앨 수는 없습니다. 그런데요! 그 시작 시점을 조금만 비틀어 틈을 만들고 그 이벤트에 대한 인식을 바꾸는 작업을 계속하면 놀랍게도 똑같은 사건이 다시 일어났을 때 그것이 더이상 부정적인 판결로 한달음에 넘어가지 않는 것을 넘어서 새로운 규칙을 재설정하기 위한 새로운 경로, 새로운 긍정적 판결이 한순간에 만들어지는 것도 가능해집니다. 애당초 구조 회로가 동일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불가에서 말하는 해탈의 모습 중 하나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단지 시작을 약간 비틀고 틈을 주는 일이 필요합니다. 그렇게 한번 긍정적인 흐름을 경험하고 그게 누적되면 그러한 유형의 사건은 더이상 위협신호 - 경고 - 안전행동 - 재판의 구조로 연결되지 않습니다. 똑같은 구조를 역이용해야 그 구조의 루프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것이 작가님의 말씀이고 저 또한 그러한 방법으로 감옥에서 빠져나올 수 있었습니다.
제 경험담이 작가님의 말씀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귀한 나눔 감사합니다..귀한 책 써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책 읽으면서 훈습하여 그동안의 해결되지 못했던 감정해소를 못하여 N차 감정을 키워 관계를 불편하게 하고 어리석게 살아올수 밖에 없었던 삶에서 올라오는 감정을 부정하지 말고 그래도 괜찮아..감정이 올라온대로 느끼고 있어도 괜찮아..라는 방법을 몰라가지고.. 생존시스템이 작동하여 나를 위해서 올라온 감정들인데 더 증폭시켜서 가까운 사람들을 괴롭히면서 살았구나...감사합니다.나를 스스로 이해해줄수 있을거 같아서 오래된 질문의 답을 얻은거와 같아서 말씀을 들으면서 적어가면서 반복해듣고 있습니다..감사합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저와 코스가 정말 비슷하시네요. 세도나메서드로 감정을 흘려보내는 훈련을 해왔고 그 가운데 정말 기이하고 놀라운 일들이 많이 일어났어요. 끌어당김도요. 그런데 에크하르트 톨레나 다른 모든 분들의 말처럼 경험해보면 결국 끌어당겨서 내가 원하는 걸 갖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더 중요한 존재함, 정체성에 대한 성찰이며 환경보다 어떤 일이 와도 내가 어떻게 대할지 알게 되는 걸 깨닫게 되는 것이었어요. 문제가 생기는 건 모두 내 안에서 문제를 만들기 때문이라는 것. 그래서 지우고 비우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 저도 책 구매했습니다. 저의 방법에서 놓히고 있는 건 무엇인지 제대로 하고 있는건지 궁금하네요
이 영상이 제게 오게 된 게 진짜 신기한데 마음 공부하고 이것저것 하다 포기한 상태였어요 말씀 하신대로 좋은 말씀 진리들이 적용되지 않는데 그 틈이 무엇인지 알기 어려웠거든요 내려놓으라는데 도대체 되지를 않아서.. 말씀하시는 거 보니 그 부분을 잘 짚어주시는 것 같네요.책 구매해 읽어볼게요. 이번엔 제대로 길을 찾았으면 싶어요.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이북으로 한달음에 책을 다 읽었습니다. 저 또한 '구조'를 들여다보고 구조를 다시 뜯어 보며 이해해 보려 애쓰는데 꽤 오랜 시간을 투자했다고 생각해왔고 실제로도 그렇게 해서 손에 넣은 성과들도 분명 있었기 때문에 작가님의 말씀과 통찰에 크게 공감하였습니다.
마지막 장을 덮으며 생각합니다. 제 삶에서 참 많은 선택과 결정이 오갈 때마다 제 인생에 있어서 가장 약하고 가장 취약한 부분에서만큼은 (예를 들어 재정과 건강 문제가 그렇습니다.) 여전히 안전 행동에 매달리는 제 자신의 모습을 직면하는 것은 참으로 고통스럽습니다. 마치 진통제로 근근히 버티던 사람이 과감히 진통제를 끊어보겠다고 결심하는 일은 결코 쉬운 결정이 아니지요. 하지만 꽤 오랜 시간과 경험을 거쳐오며 확실히 깨달은 생각은 하나 있었습니다.
사실 작가님께서 말씀하신 일련의 개념과 재정렬의 작업들은 작가님의 책 한권을 다 읽었다고 해서, 심지어 저자가 제시하는 방법을 토씨 하나 틀리지 않고 외우고 따라한다고 해서 완성할 수 있는 게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작가님의 의도를 완전히 왜곡해서 알아들은 것이라는 점도 이제는 확실히 압니다.
제 삶에 있어서 가장 큰 모토 중의 하나는 '흔들릴지언정 가라앉지 않는다!' 그리고 '아모르 파티!'입니다. 분명 쉽지 않겠지만 다른 분야에서는 납득하고 바뀌어본 경험을 갖고 있으니 가능성이 있다는 점 또한 이제는 알고 있습니다. ㅎㅎㅎ 다시 또 흔들리고 또 흔들리며 도전해보겠습니다. 어떻게든 되겠지요~ :) 작가님, 정말 감사합니다!
