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는 강의 잘들었습니다. 아들만 두명키웠던 엄마 입니다. 둘째아들이 대학 1달 다니다가 "어머니 더 이상 대학교에서 배울게 없어요" 하면서 자퇴를 했습니다. 저는 속으로 기뻤습니다.왜냐구요. 내가 대학교에서 배울게 없다는 똑똑한 아들을 낳았으니 얼마나 좋은지요. 그날 삽겹살 사다가 실컷 꾸버 먹었답니다. 군대 갔다온후 10년이 지난 지금 행복한 인생 잘 살고 있습니다
끝도 없는 지하에 빠져있던 아이와 함께 올라온 엄마로서 선생님의 말씀에 100% 공감합니다. 아이의 옆에서 함께 보조 맞추며 그저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인정하는 것만이 부모의 역할이란걸 그 모든 고통을 겪고 나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좋은 강연을 아이를 키우는 모든 분들이 꼭 보시기를 바랍니다. 영상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생님❤️
이런 강의를 이렇게 쉽게 들을수 있어서 너무 감사드려요. 13살짜리 엄마인데 지금 저와 저희아이한테 너무나 필요한 강의에요. 아이 어렸을때부터 김미경강사님 오은영박사님 강의들으면서 아이 키웠다고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진짜 실물로 김미경선생님 뵈면 엎드려 절이라도 하고싶어요. 나중에 훗날 꼭 뵐 날을 기대해요~♡
저는 대치동 학원 강사 출신이자 아이 셋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첫애 어려서는 글렌도만, 칼비테 책을 읽고 조기교육이 중요하다 생각, 애에게 이것저것 가르치다 깨달은 것이 ‘이거 아니구나...‘였습니다. 그 후로 그저 아이는 아이답게 건강하게 다양한 경험을 하며 자라야한다는 생각으로 아이를 키웠습니다. 큰 애가 14살 되자 처음으로 엄마표로 논술을 가르쳤고 그러면서 아이와 함께 역사, 철학, 문학, 과학, 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인문학을 접하면서 많은 대화를 나누고... 그렇게 건강하게 사춘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지금 15살 중2인데, 다른 공부들은 학원 과외 하나 없이 그저 EBS하나로 따라가고 있네요. 엄마가 메니지먼트를 잘 해서 아이들 성공적으로 잘 키우는 것도 사실 나쁘지 않은 엄마노릇이라고 생각하는데... 제 성격상 그러다가 아이와 관계가 틀어질 것 같아서... 그냥 좋은 관계를 유지해 나가는 길을 선택을 한건데 지금까지는 이것이 나쁜 선택은 아니었단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좋은 강의 잘 듣고 갑니다.
선생님의 한마디 한마디가 모두 정답같아요. 아이의 영혼을 하늘에서 받았단 걸 몰라서 두려웠나봐요. 이렇게 울며 듣다가 빵터져서 혼자 웃고...선생님이 왜 지금 그자리에 계신지 알것 같아요. 경험하신 일이라 진심으로 자신있게 전할 수 있으신 것 같아요. 선생님의 삶의 지혜를 나눠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13살 딸아이 요근래 자꾸 낯선 행동을 보이고 상처주는 말을 저한테 자꾸하니 저도모르게 소리지르고 집에서 나와 한강가서 2시간을 울다가 이영상을 보게 됬네요... 너무너무 고민하고 고민하고 힘들었습니다 내가 너를 얼마나 사랑했는데 니가 어떻게 나한테...이럴수가... 그런데 이제 알았네요.. 제가 아직도 7살 수준 아이의 눈으로 우리 아이를 저울질 했다는걸...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정말 저도 다시 태어난듯 합니다 훗날 좋은모습으로 다시 이영상에 댓글 남기겠습니다 이제 웃으며 다시 집으로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강의를 두번째 듣는데. . 이번에 듣는 내내 펑펑 울면서 들었네요. 우리 아이가 지금 딱 지하에 있어요. 지금까지 제가 원하는대로 살아줬다고. . 그냥 좀 두라고. . 그리고 이제는 제가 가장 무서워하는걸 하더라구요. 자기를 상처내고 있어요. ㅜ 어제 아이가 자기를 한번 믿어주는 엄마가 되달라고 하는데. . 제가 몰라서 미안하다 했거든요. 모두 제 이야기 같아서. . 듣는 내내 후회하고 다짐하고. . 소중한 영혼으로 지켜줄 수 있게. . . 나를 믿고 또 아이를 믿고 한걸음씩 나가볼려구요. 내 아이를 믿고 있다 혼자 착각하며 제가 생각하는 길로만 가려고 했네요. 아이를 믿어주자고 마음 먹기까지 너무 길고 힘들었을 우리 아이에게 너무 미안합니다. 강의 들으며 큰 힘을 얻고 갑니다.
김미경 선생님, 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워요. 저는 아이들 학원하나 안보내보고 아이들한테 잔소리하는게 너무 힘에부쳐서 엄마노릇 제대로 못한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런것들이 다 괜찮다고 얘기해주셔서 너무 고마워요. 아들은 그래도 고등학교 생활 알아서 잘하고있고 딸은 중1 (7학년) 인데이사온지 몇개월만에 펜데믹으로 학교를 못나가 친구가 하나도 없어 많이 힘들어해서 걱정이지만 그래도 나름 잘 해내고 있어서 감사하네요.
36살 차이 나는 중2 딸과 어젯밤에도 싸웠어요. 선생님 강의를 들으니 하염없이 눈물만 나네요. 딸아이가 잘못은 했지만 잘못된 방법으로 혼을 냈으니 제가 먼저 사과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따가 12시나 넘어야 일어날 텐데 기다려야죠. 기다려 주고 진심으로 딸을 사랑하는 엄마가 되도록 노력해야 할 것 같아요. 고맙습니다.
저도 5년동안 비굴하게 미안하다는말을 입에 달고살았네요 그러니 어느날부터 대화를 하더군요 아주 힘든시간이었습니다 관계회복이되고 고3되서 처음으로 하고싶은게 있다해서 학원보내니 또 욕심이 스물스물ㅠㅠ 어느순간부터 예전처럼 잔소리를 달고사는 엄마가 되는 제모습을 보며 반성할려고 강의 들으러 왔습니다 내일부터는 마음가짐을 새로하겠습니다ㅠ
부모가 믿어줘야 내아이가 힘이나요 중3아들 올해가 최대고비인거같아요 이 또한 지나가겠지만 하루하루 피마르며 살고있어요 강의들으면서 기운도 나고 다시 또 일어나게되는거 같아요 그 일상의반복을 거스르며 지내는 아들이지만 그래도 미안해 감사해 사랑해 얘기하며 매일 비굴하게 살고 있지만 강하게버텨보렵니다 감사합니다
유투브에 수많은 좋은 영상이 있지만 오늘 이 영상이 제게는 맞춤 베스트였어요. 댓글로라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아이의 몸은 부모를 통해서 왔지만 그 영혼은 신이 직접 만들어 주셨다는 것을 기억하고 존중하도록 하겠습니다. 세상의 모든 영혼을 그렇게 볼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고3 대입을 앞둔 아이의 엄마입니다. 그동안 답답했던 것들이 시원하게 뚫렸네요.부모가 원하는 고등학교를 간후 우울감과 냉소적인 아이로 변하더니 많이 외로워했어요.지하 10층이상까지 간것같아요..부모가 끝까지 기다려주는 여백이 필요하네요.강의 시리즈로 계속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너무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은 커가는데, 저는 어린 아이들로 보고 있었던 것 같아요. 어떻게 보면 아이와 함께 커가는 건, 너무나 쉬운 일인 거 같습니다. 사랑하고, 믿어주고, 함께 대화하며 시간을 보내는 거, 아이가 원하는 삶을 지지해 주는 거지 않을까 합니다. 강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사춘기때 반항한번 할 분위기가 안되었고 계절별 옷은 커녕 과자 회사에서 선물로 준 잠바로 3년을 입고 학교 도서관에서 늘 모자란 성적을 매울려고 했고 고등학생 시절 대학입학이 목표 일 수록 공부하기 힘들고 시험기간 걱정과 불안이 덮쳐온 멘탈 부여잡고 대학입학을 하니 부모는 친구들에게 과장하여 자랑하기 바쁘고 취직을 하고 시집가서는 본인 빛 갚아라고 하고 왜 나만 고생을 하고 타이틀 따면 이용을 할려고 하고 자식 놓고 살면 왜 부모 형제 안 도와주냐며 늘 요구만 하는 나르시스트 부모 화가나서 손절함. 자식의 성장을 도와 줄려는 태도가 바로 부모의 태도인데 마치 밥만주고 문화적 지식적 교육없이 거위 키워서 황금알 빼내려는 문화적 지식적 흑수저 허나 욕심은 상류급을 원하는 나의 부모도 있음.
