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시간의 흐름이..관측자의 '인식'과 '정보처리 능력'이라고 생각됩니다. 예를 들어 보통 사람에게는 정지된것 처럼 보이는 식물의 하루의 정밀한 움직임을 어떤 존재가 모두 '인식'할수 있다면. 그리고 동시에, 그걸 빠른속도로 '정보처리'할수 있다면 그 식물의 하루동안의 움직임을 상대적으로 그 관측자에겐 몇초만에 모든걸 다 파악할수 있을것입니다. 그 관측자에겐 그 식물은 정지된 대상이 아니라 움직이는 대상이고 그걸 관측하는데 하루가 아니라 몇초만이 흘렀을 뿐이 아닐까요?
엔트로피를 거꾸로 흐르게하면 시간을 거슬러 갈 수 있군요. 하지만 그조차 시간은 앞으로 흐르는 것일텐데 우리에게는 과거로 돌아가는 것으로 인식되겠죠. 그러니 시간은 없는것이 맞습니다. 우리 몸의 모든 엔트로피가 정지된다면 우리에게 시간은 정지된 것과 같고 다른 사람들의 엔트로피는 계속 진행이 된다면 그래서 어느 순간 우리의 엔트로피가 다시 흐르게 되면 우리는 미래에 가있는 것이 되겠죠. 중력이 무엇인지 규명되지 않은 것처럼 시간도 그 실체가 없기 때문에 흥미롭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감사합니다.
초끈이론과 세상을 이해하는 관점이 상당히 비슷해졌네요. 영상을 보며 기성 물리학자들의 고집도 보이고 결국 나중에 Superstring theory와 더 많은 수학적인 접점이 생길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입니다. 하지만 안타까운 점은 인간이라는 틀안에서는 두 이론 모두 측정과 증명이 불가능하다는 사실!!
루프양자이론 이란 것도 있고, 시간이 필요없는 경우도 있군요. 생각의 다양성이 참 놀랍네요. 현재의 시간은 세슘원자의 진동수를 기준으로 하는 것도 같고, 빛이 이동하는 거리를 기준으로 하는 것도 같고... 결국 무언가의 변화량을 기준으로 삼고 있는데, 시간이 없다면, 물질간의 상호작용을 측정할 수 없을 것 같은데?? 정지된 세상??
시간의 개념을 뛰어넘어야 다음 차원으로 도약이 가능하고 다중우주의 가능성이 열리는거죠. 그리고 기존의 과거 현재 미래는 뒤섞여 있을 스도 있고... 시간의 개념탈피는 거리의 개념까지 무의미하게 만들죠. 그런데 우리가 사는 우주.세계가 시공이 뒤섞여 있다는 가정 자체가... 그냥 모니터에 띄워진 여러 윈도 창중 하나이고 반복되어 실행되는 여러 앱중 하나일 뿐인지도 모르죠. 단일 모니터 안에서 거리나 시간같은 개념은 무의미하듯이 말이죠.
동의할 수 없는게 에너지의 활동이 시간이라는 개념을 만들어내기 전에 무엇인가가 존재한다라는거 자체만으로도 시공간이 존재한다 라고 봐야함 완전한 엔트로피의 정지상태도 일단 존재하고 있는 상태인데 완전한 무가 아닌 이상 시간이 멈춰있다라는 개념은 존재할 수가 없음 시간이 멈춰있다 = 완전한 무의 세계 근데 결론은 비슷. 시간이란 개념자체는 존재하지 않다. 인간이 만들어낸 감각일뿐
좋은 내용입니다. 벽에 느리게가는 시계와 빠르게 가는 시계가 있다면 다만 시계가 빠르거나 느린것 뿐이지 시간은 영원한 지금 뿐입니다.시계의 느림 빠름은 다만 진동수나.주기와 관계있고 이것은 엔트로비의.증가와 관계가 있지 시간과는 아무런관계가 없죠.아인슈타인의 광속불별을 위시한 여타한 이론들은 다 수정됨이 마땅합니다.질량은 시간이지 에너지가 아닌것 같습니다...시간은 시간이고 공간은 공간이죠.시공간을 싸그리 뭉텅구려 놓으니 양자역학과 맞을수가 없는버죠.광속불변수정.질량보존법칙 무시한 질량에너지 등가원리수정.시간지연 수정.빛의 질량이 없다는 얘기 수정.느무느무 많죠.가속에의한 관성이 중력이다는 얘기도 수정.중력장이 아닌곳에서는 가속에의한 관성이 없어요.