영상보자마자 책 주문하고 오늘 다 읽었습니다 마음의 매커니즘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었고 내가 뭘 어떻게 해야하는지 그리고 대단한 무언가가 필요한게 아니란 걸 알게 되서 마음이 너무 가벼워졌습니다 전환이 필요한 때에 이 책을 읽게 되어 작가님 덕분에 방황하는 시간을 줄일수 있어 감사한 마음입니다 일상에 적용해보면서 제 삶이 어떻게 바뀌는지 집중해보겠습니다 너무 좋은 내용이라 널리 알려지길 그리고 책에 담기지 않은 작가님의 다른 생각들을 더 들을 수 있길 바랍니다
'너무 성실한 시스템'의 저자 이산 작가가 자신의 사업 실패 경험을 통해 깨달은 '무의식'과 '생존 안전 시스템'에 대해 설명하는 인터뷰입니다.
1. 사업 실패와 에고의 붕괴 (0:00 - 1:36): 30억의 빚을 지고 극심한 스트레스를 겪으며, 스스로 지키려던 정체성(에고)이 무너지는 과정을 겪었습니다. 이를 계기로 마음 공부와 영성 공부에 깊이 몰입하게 되었습니다.
2. 무의식과 믿음의 중요성 (3:15 - 6:41): 끌어당김의 법칙은 단순히 긍정적인 생각을 하는 것이 아니라, 무의식 속의 '믿음'이 바뀌어야 현실이 변한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표면 의식의 긍정적인 다짐만으로는 무의식의 믿음 체계를 바꿀 수 없다고 설명합니다.
3. 생존 안전 시스템 이론 (6:45 - 8:31): 인간의 뇌는 행복보다 '생존'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판단하며, 이것이 괴로움의 근본 원인이 됩니다. 안전 규칙(믿음)이 상황을 위협으로 간주할 때 부정적인 감정이 발생합니다.
4. 괴로움에서 벗어나는 방법 (17:48 - 25:27): 감정 저항 내려놓기: 감정을 없애려 하기보다, 생긴 감정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경험을 통한 수정: 기존의 믿음과 어긋나는 경험을 쌓아 자연스럽게 무의식의 믿음을 교정합니다. 시스템 이해하기: 자신의 내면이 작동하는 방식을 이해하면 괴로움의 구조에서 나갈 수 있는 4가지 길목(각성 낮추기, 저항 멈추기, 안전 행동 줄이기, 믿음 수정)을 찾을 수 있습니다.
핵심 요약: 진정한 성장은 에고를 제거하는 것이 아니라, 무의식을 이해하고 수용하며 본연의 나를 기억해 나가는 과정입니다.
@김우석-t6g 190
2026년 8월 6일 4:09 오후왜 무의식을 정화해야할까라는 생각을 마음공부를 하면서 찾아오는거 같아요.
기존의 삶의 패턴 방식이 나에게 갇혀있기에 풀어내고 싶은 마음.
그리고 내 안의 악한마음이 찾아오는걸 풀고 해소하고 싶기에...
그래서 저는 1년동안 산속에서 살아봤어요. 아침부터 저녁까지 회사다니듯 산을다녔죠.
비가오나 눈이오나 올라갔는데...
초반에 체력이 따라주지않아서 그런건지
이걸 왜 해서 몸이 죽을만큼 힘들게 해서 그런지... 엄청나게 화가 올라왔어요.
그 폭발하듯 올라오는 화를 다스리는데
시간이 좀 걸렸었는데... 그 화가 올라올때마다 꾸준히 알아주고 끝까지 들여봤어요.
그리고 꾸준히 산속운동장에서 운동하고
산에서 흐르는 약수터물을 마시고 명상을했어요. 새소리 벌레소리 바람소리
온몸으로 세상을 맞이했었요.
그러고 무의식의 정화가 되버린 첫번째가
내 스스로가 자연과 비슷해지고 순수해져버렸어요.
액션영화를 엄청 좋아했는데...
총쏘는 영화 폭력을 휘두르는 영화는
접근을 못하겠더라구요. 그리고
몸소 스스로 봉사하고싶다는 충만한 에너지가 나왔어요.
세상은 본래 아무 문제가 없다는것도...
내 안에 켜켜이 쌓인 관념만 놓아내려놓는다면...
나를 비우니 나를 알아봐주니 세상을 마주할 힘이 생겼어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yeahme9200 108
2026년 8월 6일 6:40 오전저 댓글 잘 안 쓰는데 이 분 말씀 진짜 다 맞음 . 깨닳으신 분. 마음으로 알고있었던거 말로 정리해주시니까 너무 좋네요. 경험과 생각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책이 기대가 됩니다. 소개해 주신 써니즈님께도 감사합니다.
@uriazza6006 54
2026년 8월 7일 8:40 오전1.감정에 저항을 내려놓기ㅡn차 감정에 빠지지 않기
감정은 생존과 안전을 위한 메세지
2.각성낮추기ㅡ명상 심호흡 걷기
몸이 긴장(각성) 상태에서 마음이 안정되는 것은 불가능
3.감정수용ㅡ기존안전규칙에대한믿음에균열
ㅡ연락해보지않아도 괜찮아
4.믿음의 긍정적 전환
ㅡㅡㅡㅡ
에고의 수용
ㅡ에고를 없애려는 것도 에고다
의식의 성장(본연의 나를 '기억')
ㅡ낮은 의식은 분별심
높은 의식은 통합
영적 우회ㅡ진리로 감정을 덮을 수 없다
ㅡㅡㅡㅡㅡㅡㅡㅡ
감정의 원인을 찾지말고(안전 시스템의 메세지이고 자연스러운것)
내 시스템 기본값을 들여다보는 질문을 해라
그래야 그것과 어긋나는 경험을 의도적으로 하면서
긍정적 믿음으로 전환할수있다
@euri5800 48
2026년 8월 5일 11:40 오후저항을 줄여 n차감정에서 벗어나기. 믿음 균열내기
@iamagirl171 46
2026년 8월 8일 12:01 오후일상 속에서 안하던 걸 시도해보고, '이렇게 해도 괜찮네.' 라는 경험을 하면서 내 안의 편견을 깨는 과정이 무의식 정화라는 얘기 같네요.