김미경선생님 정말 감동적인 말씀 감사합니다. 분노조절장애 아들 덕분에 마음공부 엄청했드만 어느순간 엄마인 제가 성장하는 기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 순간 깨달음도 얻었는데 제 아이를 현재 있는 그대로 보고 기다려줄 수 있는 마음이 생기더라구요. 그래서 인지 선생님 말씀이 온 마음속에 쏙쏙 들어옵니다. 감동도 받고 위로도 받고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김미경 선생님 열정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또 듣고....또 듣고.... 부모에 자리에서 자식에게 바라고 욕심을 바라고 있는건 아닌지 반성하고 돌아보게 됩니다... 부모도 자식도 모두가 첨이고 서투른 자리에서 사랑으로 잘 키워가는 부모가 되어가도록 노력하는 부모가 되도록 할게요...^^ 옆집은 그냥 보충... 내 자식은 내 아이에 성향에 맞게 교육함이 좋은듯해요.. 강의 넘 감사합니다...
결국은 돌다돌다 미경님 강의듣고 위로 받습니다..세아이 키우며 워킹맘으로 사는데, 체력은 떨어지고 안아픈곳이 없고 다 본인 인생들 사는데, 난 그들 뒤치닥거리하며 직장 다니느라 내인생은 없는거 같아요..힘들고 우울하고 번아웃이 와서 주저 앉았다가다도 다시 힘내서 오늘을 살아가는데, 반항하는 큰딸때문에 너무 힘듭니다..ㅜㅜ
감사합니다..5살아이가 학원을 지금 미술 영어 가베 이렇게다니는데 많이다니는건 아니라며 저혼자 막 합리화했는데 아이는 매일 학원다니기싫다며...ㅜㅜ 제가 아이를 학대하고있었던거같아요. ..낼부터 학원다 끊어보려구요...그리고 부모사랑을 더많이 가득주러ㆍ구요..정말.감사합니다..
2025년도에 시청하고 있습니다~~ 요새 계속 방학내내 중2,중3 연년생 두 아들과 싸우려니 ㅜㅜ 점점 지쳐가던중 선생님의 강의를 우연히 듣게 되었습니다~ 아침에 밥하며 항상 동영상 틀고 밥을 하는데~~ 오늘도 어김없이 ㅜㅜ 울컥울컥 하면서 공감 하면서 듣게 되었습니다~~ 아직 끝까지 시청 하진 않았지만~~ 아이들 학원 보내고 다시 시청 하려고 해요~~ 좋은 영상 정말 감사합니다 선생님 🙏🏻🙏🏻🙏🏻
사춘기 아들... 잔소리는 절대 도움이 되지 않을 것 같아서 지켜보면서 가끔 내 맘을 표현하기만 하면서 늘 불안했습니다. 그러면서도 아들이 너무 이해가 돼서... 내가 이상한 엄만가? 라는 생각도 들고요. 엄마로써 해주는 게 없는 것 같은 느낌 때문에 늘 미안하기도 했구요. 딸과 아들은 확실히 다르더라구요 ㅜㅜ 강의 듣고 너무 위로도 되고, 감사도 됩니다. 늘 사랑 표현하고, 길을 열어두고 아들을 기다리는 엄마가 되도록 노력 할께요 ^^
고1 아들과 요즘 사이가 많이 안좋아져서 강의를 찾다가 듣게 되었어요. 제가 아이를 제틀에 가둬놓고 많이 힘들게 한게 보이더라구요. 신랑도 퇴사를 하고 저는 재택이라 매일 아이를 다 같이 보는데 엄마아빠가 모여서 아이를 합심하여 잔소리 한게 화근인것 같아요. 선생님 말듣고 아이를 있는 그대로 봐주고 싶은 날이네요. 노력해 보려구요. 포기하지 않고. 제가 태몽을 별꿈을 꾸고 낳은 아이인데 왜이리 ㄴ아이를 구박만 했는데 눈물이 나네요. 공부가 제일 최고는 아닌데 말이지요.
눈물이 나네요. 모든 육아서는 전부 내가 틀렸다고 하고 모두 엄마 탓이라고 하는데.. 정작 필요한 건 딱 이 강의안에 있네요. 괜찮아 괜찮아 잘하고 있어 내가 옳아 내가 옳아 내 아이니까. 이미 가지고 태어났다는 말도 너무 와닿았어요. 너무나 사랑하는 내 아이는 학원도 다니지 않고 공부도 안하고 사춘기가 오니 반항도 하고 방문을 잠그고 학교를 안가고 마음이 미치게 힘들어요. 일하는 엄마라 그랬나 모든게 내 탓 같고 어릴때부터 다른 엄마처럼 공부시킬 걸 그랬나. 데리고 더 많이 다녔어야 했나 별별 후회를 다하죠. 지금 할 수 있는 건 따뜻하게 안아주는 것 말고는 모르겠네요. 그래서 그렇게 하고 있어요. 괜찮아 괜찮아. 얼마나 소중한지 말해줘요. 사춘기 아이는 아무리 사랑한다 말해도 귓등으로도 듣지도 않지만요. ㅎㅎ 그런데 법륜스님 말씀처럼 내 업을 갚아야 한다 생각하니 그냥 안타깝고 너무 애틋해요. 김미경 강사님 말씀처럼 우리 아이도 가라앉은 깊이만큼 높이 오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중3 딸아이의 못보던 모습에 많이 당황스럽고 두렵기도 하고 갱년기 우울증인가 싶게 너무 힘들었는데, 잠자다가 새벽 4시 저도 모르게 눈이 떠져서 우연찮게 찾아보다가 운명처럼 김미경님 강의를 듣게 되었어요. 보면서 펑펑 울고, 끝까지 다보고 난 지금도 눈물이 계속 흐릅니다ㅠ 아이가 사춘기인 것도 알고, 어릴때 무지했던 엄마 때문에 잘못하지 않아도 모질게 야단맞았던 우리 첫째딸인 걸 뒤늦게 제 건강 나빠지고나서 깨닫게 되어 그이후로는 아이에게 혼내거나 야단 한번 치지않고 그저 건강하게 밝게 지내주는 모습에 감사하기만 했는데, 최근 중3 되면서 아빠를 극도로 싫어하고(저와의 관계는 나쁘지않았지만) 가끔은 소통 안되고 통제적인 아빠이지만, 그래도 다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에서 그러는데 아이가 너무 무례하고 버릇없게 크고 있는것 같은 막연한 두려움에 아이에게 너 대체 왜그러냐고, 불만이 있으면 말로 하라고 정말 아이 크고나서 첨으로 큰소리쳤어요. 김미경님 영상보고는 다시한번 제가 아이마음 헤아리지 못하고 내 감정에만 충실해왔구나 깨달았습니다. 아이에게 꼭 사과하고 아이가 있는 지하로 같이 내려가겠습니다. 아이가 그곳에서 너무 외롭지 않게 같이 있어주겠습니다 ㅠ 김미경님 유튜브 사실 처음 제대로 봤는데 저에게는 그 어떤 전문가의 강의보다 저에게 도움 되는 쪽집게 과외 같아요. 정말 감사합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이 세상의 모든 엄마들 화이팅 해요. ❤
전 아빠인데 엄마처럼 아이들과 같이 있는 시간이 많아요...그래서 엄마 같은데 전 아이들이 하는 행동을 보면 나드 어렸을때 하기 싫었지 나두 그렇게 했겠지 하고 이해할려고 노력해요..그래서 그런지 아직도 중2딸 중1아들인데 괜찮아요...전 공부는 강요 안 해요...그리고 기다리면 다 하더라고요...하고 싶은게 있으면 해줘요...딸은 웹툰하고 그림 그리는거 좋아해서 웹툰학원 가고 싶다고 그 학원만 다니고 아들은 외국회사 들어간다고 영어학원 다니고 있어요...요즘은 드론에 빠져서 그래서 드론 좋은걸로 사줬어요..취미로 하다가 직업이 될 수 있으니깐요...암튼 강의 동감합니다..무탈 천주부
미경언니 강의 들으면서 제가 너무 많이 반성해요 늦둥이이자 외동인 아이가 이제5학년ᆢ힘에 부칠때가 있는데 강의 들으며 좀 내려놔야겠구나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저의 욕심일뿐 아이가 행복하길 바라면서도 그렇게 키우지를 못하고 있는 내 자신이 부끄럽고 아이에게 미안하고 그러네요 무엇이 소중한지 잃어버리고 세상속에서만 살았네요 감사~♡ 언니 짱!
저는 공부 잘 하는 아이말고, 성인이 되서 스스로 잘 살수 있는 사회구성원으로서 아이를 키우는게 목표예요.제가 맞벌이 부모님 아래서 선행.학원 뺑뺑이.과외 받으면 자랐는데 후회되는 사춘기구요.제 자식한테 그렇게 하고 싶지 않네요~ 강연보니 맞다는 생각이 들어서 참 감사합니다.
@수박씨-n8o 776
2021년 3월 13일 2:07 오후저는 이 강의를 3번째 듣고 있습니다. 잊을만하면 다시 보고 새깁니다. 기억은 하는데, 아이를 보는 제 눈이 달라질 때 다시 봐요. 이 영상은 피가 되고 살이 되고, 지혜로운 엄마로 다독여줍니다. 귀한 영상 감사합니다.
@Sunshine김민서 295
2021년 11월 2일 10:26 오후재미있는 강의 잘들었습니다.
