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특별한 아이가 엄마에게 알려준 최고의 인생교훈 | 최유진 작가 | 차별 편견 장애 자폐 | 세바시 1126회
최유진 작가, '엄마는 오늘도 소금땅에 물 뿌리러 간다' 저자의 강연 섭외는 세바시 홈페이지로 문의주세요! ☞ https://sebasi.co.kr/speaker/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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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영-w7d 98
2019년 12월 7일 7:02 오전조카아이가 발달장애아인데 처음에는 가슴이 뜯어지는듯아팠는데 지금은 그 아이가 제일 효자예요 삶은 끝까지 살아봐야 해요.
@mamisdo6223 73
2019년 12월 8일 11:08 오후우연히 영상을 보게 됐어요
같은 발달장애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써 공감이 많이 갑니다.
자폐가 사형선고가 아니라
자폐여도 괜찮다고 다른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갈수 있다고 그누군가가 말해줄수 있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강연 잘들었습니다
@김지영-s6v5z 65
2019년 12월 7일 12:25 오전특수교사로 근무하는 사람입니다. 저도 항상 직업을 이야기하면 좋은일한다는 소리를 가장 많이 듣습니다. 저는 그이야기를 들을때면 항상 얘기합니다. 누군가는 해야할일을 내가 하는것 뿐이라고요. 우리 아이들은 모든 것이 소중하고 하나하나가 사랑스럽고 모든 것들이 대단합니다.하나를 이루기 위해서 하루에도몇번을 이야기하고 매일매일 계속해서 반복적으로 얘기해줍니다. 가끔 지칠때도 있지만 어느순간 말을 하지 않았는데 하고 있으면 그거 하나만으로 만족합니다. 정말 그 하나하나가 정말 귀중합니다. 어머니가 옆에서 믿고 기다려주셔서 좋은 모습으로 성장한것 같습니다☺
영국에 사는 한국 아빠 56
2019년 12월 7일 2:52 오전영국에 있는 장애인 공동체에서 이십여년 가까이 자폐증을 가지고 있는 장애인들과 같이 생활하고 있습니다. 서른 명 정도의 장애인이 살고 있는 시설에, 100 명이 넘는 직원이 일을 하고 있습니다. 낮에는 장애인들은 수공예 작업장이나 빵을 만드는 작업장에서 일을 하고, 숙식은 다섯 가구에 나누어서 하고 있구요. 장애를 가지고 있는 성인의 경우, 가족들의 상황을 고려해서, 장애인 시설로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가족들은 시간이 될 때, 시설을 방문하거나, 장애인이 가족들을 방문해서 몇 일씩 같이 지내고 돌아오기도 하구요. 장애인들에게는 이곳이 집과 같고, 같이 사는 장애인들은 형제와 같은 셈이지요. 모든 장애인에게 적합한 시설이지는 않지만, 최상의 조건을 가지고 있는 공동체 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놀라운 사실은, 이 시설이 만들어진지 올해로 70년이 되었다는 것이지요. 우리나라도장애인 복지 정책이 나아져서, 요람에서 무덤 까지 라는 말 처럼, 장애인의 교육과 복지는 정부나 지방 단체가 책임지는 시대가 하루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내딸랑구사랑해 55
2019년 12월 6일 9:08 오후가끔은 이런장애가 없었다면 얼마나좋을까?생각하지만ㆍㆍ저희 아이는 저에게 겸손을 가르쳐준 아이입니다ㆍ 가끔 내마음이 아파서 우울의숲으로 숨고싶지만ㆍㆍ 현재의 이아이를보고 사랑을 느낌니다ㆍㆍ저희딸도발달장애입니다
고맙습니다 ♡♡!!
@jool9305 51
2019년 12월 6일 8:40 오후강연잘보앗어요 저도.자폐아를 키우고잇는 엄마에요 돌출행동이 심해서 좀 힘든상황이지만 일반아동들과 같은맘으로 키우고잇어요 가족들이 받는스트레스는 아주크지만 그래도 감당할만큼만 ........ 매일 기도하는 마음으로 살아갑니다.~~
@suhuijeong9820 31
2019년 12월 7일 4:16 오전위탁가정으로 6년넘게 자폐아의 가족이되었던 누나였습니다. 장애를 가진 사람과 가까이 살게되었던 계기였고, 그로인해 장애에 대한 생각이 많이 깨어지게되었습니다. 현재는 그 동생과 같이 살고 있지 않지만 늘 응원하고 기도하는 마음입니다. 자폐는 이상한 아이가 아니라 누구보다 특별하고 순수한 아이입니다.