@c크리스탈-m8t 45
2026년 8월 6일 1:56 오후뜬구름같은 얘기가 아니라 오랜만에 들어볼만한 영성얘기를 해주셨네요 두분 모두 감사합니다😊
@jnlhan 34
2026년 8월 6일 9:59 오전뭔가를 정말 경험하고 말씀하시는 것이 느껴짐
대충 어디서 들은 것을 읆으시는 수준이 아님
고통과 현상의 중심을 제대로 관통하며 제대로 그것을 느끼고, 그곳에서 적절하게 얻을 것을 얻으신 분!
오랫만에 아주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산들-q5m 28
2026년 8월 5일 9:05 오후제 숙제 같은 화두가 무의식을 어떻게 전환할 것인가였는데 흥미롭습니다.
또한 가난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에 관해서도 숙고했었어요.
제 나름으로 결론을 내렸고 해결을 했는데 그 결론대로 살아지지 않았어요. 그건 무의식까지 변화를 주진 못했기 때문이었죠.
흥미롭네요
읽어봐야겠어요.
@danghwawon 26
2026년 8월 5일 11:54 오후저도 찾고 찾다 도달한 것과 같은 결론을 다시 확인한 것 같습니다 오직 경험뿐..각성을 내리고 내면을 정렬시키면 결국 방향성은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에고를 너무 통제하려하지 않는 것 또한 답이다.. 좋은 영상 감사해요
@호연-b6n 25
2026년 8월 5일 7:58 오후써니즈님 채널과 인연이 된 것에
새삼 감사하게 느껴지는 영상입니다.
덕분에 읽어보고 싶은 책이 늘어가네요.
귀한 내용 공유해주신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김소영-w1b9g 21
2026년 8월 6일 6:14 오후와 속시원해요!! 막연하고 가려운 부분을 정확히 긁어주셨어요!!
@파랑새는있다-o9n 20
2026년 8월 5일 11:17 오후말씀하시는 톤이 안정감 있으셔서
듣고 있는 제가 평온해지는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play0420 17
2026년 8월 5일 9:25 오후책 주문했어요. 저에게 정말 필요한 영상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breeze-o6t-g7n 17
2026년 8월 5일 7:05 오후꼭 읽어보고 싶습니다 들으면서 그동안 마음속의 고민들을 쉽게 설명해주셔서 꼭 읽고 공부해보고 싶네요
@azhy2500 15
2026년 8월 5일 11:33 오후네 믿은 대로 될지어다 - 마태복음 8:13
@보리-v3e6t 15
2026년 8월 6일 1:49 오전저의 방황에 답이될것같아요
책읽어볼께요 감사합니다
@kila-j4457 14
2026년 8월 6일 2:20 오후말씀 너무 좋아 책 구매했습니다
감사한 말씀과 경험 책으로 잘 접하겠습니다
@aurora_goddess3 14
2026년 8월 6일 8:25 오전이분 말씀은 처음부터 끝까지 깊이 공감하며 들었습니다. 다 맞는 말씀만 하시네요.
구독자분들도 꼭 새겨 들으셔서, 잘못된 영성이나 뇌과학을 내세우며 사람을 잘못된 방향으로 이끄는 상담이나 정보에 휩쓸리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또한 긍정적인 생각만 하려고 애쓰는 것 역시 고통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못하는 저항일 수 있습니다. 부정은 억눌러져 결국 억눌린 감정들이 끌어당겨 집니다.
@김은지-bg616 14
2026년 8월 6일 5:46 오후무의식에 각인없는 끌어당김은 의식수준에서 오히려 저항만 늘어가죠.자신의 무의식에 든 어둠들을 인정하고 수용하고 자신을 믿는게 필요하죠.
@ashrumtaxcal7668 13
2026년 8월 15일 5:37 오전어제 저녁에 일어났던 일입니다. 퇴근을 하고 셔틀 버스를 탔는데 버스 앞자리에 어떤 여성분이 좌석을 뒤로 제낀 채 앉아 계시더군요. 그냥 별 생각없이 뒷자리에 앉았습니다. 그리고는 유튜브를 켜서 보고 잇었죠~ 한 20분쯤 지났을까요? 갑자기 그 여자분이 저를 째려보는 듯한 느낌이 들더니 의자를 홱 앞으로 제끼고 다른 자리로 가버렸습니다.
이런 일이 생기면 저 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저 사람 왜 그럴까? 원인을 찾습니다. 저 또한 자동적으로 원인을 찾아봅니다. 그 중의 하나가 제가 유튜브를 보다가 웃음 소리가 좀 컸을 수도 있겠다 싶고, 또는 제 숨소리가 좀 커서 거슬렸을 수도 있겠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정확한 원인은 모르는 거죠. 그 사람에게 굳이 가서 물어볼 수 있는 일도 아니었으니까요~ 게다가 저는 청각장애인이라서 당시 제가 거슬리는 소리를 냈는지 어땠는지 그걸 상대방이 어떻게 받아들였는지 객관적으로 알 도리가 없습니다.