아들만 두명키웠던 엄마 입니다.
둘째아들이 대학 1달 다니다가 "어머니 더 이상 대학교에서 배울게 없어요" 하면서 자퇴를 했습니다. 저는 속으로 기뻤습니다.왜냐구요. 내가 대학교에서 배울게 없다는 똑똑한 아들을 낳았으니 얼마나 좋은지요. 그날 삽겹살 사다가 실컷 꾸버 먹었답니다.
군대 갔다온후 10년이 지난 지금 행복한 인생 잘 살고 있습니다
@스누피-j8m 265
2021년 3월 23일 8:27 오전끝도 없는 지하에 빠져있던 아이와 함께 올라온 엄마로서 선생님의 말씀에 100% 공감합니다.
아이의 옆에서 함께 보조 맞추며 그저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인정하는 것만이 부모의 역할이란걸 그 모든 고통을 겪고 나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좋은 강연을 아이를 키우는 모든 분들이 꼭 보시기를 바랍니다.
영상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생님❤️
@mootal_chunjubu 241
2021년 3월 13일 12:14 오후어른도 🍎 를 해야해요..어른이 무조건 옳은건 아니예요....
@the-cg2km 181
2021년 3월 22일 8:20 오후왜 이런 영상이 TV에 안나오고 다 주입식교육 방법이 TV에 나오는지 모르겠어요. 더 많은 부모들이 봤으면 좋겠습니다~
엠티 165
2021년 3월 13일 4:31 오후아고 이걸 진작 봤더라면 우리애나 제가 덜 힘든 사춘기를 보냈겠다 하는 아쉬움이 ᆢ두 자녀를 서울대 보냈다는 성공한 엄마 강의 듣는 거 보다 백배 현실적이고 도움이 됩니다
@정이쁨-z9l 155
2021년 3월 13일 2:06 오후저 왜 자꾸 눈물이 나죠 ㅠㅡㅠ
어느누구하나 제 심정을 이해해줄거라 생각못했는데 미경언니 얘기 들으니 제가 틀리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어요
능력이 안되서 학원 못보내고 있는데
공부가 다가 아니라는거 다시 힘을 내봅니다
@신여름-p8u 143
2021년 7월 8일 2:37 오전이런 강의를 이렇게 쉽게 들을수 있어서 너무 감사드려요.
13살짜리 엄마인데 지금 저와 저희아이한테 너무나 필요한 강의에요. 아이 어렸을때부터 김미경강사님 오은영박사님 강의들으면서 아이 키웠다고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진짜 실물로 김미경선생님 뵈면 엎드려 절이라도 하고싶어요.
나중에 훗날 꼭 뵐 날을 기대해요~♡
@briannaseraphina 117
2021년 3월 13일 5:06 오후더많은 한국의 부모들이 사춘기자녀둘에게 관심을 가지길 소망합니다. 초등학교때까지는 육아에 목숨걸면서,중학교가면서 성적표만 들여다보던 80년대스타일 가정은 이제그만..이기를..
@율린희 112
2021년 4월 12일 7:55 오후강의 듣는동안 10살짜리 아들이 떠올라서 눈물이 나네요...더 많은 시간 함께 보내고,
사랑한다 표현하고, 자주 안아주고 싶습니다.
먼 훗날 내가 떠났을때, 아들이 그 추억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지기를 바래봅니다.
@날고싶은폴라리스 108
2022년 3월 29일 11:22 오전울컥했습니다 일해야하는 형편. 몰라라 하는 남편도 참아냈는데 엇나가는 자식 보며... 열심히 살았는데 어디서부터 잘못인걸까 싶으며 한없이 낮아진 자존감. 진솔한 강의 감사합니다
@JeaYoungPaPa 93
2021년 4월 1일 3:54 오후큰아들이 중1이예요.
그냥 눈물이 나네요..
@judel6460 89
2021년 4월 9일 6:20 오후이 강의는 진짜 좋다...
@씨엔블루-h9y 87
2021년 4월 4일 10:51 오후사춘기를 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지극히 순리대로 가고 있음에 감사합니다
건강한 성인이 되길 소망합니당♥
@곽경숙-f8d 83
2021년 10월 14일 10:42 오전아들 셋 키운 60대 엄마입니다
자식을 포기하는 일은 없어야 되겠지요 아이들 키우는 젊은 부모들에게 정말 실감나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감동적인 강의입니다 명언들입니다
@jihyeyun130 81
2021년 8월 10일 11:59 오후사춘기자녀와 힘든시간 보내는 부모라면 꼭 봐야할 강의네요.
정말 좋은강의 감사합니다
@beautyglory79 80
2021년 4월 9일 11:16 오전많이 울었습니다. 나눠주신 지혜 감사하게 받아 엄마로서 아이와 함께 잘 살아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은정-y4e 76
2021년 3월 16일 3:23 오후아이는 문제가 없고 나는 아이를 믿어주는 최고의 엄마다! 좋은강의 감사합니다
@user-dori 74
2021년 3월 17일 10:24 오후저는 대치동 학원 강사 출신이자 아이 셋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첫애 어려서는 글렌도만, 칼비테 책을 읽고 조기교육이 중요하다 생각, 애에게 이것저것 가르치다 깨달은 것이 ‘이거 아니구나...‘였습니다. 그 후로 그저 아이는 아이답게 건강하게 다양한 경험을 하며 자라야한다는 생각으로 아이를 키웠습니다. 큰 애가 14살 되자 처음으로 엄마표로 논술을 가르쳤고 그러면서 아이와 함께 역사, 철학, 문학, 과학, 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인문학을 접하면서 많은 대화를 나누고... 그렇게 건강하게 사춘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지금 15살 중2인데, 다른 공부들은 학원 과외 하나 없이 그저 EBS하나로 따라가고 있네요.
엄마가 메니지먼트를 잘 해서 아이들 성공적으로 잘 키우는 것도 사실 나쁘지 않은 엄마노릇이라고 생각하는데... 제 성격상 그러다가 아이와 관계가 틀어질 것 같아서...
그냥 좋은 관계를 유지해 나가는 길을 선택을 한건데 지금까지는 이것이 나쁜 선택은 아니었단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좋은 강의 잘 듣고 갑니다.
@hannalee3996 74
2021년 3월 26일 6:26 오전선생님의 한마디 한마디가 모두 정답같아요.
아이의 영혼을 하늘에서 받았단 걸 몰라서 두려웠나봐요.
이렇게 울며 듣다가 빵터져서 혼자 웃고...선생님이 왜 지금 그자리에 계신지 알것 같아요.
경험하신 일이라 진심으로 자신있게 전할 수 있으신 것 같아요. 선생님의 삶의 지혜를 나눠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문고은-q8i 73
2021년 3월 23일 11:50 오후중2딸 장점 많은 아이를
공부라는 잣대로 자존감 끌어 내렸네요
한 번 아니고 열 번이고 다시 봐야 겠어요
@정영이-l8d 69
2021년 3월 24일 10:50 오후32년 입시학원하면서 많은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초등학교 맘 상담 하기가 가장 힘들어요 정말 초등학교 어머니들이 이 강의를 봤으면 좋겠네요 정말 훌륭한 강의네요 저 또한 정말 자식에 큰 기대에 넘 힘들었어요 기다려주는것이 답인듯 정말 훌륭합니다
@sj-ey3il 67
2023년 6월 27일 6:22 오후직장맘이지만 열씨미 챙겨주고 응원해주고 힘들면서도 밥도 잘챙겨주려 노력하는데 사춘기 아들이 못되게 말하고 버릇없이 하니 사춘기려니 하다가도 화가나고 키워뭐하나 우울하네요. 아이가 성장하고 있다고 제맘을 다독거리다가도 힘드네요. 엄마라는 직업 너무힘듭니다.ㅠ
@jooyounglee3698 66
2021년 3월 23일 9:28 오후정말 역대급 좋은 강의네요
감사합니다 ♡
@돈크레이지 61
2021년 3월 13일 1:19 오후저도 5년째 도닦고 있는 아들맘입니다 무수하게 상처가되는 말을 한게 후회되지만 강의듣고 또 다짐하게 되네요 지하10흥으로 아들만나러 가야겠어요 언능~~ 강의 감사해요!
@이경원-s8i 61
2023년 10월 26일 10:32 오후13살 딸아이 요근래 자꾸 낯선 행동을 보이고 상처주는 말을 저한테 자꾸하니 저도모르게 소리지르고 집에서 나와 한강가서 2시간을 울다가 이영상을 보게 됬네요...
너무너무 고민하고 고민하고 힘들었습니다
내가 너를 얼마나 사랑했는데
니가 어떻게 나한테...이럴수가...
그런데 이제 알았네요..