@daisyday6435 30
2019년 12월 7일 3:06 오후자폐증이 있는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친구들이나 다른사람들이 자기의 아이들을 키우면서 하는 평범한 불평들이 너무 부러울때가 많습니다. 그 당연한것들이 결코 당연하지 않고 눈맞춤하나, 내 말과행동에 하는 반응하나, 엄마라고 부르는 소리하나가 얼마나 감사할 일인지...그리고 그것을 원하는 저같은 부모들이 있다는걸 아셨으면 하는 생각이 들때가 있습니다. 부모의 마음으로 힘들고 슬프지만 자폐를 통해 박유진 작가님 말씀처럼 다름을 인정하게 되고 세상이 그 다름으로 채워졌다는것을 배웁니다. 그러니 몰랐던 큰 부분의 세상을 가르쳐준 아이에게 감사합니다. 그리고 그 다름안에서 행복하게 사는 방법이 있다는것을...박유진 작가님, 강연으로 또 힘을 얻는 많은 분들이 있다는걸 기억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johnathanha9340 28
2019년 12월 7일 12:14 오전부모가 아이를 키우는 동안 아이도 부모를 키웁니다. 아멘+
@soyounglee1277 27
2019년 12월 23일 12:42 오전저도 자폐성 발달장애를 가진 아이를 키우고 있어요. 제 마음을 대신 이야기해주시고 어루만져주시는것 같아 참 따스한 밤이네요.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수진-p2e 25
2019년 12월 7일 8:52 오전저두 자폐스펙트럼내에 있고, ADHD가 있어 약도 먹는 아이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아이가 다르다는 것을 알아채고 그것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게 쉽지 않았기에 아이를 좀더 이해하고자 발달계열로 공부를 하게 되었고 그러다보니 이 계열로 일도 하게 되었습니다.
아이 덕분에 참으로 많이 성장하게 되었지만 과거에도 지금도 쉽지는 않습니다.
@BeeandButterfly 23
2019년 12월 7일 3:05 오전최유진 작가님... 얼마나 힘든 시간이었을지 가늠이 안되는 압축된 강의시네요. 엄마...비록 그 단어는 듣지 못하셨어도 특별한 언어로 아들의 엄마라는 크고도 사랑가득한 말을 들으셨을꺼예요. 고통가운데 눈물가득한 사랑으로 감싸셔서 진주를 만드신 귀한 마음의 보석이 느껴져요. 너무나 감사합니다. 다름...용서하고 용납하고 이해하고 보듬고 살려고 애쓰겠습니다.
@solyz9349 22
2019년 12월 7일 12:15 오전소금 땅에 물대러 가는 이의 마음처럼 우리 사회가 '다름'을 받아들이는 일은 여전히 아득하고 멀게만 느껴집니다. 하지만 작가님 강연의 한마디 한마디가 소금 땅을 농장으로 만드는 찬란한 빛과 물 같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멋진 책 제목처럼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dpeak7632 19
2019년 12월 6일 7:35 오후처음으로 재주는 없지만 댓글을 달고 싶어져서 써봅니다 ㅠ..!
평소 세바시를 즐겨보고 있는데, 먼저 이렇게 장애와 관련되어 얘기해주신 점 감사합니다. 처음 얘기해준 버스기사님과 같이 자폐스펙트럼 장애의 일부분만 보고 운전에 방해가 된다라고 생각이 들어, 누군가에게는 들었을 땐 충분히 상처받을 말을 장애라는 이유로 쉽게 듣는 또 권리마저 박탈되는 현실이 너무 마음이 아팠네요.. 저도 현재 장애인관련 일을 하면서 자폐증을 가진 친구가 “말을 더듬어도 돼요?” 라고 저에게 물어봤던 것이 생각나더라구요.. 다름을 인정할 수 있는 세상으로 변화시키고 움직일 수 있는 시간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덕분에 먼저 손을 내미는 사람들이 늘어날 것 같아요. 그리고 한 아이의 엄마로서 아들을 키우며 배울 점을 찾아가는 모습이 정말 멋졌어요. 항상 응원할게요!!
