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좋은책을 빨리 읽어주시고 싶으셔서 ^^ 눈앞의 욕심만 쫓지말고 본질에 충실하다보면 어느새 좋은것들은 기달리고있더라 운좋은 베짱이는 한철 ! 땀흘리는 부지런한 개미가 결국은 다 얻고 환하게 웃는다 선을 행하는 한 ~ 인간은 누구나 행복에 이르지 맛있는 저녁 드세요 😘
🍁 오늘은 다른날보다 알직일어나 커피 한잔과 J씨도 같이 합니다. 오늘은 잔디도 깍고 장 담을 준비로 장독을 만들려고 독을 몇칠전에 두개를 샀습니다. 뒷 마당에 예쁘게 만들었습니다. 오늘 들려준 이야기는 옛날 어려서 할머니가 들려주시든 이야기와 비슷해 입 가에 미소가 저절로 띄우게 됩니다. 🍂집에서 만든 간장이 소화재로 간장 차를 마신다는거 아시나요? 혹시라도 소화가 안될때 컵에 티수저로 간장를 넣고 마셔 보세요 속이 편안해 집니다.? 어려서 어머니께서 간장 담을때 옆에 나를 붙잡아 두고 장 담는걸 견습을 식히셨습니다. 그래서 올해 처음으로 간장을 담을려고결심합니다. 오늘도 J씨의 건강과 행운을 기도 중에 함게 합니다.
와병 중인 엄마를 돌보다가 떨어지지 않는 발길을 돌려 집으로 돌아온 후부터 깊은 비애와 좌절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오늘, 우연히 다시 듣게 된 말씀이 제게 위안으로 다가 옵니다. 생로병사는 오롯이 생과사를 주관하시는 분께 맡겨 드리고 일상을 되찾아야 한다는 것… 그것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일, 누구라도 겪게 되는 삶의 한 과정으로 겸허하게 받아들이기로…😔
진짜 제 얘기네요 제가 원숭이(병신생)거든요. 그래도 바나나를 삼킬 수 있는 소기의 목적을 얻은 최선의 명상(?)이었기에 안쓰럽지만 다행이다 싶습니다.😌
어제는 바람이 심하게 불어서 머리카락은 산발이 되고 서 있으면 온몸이 휘청휘청, 차분하거나 엄숙함과는 거리가 너무도 먼 불안정한 상황에서 주일미사를 드렸어요. 촛대가 쓰러질까... 제단을 덮은 하얀 제대보와 신부님의 제의가 연신 펄럭이고 성경 책장이 찢겨 나갈 듯이 이리저리 펄럭이는 통에 마음이 흩어지곤 했었는데, “바람아! 제발 잠잠해져라.” 기원하면서 바람의 향방에 마음이 산란했던 것 같아요. 그래도 성체를 모시고 왔으니 이 책에 나오는 원숭이들처럼 생명의 양식은 얻은 것이지요.
기온이 갑자기 너무 내려 갔습니다.🍂🏔 J님! 감기 조심하시고 보람있는 나날이 되시길요~🙏
좋은 책 추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책을 내가 직접 읽지 않고 J님의 목소리를 통해 듣는다는 것이 이렇게 좋을 수 있다는 것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책구입 해야겠습니다 저를 반성하게, 돌아보게 되는 내용이라 진중해 집니다 책과 더 가깝게 지낼 수 있게 해주어서 감사합니다 🙏
시끄러운 원숭이 잠재우기 책 너무 재밌습니다 감동이네요🙂 사람의 마음도 원숭이의 마음과 같은것 같아요 원숭이와 바나나 인상깊게 들었고 많은 깨달음을 받았어요 놓아야 하는것을 놓지 못하고 붙잡고 있으면 그겐 내게 큰 고통으로 남게 된다란걸... 무언를 사랑한다는 것은 그것을 놓는일과도 닮아있는것 같네요 좋은책 꼭 사서 읽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김승주-u6b 6
2020년 11월 9일 10:47 오후우~와 !!! 귀가 번쩍이는 글 J님 엄청 감사해요 편안한 마음으로 끝까지 듣고 가겠습니다 제가 불교신자라서 책속으로 ~^^♡♡♡♡♡♡
@서영s작은여행 5
2020년 11월 10일 6:44 오전소시절에 절에서 째금
있어 본적이 있습니다.
오늘 그때의 생활이 떠 오릅니다. 저한테 유난히 잘해 주시던 스님이 계셨습니다. 지금 생전에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모든 사람들이 부처같은
마음으로 살수는 없을 테지요.
법정스님의 '무소유'를 읽고서 법정스님의 무소유는 어디까지인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지금까지도 이숙제를
풀지 못하고 있습니다.
제이님의 음성을 들으면서
한사람의 음성이 다른 사람의 생을 바꿀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도 어제처럼
좋은 하루 되세요^^
@걍뮤울 4
2020년 11월 11일 5:49 오전새벽에 듣다 그만 큰소리로 웃었네요.