그런데 바로 이 지점에서 문제가 발생합니다. 이 사실이 트리거가 되어서 감정이 한번 촉발되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분명 나 때문인 것 같은데 왜 그랬을까 하면서 계속 이유를 찾겠죠~ 그러다 혹시나 내 탓이 맞는 것 같다 싶으면 그때 조금만 조용히 할 걸 하고 책망을 하기 시작합니다. 그러다가 그게 또 트리거가 되어서 어떤 문제가 생기느냐면 저 분이 저렇게 날 선 반응을 보이는데, 내 주변의 사람들도 혹시나 내가 저런 행동을 했을 때마다 기분이 나쁘고 싫지는 않았을까? 배려한다면서 억지로 참고 싫은 티를 참고 있지는 않았을까? 여기까지 올라오면 결국 어떻게 될까요? 내가 문제고, 내 존재 자체가 다른 사람들에게 민폐라는 생각으로 끊임없이 문제가 확장됩니다. 급기야는 이 문제를 해결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내 존재가 없어져야 한다는 생각으로 귀결될 수도 있죠.
헌데 또 한편으로는 이런 일도 일어날 수 있습니다. 나는 청각장애인입니다. 나는 소리를 전혀 못듣습니다. 소리를 못듣는데 있어서 제게 귀인이 되는 행동이나 문제를 일으킨 적이 없고 제가 어떠한 잘못을 저질러서 벌을 받는 것도 아닙니다. 어떻게 보는 저는 억까를 당한 피해자입니다. 그런데 저 사람은 그런 내 상황을 이해해주지는 못할 망정 제 마음에 또 생채기를 냈습니다. 더구나 저 사람은 제게 동의를 구하지도 않고 좌석을 내내 뒤로 제끼고 있었습니다! 본인도 무례를 범했으면서 저를 무례한 사람 취급하는 행동을 도저히 참을 수가 없습니다! 그때 한마디라도 톡 쏘아붙일 걸 그랬습니다! 이처럼 제 주변에는 저를 억까하려고 혈안이 된 것들만 득시글합니다. 저는 너무 억울하고 분하고 화가 나서 견딜 수가 없습니다. 제가 무슨 잘못을 했다고 왜 제가 이런 대접을 받아야 합니까? 저런 사람들은 세상에서 아예 사라져야 합니다. 그게 공정하고 올바른 정의입니다.
어떻습니까? 지금까지 제가 썼던 이야기의 내용이 바로 지금 작가님께서 풀어주신 설명과 정확히 일치합니다. 어떠한 사건, 하나의 이벤트가 사람의 현실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끼치는 매커니즘의 전반부라고 할 수 있는데요. 사람마다 반응은 조금씩 다를 수 있지만 저런 틀의 흐름을 거쳐서 생각을 키워나갑니다. 그러한 생각이 점점 고착되어서 바뀔 수 없는 상태로 되어버린 것 그것을 우리는 믿음 혹은 세계관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같은 현실을 경험하지만 서로 다른 우주를 살고 있다고 말하는 이유이지요.
이런 식으로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부정적인 생각으로 번지게 되면 그 생각은 자신과 내 주변을 파괴하는 방향으로 귀결됩니다. 이걸 막을 수 있는 방법이 있는가? 있습니다! 하지만 기존에 우리가 알고 있었던 마음 챙김, 수용, 알아차림, 끌어당김, 확언과 같은 방법이 도움이 될 수 있더라도 그것을 어느 지점에서 어떻게 쓰느냐를 오해하면 전혀 엉뚱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라는 것이 작가님의 말씀입니다. 그리고 저 또한 같은 경험을 해왔기 때문에 작가님의 말씀에 정말 크게 동의합니다.
자 그렇다면 저는 저 상황에서 어떻게 했어야 했을까요? 첫째.. 일단 아 그런가보다. 라고 그냥 놔둡니다. 둘째 여러가지 원인에 대한 가능성이 떠오르더라도 그냥 놔둡니다. 일단 감정이 가라앉을 때까지 내버려둡니다. 셋째 그리고 생각해봅니다. 내가 그 상황에서 놓쳤던 것은 무엇이었을까를 생각해봅니다. 아 뭔가 여자분 입장에서 거슬리는 게 있을 수 있었겠다. 넷째 과거는 바꿀 수 없으니 앞으로 그런 일이 일어난다면 그 여자분을 다시 만나면 다른 자리로 피하거나 거슬리지 않도록 주의해야겠다. 다섯째, 그 이상으로 생각을 키우지 않고 일단은 덮어둡니다.
여기서 중요한 게 있습니다. 회피는 궁극적으로는 도움이 안된다는 작가님의 말씀은 맞습니다. 하지만 회피의 장점도 있습니다. 시간을 벌 수 있습니다. 감정이 가라앉기 까지의 시간을 벌 수 있고 생각이 계속 N차 감정으로 확장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다보면 우연히 또 어떤 경험을 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이런 겁니다. 저 사람이 큰 잘못을 한 건 아닌데 내가 화가 나는 일이 있고 좀 예민한 일이 있었다보니까 보이는 모든 것들이 거슬릴 때가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괜히 화가 나고 짜증이 나는 거죠. 저 사람이 큰 잘못을 한 건 아니지만 괜히 저 사람 탓을 하고 싶어집니다. 자! 놀랍게도 이 사건과 저 사건은 흐름이 매우 비슷합니다. 단지 주어가 저 여자분에서 저로 바뀌었을 뿐이죠.