@sebasi15 18
2019년 12월 6일 4:39 오후✻ 최유진 작가, ‘엄마는 오늘도 소금땅에 물 뿌리러 간다’ 저자의 강연 섭외는 세바시로 문의주세요! ☞ 02-2652-2102
✻ 강연 영상이 올라올 때마다 보고 싶다면 지금 클릭(알람설정)! ☞ http://bit.ly/2odEydm
✻ 강연자의 강연 소개 : 저는 때로 장애를 가진 아이를 키우는 일이 소금땅에 물대는 일처럼 아득하게 느껴질 때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스라엘의 소금땅이 몇 년 동안이나 물을 대어 농장이 되었던 것처럼, 제가 자녀를 통해 얻은 사랑과 인생의 소중한 교훈들은 그 무엇과도 바꾸지 않을 겁니다. 오늘 강연은 조금 특별한 아이를 가진 평범한 엄마로서의 이야기입니다.
👇🏻청각 장애인을 위한 수어통역 버전 영상운 이곳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youtu.be/WTHT7Pz98dQ
✻ 영상에 한글 자막(문자 통역)이 있습니다. 자막 기능을 켜면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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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혁맘-t6e 18
2019년 12월 6일 9:34 오후저는지적장애아를키우는엄마에요이분에말에너무가슴이아파요저도오늘아이가슈퍼에간다고때를쓰고우는데지나가는분이저를이상한눈으로쳐다보더라구요애가때를쓰니저는순간화가나서아이를혼내면서대려왔거든요ㅜ저도순간화가나서집에와서아아한테미안하기도했구요근데지나가시분들이쳐다보는눈빚이싫더라구요ㅜ근데저번에는어떤분이똑같은상황인데어떤할머니한분이제아들한테엄마잘들어야지하니벌떡일어나서저를따라오더라구요그래서제가감사합니다하고왔어요가끔아이가그럴때마다힘이빠지고화가나고아~내가왜이러고힘들어야지하는생각이들다가도아이가이쁜짓을한다고춤을추고노래늘흥얼거릴때는아이런이쁜아이를두고내가순가왜아이한테그랬지하는생각이나요저도사람인지라화도나고행복도했다가울기도하고그래요그런데요이분말처럼장애아를키우는부모를세상이이상한눈으로보지말아주셨으면해요오늘강연잘들었어요~
@메모쟁이수키 17
2019년 12월 6일 6:25 오후초등학생인 두딸과 함께 시청했습니다.
자폐라는 것에 대한 지식은 없지만. .
요즘은 학교에서도 장애인에 대한 교육을 하기때문인지 공감하면서 보았습니다. 이렇게 영상을 보면 콧날이 시큰해지고 내 모습을 되돌아보지만. . 실제 장애인을 만난다면 어떻게 행동할지. .생각이 많아지는 밤이네요. 참. . 그리고 자폐가 신경계통문제인줄은 처음 알았습니다.
@박하사탕-i4z 17
2019년 12월 6일 8:19 오후내 안에 있는 친절과 용기를 바라볼 수 있는 눈. 그 눈이 지금 제게 필요하네요.
@오예원-j9w 16
2019년 12월 7일 6:59 오전강연을듣는동안 엄마의 목소리가 진심으로다가와 가슴먹먹했습니다
저는 아들딸을키우고있지만..
조금다른아이를키운다는게 얼마나힘든지압니다 제가병원외래에서근무하는데 옆소아재활에진료오는친구들을보면..엄마를보면.. 같은엄마로서 여러가지감정이듭니다..
하지만 걱정하고 측은한마음으로,시선으로보지않고 우린똑같다라는마음으로,시선으로보고대하고있습니다.우린몸이다른것처럼 우린 다를뿐이라고...
따뜻한차한잔 마음한켠 내줄수있는 사람으로 힘들고 지치고 위로가필요하고 관계가필요한사람에게 기꺼이내어줄수있는 사람이되도록노력하겠습니다
좋은강연 늘 감사합니다
@가치해냄교육연구소 16
2021년 7월 18일 6:36 오후특수교사로 근무할 때, '우리 아이 입에서 엄마라는 말을 한 번만 들었으면 좋겠다'고 말씀하신 부모님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최유진님의 말씀 한 마디 한 마디가 마음에 와 닿습니다.