지혜로운 탈무드를 듣는 기분👍
남여 4
2020년 11월 9일 4:29 오후이렇게 좋은책을
빨리 읽어주시고 싶으셔서 ^^
눈앞의 욕심만 쫓지말고
본질에 충실하다보면 어느새
좋은것들은 기달리고있더라
운좋은 베짱이는 한철 !
땀흘리는 부지런한 개미가
결국은 다 얻고 환하게 웃는다
선을 행하는 한 ~
인간은 누구나 행복에 이르지
맛있는 저녁 드세요 😘
@smileseattle4402 4
2020년 11월 9일 3:36 오후제이님, 안정적인 좋은목소리로 좋은책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환절기에 건강과 목관리도 잘하세요
@이은영-p4d3x 3
2020년 11월 9일 6:12 오후감사합니다~ 추운데 감기조심하세요 J님💕💕
@bokjang4970 3
2020년 11월 9일 4:07 오후J 쌤님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매번 감사합니다 행복한 시간되세요
백은 3
2020년 11월 11일 2:20 오전생김이 비슷하나 어디로 튈지 모를 인간.시 .각양각색 동물 로 묘사...일깨워주시려 무던히 다락방.
1인다역.~미소.보내며~온기가 체워지는 다락방 세상환하게 비춰질. 날.🔥 ㅡ🙏ㅡ
@seeyouinswiss 2
2020년 11월 11일 5:10 오전💗👋넹 J님깨서 읽어주시는 책속으로 푹 빠져들어갑니당~ 늘 건강 잘 탱기세용 🙏🏻항상 감사해요 Beste Grüsse
@soonhee-park 2
2020년 11월 9일 10:32 오후잘듣고 잘게요
좋은하루 보내셨나요
굿밤되세요
감사합니다 🙏
고양신사 2
2020년 11월 9일 11:31 오후도움되는 책 잘 듣고 갑니다🙇🏻♂️
@kyeongs8502 2
2020년 11월 17일 10:28 오후감사합니다 🙏 잘 듣고 갑니다♡
@박서영-k6i 2
2020년 11월 12일 11:40 오후제이님 믁소리듣고 잠이들다보니 오늘도 또다시듣네요.....
저를 깨달게하는 부분이 있어 뜻깊게 들었읍니다
친구에게추천 했어요^^
구독자 입니다 오늘도 꾹~~~욱
잘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kiminseattle3476 2
2020년 11월 11일 11:11 오후이렇게 좋은 책을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술취한 원숭이 잠재우기, 시끄러운 원숭이 잠재우기 - 아란 부라우마.
@shinesun5612 2
2020년 11월 9일 6:42 오후오늘도 감사합니다 👍🏻
@Souschef647 1
2020년 11월 12일 2:48 오전Thank you 🙏!
@seeyouinswiss 1
2020년 11월 11일 5:10 오전👍좋아요 꾸욱 ㅎㅎ 오늘은 575번째 ㅎㅎ
@싸리꽃-i5o 1
2020년 11월 10일 7:47 오전사람이 살다보면 개똥을 밟는 일이 생긴다.최소한 것만 소유하자. 놓아버리지 못할땐 더더 욕심을 부린다.미움과 증오는 나를 더 괴롭게 한다.인생은 가까이 보면 비극 멀리서 보면 희극이다. 잘 듣고 갑니다.♥
@김덕순-r9h 1
2020년 11월 12일 10:46 오후위트있는 동물묘사로 재미와 깨우침을 주는 지혜로움과 교훈을 얻습니다. J 작가님의 멋진낭독 감사합니다. 그럼 건강관리 잘 하시고 편안한밤되십시요.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김영화-m8z 1
2020년 11월 10일 6:57 오전감사합니다 ~
항상 잘 듣고 있습니다~
@지나가던행인-d7e 1
2020년 11월 11일 6:09 오후재미있고짧게깨닫게해주네요.마음을너무무겁게하지말라고,그리고지금현재여기서조용히보라고...입가에미소가지어지는좋은친구같은책을알고갑니다^^
@전성희-l3g 1
2020년 12월 2일 9:21 오후잘듣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xxiang_lin 1
2020년 11월 10일 11:36 오전잘 들었습니다~^^
@ulmuhide 1
2020년 11월 11일 4:48 오후이책하나로 강연해도 1년 레퍼토리가 나오겠네요.
재미있고 담긴 의미는 좋고.
잘봤습니다.
@조유진-i5j 1
2020년 12월 6일 5:43 오후잘 들었어오..
강태정 1
2020년 11월 12일 5:39 오전왜 원숭이 목소리에서 박영규아저씨가 생각나는지 모르겠네요^^;;
@해피해피-o3f 1
2020년 11월 13일 12:23 오전고맙습니다🍓
Monica Seo 1
2020년 11월 10일 8:54 오전🍁 오늘은 다른날보다 알직일어나 커피 한잔과 J씨도 같이 합니다.