아! 그렇다면 혹시 이 모든 사건의 원인은 꼭 내 탓이 아닐 수가 있다. 설령 내 탓이었다고 하더라도 그렇게 나를 책망할 만한 큰 잘못은 아니었을 수가 있다. 라는 생각이 드는 겁니다. 그냥 서로 타이밍이 안맞았던 것일 뿐인거죠~ 그렇게 생각이 또 이어지면 아 그럴 수도 있지! 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러니까 나에 대한 원망과 저항, 상대방에 대한 원망과 저항을 내려놓게 됩니다. 설사 그런 마음이 생기더라도 시간이 지나서 찬찬히 생각해보고 그러한 마음을 내려놓고 풀어낼 수 있게 됩니다.
중요한 것은 이겁니다! '아 그럴 수도 있지!' '괜찮아' '힘들었나보네 나도 그랬어' 이렇게 생각하게 되면 더이상 그 이벤트는 나를 상처 입히지도 않고 상대방을 원망하지 않는 그냥 하나의 해프닝으로 끝날 뿐입니다. 그리고 조금 더 나아간다면 아 앞으로는 조금 조심해야지 하고 한번 더 생각할 수도 있겠죠~ 물론 또 실수할 수 있지만 반복해서 조심 조심하는 노력이 쌓이다보면 어느새 예전과는 확실히 달라진 자신을 마주하고 매우 뿌듯해지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 사례로 인해 알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한가지 더 말씀드리고 싶은 게 있습니다. 어떠한 이벤트로 인해 켜진 생각의 위험 신호를 캐치해서 빠르게 부정적인 생각을 확장하는 구조는 아예 없앨 수는 없습니다. 그런데요! 그 시작 시점을 조금만 비틀어 틈을 만들고 그 이벤트에 대한 인식을 바꾸는 작업을 계속하면 놀랍게도 똑같은 사건이 다시 일어났을 때 그것이 더이상 부정적인 판결로 한달음에 넘어가지 않는 것을 넘어서 새로운 규칙을 재설정하기 위한 새로운 경로, 새로운 긍정적 판결이 한순간에 만들어지는 것도 가능해집니다. 애당초 구조 회로가 동일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불가에서 말하는 해탈의 모습 중 하나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단지 시작을 약간 비틀고 틈을 주는 일이 필요합니다. 그렇게 한번 긍정적인 흐름을 경험하고 그게 누적되면 그러한 유형의 사건은 더이상 위협신호 - 경고 - 안전행동 - 재판의 구조로 연결되지 않습니다. 똑같은 구조를 역이용해야 그 구조의 루프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것이 작가님의 말씀이고 저 또한 그러한 방법으로 감옥에서 빠져나올 수 있었습니다.
제 경험담이 작가님의 말씀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yak-som 12
2026년 8월 5일 8:25 오후공감가는 이야기가 많아요! 써니즈 채널과 작가님 인터뷰 감사합니다. 🙏🍀✨
@오드리-v3t3x 12
2026년 8월 6일 9:35 오전강의하시면들으러갈게요. 감정은 저항하려고할때 증폭된다는게 인상깊었습니다.
@piachang5538 12
2026년 8월 6일 6:03 오후진짜 찐이시네요!!
제가 좀 간과한 부분이 있었는데
말씀을 듣고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인터뷰해주신 써니즈님도 감사합니다 ☺️
@임윤주-f9r3r 11
2026년 8월 6일 6:36 오전이분 말씀이 이해가 된다
@유연-x8k 11
2026년 8월 6일 12:04 오후귀한 나눔 감사합니다..귀한 책 써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책 읽으면서 훈습하여 그동안의 해결되지 못했던 감정해소를 못하여 N차 감정을 키워 관계를 불편하게 하고 어리석게 살아올수 밖에 없었던 삶에서 올라오는 감정을 부정하지 말고 그래도 괜찮아..감정이 올라온대로 느끼고 있어도 괜찮아..라는 방법을 몰라가지고.. 생존시스템이 작동하여 나를 위해서 올라온 감정들인데 더 증폭시켜서 가까운 사람들을 괴롭히면서 살았구나...감사합니다.나를 스스로 이해해줄수 있을거 같아서 오래된 질문의 답을 얻은거와 같아서 말씀을 들으면서 적어가면서 반복해듣고 있습니다..감사합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eun6258 11
2026년 8월 6일 10:40 오전항시 궁금하던거에 시원하게 답변을 주셨네요.
너무너무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
@emily-gg7je 10
2026년 8월 6일 5:00 오후저와 코스가 정말 비슷하시네요. 세도나메서드로 감정을 흘려보내는 훈련을 해왔고 그 가운데 정말 기이하고 놀라운 일들이 많이 일어났어요. 끌어당김도요. 그런데 에크하르트 톨레나 다른 모든 분들의 말처럼 경험해보면 결국 끌어당겨서 내가 원하는 걸 갖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더 중요한 존재함, 정체성에 대한 성찰이며 환경보다 어떤 일이 와도 내가 어떻게 대할지 알게 되는 걸 깨닫게 되는 것이었어요. 문제가 생기는 건 모두 내 안에서 문제를 만들기 때문이라는 것. 그래서 지우고 비우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 저도 책 구매했습니다. 저의 방법에서 놓히고 있는 건 무엇인지 제대로 하고 있는건지 궁금하네요
@merrymj24 10
2026년 8월 5일 8:43 오후궁금해서 책주문했어요.❤
@하나로아이앤씨 10
2026년 8월 6일 7:07 오전자아에 대해 많이 고민하고 탐구하셨던 것이 느껴지는 인사이트였습니다.
@svj33 9
2026년 8월 6일 6:16 오전감사합니다 두분❤❤❤
@Rainbow_2199 9
2026년 8월 5일 8:06 오후너무 공감되는 말씀입니다
@화이트숭 9
2026년 8월 6일 6:42 오전믿음이 고정관념이 아닐까?