이런 이론들이 사실로 밝혀져도 그 수많은 공간과 또 그 안에서 다르게 흐르는 시간들 너머의 “시간은” 존재한다고 봐야하고 그걸 “영원” 이라고 하겠지. 그게 절대적인 시간. 지구의 시간이 절대적인 시간과 맞춰져 있지 않을까? 그런 이유로 다른 우주 공간의 시간 개념은 다르게 존재할 수 있고. 기독교 창조과학적 사고방식에서 그렇게 생각할 수 있겠네. 성경에, 하늘에서는 “천년이 하루” 같다 라는 말이 있듯이, 절대자의 형상을 따라 창조된 인간이 있는 이곳, “하늘에서 이루어진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진다” 라는말처럼, 지구가 절대적 시간의 기준
양자세계에서는 시간이 0 이기 때문에 즉, 시간이 흐르지 않기 때문에 속도라는 개념이 없으므로 당연히 시간이 흐른다고 여기는 우리의 거시세계관으로는 양자얽힘이 빛보다 빠르다고 착각?하는 거 같습니다만...
특수상대성이론은 빛보다 빠른건 있을 수 없다라고 하는데 양자미시세계에 시간이 없다면 속도는 의미가 없겠죠(속도 분수식에 시간을 0으로 대입하면...) 시간이 없다면 속도, 위치가 있겠습니까? 즉, 특정할 수 없겠죠 그러니 시간이 없는 양자미시세계에서는 파동으로서 모든 곳에 동시에 중첩적으로 존재할 가능성이 있겠죠...
상호작용으로 파동으로서의 양자세계가 깨져 입자화되어 시간(엔트로피)이 있는 거시세계로 구체화되며 속도, 위치 등이 특정되는 거 아닐까... 우리 거시세계는 모두 상호작용으로 이뤄지고 작동되는 것 같습니다... 시간이라는 개념이 없으면 엔트로피가 있는 우리 거시세계를 설명할 수 없을 거 같구요... 그러니 시간이 없는 양자미시세계를 이해하기 어렵겠죠... 상호작용으로 시간이 생성되는게 아닐런지... 즉 상호작용이 곧 시간이 될 수 있겠네요!
빛과 관련해 보면 빛이 상호작용의 요인인지 결과인지는 모르겠으나... 우리 거시세계에 빛보다 빠른건 없다는데 빛과 상호작용하여 우주가 생성되는거라면... 우주는 시공간이니 그걸 만드는 우주 생성 요인보다 더 빠른건 거시세계에 있을 수가 없겠죠!
시간(=엔트로피 =상호작용)이 거시세계의 근본 같네요... 변화, 소멸, 죽음 등이 다 엔트로피 아니겠습니까? 거시세계의 특정존재가 소멸하면 파동화되어 시간이 없는 모든 가능성을 지닌 절대적인 미시세계(우리 인간의 관점에서 이 미시세계가 영혼의 정신세계가 아닐런지...)로 가고 또 어떤 계기로 상호작용해 시간이 있는 상대적인 거시세계로 입자화되어 나타나는듯... 마치 윤회처럼...
"상호작용(관측, 관계)이 시간이다" 라는 주장이 있습니다!!! <시간을 통한 양자얽힘 해석> 동영상 참고!!! <김정희 2021 decoherence is time> 논문
열역학을 공부하다가 문득 혼자서 생각한 것들이 바로 이영상을 보면서 '열시간'이라는 개념이었다는것을 이해했습니다. 시간이라는 개념이 엔트로피의 방향성만을 가리킨다는 정의에 다른관점에서 볼수 있었고 만일 그렇다하면 위아래의 개념이 지구의 중력때문에 발생하였다고 하면 앞에서 말했던 초끈이론과 패러데이의 전자기장 이론에서 도출해낸 이론을 시간에 적용시킨다면 이 두가지 이론중 어느하나 또는 둘을 모두 정의하는 어떤이론이 기원이 될수 있지 않을까 하는생각이드네요. 예를들자면 우리가 살아가는 이시간도 무한히 반복되는 뫼비우스의 띠 선상의 어떤 점하나를 천천히 지나가는 것일 뿐이라는걸요. 애초에 그 해답이 무한을 상징하는 것이아닐까 하는생각도 드네요 리만가설 까지 끌어와서 생각해보면 그해가 파이를 일컽는다 파이는 곧 원을 의미하며 원을 뒤틀었을때 무한대의 모양을 띈다는것도요 ㅋㅋㅋ 물론 뇌피셜이긴하지만..