제가 아직도 7살 수준 아이의 눈으로 우리 아이를 저울질 했다는걸...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정말 저도 다시 태어난듯 합니다
훗날 좋은모습으로 다시 이영상에 댓글 남기겠습니다
이제 웃으며 다시 집으로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유하민-u1j 60
2021년 9월 9일 8:07 오후제발 우리 엄마가 보길.... 맨날 나한테 화내는 엄마.... 점점 지쳐가는 나 그걸 김미경 선생님한테 위로받습니다
@viviansoonoklee330 59
2021년 4월 2일 10:48 오후100% 공감하는 강의입니다
20년전에 이런 강의를 들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
징하게 겪는 사춘기 아이 때문에 얼마나 마음 고생을 했던지요
세월이 흘러 이젠 제자리로 돌아오는 중입니다
@유미선-p2m 54
2021년 6월 23일 10:04 오전이 강의를 두번째 듣는데. . 이번에 듣는 내내 펑펑 울면서 들었네요. 우리 아이가 지금 딱 지하에 있어요. 지금까지 제가 원하는대로 살아줬다고. . 그냥 좀 두라고. . 그리고 이제는 제가 가장 무서워하는걸 하더라구요. 자기를 상처내고 있어요. ㅜ
어제 아이가 자기를 한번 믿어주는 엄마가 되달라고 하는데. . 제가 몰라서 미안하다 했거든요.
모두 제 이야기 같아서. . 듣는 내내 후회하고 다짐하고. .
소중한 영혼으로 지켜줄 수 있게. . . 나를 믿고 또 아이를 믿고 한걸음씩 나가볼려구요. 내 아이를 믿고 있다 혼자 착각하며 제가 생각하는 길로만 가려고 했네요. 아이를 믿어주자고 마음 먹기까지 너무 길고 힘들었을 우리 아이에게 너무 미안합니다. 강의 들으며 큰 힘을 얻고 갑니다.
@이현숙-k2w 52
2023년 8월 16일 9:57 오후아들과 소리지르며 싸우다 막막하여 들어왔습니다 선생님의 이야기 들으며 저는 정말 자존감 낮고 아이를 믿어주지못했다 반성하게 됩니다
장선임 49
2021년 3월 14일 9:44 오후70세의 할머니인데 강의 듣고 손주에게 도움주려고 열심히 듣는다 폭팔적인 강의 희노 애락의 강의 하는김샘 너무 감사하네요~
@츄츄-t1w 46
2024년 9월 8일 7:37 오전고딩되더니 애가 점점점 늦은귀가ㆍ친구들과 노느라정신팔려 새벽 1시는 그냥 식은죽먹기고,, 두시세시 네시도 무서워하지않는시간때ㆍ집에서
체벌이나 욕설이나 그런건하지않았지만, 대화는 그냥 그때뿐이고 엄마의 마지막경고도 사알짝무시하는기분ㆍ 그래도학교와 학원은 잘다니니 ㅎㅎ그져웃지요ㆍ
그냥 톡으로 엄마입장분명히 전달은하는데 ᆢ 한번쯤 무섭게 해야되나ᆢ 그냥 놔두면 알아서 변화가될지ㆍ그 기다림이 지치기도해용ㆍ
사랑표현도많이했고 사달라는거 먹고싶다는거 필요한용돈에ᆢ너무 다해줘도 이런 부작용들이 생겼네용ㆍ
하ᆢ"결혼하지말고 내자신이나 가꾸며살걸~" 이란 생각이 자주드는 요즘입니당ㆍ 세상이험해서 귀가시간 걱정하는것뿐인데 ᆢ참 자식교육은 쉽지않네여ㆍ
@김도희-l7r 46
2021년 6월 11일 1:15 오전제 부모님은 고등학교 선생님이셨는데 성적표도 보여달라는 소리도 안하셨고 잘했다 보다는 너는 만족하면 됐다고 하셨어요. 그게 맞는거였네요. 엄마가 옆집 아줌마를 못만나니까 ㅋㅋ
@짱쩡-y4u 45
2021년 3월 13일 4:48 오후너무가슴 아프고 찡하네요
내 자신을 되돌아보니 정말 부끄럽네요
@scalet-h4r 43
2021년 3월 31일 7:10 오전진심으로 감사합니다..학원 알아보고 레벨테스트 보고..그러다 지금 운동 시키며 사교육은 최소한으로 하고 있어요.즐겁고 행복하게 저와 자녀들을 키우고 싶어요~!
@user-fw6rx3zg9v 41
2021년 4월 2일 8:42 오후딸 아이가 사춘기 오기 전 듣고 말씀대로 해야지..
맘을 먹고 있었는데 실행을 못했어요..ㅜㅜ
지금은 아이가 힘들어하고 있어서 다시 찾아 듣고 있어요..현실에 부딪히니 더욱 공감되고 눈물이납니다.
Chi Lee 40
2021년 3월 19일 7:19 오전김미경 선생님,
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워요.
저는 아이들 학원하나 안보내보고 아이들한테 잔소리하는게 너무 힘에부쳐서 엄마노릇 제대로 못한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런것들이 다 괜찮다고 얘기해주셔서 너무 고마워요. 아들은 그래도 고등학교 생활 알아서 잘하고있고 딸은 중1 (7학년) 인데이사온지 몇개월만에 펜데믹으로 학교를 못나가 친구가 하나도 없어 많이 힘들어해서 걱정이지만 그래도 나름 잘 해내고 있어서 감사하네요.
@취미고수 39
2021년 11월 16일 12:51 오후너무 좋은 강의..모든 부모가 다 봐야할 강의입니다. 부모가 자녀를 남과 비교하고 끊임없이 괴롭히면 자녀는 평생 부모탓하며 살게됩니다.
@최미정-v5r 37
2021년 3월 14일 7:38 오전수행 해서 변화 시키자
걱정 vs 염원
나를 믿어주는 엄마
아침 일찍 일어나라
종교적인 삶을 살아라
엄마가 기쁘게 살아라
Hera 36
2021년 3월 20일 8:20 오전36살 차이 나는 중2 딸과 어젯밤에도 싸웠어요. 선생님 강의를 들으니 하염없이 눈물만 나네요. 딸아이가 잘못은 했지만 잘못된 방법으로 혼을 냈으니 제가 먼저 사과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따가 12시나 넘어야 일어날 텐데 기다려야죠. 기다려 주고 진심으로 딸을 사랑하는 엄마가 되도록 노력해야 할 것 같아요.
고맙습니다.
송은정 35
2021년 4월 8일 4:13 오후감동입니다 ㆍ
그저께 볼껄ㅠ
어제 큰소리치고 혼냈어요
오늘은 한없이 미안해 울고있어요
@susu-cf5mh 35
2021년 8월 18일 11:02 오후여러 학부모들 앞에서 떨지도 않고 경험담,조언등 얘기하시는 강사님이 대단하세요.~
@Ginay-qs7ol 35
2021년 3월 13일 12:00 오후언제나 감동적인 말씀입니다.
엄마인 저도 항상 공부하겠습니다.
@콩닥-o7z9t 34
2022년 9월 20일 9:06 오전끝까지 포기하면 안돼요. 거짖말인거 같아도 믿어 줘야해요.질질 끌려가더라도 싸우기를 반복 하더라도 끝까지 포기하면 안돼요. 지금은 성인이 되어서 사회생활 잘하고 애정표현도 곧잘합니다.강의 100퍼 공감합니다.
@영주강-h1i 32
2023년 3월 14일 5:47 오후이 영상을 보고 마트에 장 보러 가는데 초등 엄마 둘이서 에이프릴 다음 청담가야한다며... 그 얘기를 듣는데 왜 이리 웃음이 나고 짠한지. 부모들이 이거 보고 많이 깨우쳤으면 좋겠어요. 저도 아이들한테 채권자 노릇 앞으로 하지 않을게요. 감사합니다.
박민스 31
2021년 3월 24일 10:53 오전강의를 보는데 눈물이 납니다.저도 엄마가 첨이고 애도 딸이 첨이라 다 서툴엇던건데...
제가 더 많이 잘못햇네요.
사과하고 딸한테 든든한 버팀목되도록 힘들겟지만 나를 바꾸겟습니다.감사합니다
도로시 29
2021년 3월 16일 8:02 오후요즘 저에게 너무 필요했던 강의입니다.
너무 반성하게 됩니다. 힘들때마다 다시 봐야겠습니다.
@김은정-m7f7j 29
2022년 10월 24일 7:54 오후제 이야기같네요.
아들의 찌랄병에 5년을 싸웠는데 제가 포기하니 아이가 달라지더라구요~
옅에 있는거 만으로도 감사하다고 생각하니 그뒤 감사할일이 더 많아졌어요.
@50리치 27
2023년 2월 9일 12:21 오후우리아들도 이제 기쁜소식 물고오기 시작했어요♡ 학교에서 나쁜소식만 듣다가 갑자기 칭찬받기 시작하니 얼떨떨해요
너무 감사하고 기뻐요ㅠㅠ♡
@writer_playlist 26
2021년 4월 18일 1:56 오후제 아이 사춘기
정말 길이안보이고 절망적이었을때
희망을 주셨어요
그래서 진심 고맙습니다
@하나비-t7k 25
2022년 5월 15일 10:49 오후사춘기 아이 보기 힘들어질 때마다 반복해서 듣고 있습니다. 사춘기 관련 영상중 저에게 최고로 와닿는 영상입니다. 김미경 선생님 감사합니다. 앞으로 수십 수백번 반복해서 보고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신춘희 24
2021년 3월 21일 4:49 오전우리 둘째아들두 엄마에게 상처가 많은 지 자존감이 낮고 그상처를 고스란이 엄마에게 돌려 주듯이 힘든 성장기를 보냈다. 포기를 할까두 생각했지만 자식이기 때문에 그럴 수 없었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세상 공짜는 없다 준 만큼 받는 것이다 .