@틈에이러 9
2026년 8월 6일 12:44 오전27:50 진실로 경험해보고 말씀해주시는게 너무 와닿아요!
@hyhohihoheyho 9
2026년 8월 7일 9:34 오전이 영상이 제게 오게 된 게 진짜 신기한데 마음 공부하고 이것저것 하다 포기한 상태였어요
말씀 하신대로 좋은 말씀 진리들이 적용되지 않는데 그 틈이 무엇인지 알기 어려웠거든요 내려놓으라는데 도대체 되지를 않아서.. 말씀하시는 거 보니 그 부분을 잘 짚어주시는 것 같네요.책 구매해 읽어볼게요. 이번엔 제대로 길을 찾았으면 싶어요.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lili-k2o5y 9
2026년 8월 5일 11:05 오후책 꼭 찾아볼게요! 좋은 말씀주셔서 감사합니다.
@jade-y3jj 8
2026년 8월 5일 10:10 오후영상 인상 깊게 보았습니다. 더 궁금해져서 e북 구매했어요
@AliceHakuna 8
2026년 8월 6일 7:24 오전경험해보지 않으면 믿음이 무엇인지 모른다! 제 몇년을 관통하는 주제였는데 그걸 다루셔서 재미있게 들었습니다☺️
@현-k2r 8
2026년 8월 5일 10:58 오후너무 좋은 내용이네요 👍
말씀도 잘하시고요~
들으면서 깊이 공감되어서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인터뷰 넘 감사드려요~^^
@Lee-ox3po 8
2026년 8월 6일 7:13 오후좋아요 ~ 좋아~~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책 읽어 보고 싶네요!!!
@user-igfrgh488 8
2026년 8월 18일 8:00 오전이분 뭔가 확실히 알고 말씀하시네요 대다수 작가 유튜버들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ashrumtaxcal7668 7
2026년 8월 14일 4:16 오후이북으로 한달음에 책을 다 읽었습니다. 저 또한 '구조'를 들여다보고 구조를 다시 뜯어 보며 이해해 보려 애쓰는데 꽤 오랜 시간을 투자했다고 생각해왔고 실제로도 그렇게 해서 손에 넣은 성과들도 분명 있었기 때문에 작가님의 말씀과 통찰에 크게 공감하였습니다.
마지막 장을 덮으며 생각합니다. 제 삶에서 참 많은 선택과 결정이 오갈 때마다 제 인생에 있어서 가장 약하고 가장 취약한 부분에서만큼은 (예를 들어 재정과 건강 문제가 그렇습니다.) 여전히 안전 행동에 매달리는 제 자신의 모습을 직면하는 것은 참으로 고통스럽습니다. 마치 진통제로 근근히 버티던 사람이 과감히 진통제를 끊어보겠다고 결심하는 일은 결코 쉬운 결정이 아니지요. 하지만 꽤 오랜 시간과 경험을 거쳐오며 확실히 깨달은 생각은 하나 있었습니다.
사실 작가님께서 말씀하신 일련의 개념과 재정렬의 작업들은 작가님의 책 한권을 다 읽었다고 해서, 심지어 저자가 제시하는 방법을 토씨 하나 틀리지 않고 외우고 따라한다고 해서 완성할 수 있는 게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작가님의 의도를 완전히 왜곡해서 알아들은 것이라는 점도 이제는 확실히 압니다.
제 삶에 있어서 가장 큰 모토 중의 하나는 '흔들릴지언정 가라앉지 않는다!' 그리고 '아모르 파티!'입니다. 분명 쉽지 않겠지만 다른 분야에서는 납득하고 바뀌어본 경험을 갖고 있으니 가능성이 있다는 점 또한 이제는 알고 있습니다. ㅎㅎㅎ 다시 또 흔들리고 또 흔들리며 도전해보겠습니다. 어떻게든 되겠지요~ :) 작가님, 정말 감사합니다!
@류토피아-s3h 7
2026년 8월 5일 8:21 오후써니즈님 제상황과비슷한 영상같아요 늘 감사히 듣고있어요🙏 출연자분께도 정말감사드립니다
@영스지니 6
2026년 8월 6일 10:21 오후내용이 넘 좋아서 두 번째 듣습니다~
@so_pak 6
2026년 8월 6일 11:09 오전내용이 참좋네요 영상잘봤습니다 책도 읽어보려고 합니다 공감되는 말씀이 많네요^^
@안치현-p8n 6
2026년 8월 6일 12:05 오전말씀 잘 들었습니다.
좀더 공부하고 싶어 책 주문했어요.
감사합니다.
@cha_cha333 6
2026년 8월 6일 10:21 오전오 이분 스레드에서 보고 책 샀는데 써니즈에도 나오셨네요! 책 잘 읽어볼게요:)
+추가
책 지금 읽고 있는데 너무 좋아요!!! 지금까지 읽었던 마음공부책과는 결이 다릅니다. 마저 쭉 읽어볼게요. 감사합니다😊
@geonx1 5
2026년 8월 6일 11:50 오전책 주문했습니다 말씀 도움됩니다
@HK-xk8zx 5
2026년 8월 16일 5:16 오전믿음은 자기 우주를 만드는 운용체계입니다.
이 말의 진실함을 공감합니다. ^^
@슈슈-s3u 5
2026년 8월 7일 12:59 오전이런 귀한말씀 들을수있고 볼수있다는것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
@shim_sr 5
2026년 8월 6일 8:39 오전지금 저에게 꼭 필요한 내용이네요. 책 바로 구매했습니다. 소중한 영상 감사드립니다.