우주의 시간은 절대적이지 않고 단지 변화만이 존재할 수 있지만. 인간이나 어떤 지적 생명체는 중력장내에 살아가야만 하고 변화의 끝이 사멸인 존재이기 때문에 태어나고 죽는 시점을 기준으로 일직선상의 개념을 둘 수밖에 없는 존재임.
인간에게 있어서 영생이 허용되는 시점에서는 시간의 틀에서 '어느정도' 벗어날 수 있을 지 모르나 우주의 엔트로피 흐름이나 어떤 변화를 역행하기 위해서는 결국 에너지가 필요하므로 그 에너지의 소모나 변화등을 시간의 관점 자체가 변할 수는 없을 듯. 단지 전우주가 단일 시공간 내에서 움직이지 않는다.. 정도로 이해될듯.
저는 이런생각을 해봅니다. 주로 망상에 가까운 생각들인데. 관측에 한계가 없어지면 지금까지 설명하기 힘들었던 현상에 대하여 이해가 가능하지 않을까?더 가깝게 더 자세히 들여다 볼 수 있다면 멀찌감치에서 바라봤던 기현상들이 사실 설명가능하고 우리 지성으로 이해할수 있는 현상들이란걸요. 세슘의 진동이 일평생의 흐름으로 인식되는 초미시세계에서 우리의 세계는 영원히 정지된 것처럼 보일수도 있겠네요. 그곳에선 우리의 세계를 시각화할 수도 없고 도달할수도 없는 미지의 영역일지도. 빅뱅에서 출발한 우주의 팽창이 언젠가 멈추고 다시 수축하는 것이초거시세계에선 찰나의 순간이라면? 어쩜 유한하고 설명가능한 구조지만 이차원을 관통하는 삼차원의 구조체를 그들에게 논리적으로 납득 시킬수 없는 것처럼...
@CCu_CCu 510
2021년 5월 11일 12:57 오전시간은 존재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제가 식사한번 차한잔 하자 하면 여자들은 시간이 없다고 합니다.
W자케 181
2021년 5월 10일 10:44 오후라면이나 먹어야겠다.
애초에 이해하려한 내 잘못임.
대전에사는성준이 47
2021년 5월 15일 1:54 오후아침에 출근하려고 10분전에 일어날 때 시간의 변화를 가장 크게 느낀다.
@여유시간 37
2021년 5월 11일 11:54 오후와 끈 이론과 대치된다는 루프 양자 중력 정말 궁금했었는데
완전 유익했어요! 책그림님 덕분에 한 분야 더 넓히게 되네요. 😊
@wincup 36
2021년 5월 14일 4:48 오전와 진짜 머리를 한번 확 뒤집어주는 경험이네요...
@user-kaczynski 34
2021년 5월 12일 10:40 오후이걸 본 시간을 돌려 받고 싶지만... 시간이 존재하지 않는다니...
@wyoon6817 31
2021년 5월 16일 11:13 오후시간은 존재하지 않고...그저 상태의 변화를 우리가 인식하는 방법이다 라는건가요?
@구독자없음-w3d 25
2021년 5월 10일 9:24 오후양자역학은 정말 재밌는 것 같습니다
@akida416 21
2021년 5월 10일 9:52 오후우아 진짜 책그림이 최고에요
ㅇㅇ 21
2021년 5월 10일 10:40 오후책그림님 6개월 정도 거의 매일매일 꾸준히 보아오면서 삶에 대한 통찰이 아예 다른 차원으로 성장했습니다 감사합니다ㅠㅠ 고3수험생으로서 요즘 많이 힘든시기인데 다른분들도 도움될만한 이에 적절한 영상 올려주실 수 있나요ㅎㅎ
항상 감사합니다
타쿠미 20
2021년 5월 10일 9:24 오후과학 영상은 볼 때마다 우아.. 하지만 한 번으로는 이해하기가 쉽지 않은 것 같아요ㅠㅠ
이 영상은 이해해 보고싶네요 ㅎㅎ
@infinity751019 19
2021년 5월 10일 9:24 오후시간은 흐른다 라는 표현보다 .....