신문읽는남자노성철 23
2021년 3월 13일 11:01 오전항상 표정이 살아있으신 선생님🙇♂️👍
오늘도 좋은영상 감사합니다.
@김은경-q6w8g 23
2024년 4월 16일 2:27 오후수학문제집에 하기싫어하는 아들과 싸우다ㅜ
나가라고!하는 울아들~~
괜찮은사람이야 라고 말하는거라생각하니 어제를 떠올리며 눈물이 납니다ㅜㅜ
Ran’s Lifelog 21
2021년 3월 19일 8:08 오후와..선생님. 저도 좋은 부모님 덕에 이렇게 컸는데, 좋은 부모는 좋은 부모님아래에서 만들어지는거 같아요. 좋은 강의 감사해요!
정보경 21
2021년 3월 16일 2:32 오후맞는 말이다 ~ 눈물 났어요^^
저도 한번 격고나니까 깨달았는데 ...
그래도 잘 안되든데 ...
다시한번 생각하고 마음이 새겨서 사춘기를 맞이하는 둘째아들이랑 잘 보낼께요~
많을걸 생각하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쑘쑘 20
2021년 3월 16일 12:06 오후저는 결혼을 아직 안해서 애가 없음에도 너무 공감되고, 심지어 제 안의 어른아이까지 치유되었던것 같아요! 강의 감사합니다✨🤭 최고예요👍🏻
김재희 20
2021년 3월 13일 11:11 오전앗 옛날 영상이네요
총장님 처음 접하게된 계기가 아이들문제로 강의 찾아보다 김 미 경 이 세글자에 푹 빠져 MKYU 입학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짱요미 20
2023년 9월 15일 12:59 오전저도 5년동안 비굴하게 미안하다는말을 입에 달고살았네요
그러니 어느날부터 대화를 하더군요
아주 힘든시간이었습니다
관계회복이되고 고3되서 처음으로 하고싶은게 있다해서 학원보내니 또 욕심이 스물스물ㅠㅠ 어느순간부터 예전처럼 잔소리를 달고사는 엄마가 되는 제모습을 보며 반성할려고 강의 들으러 왔습니다 내일부터는 마음가짐을 새로하겠습니다ㅠ
Katie Kim 18
2021년 4월 20일 12:25 오후지하로 내려가게 동굴로 들어가게 한 저를 보고 눈물이 펑펑 나네요 아이들에게 말하기 전에 생각해야겠어요 너나 잘하세요 구구절절 맞는말씀 감사해요
은빛딸기LSY 17
2021년 3월 20일 3:19 오후김미경선생님이 계셔서 넘 좋아요
삶의 큰 도움 되어주셔서 감사해요
진짜 진짜 최고~! 울트라캡숑나이스짱!!!
@슈팅스나이퍼 17
2022년 8월 24일 11:54 오전두번째 들으면서 울었습니다
힘들어도 울고 싶어도 눈물이
안났거든요
정말 고맙습니다
사춘기아이로 인해 너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었는데 다른 강의들도
도움은 됐지만 선생님강의가 가장
와닿네요
@besty__harulab 17
2021년 4월 9일 8:56 오후귀한 영상입니다 저를 다시금 일으켜주시는 우리학장님^^
@김진영-b5c 17
2021년 3월 14일 3:54 오후아이들은 밤하늘 별이다
걱정하지 말자
@꼼꼼언니-m4j 16
2023년 6월 11일 11:27 오후부모가 믿어줘야 내아이가 힘이나요
중3아들 올해가 최대고비인거같아요
이 또한 지나가겠지만 하루하루 피마르며 살고있어요
강의들으면서 기운도 나고 다시 또 일어나게되는거 같아요
그 일상의반복을 거스르며 지내는 아들이지만 그래도 미안해 감사해 사랑해 얘기하며 매일 비굴하게 살고 있지만 강하게버텨보렵니다
감사합니다
지민지민 16
2021년 3월 29일 10:43 오전스무살인데 이 강의가 왤케 재밌죠ㅎㅎㅎ 고3때부터 시작해서 생각날때마다 계속 보는것같아요..아직 엄마될 나이도 아닌데ㅋㅋㅋ 뭔가 인생을 공부하는 기분이에요 앞으로도 자주볼것같네용😊
@yjy3759 16
2023년 5월 31일 9:47 오전아이에게 공부 요구 안하고 학원도 안보내요 근데 자기 나이에 맞는 자기 스스로 챙기는 과업을 태만히하고 수오지심이 부족해보이고
태도가 무례한부분이 있어서
부모자신을 돌아보고 있는데
아우ㅠ 키우기 힘들어요~
스마트폰에 대한 절제가 부모ㅡ자녀간
최대 이슈인것이 맘이 아프네요.
초등학생인데요..
@brama119 15
2021년 3월 19일 2:05 오후꿈이생긴 아드님얘기에 눈물이납니다
덕완조주원 15
2021년 3월 21일 10:16 오전영상보며 눈물이 났습니다 ㅎㅎ
더 큰 마음으로, 지혜롭게 오늘을 해석하며 즐겁게 살아가렵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마음읽어주는언니 15
2021년 10월 10일 5:47 오후아이들이 우리를 성장시키는 스승임을 다시 한 번 자각합니다!!
@karennoh88 14
2023년 5월 21일 8:54 오후유투브에 수많은 좋은 영상이 있지만 오늘 이 영상이 제게는 맞춤 베스트였어요. 댓글로라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아이의 몸은 부모를 통해서 왔지만 그 영혼은 신이 직접 만들어 주셨다는 것을 기억하고 존중하도록 하겠습니다. 세상의 모든 영혼을 그렇게 볼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Jen vely 14
2021년 3월 14일 1:53 오후학장님 넘 멋지세요♡ 오늘도 큰 깨달음과 웃다 울다갑니다😁
@LSH...everything 14
2024년 4월 29일 8:04 오전3년전 강의인데도 오늘 내일 강의같아요 자꾸 엇나가는 고2아들 중1딸래미와 전쟁같은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오늘 이 강의는 제게 정말 구세주같아요
세잎클로버 14
2021년 3월 14일 10:42 오전이 강의를 들으면서 너무 귀한 강의라서 제가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선물주는 마음으로 링크공유했어요. 한번이 아닌 제가 이상해?질때마다 두고 두고 들어야 할 보석같은 강의입니다.너무 감사드립니다.
@코코-s3o3n 13
2022년 2월 19일 3:55 오후청소년을 살리는 강의네요...마음에 담고 살아야겠어요~~
@로씨-d8n 13
2022년 11월 16일 11:00 오전초5아들 키우는 엄마인데. 갑자기 변해버린 아들을보면서 울고.싸우고 매일반복중에 강의들으면서 또 울고있네요. 뭐가잘못되고 있음을 인정하고 아이를 있는그대로 믿어주고 기다려주고 하는게 부모가해야할일인거 잘아는데 잘안되네요.나부터.괜찮은 엄마란걸 명심하고 내아이를 챙겨야할것같아요. 영상 잘보고 실천하도록 노력할게용! ❤
마음 13
2021년 3월 13일 11:12 오전맘이 찡하네요 ㅜㅜ
동북왕유튜브 12
2021년 3월 22일 4:01 오후훌륭한 강의 감사합니다! 우리 아들한테 매일 매일 실천할게요.넌 정말로 괜찮고 훌륭한 사람이라고 참고 기다릴게요 0.1프로.
@아시낭 12
2022년 12월 26일 11:31 오후와 김미경샘 정말 너무 와닿고 구구절절 다 맞는말씀. 존경심이 절로 드네요.
요즘 선생님 강의 듣고 그 순간만큼은 아이를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는 저를 봅니다. 돌아서면 까먹으니 자주자주 보고 또보고 실천하려구요~
진정성 있는 말씀 감사합니다
@죠지릴리 12
2022년 5월 23일 4:45 오후<내가 실천한 것>
남과 비교하지 않았다
옆집여자 안만났다
지하11층으로 내려갔다
0.1의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해줬다
믿어줬다
사과하려고 노력했다
끈기없다고 나무라지 않았다
아직 미숙하지만 계속 노력할 것이고
자녀와 평생 잘 지내려면 좋은 관계로
지내야 함을 깨닫고 완벽해지려고도
완벽하라고도 요구하지 않는다!!
ᆞᆞ 12
2021년 3월 25일 6:20 오후고3 대입을 앞둔 아이의 엄마입니다. 그동안 답답했던 것들이 시원하게 뚫렸네요.부모가 원하는 고등학교를 간후 우울감과 냉소적인 아이로 변하더니 많이 외로워했어요.지하 10층이상까지 간것같아요..부모가 끝까지 기다려주는 여백이 필요하네요.강의 시리즈로 계속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janeanne6682 12
2023년 3월 17일 6:53 오후너무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은 커가는데, 저는 어린 아이들로 보고 있었던 것 같아요.