@Myeunghee 5
2026년 8월 6일 4:10 오후깊은 공감! 책 구매로^^
@빛감성 4
2026년 8월 5일 9:26 오후영성에 관해 복잡했던 생각이 정리되는 것 같아요. 책 읽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도리키라 4
2026년 8월 9일 12:03 오후금쪽같은 말이다 부정적감정은 어쩔수없다
피할수없다 하지만 저항은 내려놓은수있다
@free-ni1ll 4
2026년 8월 7일 10:45 오전제가 요즘 어렵게 생각하는 부분입니다. 저도 표면의식만 긁고 다니는 느낌입니다. 나의 무의식으로 들어가는게 쉽지 않네요.. 두려워하지 않고 동요하지 않게 되는게 너무 중요하다 생각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 ❤❤
@yonitivi 4
2026년 8월 7일 4:59 오전영상보고 이북 결제했어요 읽으려고요
무의식 정화말고 무의식을 다루는 법에 대해 정말 궁금했었는데 저를 한번 탐구해보겠습니다 ❤
@jiyeonlee4591 4
2026년 8월 7일 11:48 오후<너무 성실한 시스템> 꼭 읽어봐야겠습니다. 작가님의 차분한 음성, 진행자의 귀기울여 듣는 대화 매너 너무 좋네요. 인사이트 나눠 주셔서 고맙습니다.
@김미경-n2v 4
2026년 8월 6일 4:30 오후너무 좋은 말씀 확 와닿네요. 책도 구매했어요. 작가님의 세계에 대해 더 알고 싶어지네요... ^^
@가비3_3 3
2026년 8월 13일 1:09 오후어제 생각했던 내용을 딱 말씀해주시네요. 감정=살아있는 것인데 왜 감정을 외면하지? 감정을 인정해야 하는 거 아냐? 왜 죽은 것처럼 감정을 외면해야해? 였거든요
@단한명살리기 3
2026년 8월 8일 10:40 오전은연 중 애매하게 느껴진 것들을 정말 확실히 잘 정리해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Reality-z1f 3
2026년 8월 8일 1:14 오전솔직히 아무 기대없이 들어왔는데 말씀 하나하나가 다 와닿고 무엇보다 영상을 보다보니 마음이 너무 편안해져서 신기해요. 말씀해주시는분이 워낙 안정감이 있으셔서 그런가 저 오늘 하루 온갖 정화 방법 다 써도 참 분산스러운 하루였는데 무슨 마법같아요ㅎㅎ 감사합니다!!
@jennylee5649 3
2026년 8월 11일 9:13 오전무의식정화 무의식 정화 한다고 오랫동안에서 안 풀리는 부분이 있었는데 바로 믿음이었네요. 정말 유익한 영상이었습니다. 어쩌면 제가 저한테 속았다는 그런 다른 시선으로 바라 볼 수 있는 거 같애서 정말 감사합니다.
@LifeArtistNangMan 3
2026년 8월 17일 10:59 오전읽어보고 너무 좋았습니다. 우리 몸의 안전을 위한 시스템의 루프작용이라는 말에 항상 부족하다고 느낀 제 자신을 만들어갈수 있는 용기를 얻었습니다. 작가님 감사합니다
@myjang3279 3
2026년 8월 6일 5:41 오후두려움을선택하는습관이두려운감정을느끼고,두려움의생각이일어납니다~
감사와사랑전합니다 ~
덕분입니다 ~
@cherish-t1q 3
2026년 8월 16일 12:26 오전영상보자마자 책 주문하고 오늘 다 읽었습니다
마음의 매커니즘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었고 내가 뭘 어떻게 해야하는지 그리고 대단한 무언가가 필요한게 아니란 걸 알게 되서
마음이 너무 가벼워졌습니다
전환이 필요한 때에 이 책을 읽게 되어 작가님 덕분에 방황하는 시간을 줄일수 있어 감사한 마음입니다
일상에 적용해보면서 제 삶이 어떻게 바뀌는지 집중해보겠습니다
너무 좋은 내용이라 널리 알려지길 그리고 책에 담기지 않은 작가님의 다른 생각들을 더 들을 수 있길 바랍니다
@챠니-x1w 3
2026년 8월 8일 3:40 오후이 분 책 꼭 사서 읽어보고싶네요. 정말 오랜 경험과 고뇌 이런것들을 체화하시고 말씀하시는듯해요
저 작가님 유튜브가 있으신지 모르겠는데 영성공부하는 모임이 있으면 참여해보고싶네요,,
@Grace-pl6mv 3
2026년 8월 5일 9:18 오후"영적성장" 공감합니다.
깨달음의 길을 "무아~ 또는 끌어당김의 법칙을 수행하기" 로 여기다 보면 더 나가지 못하고 빙글빙글 돕니다.
이 책이 명확히 집어줄 것 같습니다. 기대합니다.
@여행지의아침 2
2026년 8월 13일 7:42 오전더 큰 나를 기억하라ㅡ
감사합니다
@앤그레이-y4y 2
2026년 8월 7일 6:49 오후더 듣고 싶은데 아쉽게 인터뷰가 끝나버렸네요 ㅠㅠ 책을 구입해서 봐야 겠어요 좋은 영상 감사 합니다
@긍정-i9l 2
2026년 8월 10일 8:23 오후좋은 영상 마음수련 공부에 큰 도움이 되네요 감사합니다 💕💕
@요술공주샐리-o4d 2
2026년 8월 8일 9:14 오후제가 찾고 있는 진짜 방법이 될것 같아서 책 바로 주문했어요.