시간을 지난다 라는 표현이 더 알맞을것 같다고 생각이 드네요 ^^ㅎㅎㅎ
@wyp0716 16
2021년 6월 1일 3:19 오후유익한시간입니다. 시간을 상대적으로 인식하는 것, 다른방식으로 변화하는 방식일 뿐이다.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이 달라지는 계기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letmesaythat 15
2021년 5월 14일 8:16 오후햐아~ 시간이 흐름이 아니라 공간처럼 이동의 개념이라면 왜 한방향으로만 이동할까라는 의문이 상하의 개념을 빌려오니 확 이해가 됩니다.
@가보고싶은길 15
2021년 6월 19일 9:37 오후"시간과 공간이 존재하지 않는 세계관"
쉽게 와닿지는 않지만,
새로운 세계관을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박태준 14
2021년 5월 11일 3:15 오전최근에 샀던 책이고 어제 아주 재밌게 읽은 물리학도입니다 :) 와 정리 정말 잘하셨네요... 리스펙 ! ʕっ•ᴥ•ʔっ
@김민서-v6o8w 13
2021년 5월 15일 8:56 오전새로 나온 건가요? ‘보이는 세상은 실재가 아니다’랑 ‘시간을 흐르지 않는다’ 모두 잘 읽었는데 이것도 읽어야겠군요
@jerzunhanl 11
2021년 5월 17일 11:37 오전불교 수련의 화두 중 하나가 시간이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시간을 느끼지 않고 상태를 알아채는 것으로 지혜에 도달하는 수행자들이 있습니다.
Get thankyou 10
2021년 5월 10일 9:27 오후와 이거 너무 멋진데, 한 열번이상 돌려봐야겠어요 한번에 이해안되요ㅋ
@켄타우로스-u2h 10
2021년 8월 29일 11:22 오후전 시간의 흐름이..관측자의 '인식'과 '정보처리 능력'이라고 생각됩니다. 예를 들어 보통 사람에게는 정지된것 처럼 보이는 식물의 하루의 정밀한 움직임을 어떤 존재가 모두 '인식'할수 있다면. 그리고 동시에, 그걸 빠른속도로 '정보처리'할수 있다면 그 식물의 하루동안의 움직임을 상대적으로 그 관측자에겐 몇초만에 모든걸 다 파악할수 있을것입니다. 그 관측자에겐 그 식물은 정지된 대상이 아니라 움직이는 대상이고 그걸 관측하는데 하루가 아니라 몇초만이 흘렀을 뿐이 아닐까요?
@human_ingan 9
2021년 5월 31일 11:21 오후시간은 인간이 만들어낸 허상
오직 형태의 변화만이 있을 뿐
박창현 9
2021년 5월 10일 9:32 오후시간은 엔트로피의 변화라고 생각하니 시간이 절대적인게 아니라 휘는것도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하게 되네요
@raylee4695 9
2021년 6월 27일 9:20 오후모든 것은 항상 변화하고 있기 때문에, 그 변화가 곧 시간이란 개념을 가져왔을 뿐이란 것이군요.
우리는 근본적으로 시간을 경험하는게 아닌, 변화를 경험할 뿐이고 그 경험에 시간개념을 입힌 것...?
책책박사 9
2021년 5월 12일 2:56 오후평소 궁금했지만 어려웠던 개념들을 쉽게 설명해주셔서 재미있게 봤습니다👍
@이광호-m7c 8
2021년 5월 16일 10:46 오후시간이란게 결과일뿐이라는게 받아들이기 너무 힘드네요.
노종섭 8
2021년 5월 17일 9:41 오후시간이란 상대적인 것이야...누군가에게는 느리게 간다면 또 누군가에게는 너무 빨리 간다는 것이야... 하기싫은 일을 한다면 느리게 갈것이고 좋아 하는일을 한다면 빨리 갈거야...