오늘은 잔디도 깍고 장 담을 준비로 장독을 만들려고 독을 몇칠전에
두개를 샀습니다. 뒷 마당에 예쁘게 만들었습니다.
오늘 들려준 이야기는 옛날 어려서 할머니가 들려주시든 이야기와
비슷해 입 가에 미소가 저절로 띄우게 됩니다.
🍂집에서 만든 간장이 소화재로 간장 차를 마신다는거 아시나요?
혹시라도 소화가 안될때 컵에 티수저로 간장를 넣고 마셔 보세요
속이 편안해 집니다.? 어려서 어머니께서 간장 담을때 옆에 나를
붙잡아 두고 장 담는걸 견습을 식히셨습니다.
그래서 올해 처음으로 간장을 담을려고결심합니다.
오늘도 J씨의 건강과 행운을 기도 중에 함게 합니다.
@김지킴
2021년 3월 7일 4:49 오전J님 thank you~^^♥
@MINIMALSTAY
2020년 11월 10일 3:13 오전다락방에 들렸다 갑니다. ^^
@최크리스티나한명희
2021년 8월 29일 4:45 오전‘놓아버리지 못할 때 일어나는 일…’
와병 중인 엄마를 돌보다가
떨어지지 않는 발길을 돌려
집으로 돌아온 후부터
깊은 비애와 좌절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오늘, 우연히 다시 듣게 된
말씀이 제게 위안으로 다가
옵니다. 생로병사는 오롯이
생과사를 주관하시는 분께
맡겨 드리고 일상을 되찾아야
한다는 것…
그것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일,
누구라도 겪게 되는 삶의 한 과정으로
겸허하게 받아들이기로…😔
@Treepixtv
2020년 11월 10일 5:59 오전삶의 지혜가 담긴책 잘듣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최양숙-q5d
2021년 1월 7일 10:03 오전정말 감사해요
@김인숙-아녜스
2020년 11월 10일 2:55 오후감사합니다~
@최크리스티나한명희
2020년 11월 10일 6:47 오전진짜 제 얘기네요
제가 원숭이(병신생)거든요.
그래도 바나나를 삼킬 수 있는
소기의 목적을 얻은 최선의
명상(?)이었기에 안쓰럽지만
다행이다 싶습니다.😌
어제는 바람이 심하게 불어서
머리카락은 산발이 되고
서 있으면 온몸이 휘청휘청,
차분하거나 엄숙함과는
거리가 너무도 먼 불안정한
상황에서 주일미사를 드렸어요.
촛대가 쓰러질까...
제단을 덮은 하얀 제대보와
신부님의 제의가 연신 펄럭이고
성경 책장이 찢겨 나갈 듯이
이리저리 펄럭이는 통에
마음이 흩어지곤 했었는데,
“바람아! 제발 잠잠해져라.”
기원하면서 바람의 향방에
마음이 산란했던 것 같아요.
그래도 성체를 모시고 왔으니
이 책에 나오는 원숭이들처럼
생명의 양식은 얻은 것이지요.
기온이 갑자기 너무 내려
갔습니다.🍂🏔
J님! 감기 조심하시고
보람있는 나날이 되시길요~🙏
@베이커리나무-i7f
2020년 12월 20일 7:53 오전듣기를 멈출수가 없네요
맞아 그래 맞아 이렇게 반복했습니다 좋은글 넘나 감사해요 💛
@김진희-o1q4n
2020년 11월 10일 8:38 오전J님 흥미진진하고 위트넘치며
일상의 교훈이될만한 값지고
좋은 책 속으로 들어가 미소짓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듣는내내 꿀잼이었습니다.
J님 인생은 희극과 비극이
항상 교차하는것같아요.
오늘도 신나게 출발합니다
늘~~~고맙습니다
@산야화
2021년 1월 7일 12:15 오후좋은 책 추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책을 내가 직접 읽지 않고
J님의 목소리를 통해 듣는다는 것이 이렇게 좋을 수 있다는 것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책구입 해야겠습니다
저를 반성하게, 돌아보게 되는 내용이라 진중해 집니다
책과 더 가깝게 지낼 수 있게 해주어서 감사합니다 🙏
@아라리-c8h
2021년 9월 24일 10:12 오후13:10 조그만 쥐덫이 나를 해치겠어?
@김명희-y7n
2022년 3월 18일 8:39 오전감사합니다 감명깊게 잘들었습니다 편안하시고 건강하세요~^^
@희망꽃지희
2021년 2월 26일 12:39 오후시끄러운 원숭이 잠재우기
책 너무 재밌습니다 감동이네요🙂
사람의 마음도 원숭이의 마음과 같은것 같아요
원숭이와 바나나
인상깊게 들었고 많은 깨달음을 받았어요
놓아야 하는것을 놓지 못하고 붙잡고 있으면 그겐 내게 큰 고통으로 남게 된다란걸...
무언를 사랑한다는 것은 그것을 놓는일과도 닮아있는것 같네요
좋은책 꼭 사서 읽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