어떻게 보면 아이와 함께 커가는 건, 너무나 쉬운 일인 거 같습니다. 사랑하고, 믿어주고, 함께 대화하며 시간을 보내는 거, 아이가 원하는 삶을 지지해 주는 거지 않을까 합니다.
강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박형아는뜨개쟁이 12
2021년 3월 14일 9:00 오전보고또보게 되네요...곧 사춘기가 올 아이가 있으니 더 여러번 보면서 도움을 받아요~^^
@blackdragon6247 12
2022년 10월 12일 12:31 오전사춘기때 반항한번 할 분위기가 안되었고 계절별 옷은 커녕 과자 회사에서 선물로 준 잠바로 3년을 입고 학교 도서관에서 늘 모자란 성적을 매울려고 했고 고등학생 시절 대학입학이 목표 일 수록 공부하기 힘들고 시험기간 걱정과 불안이 덮쳐온 멘탈 부여잡고 대학입학을 하니 부모는 친구들에게 과장하여 자랑하기 바쁘고 취직을 하고 시집가서는 본인 빛 갚아라고 하고 왜 나만 고생을 하고 타이틀 따면 이용을 할려고 하고 자식 놓고 살면 왜 부모 형제 안 도와주냐며 늘 요구만 하는 나르시스트 부모 화가나서 손절함. 자식의 성장을 도와 줄려는 태도가 바로 부모의 태도인데 마치 밥만주고 문화적 지식적 교육없이 거위 키워서 황금알 빼내려는 문화적 지식적 흑수저 허나 욕심은 상류급을 원하는 나의 부모도 있음.
에이스지혜 12
2021년 4월 13일 9:41 오전아이가 사춘기 일때 엄마가 갱년기이라면 정말 최악입니다...ㅠㅠ 중1딸아이를 목욕시켜주고 편하게 눕혀서 머리말려주고 ... 속에서는 천불나지만 겉으로은 행복한 표정을 지어보입니다
사랑은...화내지 않고 오래 참고 온유하며 모든걸 감싸주고 모든걸 견디며...
김재은 11
2021년 3월 29일 10:55 오전김미경선생님 정말 감동적인 말씀 감사합니다.
분노조절장애 아들 덕분에 마음공부 엄청했드만
어느순간 엄마인 제가 성장하는 기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 순간 깨달음도 얻었는데 제 아이를 현재 있는 그대로 보고 기다려줄 수 있는 마음이 생기더라구요.
그래서 인지 선생님 말씀이 온 마음속에 쏙쏙 들어옵니다. 감동도 받고 위로도 받고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김미경 선생님 열정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키동키동 11
2021년 4월 13일 11:21 오후최고의 강의에요 힘이 납니다^^
정유미 11
2021년 3월 26일 12:18 오후문닫으면 수도승, 문열면 조폭..ㅋ
행뽁이우승맘 10
2021년 3월 16일 10:13 오전또 듣고....또 듣고....
부모에 자리에서 자식에게 바라고 욕심을 바라고
있는건 아닌지 반성하고 돌아보게 됩니다...
부모도 자식도 모두가 첨이고 서투른 자리에서
사랑으로 잘 키워가는 부모가 되어가도록 노력하는 부모가 되도록 할게요...^^
옆집은 그냥 보충...
내 자식은 내 아이에 성향에 맞게 교육함이 좋은듯해요..
강의 넘 감사합니다...
황경희 10
2021년 4월 2일 12:39 오후고2학년 초6학년 손자를 키우고 있는데 너무 공감이 갑니다 선생님 강의가 저를 살리는군요 너무 감사 합니다 희망 입니다
@캠핑할지니 10
2022년 12월 1일 3:23 오후이 영상보며, 울기도 웃기도 정말 부모공부의 중요성을 다시 되새깁니다..매일 보려합니다.
@redangel177 10
2024년 1월 1일 4:33 오후결국은 돌다돌다 미경님 강의듣고 위로 받습니다..세아이 키우며 워킹맘으로 사는데, 체력은 떨어지고 안아픈곳이 없고 다 본인 인생들 사는데, 난 그들 뒤치닥거리하며 직장 다니느라 내인생은 없는거 같아요..힘들고 우울하고 번아웃이 와서 주저 앉았다가다도 다시 힘내서 오늘을 살아가는데, 반항하는 큰딸때문에 너무 힘듭니다..ㅜㅜ
@rldjwnsj3994 10
2022년 6월 10일 2:59 오후역시 자식을 키워봐야 철든다는건 맞는말인거 같다
자식키우는 길은 진짜 도닦고 수행하는 일....ㅠㅠ
@내이른haru 9
2023년 4월 6일 12:15 오후중2아들키우는 엄마인데 이 강의듣고 반성하고 갑니다
사춘기와서 너무힘든데 도움받고 가요
감사합니다
최지수 9
2021년 3월 14일 9:54 오후아주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사과하고 기다리고 믿어주고 기도하겠습니다
Julie Young-Joo Yi 9
2021년 3월 26일 8:44 오후채권자 채무자에서 확 와닿았어요. 좋은말씀 잘 들었습니다! “비굴하게~~” 여기서도 또 확 와닿았어요. 또 부모가 바보가 되는... 이것도 확 가슴에 꽂히네요.
@캘러링 9
2022년 8월 8일 2:21 오전감사합니다..5살아이가 학원을 지금 미술 영어 가베 이렇게다니는데 많이다니는건 아니라며 저혼자 막 합리화했는데 아이는 매일 학원다니기싫다며...ㅜㅜ 제가 아이를 학대하고있었던거같아요. ..낼부터 학원다 끊어보려구요...그리고 부모사랑을 더많이 가득주러ㆍ구요..정말.감사합니다..
@hing.hingu. 9
2021년 8월 30일 7:43 오후자식이 없는 서른 중반 여성입니다 물론 결혼도 안 했구요 근데 이 강의를 보면서 어머니를 많이 이해하게 됐어요 몰라서 그러셨구나......
별달맘 9
2021년 3월 24일 4:42 오전정말 공감합니다!!! 김미경 선생님 존경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이번 영상에도 들어있어요. 한 마디 한 마디 모두가 주옥같아요~
S Kim 9
2021년 3월 19일 11:38 오전우리딸이 왜 그러한 행동을 하게 되었는지 생각하게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축복 8
2022년 2월 17일 1:34 오후믿음이 1도 안가는 아들.믿어 달라는데 그게 얼마나 힘든지 ㅠ
도깨비도깨비 8
2021년 4월 5일 6:32 오후감동받고 갑니다. 이제 사회에 나갈 준비를 하는 외동아들 자리를 잘 잡을 수 있을까...
걱정하고 지내는데 엄마는 걱정보다는 믿고 사랑해주면 된다는 걸 깨닫고 갑니다.
MK kim 8
2021년 3월 19일 1:45 오후볼때마다 새롭게 느껴지네요..
감사합니다..
저의 모든 변화의 시작은 미경쌤 이셨음...
감사합니다...
@롭게-u3g 8
2025년 2월 17일 6:39 오후구덩이를 파고 지하에 웅크리고 있는 우리 딸도 언제가는 그 깊이만큼 지상으로 날아오를 날이 오겠죠. 조바심내며 상처를 주고 받고 지내는 저를 반성합니다.
무탈천주부 8
2021년 3월 13일 12:19 오후우리도 부모가 처음이잖아요...초보 부모라 시행착오도 많아요...그렇게 경력자 부모가 되면 다시는 아이를 키우지 못하죠...같이 배우면서 같이 알아가야해요...그렇죠
@나누구게-x4s 7
2025년 8월 16일 8:21 오전2025년도에 시청하고 있습니다~~
요새 계속 방학내내 중2,중3 연년생 두 아들과 싸우려니 ㅜㅜ 점점 지쳐가던중 선생님의 강의를 우연히 듣게 되었습니다~
아침에 밥하며 항상 동영상 틀고 밥을 하는데~~
오늘도 어김없이 ㅜㅜ 울컥울컥 하면서 공감 하면서 듣게 되었습니다~~
아직 끝까지 시청 하진 않았지만~~
아이들 학원 보내고 다시 시청 하려고 해요~~
좋은 영상 정말 감사합니다 선생님 🙏🏻🙏🏻🙏🏻
@핸들1627 7
2023년 6월 21일 5:15 오후학교때 공부도 못하고 반장도 못하던 아이가 지금은 선생님 말씀처럼 40이 지나서 대학공부하고 열심히 발전하고 있답니다 😂😂😂 나를 두고 하는 얘기갔네요 ㅎㅎ
여왕개미 7
2021년 3월 16일 1:20 오후다시들어도 너무 좋네요~다시 마음을 다잡아봅니다~~^^좋은엄마되고싶네요♥
@Natureotto 7
2022년 4월 2일 5:54 오후김미경선생님 강의들으면 힘이나요. 아드님 지하10층이야기 하실때 얼마나 펑펑울었는지.