@eunmi4949 15
2019년 12월 8일 10:38 오전저도 엄마라는 말을 듣기 힘드네요. ㅠㅠ 우리 아이들이 행복해지는 세상을 꿈꿔봅니다. 화이팅!
방윤진 15
2019년 12월 6일 6:34 오후노래방에서 나와 손을 3초 간 잡아줬다는... 말씀을 하시며 눈물을 삼키시는 듯한 얼굴을 보며 전 눈물을 흘렸네요~~
아이를 키우며 하루하루 그 마음이 어땠을지 생각해보며 제 아이들을 떠올려 보았습니다.
저도 오늘 따뜻한 보리차와 함께 아이들의 눈을 바라보며 마음을 나누고 싶네요~~
제 마음의 울림을 선물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mii7379 14
2019년 12월 9일 10:34 오후힘든 하루였습니다.
내일도 힘들꺼같습니다
상황은 같을꺼니까요
그래서 내가 내마음이 조금이라도 편안해질 수 있도록
내일 아침 눈뜸과 동시에 힘내겠습니다
@_hjdiary 13
2021년 4월 25일 9:09 오후발달장애 아들을 키우고 있는 엄마 입니다
장애 아들을 키우고 있다고
다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건 아닙니다
저희가족은 희중이로 인해
가족이 더 화목해지고
더 끈끈해지는 가족 사랑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가족이랍니다
마찬가지로 희중이도 스스로
엄마,아빠라고 잘 부르지는 않치만
이 아이로인해 웃을 일이 더 많다는 것입니다
이 아이가 없다면 평생 웃을 일이 이렇게 많치는 않을꺼니까요
물론 평생 가슴 한쪽이 시리기도 하지만요
그건 어차피 인정하고 살다보니
가슴 믿바닥에 놓고 웃을 일을 더 많이 찾고
행복을 추구하며 살고 있답니다
@바람낭독 12
2019년 12월 7일 12:39 오후우리들이 서로서로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고 마주보는 순간 , 그사람 넘어로
나도 알지 못했던 또 다른 내모습이 비춰지기
시작하는것 같습니다 ! 오늘도 이웃에게 용기내어 마주봐야겠어요 ^*^
함께하는 행복세사앙 🎹🎶
희망가득 기쁜세사앙 🤩
@raindrop1452 12
2019년 12월 7일 9:09 오후특수교사가 되고싶은 학생입니다. 자폐스펙트럼 자녀를 키우시는 부모님의 마음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영상일것같아 시청을 하게되었습니다.
자녀분을 이해하고자 무던히 공부하시고 노력하셨을 모습이 상상이 되니 코끝이 찡해져요. 작가님은 정말 멋진 어머니이신것같아요.
아이 그 자체를 사랑하는 교사가 되겠습니다. 기꺼이 차 한잔을 나눌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좋은 이야기 나눔 감사합니다!
@misuncarr413 11
2019년 12월 8일 2:40 오전실수를 통해서 배웁니다. 저도 아들이 자폐증인데요, 기뻐하면서 희망을 가지고 사랑을 주면서 키웁니다.
최종현 11
2021년 10월 6일 7:14 오후저는 지적장애 3급 판정받고 대학생생활
하고있는 딸을 엄마도업시
여태 키워왔습니다.
명 연설 잘 들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giftcouple 11
2019년 12월 6일 7:09 오후작가님 일상의 소중함을 일깨워주셔서 감사드려요 우린 모두 똑같은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지만 다름을 이유로 배척한다는 말에 혹시 내가 그러지 않는지 다시 돌아보게 됩니다 타인에게 기꺼이 차 한잔을 나눌 수 있는 따뜻한 세상이 오길 간절히 바랍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김보미-r2c 10
2019년 12월 6일 7:27 오후좋은 말씀 너무 감사합니다. 잘 새겨듣고 제 삶의 방식을 다시 한 번 되돌아보고 갑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선물같은하루-i5t 10
2019년 12월 9일 11:16 오전강연 잘봤습니다.