크게 힘든 상황은 아니지만 늘 그 선에서 무한 반복이 되는 현실이 너무 답답했는데 근본적인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Love-u2v5s 2
2026년 8월 12일 7:32 오후헷갈려하는 부분들을 너무 잘 설명햊 셔서 감사합니다.
믿음체계를 보고 지금과는 다르게 행동하는 나를 또 봐야겠네요^^
작가님도 써니즈님도 감사합니다!
@수양버들-c1p 2
2026년 8월 14일 10:15 오후그동안의 감정과 생각이라는 것들을 잘 정리해주셨네요!
@breeze-o6t-g7n 2
2026년 8월 12일 8:20 오후책 지금 읽고있는중인데 인터뷰보다 책이 훨씬 깊이 있습니다 간만에 좋은책 감사합니다
@Dreamer-zw2zz 2
2026년 8월 14일 10:35 오전인터뷰 내용이 굉장히 위로받는 느낌이예요.뭔가 다 수용받는 느낌이랄까요😊 책도 읽어보고 싶네요~좋은 영상 만들어 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Challenge2025 2
2026년 8월 17일 6:28 오전'너무 성실한 시스템'의 저자 이산 작가가 자신의 사업 실패 경험을 통해 깨달은 '무의식'과 '생존 안전 시스템'에 대해 설명하는 인터뷰입니다.
1. 사업 실패와 에고의 붕괴 (0:00 - 1:36): 30억의 빚을 지고 극심한 스트레스를 겪으며, 스스로 지키려던 정체성(에고)이 무너지는 과정을 겪었습니다. 이를 계기로 마음 공부와 영성 공부에 깊이 몰입하게 되었습니다.
2. 무의식과 믿음의 중요성 (3:15 - 6:41): 끌어당김의 법칙은 단순히 긍정적인 생각을 하는 것이 아니라, 무의식 속의 '믿음'이 바뀌어야 현실이 변한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표면 의식의 긍정적인 다짐만으로는 무의식의 믿음 체계를 바꿀 수 없다고 설명합니다.
3. 생존 안전 시스템 이론 (6:45 - 8:31): 인간의 뇌는 행복보다 '생존'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판단하며, 이것이 괴로움의 근본 원인이 됩니다. 안전 규칙(믿음)이 상황을 위협으로 간주할 때 부정적인 감정이 발생합니다.
4. 괴로움에서 벗어나는 방법 (17:48 - 25:27):
감정 저항 내려놓기: 감정을 없애려 하기보다, 생긴 감정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경험을 통한 수정: 기존의 믿음과 어긋나는 경험을 쌓아 자연스럽게 무의식의 믿음을 교정합니다.
시스템 이해하기: 자신의 내면이 작동하는 방식을 이해하면 괴로움의 구조에서 나갈 수 있는 4가지 길목(각성 낮추기, 저항 멈추기, 안전 행동 줄이기, 믿음 수정)을 찾을 수 있습니다.
핵심 요약: 진정한 성장은 에고를 제거하는 것이 아니라, 무의식을 이해하고 수용하며 본연의 나를 기억해 나가는 과정입니다.
@라라랜드-e1w 2
2026년 8월 8일 5:20 오후그동안 어렵고 막연하게만 여겨졌던 무의식이 뭔가 쉽게 와 닿습니다~
책을 구매해서 꼭 읽어보고 싶습니다
귀한 깨달음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jeffseo644 2
2026년 8월 5일 10:45 오후진짜 마음공부가 뭔지 방향을 잡아준 듯..🎉
@happytree2823 2
2026년 8월 5일 9:21 오후써니즈님. 이산 작가님. 감사합니다. 덕분에 영성에 대한 오해를 약간 해소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제가 너무 집착하고 영성에고에 갇혀있다는걸 알게 되었네요! 이산 작가님의 책을 한번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미숙-r6i 1
2026년 8월 5일 10:01 오후ㅎㅎㅎㅎㅎ
웃고 갑니다
@bard4770 1
2026년 8월 5일 9:34 오후책홍보는 바로 거름
@이정우-t6w2w 1
2026년 8월 5일 8:55 오후생각감정오감이일어난다
일어남을지켜보
봄을유지하면생각감정으로부터자유로워집니다
@18족 1
2026년 8월 5일 10:07 오후우와 ❤❤❤
@Alice-bw5lq 1
2026년 8월 5일 10:14 오후감사합니다.
@bongkim5196 1
2026년 8월 18일 8:17 오후탁월한 통찰력에 감동 받았습니다.
@데덴17 1
2026년 8월 9일 8:03 오전마음공부하는 주변 지인들에게도 영상 추천할만큼 깊은 울림을 주는 내용입니다. 써니즈님 이산작가님 감사합니다.
@jiwonsi1 1
2026년 8월 7일 10:43 오전제가본 써니즈님 영상중 가장 마음에 와 닿는 내용이네요
저자님 너무 궁금하네요
지금 당장 책 구매할려고요ㅎ
@그레이트댄 1
2026년 8월 7일 5:51 오후배울것이 많네요
감정을 피하거나 이겨내려는 순간
N차원으로 퍼져간다.
와~
@솜사탕나라-b2g
2026년 8월 21일 10:56 오전감정이 하나의 메세지라고 하는게 좋네요. 감정이 나에게 전해지는 메세지라고 받고 그걸 그저 받기만 하면 되겠네요.
우리가 뉴스를 보면서 이런 저런 소식을 접하고 잊어버리듯이요. 믿음 감정 생각의 메카니즘 설명도 설득력있고 공감이 많이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