복강 7
2021년 3월 26일 8:54 오후멋지고 감사한 강의입니다👏👏👏😊
망아지 7
2021년 3월 13일 11:41 오전제가 그랬어요. 직장 다니고 있어서 학교도 상담때 빼고 못 가고 정보가 정말 없어서 항상 걱정이었거든요~
@themum-u3e 7
2024년 5월 12일 8:40 오후요즘 애들 폰만보고 게임하고 유튜브 계속봐요..특히 남자애들..큰일이에요.
유지아 7
2021년 4월 12일 12:25 오후네번째 들었는데도 또 감동이네요~~
잊을만하면 한번씩 또 듣고,
마음에 위안과 평온을 찾아요^^
김미경강사님 영원한 펜입니다^~^
이정미 6
2021년 3월 21일 1:46 오전정말 부모마음 정확하게 집어주시고 혼내주시고 해결방안까지 주시는 명강의입니다. 지금까지 들었던 어떤 강의보다 마음에 와 닿았고 반성하고 또 반성하게 되네요. 선생님의 경험과 실천이 더욱더 진실되게 다가오는것 같애요~
무조건 아이를 믿어주는 부모가 되고 싶어요~^^
헬린이 6
2021년 4월 20일 3:16 오후70일차 아기엄마 선행학습 왔습니다ㅋㅋㅋ 좋은말씀 감사드려요 ㅠㅠ 사춘기 한참 멀었지만 어릴때부터 같은맥락인거 같아서 공감가는 말이 많네요 영상에 나온 말씀을 토대로 잘 키워야겠다 싶어요
jy s 6
2021년 3월 20일 7:12 오후사춘기 아들... 잔소리는 절대 도움이 되지 않을 것 같아서 지켜보면서 가끔 내 맘을 표현하기만 하면서 늘 불안했습니다. 그러면서도 아들이 너무 이해가 돼서... 내가 이상한 엄만가? 라는 생각도 들고요.
엄마로써 해주는 게 없는 것 같은 느낌 때문에 늘 미안하기도 했구요. 딸과 아들은 확실히 다르더라구요 ㅜㅜ
강의 듣고 너무 위로도 되고, 감사도 됩니다. 늘 사랑 표현하고, 길을 열어두고 아들을 기다리는 엄마가 되도록 노력 할께요 ^^
눈누난나마름 6
2021년 3월 27일 12:16 오전저희아이가 저를 가지고 노는 느낌입니다.
화내다가 필요한것 얻을때문 착해지는아들.
또 넘어가고 배반당하고
@이용수-n1w 6
2025년 7월 7일 2:21 오후고1 아들과 요즘 사이가 많이 안좋아져서 강의를 찾다가 듣게 되었어요. 제가 아이를 제틀에 가둬놓고 많이 힘들게 한게 보이더라구요. 신랑도 퇴사를 하고 저는 재택이라 매일 아이를 다 같이 보는데 엄마아빠가 모여서 아이를 합심하여 잔소리 한게 화근인것 같아요. 선생님 말듣고 아이를 있는 그대로 봐주고 싶은 날이네요. 노력해 보려구요. 포기하지 않고. 제가 태몽을 별꿈을 꾸고 낳은 아이인데 왜이리 ㄴ아이를 구박만 했는데 눈물이 나네요. 공부가 제일 최고는 아닌데 말이지요.
lim휘 5
2021년 3월 20일 11:42 오전눈물날려고 하네요
박주은 5
2021년 3월 21일 11:52 오전진짜 공감해요
콩콩 5
2021년 4월 14일 6:43 오전그렇지만...어른이 되고 난 지금 늙고 힘없는 부모님을 보면 그때 내가 더 잘할껄 라는 후회가 든다...
김여름 5
2021년 3월 13일 1:53 오후좋은 말씀 잘 보고 갑니다.
@yerim200084 5
2023년 7월 15일 7:47 오전넌 참 괜찮은사람이다. 걱정하지마 잘될거야
김이쁘니 5
2021년 4월 2일 2:15 오전역시 부모가 문제다.보고배우는게 그래서 중요한듯..그게 가정교육.
@신우경-c7n 5
2022년 3월 10일 2:38 오전아이가 자퇴를 강력히 희망하는데 믿고 응원해줘도 될것 같은 용기를 얻습니다. 감사합니다.
방은미 5
2021년 3월 13일 11:09 오전모아서 볼수있어 너무좋아요^^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JJ_chuchu 5
2026년 4월 12일 3:31 오후눈물이 나네요. 모든 육아서는 전부 내가 틀렸다고 하고 모두 엄마 탓이라고 하는데.. 정작 필요한 건 딱 이 강의안에 있네요. 괜찮아 괜찮아 잘하고 있어 내가 옳아 내가 옳아 내 아이니까. 이미 가지고 태어났다는 말도 너무 와닿았어요. 너무나 사랑하는 내 아이는 학원도 다니지 않고 공부도 안하고 사춘기가 오니 반항도 하고 방문을 잠그고 학교를 안가고 마음이 미치게 힘들어요. 일하는 엄마라 그랬나 모든게 내 탓 같고 어릴때부터 다른 엄마처럼 공부시킬 걸 그랬나. 데리고 더 많이 다녔어야 했나 별별 후회를 다하죠. 지금 할 수 있는 건 따뜻하게 안아주는 것 말고는 모르겠네요. 그래서 그렇게 하고 있어요. 괜찮아 괜찮아. 얼마나 소중한지 말해줘요. 사춘기 아이는 아무리 사랑한다 말해도 귓등으로도 듣지도 않지만요. ㅎㅎ 그런데 법륜스님 말씀처럼 내 업을 갚아야 한다 생각하니 그냥 안타깝고 너무 애틋해요. 김미경 강사님 말씀처럼 우리 아이도 가라앉은 깊이만큼 높이 오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하은혜 4
2021년 3월 23일 9:16 오후너무 속상해요 ...눈물나요
제이엠와이 4
2021년 3월 30일 9:30 오후효과음때문에 방해가됩니다.
아지깡 4
2021년 4월 7일 1:31 오후소장용각입니다. 김미경강사님 감사합니다.
아이비 Ivy 4
2021년 3월 13일 11:04 오전학장님~ 단발머리 잘어울리세요!! ^^
이은경 4
2021년 4월 20일 2:11 오후감사합니다~~가슴깊이 새기겠습니다
유미나 4
2021년 3월 19일 2:19 오전또 하나는 우리아이와 옆집 아이가 다르다고 모자르다 모한다고 이야기 하는거~사회가기 전에 아이들을 간접 왕따가 되게하는것~
@김동환-v8w9v 4
2024년 4월 29일 1:58 오후아이가 항상 너 잘하는게 머 있어 ?하고 물어보면 살아있는거라고
대답해준게 자꾸 생각이 나고 반성이 되네요
May Eunmi Cho 4
2021년 3월 18일 10:58 오후그죠 내 힘들면 배째라해요.❤️
룰루랄라🥳
엄마가 행복했야죠.👍
모두들 덕볼라고😌
풀꽃김은경 3
2021년 5월 11일 11:27 오후전 딸램들이 다컸어요 ㅛㅛ 반항할때 말 많이 안걸어줘서 고마웠다 하더라고요 ( 이유는 하도 ㅈㄹㅈㄹ하고 다죽었쓰~! 표정으로 댕기기에 말 안걸었을 뿐인데... ㅎ;;;;; )
jessica park 3
2021년 3월 29일 1:37 오전다시한번 봐도 너무 좋은 강의 입니다 ~~
너무 감사합니다 ^^ ♡♡♡
이브 3
2021년 4월 3일 8:27 오후역시 김미경선생님 입니다.
멋진 강의ㅡ모든부모들이 들어야할듯
@factcheckr 3
2023년 2월 24일 10:59 오전이게 강의지 ... 오은영박사님도 김미경님 강의를 꼭 청취하시길...
유미나 3
2021년 3월 19일 2:17 오전맞아요~그 좋은 엄마가 우리 아이에 엄마가 될수 없으니까요~
맘찬스mom__chance 3
2021년 3월 13일 1:49 오후저는 아직도 셋째에게도 엄마노릇 제대로 하고 있는지 모르겠어요..근데 정말 학자님 말씀 다 맞아요 동감,공감~~!!
@낙수물 3
2025년 5월 11일 10:18 오전ㅎㅎㅎ 잘난부모는 날 닮길 원하고
못난 부모는 날 안 닮길 원해.
정현숙 2
2021년 3월 26일 11:56 오전왜 말씀 하시는 구구절절 눈물이 나올까요. 감사합니다.
지금 내가 여기에서 어떤 마음을 먹어야할 지 알려주어서요
@jundo3281 2
2024년 8월 6일 11:36 오전어릴때부터 부모와 사이가 좋으면서 공부잘하는 아이들은 사춘기도 스무스하게 지나가는거 같아요
김미라 2
2021년 3월 13일 5:48 오후강사님 말씀에 눈물이 나내요~~
라일락짙은 향기 2
2021년 3월 30일 12:11 오후선생님 사랑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ㅜ
진심을 전달해주시는 명강의중에 명강의이십니다ㅠㅠ
듣는 중에 계속 몸에 감동과 소름이~👍😭
빅버🖤아라...~#편집자 2
2021년 3월 26일 5:38 오후진주를 발견했어요. 앞으로 이 영상이 저의 육아의 길잡이가 되줄거에요. 감사합니다 선생님.