다르다는게 뭔지, 같다는게 뭔지 생각해주는 좋은 강의였습니다.
@민정-s7g 10
2019년 12월 6일 6:25 오후흔히 겪는 일들을 특별하게 느낄 수 있게 해준 그 모든 시간을 그 어떤것과 바꾸고 싶지 않다는 말에 깊은 공감을 하고 갑니다
좋은 강연 감사합니다~
@simswanderland1148 9
2019년 12월 7일 9:33 오후그렇게 혼잣말하는 분들 좀 무섭게 봤었는데..ㅜㅜ자폐때문이었네요..ㅜㅜ 편견없이 그냥 두려워하지않고 자폐때문이구나.라고 생각해야겠군요 ㅜㅜㅜㅜㅜ
@cappuccino_05 9
2019년 12월 10일 12:28 오후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하고 따뜻한 마음으로 바라봐야 한다는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해준 좋은 강연이었습니다.
작가님께서 특별한 아들을 평범하게 키우기 위해 얼마나 많은 아픔을 견디고 참아내셨을지 가늠이 안되지만, 차분하고 덤덤하게 해주시는 말씀에서 더 와닿는거 같아요.
좋은 강연 너무 감사드립니다.
뜻깊은 15분이었습니다^^
@successcode_motivation 8
2019년 12월 8일 2:06 오후정말 감동적인 영상 감사합니다 저는 1급 지적장애인시설에서 일하는중입니다 이곳에 오기전에는 저 스스로에 대해 나는 왜 이렇게 태어났지 나는 너무 부족하다 자책하고 불만을 가졌던 부분들이 사실은 정말 감사한것들이었다는걸 깨달았고 느낀부분들이 많아서 동기부여 강사가 되기로 마음을 먹게되었습니다 강연 정말 너무 감동적이고 장애인시설에서 반나절 일하는것 만으로도 그렇게 쉽지않은데 어머니로써의 마음은 얼마나 어려움이 많았을지 헤아릴수조차 어려울정도입니다 감동적인 영상 감사합니다
@까꿍-t9f 8
2019년 12월 7일 12:25 오전마음ㅇㅣ 아프고 따뜻해지는 오묘한 느낌이드는 강연이네요
계속 생각을하게됩니다
앞으로 좋은일만 있으면 좋겠어요
응원합니다
@도리배-k6p 7
2019년 12월 10일 10:03 오전존 버닝햄의 검피아저씨의 뱃놀이라는 책이 번뜩 스쳐갑니다...
모두 다르고 제멋대로이지만 끝내 물에 풍덩 빠져 생쥐처럼 된 동물친구들에게 화내지 않고 집으로 데리고 가 식탁에 둘러앉아 따뜻한 차를 마시는 마지막 장면...
우리모두 따뜻함을 꺼낼수 있는데 꽁꽁 숨겨놓고 사는듯 해요..
내가 먼저 손내밀자는 말씀 공감합니다...
오늘 저녁 내 아이들의 손을 꼭꼭 잡아보렵니다~^^
당연한 일상이 사실 기적이었다는...^^
@edchoi66 7
2019년 12월 7일 12:22 오전좋은 강연 잘 들었습니다.
헤이빗 7
2019년 12월 7일 9:32 오후남들이 보지 못하는 작은 부분에서부터 친절하고 따뜻한 사람이 되어야겠어요. 뜻깊은 강연 감사드립니다.
@AZOR 7
2019년 12월 7일 2:07 오후따뜻한 친절과 용기가 모두에게 있다는 마지막 말이 마음을 울리네요... 잊고있었던 내 안에 있던 친절과 용기를 다시 발견했습니다. 아름다운 사랑의 삶을 나눠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수많은 시간들, 아픔들을 말로 다 할 수 없겠지만 그것을 통해 발견한 아름다운 보석이 앞으로도 빛나서 많은 사람들에게 비춰주시길 응원합니다.
@여담해담풀 7
2019년 12월 6일 10:04 오후최유진...보고파했던 그녀. 그녀가 아들과 함께 배우고 느낀 삶의 위로가 가슴에 가득 채워지는 날입니다. 홧팅!
