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도 계속 하면 힘이 된다. 하라 구니오 지음 / 장은주 옮김 / 다산북스 #듣고싶은말을했더니잘풀리기시작했다 #긍정의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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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말입니다. 저는 제가 듣고싶은 말을 상대방에게 합니다. 칭찬을 듣고싶으면 먼저 칭찬하고음료수를 먹고싶으면 먼저 사다 내줍니다이렇게해도 칭찬을 받는것도 음료수를 받는것도 일대일비율로 다 받는건 아니지만,내 마음은 일대일비율이 아닌 그 이상의 배수로 무언가가 가득 채워지는 느낌이 들더군요상대방이 기뻐하는 모습을 보고나서일까요?아마 그 모습때문에,내가 더 노력하고, 궂은일도 먼저 하고 하는것같습니다그러면, 어느새 나의 평판이 달라진 것을 느끼게됩니다.주변사람들이 나를 대하는 친절함이 생기고날 따라주는 사람들이 생겨남이 생기고실수를 해도 다시 잘할 것이라는 평판이 가득해집니다
정말 그런것 같아요제 마음이 채워져서인지왠만함에는 그럴 수 있지 라고스스로 위로하며 다독입니다때로는 상대를 위로하며가급적 거슬리지않게있는 그대로를 칭찬할때도 있습니다.모든 충족은 자아의성찰에서되돌아보다보면부족함에 수분지족하며책데이트님의 매일의 리뷰에행복을 덤으로 얻는진심 감사함입니다~~~♡
오 ~~간만에 일등 ㅎ ㅎ즐감하러 갑니다 언제나 책님 홧팅 ^^
모두 다 그런건 아니지만대부분의 남자들은 아내와 사별 또는 이혼을 겪게되면 기르던 아이들을 방치 또는 버리는경우( 조부모,심지어 고아원 등)를 흔히 봅니다반면 여자들은 같은 경우라도 자식들을 버리지는 않아요저 역시 16년 전쯤아내와 사별을 한 케이스입니다지금 돌이켜보면초등학생과 중학생 남매를돌보는 상황이 가장(극도로) 힘겨웠던것은 맞아요. 직장도 다녀야 하고 ...그러나 상황을 견디며 하루하루 열심히 살려고 노력은 했어요어느날은 마음과 몸이 지쳐 쓰러지기 일보직전인데 ...그때의 직장 상사 한분이저를 물끄러미 보더니"ㅇㅇ씨는 멘탈이 굉장히강하네. 보통 멘탈이 아니야 !"멘탈좋다는 생소한 말도 그렇고 제가 태어나서그런 임팩트있는 칭찬은오랫만에 들어본 기억이 납니다.그런데 신기한것은 ..그날부터 제가 멘탈갑으로변화하기 시작하더군요.그때 그분이 제 정신속에 심어준 멘탈갑이라는 씨앗이 지금도 제 정신의 땅에서는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느낌입니다덕분에 아이들도잘 자라줘 20대 중후반이 됐어요10년이 넘었지만제가 조금 나태해질 때면 어김없이그 상사분이 저에게 외쳐주는 환청이 들립니다"ㅇㅇ씨 멘탈갑이잖아"그는 무심코 던진 말이었겠지만 ..저를 지금까지 지탱케 해주는굉장한 칭찬의 약이었습니다 무척 공감이 가는책 내용입니다감사히 들었습니다
항상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서로를 칭찬하면서 열심히살겠읍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해요 잘들엇습니다 !!
선생님, 10번 더 듣겠습니다. 고마워요.
맞아요~ 판단하지 않고 칭찬하기!칭찬하다보면 제 말도 더 잘들어주더라고요~영상 잘 봤고 구독 눌렀습니다제 채널에도 놀러와서 구독&좋아요 눌러주세요^^
오늘도 감사합니다자신의 마음이 채워져야~남의 마음도 채워줄 수 있다불금 잘들 보내시고요^^~
고맙습니다ㆍ감사합니다ㆍ건행^^
옛썰%♡어제 비가 와서 그런지 오늘 갑!분! 겨울 이네요책데이트 가족분들 옷 뜨시게 입으세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입니다 ~♡
좋은 자료 감사해요
좋은글 오늘도 잘 듣고 갑니다정말 감사합니다
나는 행운아 이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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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회원-r5e 4
2020년 11월 19일 8:59 오후맞는말입니다. 저는 제가 듣고싶은 말을 상대방에게 합니다.
칭찬을 듣고싶으면 먼저 칭찬하고
음료수를 먹고싶으면 먼저 사다 내줍니다
이렇게해도 칭찬을 받는것도 음료수를 받는것도 일대일비율로 다 받는건 아니지만,
내 마음은 일대일비율이 아닌 그 이상의 배수로 무언가가 가득 채워지는 느낌이 들더군요
상대방이 기뻐하는 모습을 보고나서일까요?