@berrytinymary 2
2024년 8월 31일 6:29 오전중3 딸아이의 못보던 모습에 많이 당황스럽고 두렵기도 하고 갱년기 우울증인가 싶게 너무 힘들었는데, 잠자다가 새벽 4시 저도 모르게 눈이 떠져서 우연찮게 찾아보다가 운명처럼 김미경님 강의를 듣게 되었어요. 보면서 펑펑 울고, 끝까지 다보고 난 지금도 눈물이 계속 흐릅니다ㅠ 아이가 사춘기인 것도 알고, 어릴때 무지했던 엄마 때문에 잘못하지 않아도 모질게 야단맞았던 우리 첫째딸인 걸 뒤늦게 제 건강 나빠지고나서 깨닫게 되어 그이후로는 아이에게 혼내거나 야단 한번 치지않고 그저 건강하게 밝게 지내주는 모습에 감사하기만 했는데, 최근 중3 되면서 아빠를 극도로 싫어하고(저와의 관계는 나쁘지않았지만) 가끔은 소통 안되고 통제적인 아빠이지만, 그래도 다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에서 그러는데 아이가 너무 무례하고 버릇없게 크고 있는것 같은 막연한 두려움에 아이에게 너 대체 왜그러냐고, 불만이 있으면 말로 하라고 정말 아이 크고나서 첨으로 큰소리쳤어요.
김미경님 영상보고는 다시한번 제가 아이마음 헤아리지 못하고 내 감정에만 충실해왔구나 깨달았습니다. 아이에게 꼭 사과하고 아이가 있는 지하로 같이 내려가겠습니다. 아이가 그곳에서 너무 외롭지 않게 같이 있어주겠습니다 ㅠ
김미경님 유튜브 사실 처음 제대로 봤는데 저에게는 그 어떤 전문가의 강의보다 저에게 도움 되는 쪽집게 과외 같아요. 정말 감사합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이 세상의 모든 엄마들 화이팅 해요. ❤
오휘김봉희뷰티 2
2021년 4월 4일 8:47 오후생생한 정보 감동적인 느낌 정말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Sh Jung 2
2021년 4월 7일 4:22 오후눈물이 나네요.. 감사합니다..
지하로 내려갈게요 ㅜㅜ
맘이 아프네요ㅜㅜ
미래 2
2021년 3월 21일 12:58 오후옆집에 두노부부만 살아서 다행인1인~~~^^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
소금돌이 TV - 짠테크 이야기 2
2021년 3월 13일 12:05 오후머리스타일 바뀌셨네요 ㅎㅎ
잘봤습니다~
MH SHIN 2
2021년 3월 27일 8:27 오후정말감사한 강의 .정말 도움되는 강의. 정말 훌륭한 강의 . 정말공감되는 강의 희망을 갖고 노력할 기회에 감사합니다^^
Jenny McHugh 2
2021년 3월 14일 6:07 오전미경 언니, 고마워요!!♡♡♡
@smile11-i9i 2
2025년 8월 17일 11:03 오후강사님 강의를 듣고 아이에게 가서 엄마가 지금까지 믿어주지 못해서 미안해 하며 사과했더니...엄마!! 저 강사님 이야기 계속들어~~합니다
김인순 1
2021년 3월 13일 12:25 오후저도 아들한테 미안하네요!^^
무탈천주부 1
2021년 3월 13일 12:03 오후전 아빠인데 엄마처럼 아이들과 같이 있는 시간이 많아요...그래서 엄마 같은데 전 아이들이 하는 행동을 보면 나드 어렸을때 하기 싫었지 나두 그렇게 했겠지 하고 이해할려고 노력해요..그래서 그런지 아직도 중2딸 중1아들인데 괜찮아요...전 공부는 강요 안 해요...그리고 기다리면 다 하더라고요...하고 싶은게 있으면 해줘요...딸은 웹툰하고 그림 그리는거 좋아해서 웹툰학원 가고 싶다고 그 학원만 다니고 아들은 외국회사 들어간다고 영어학원 다니고 있어요...요즘은 드론에 빠져서 그래서 드론 좋은걸로 사줬어요..취미로 하다가 직업이 될 수 있으니깐요...암튼 강의 동감합니다..무탈 천주부
신애 1
2021년 11월 8일 3:35 오후공감 100%합니다
최고의 강연이었어요
감동 10000배 받았습니다😊
짱여사님 1
2021년 4월 18일 11:30 오전미경언니 강의 들으면서 제가 너무 많이 반성해요 늦둥이이자 외동인 아이가 이제5학년ᆢ힘에 부칠때가 있는데 강의 들으며 좀 내려놔야겠구나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저의 욕심일뿐 아이가 행복하길 바라면서도 그렇게 키우지를 못하고 있는 내 자신이
부끄럽고 아이에게 미안하고 그러네요 무엇이 소중한지 잃어버리고 세상속에서만 살았네요
감사~♡
언니 짱!
무탈천주부 1
2021년 3월 13일 12:16 오후아이들은 아바타가 아니라고 하더라고요...부모가 못한걸 아이가 해주기를 바라고 그렇게 만들지 말아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붕붕이와동화책 1
2026년 5월 3일 6:07 오후교육부장관으로추천합시다❤❤
우리는작은우주!! 1
2021년 8월 25일 10:58 오전아멘~~이 절로 나오는 강의!! 감사^^ 뭉클^^
김짱 1
2021년 6월 9일 10:00 오전역시 ~경험에서오는 스토리
너무멋지시고 반성하게해주시니 감사드려요
열심히 공부하고있어요
서은주 1
2021년 4월 13일 11:47 오전이강의를 듣고 눈물 난다는 댓글이 많던데요ㅜ저역시 울컥해지네요ㅜ그리고 말씀 마다 진짜 맞는구나생각되네요♥
이재연 1
2021년 3월 13일 11:17 오후대학생도 사춘기가 오나요? 아..넘나 힘드네요..
@여나뿜뿜 1
2026년 3월 22일 10:30 오전저는 이 강의를 시간 날때마다 듣겠습니다. 감사합니다.
May Eunmi Cho 1
2021년 3월 17일 6:58 오후감사합니다. 👍
저희 베베 넷,
뭐든 닥쳐야 해요. 그때 그때.
yts love 1
2021년 3월 28일 4:53 오후그렇죠!
하겠다는 아이에게 시켜야지...
우격다짐이나 엄마의 욕심으로만 하면
아이들 넘 가엾거나
망가트리는거지요!
@김승희-n7s8v 1
2025년 10월 31일 5:49 오전아이와 나와의 행복한 관계가 틀어졌을때가 성적 떨어졌을때 가슴 아픈것 보다 비교할수 없을 정도로 아프다는 말 .. 가슴에 와서 꽂히네요. 맞는 말씀 같아요
현tv 1
2021년 4월 10일 6:17 오전지하로 내려간 중2아들을 위해 꼭필요했네요 감사합니다 술로 지내는 요즘 너무 감사합니다
이규리
2021년 6월 3일 3:08 오전강의 보며 가슴 먹먹해지네요 위로 받고 갑니다
나이가 어리든 들든 부모자식간에 믿음이 중요하죠 감사합니다
Youngdae Kim
2021년 7월 25일 7:57 오후당신이 꼭 제가 어렸을때 사이비 종교 교주와 피라미드로 뼈아픈 경험과 아픔을 준 그 xx가 오버랩 정도로 스킬이 있기 때문입니다
성정미
2021년 12월 1일 9:42 오후몇번씩 보고있어요. 눈물나고 공감됩니다.
choco li
2021년 3월 13일 12:29 오후저는 공부 잘 하는 아이말고, 성인이 되서 스스로 잘 살수 있는 사회구성원으로서 아이를 키우는게 목표예요.제가 맞벌이 부모님 아래서 선행.학원 뺑뺑이.과외 받으면 자랐는데 후회되는 사춘기구요.제 자식한테 그렇게 하고 싶지 않네요~ 강연보니 맞다는 생각이 들어서 참 감사합니다.
행복한나
2021년 3월 26일 8:23 오후나 얘기네 ㅠㅠ
KS L
2021년 3월 13일 2:14 오후항상 감사드려요
강은주
2021년 3월 24일 12:57 오전감사합니다!!!
Sara Bang
2021년 12월 1일 1:44 오후너무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주변에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많아서 사회도 변했으면 좋겠어요.
Youngdae Kim
2021년 7월 25일 7:54 오후가입을 하고 싶은데....중간에 요구하는 개인 정보는 ...
문제가 없는지요?
나는 엔지니어이지만 기계치에....
쫌 거시기하네요.
ㅎㅎㅎㅎㅎ
다D로운 사부작
2021년 10월 2일 6:18 오후결혼은 안 했지만 저 자신 키우기 버거울 때가 있어서 영상 찾아왔습니다~ 간과한 부분들을 정말 많이 깨닫고 갑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