@kaysohn6850 6
2021년 7월 17일 6:01 오후유진샘,
가족 중에 두명이 같은 장애를 겪고 있고 겪었어요.
가슴깊이 공감하며 차분하게 사랑의 메세지를 전하는 장면을 지켜 봤어요.
우리에게 천사로 왔던 조카 ** 와 지금도 천사로 우리 곁에 있는 조카**를 생각하며 눈시울이 뜨거워집니다.
@Hwkeye575 6
2019년 12월 6일 6:20 오후강연 잘봤습니다 감사해요
@EJung-mk5mk 6
2019년 12월 12일 3:56 오후세바시에서 사회의 소수자와 약자에 대한 강의를 들을 수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우리 모두가 더 관심을 갖고 배려해야할 대상들이네요.
장애를 가진 아이를 키우는 모든 분들 힘내시길 바라며, 우리 모두 더불어 잘 사는 사회가 되길 소망합니다.
킴뚜뚜 6
2021년 11월 1일 10:37 오후부끄럽기도 하고 위안도 되고 힘도 얻을수 있는 강의였습니다 저도 7살 자폐스펙트럼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하루하루 버겁지만 아이의 시각으로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응원할께요~~!
@소나무-z8s 6
2019년 12월 6일 10:08 오후손을 잡아 드리고 싶어요
승리하세요♡
@김남용-f5s 6
2019년 12월 7일 12:47 오전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응원합니다 화이팅
정말 좋은말씀들 감사합니다
@한우리독서교실 5
2019년 12월 9일 3:15 오후세바시를 통해 항상 제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에 대한 생각을 할 기회를 얻게됩니다. 그러한 기회는 제 인생을 풍요롭게 해줄 새로운 시각을 갖게 됩니다. 인생의 희노애락들을 경연으로 공유해주시는 세바시 강연자분들과 세바시에게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 언젠가 제 인생도 나눌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나눌 수 있는 것이 제 인생에 생길 수 있도록 늘 깨어 열심히 살아가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동환-j6k4w 5
2019년 12월 6일 8:59 오후참 대단하십니다,
@정민-o7u1t 5
2019년 12월 6일 11:50 오후마음이 짠하네요...그냥 눈물이 흐르네요.
책 읽는 엄마 김홍선TV 4
2019년 12월 7일 1:46 오후사람이라는 이유만으로 우리는 사랑과 존중을 받아 마땅하다!!!
다름을 받아들이고 따뜻한 차한잔 함께 하는 사람이 많은 세상,
내가 먼저 손을 내미는 친절과 용기, 마음이 허락이 되지 않는 미운 상대에게 말은 쉬워도 행하기가 정말 어렵고 힘든 것이었는데 이 강연을 들으면서 꼭 잡고 있던 마음의 매듭이 풀어졌어요
언제 어디서나, 매순간, 사랑과 친절, 따뜻함을 나누려고 먼저 마음을 내어주고 손을 내미는 저로 살아갈수 있겠어요!!!
모두를 이어주는, 당신은 진정 따뜻한 차한잔 같은 존재입니다🙏
저랑 차한잔 같이 하실래요?
세바시 제작진 여러분, 최유진 작가님 감사합니다 💗💗💗
@pabopark1877 4
2019년 12월 11일 10:10 오전내용 중 부모님의 훈훈했던 향기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면서 톨스토이의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의 한 부분이 생각이 났습니다.
아침 라디오뉴스에서 노인들과 외국인들을 착취하여 배불리는 사람에 대한 기사를 들으면서 분개를 했었는데...
따뜻한 강연을 들으면서 다시금 희망을 가져봅니다.
진정한 공감이 무엇인가를 다시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잉잉 4
2019년 12월 7일 3:38 오후좋은 강연 감사합니다
@xyzsjh111 4
2019년 12월 8일 5:36 오후인트로만으로도 울컥하네요...존경합니다
야옹아멍해봐 4
2021년 11월 6일 6:22 오후자폐아이를 키우고 있는 아빠로써 엄청 공감됩니다ㅜㅠ 다름을 인정하는 성숙한 사회가 되었음 합니다.