아마 그 모습때문에,
내가 더 노력하고, 궂은일도 먼저 하고 하는것같습니다
그러면, 어느새 나의 평판이 달라진 것을 느끼게됩니다.
주변사람들이 나를 대하는 친절함이 생기고
날 따라주는 사람들이 생겨남이 생기고
실수를 해도 다시 잘할 것이라는 평판이 가득해집니다
@김은주-u1d4q 4
2020년 11월 19일 7:32 오후정말 그런것 같아요
제 마음이 채워져서인지
왠만함에는 그럴 수 있지 라고
스스로 위로하며 다독입니다
때로는 상대를 위로하며
가급적 거슬리지않게
있는 그대로를 칭찬할때도 있습니다.
모든 충족은 자아의성찰에서
되돌아보다보면
부족함에 수분지족하며
책데이트님의 매일의 리뷰에
행복을 덤으로 얻는
진심 감사함입니다~~~♡
@이오섭-n6v 3
2020년 11월 19일 7:05 오후오 ~~
간만에 일등 ㅎ ㅎ
즐감하러 갑니다
언제나 책님 홧팅 ^^
@Tv_Sulhanjan754 3
2020년 11월 20일 6:57 오후모두 다 그런건 아니지만
대부분의 남자들은 아내와 사별 또는 이혼을 겪게되면 기르던 아이들을
방치 또는 버리는경우( 조부모,심지어 고아원 등)
를 흔히 봅니다
반면 여자들은 같은 경우라도 자식들을 버리지는 않아요
저 역시 16년 전쯤
아내와 사별을 한 케이스
입니다
지금 돌이켜보면
초등학생과 중학생 남매를
돌보는 상황이 가장(극도로) 힘겨웠던것은 맞아요. 직장도 다녀야 하고 ...
그러나 상황을 견디며 하루하루
열심히 살려고 노력은 했어요
어느날은 마음과 몸이 지쳐 쓰러지기 일보직전인데 ...
그때의 직장 상사 한분이
저를 물끄러미 보더니
"ㅇㅇ씨는 멘탈이 굉장히
강하네. 보통 멘탈이 아니야 !"
멘탈좋다는 생소한 말도
그렇고 제가 태어나서
그런 임팩트있는 칭찬은
오랫만에 들어본 기억이 납니다.
그런데 신기한것은 ..
그날부터 제가 멘탈갑으로
변화하기 시작하더군요.
그때 그분이 제 정신속에 심어준 멘탈갑이라는 씨앗이 지금도 제 정신의 땅에서는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느낌입니다
덕분에 아이들도
잘 자라줘 20대 중후반이 됐어요
10년이 넘었지만
제가 조금 나태해질 때면 어김없이
그 상사분이 저에게 외쳐주는 환청이 들립니다
"ㅇㅇ씨 멘탈갑이잖아"
그는 무심코 던진 말이었겠지만 ..
저를 지금까지 지탱케 해주는
굉장한 칭찬의 약이었습니다
무척 공감이 가는
책 내용입니다
감사히 들었습니다
@김성운-d6k 3
2020년 11월 19일 7:44 오후항상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고영임-s7w 2
2020년 11월 20일 9:55 오전감사합니다 서로를 칭찬하면서 열심히살겠읍니다 감사합니다
@anabai2028 1
2020년 11월 19일 7:53 오후감사해요 잘들엇습니다 !!
@Anmoonsoo
2020년 11월 20일 6:20 오전선생님, 10번 더 듣겠습니다. 고마워요.
@김천황금시장
2020년 11월 19일 11:31 오후맞아요~ 판단하지 않고 칭찬하기!
칭찬하다보면 제 말도 더 잘들어주더라고요~
영상 잘 봤고 구독 눌렀습니다
제 채널에도 놀러와서 구독&좋아요 눌러주세요^^
@조타조아-f3q
2020년 11월 20일 5:57 오전오늘도 감사합니다
자신의 마음이 채워져야~
남의 마음도 채워줄 수 있다
불금 잘들 보내시고요^^~
@고은s6h
2020년 11월 19일 10:01 오후고맙습니다ㆍ감사합니다ㆍ
건행^^
@최병우-l1f
2020년 11월 20일 6:16 오전옛썰%♡
어제 비가 와서 그런지 오늘 갑!분! 겨울 이네요
책데이트 가족분들 옷 뜨시게 입으세요~~~~♡
@빅스짱-b3o
2020년 11월 20일 9:03 오전감사합니다
@ysjn2642
2020년 11월 20일 7:35 오전감사합니다.
@myjang3279
2020년 11월 23일 9:36 오전감사합니다 ~♡
사랑합니다 ~♡
축복입니다 ~♡
@차차-n7q
2020년 11월 21일 6:10 오전좋은 자료 감사해요
@자유로우-m6q
2020년 11월 20일 12:44 오전좋은글 오늘도 잘 듣고 갑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김현숙-b2n1t
2020년 11월 20일 6:55 오후나는 행운아 이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