오지영 4
2019년 12월 6일 9:36 오후좋은 강연 잘 들었습니다
중간중간 강연하시며 울먹이실 때 저도 울컥하며 눈물 흘렸어요
아직 두 돌 안된 딸 아이 키우며 요즈음 제 맘을 잡지 못 하고 많이 힘들었는데 많은 반성을 하게 되고 새롭게 맘 다잡아서 육아 해 보려구요
아드님이 최유진 작가님께서 엄마라서 행복할 듯 해요
작가님의 가정에 더 많은 기쁨과 축복이 넘치길 기도합니다♡
그리고 작가님께서 마지막에 하신 말씀 깊이 공감합니다
다름을 인정하고 함께 가자는 말씀 너무 따뜻한 말씀이에요
저녁시간도 평안하세요^^
@이옥희-u9b 4
2019년 12월 12일 10:00 오전맞아요.
우리는 살면서 내가 격어보지 못한일에 대해서는 생각해보려고도 안하고 돌아보려고도 안합니다.
그러나 세상은 점점 좋아지고 자라나는 아이들은 똑똑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학교교육도 바뀌고 있습니다.
저는 희망을 바라봅니다.
요즘 학교에서는 장애를 바라보는 시각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몰랐던 우리들의 과거와는 다르게 변화하고 있는것을 느낍니다.
저는 장애를 가진 부모님들이 더 위축되시는것이 안타깝습니다.
요즘 세상은 많이 변해져가고 있으니 조금 더 담담하게 내 아이를 바라보고 부모님께서 먼저 세상으로 나오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나라 아이들 똑똑합니다
우리나라 학교교육 잘 시키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좋은나라입니다.
희망을 가지고 바라보시면 좋은것이 보입니다.
@Ggvnnng 3
2021년 7월 12일 2:00 오후눈물이 뚝뚝
@윤샘다락방 3
2019년 12월 9일 12:09 오후감히 공감한다고 말할수 없지만 용기내 자폐아의 일상을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김창현 3
2019년 12월 11일 4:39 오후조금은 다른 사람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따뜻한 온기와 친절을 배풀 수 있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 필요하다는 걸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일상의 소중함도 마음 속에 새기면서 살아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좋은 강연 감사드립니다.
@오로라맘-x1u 3
2019년 12월 11일 1:05 오후어머님의 따뜻한 차 한잔의 가져다주는 그 온기..
우리의 세상도 따뜻한 마음을 많이 느낄 수있었으면 좋겠어요.
버스안에서 에피소드에서의 느낀점은
좀더 배려깊고 사려깊은 마음으로 이웃에게 다가가면 더 좋을 것같아요. 다름을 이해하고, 그들의 소리에 귀기울일 줄 알고 손 내밀어주는 사회가 더 희망적일 것 같아요.
강연내용이 진실되고 에피소드로 이루어져있어서 더더욱 이해가 잘되고 공감이 됩니다. ♡♡
옹씨 3
2019년 12월 11일 10:54 오전같은 엄마로서 마음이 짠합니다
평범한 일상, 건강한 아이가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
광활한우주 3
2019년 12월 14일 2:30 오후티비에서 맨날 연예인들 나와서 말장난하고 웃고 떠들고 게임이나 하고 그러는것들좀 그만보여주고 이런 아이들을 많이 보여주면 좀더 자연스럽게 받아들일수 있을텐데..
@apo794 3
2021년 5월 23일 10:26 오후맞아요
벽을 세우고 무너뜨리지 않으려
긴장하곤 했어요
누군가가 벽을 넘는것도 싫었어요
그러나 세상은 혼자 살 수 없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
부족하면 부족한대로
넘치면 넘치는대로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며
세상에 친절을 베풀겠습니다^^
Flowery 3
2019년 12월 6일 9:33 오후내년 출산을 앞둔 예비 엄마입니다
엄마라는 당연하고 평범한 단어를 듣지도 들을수도없다는게 정말 가슴이 아팠습니다.. 남들처럼 같은 경험을해도 생각하는것 느끼는것 공감하는것이 다르다는게 얼마나 괴롭고 그마음을 헤아릴수없는 우리는 얼마나 미안할까요.. 내가 부모의 마음을 반의반도 헤아릴순없지만 그아이의 부모라면 그아이가 내아이라면 입장을 바꿔본다면 단순히 그아이는 고통스럽고 불쌍한아이라고만은 생각 못할것같네요 따스한 사랑으로 보듬어준다면 분명 아이도 엄마의 진심을 느낄것이고 자신도 행복한 아이라는것을 결코 알지않을까요? 우리모두 주변의 장애를 가진 아이를 차가운 시선이아닌 따뜻한마음으로 바라보아야합니다~
Star 2
2019년 12월 9일 11:51 오전삶의 스승님, 감사합니다 ♡
@zenchocho 2
2021년 12월 29일 10:09 오후정말 아름다운 엄마십니다... 응원합니다.
다른 존재를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지.
사랑이란 무엇일까를 알게 해주는
먼저 손을 내미는 사람이 되도록 가르쳐주는
귀한 존재인 아이.
나와 다른 것을 배척하는 마음을 거두고
사람이라는 이유 하나로 차 한잔 줄 수 있는 따뜻한 존중을 꺼내야 한다.
@서범근-u7y 2
2019년 12월 11일 1:02 오후최유진 강연자의 이야기를 통해 발달장애 즉 자폐증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었네요.최유진 저자가 쓰신 엄마는 오늘도 엄마는 소금땅에 물 뿌리러 간다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느낄 수 있네요. 최유진 강연자님을 통해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이해하게 되었네요.^^~~~ 제가 고등학교를 다닐 때 저희 반에 자폐증을 앓고 있는 아이가 있었는데 저는 별다른 관심이 없었는데 그 아이가 학교일진인 학생에게 괴롭힘을 당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그러나 저는 일진인 그 아이가 무서워서 아무 것도 못했는데 자폐아인 아이가 그일진아이를 의자로 찍어버린 일이 있었어요. 그래서 일진아이는 그아이가 어떻게 할지 몰라 괴롭힘을 멍춘 기억이나네요.
@이윤정-q3r 2
2020년 11월 17일 7:23 오후그래요 우리모두는 같이 이세상을 살아가야하니까요 장애인들보다 비장애인들이 더 무서운 사람이 많죠
@써니up타로 2
2019년 12월 9일 10:08 오전자폐라는 증상에 대해 알수 있어서 좋았구요 내가 누리고 있는 당연하다고 생각되던 것들이 당연하지 않음을 깨달았습니다. 또한 인간이라는 이름만으로 사랑받고 존중 받아야 한다는 말이 너무 와닿았습니다 모든 사람은 나의 인생 스승이구나라는 생각이 드네요
윤쌤의금융수어 2
2019년 12월 11일 1:09 오후귀한 강의 감사합니다^^ 조금 특별한 친구들과 소통하고 싶은 저에게 큰 힘과 용기를 주신 강의 고맙습니다^^
@눈밝은연어 2
2021년 10월 5일 12:58 오후용기를내서 더 다정한 따뜻한 사람이 되어야겠어요,,진정한 사랑의 의미 또한 생각하게되었어요 감사합니다
유제권 2
2019년 12월 6일 6:30 오후감사합니다!
@케이몬-t8v 2
2019년 12월 7일 8:37 오후따뜻한 마음을 기억하며
살겠습니다 ^-^
꽃중년 Fashion Gardening 1
2019년 12월 9일 11:42 오전차분하게 말씀하시는 강의 잘 듣고 갑니다. 제 조카도 자폐아가 있어요. 아직도 집 밖을 나가지 못하죠. 강의 감사합니다.
아낙 1
2021년 1월 19일 6:27 오전울지마세요 ㅠㅠ
@왕눈이-h4m 1
2022년 6월 2일 10:48 오후귀한 영상입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는 대단한 분이시네요
감사합니다^^
K버니스 1
2019년 12월 9일 2:03 오후힘든게 살아가는 가족들 힘내세요
행복나무
2020년 4월 6일 11:32 오후아이가 태어났을때부터 일반아이과 달랐던 점..병원에서 진단받고 어렸을때부터 성장과정.에피소드를 얘기해주셨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같은 발달장애를 키우는 엄마라서 그런부분들이 참 궁금합니다...
저도 자폐 2급 아들을 키우고 있어요...
강의 보고 울컥하네요...
아낙
2021년 1월 19일 6:27 오전미인이셩
방준호
2022년 7월 30일 3:55 오전인생 강의 잘 봤습니다. 덕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