@블레-w2j 8
2021년 5월 19일 7:35 오후좋은책 소개 감사합니다. 전공자이신지는 잘 모르겠으나 혹시나 싶어 질문 남겨봅니다.
1. 제가알기로 통계열역학적 시간의 정의는 다양한 시간의 정의중 하나일 뿐이고 실제로 시간은 엔트로피의 방향과 독립적이라 보는게 일반적인 시각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부분에 대해 책에 관련 언급이 있나요?
2. 시간대칭은 대부분의 물리법칙에서 발견되는 대칭이지만 그렇지않은 법칙도 있긴하며 대표적으로 약한 상호작용(weak interaction)은 시간대칭성이 없다고 합니다. 영상에서는 모든 물리법칙이 시간대칭인것처럼 나와있어 질문남겨봅니다.
그리고 8
2021년 5월 16일 3:12 오후시간이란게 엔트로피가 증가하는 현상을 인간의 관찰로 정의한 값에 지나지 않는거지.
@이대운-f4z 8
2021년 5월 10일 9:41 오후알 듯(?)
모를 듯????
==
멋지시네요~~~
파티24제주party24jeju 8
2021년 5월 16일 12:09 오후이 영상 제목
내가 문과생인 이유.avi
채권총론 7
2021년 5월 13일 10:28 오후공간이 자꾸 꾸물대고 있는 걸 시간이 있다고 생각하는 걸수도 있겠네요. 지금만 있고 과거나 미래는 사실 없는, 그저 계속해서 변화만 하고 있는 걸 수도 있겠군요.
Borgard Terry 7
2021년 5월 20일 4:14 오전이미 모든것은 일어난 일이며, 우리는 시공간에 지배되어 순간순간 장면을 경험하고 있는것 뿐이다. 숨쉬고 살아있는 인간의 영역에서는 그이상을 절대 경험할 수 없다.
@JJ-me3mv 7
2021년 8월 6일 12:34 오전근데 내가 애기때 했던 생각인데. 시계라는걸 그냥 인간이 편의에 의해 만들었을뿐이고 정한것 뿐이고 실체는 없을수 있겠다는 생각했음.
짧기계발- 매일 성장하는 채널 7
2021년 5월 11일 8:35 오전시간이 없다는 말이 이런 내용이었군요
이과생으로서 정말 흥미로운 내용입니다 ㅎㅎ
@Snowflake_tv 6
2021년 5월 13일 4:03 오후상상력이 지식보다 더 중요하지!
@Hwoo-Kim 6
2021년 5월 10일 9:39 오후Theory는 nature의 approximation이다.
과학에서 중요한 점은 각 상황에 맞추어 nature를 근사할 수 있는 이론을 적용하는 것이다.
어느 교수님의 말씀들.
이 세상을 설명하는 단 하나의 이론, 존재하는지 조차 알 수 없는 그 이론을 위해 본인의 신념만을 믿고 앞으로 나아가는 물리학자들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다.
장대희 6
2021년 5월 21일 8:49 오후와...당연하지만 충격적인 말이다 물체는 아래로 떨어지는게 아니라 지구 중심을 향에 떨어지는거.
@cry_st.4604 6
2021년 5월 14일 3:27 오전비유가 기가 맥히네👍
@jhkim8312 6
2021년 5월 15일 1:49 오전정치인, 소설가, 시인등 문과들의 말장난보다
이런 근본적인 불변의 진리를 다루는 이과분야가 난 더 좋다.
AD 5
2021년 5월 20일 12:24 오전엔트로피를 거꾸로 흐르게하면 시간을 거슬러 갈 수 있군요. 하지만 그조차 시간은 앞으로 흐르는 것일텐데 우리에게는 과거로 돌아가는 것으로 인식되겠죠. 그러니 시간은 없는것이 맞습니다.
우리 몸의 모든 엔트로피가 정지된다면 우리에게 시간은 정지된 것과 같고 다른 사람들의 엔트로피는 계속 진행이 된다면 그래서 어느 순간 우리의 엔트로피가 다시 흐르게 되면 우리는 미래에 가있는 것이 되겠죠.
중력이 무엇인지 규명되지 않은 것처럼 시간도 그 실체가 없기 때문에 흥미롭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감사합니다.
@우상향-g8e 5
2021년 7월 6일 9:06 오전정신적 시간은 흐르지 않는데 육체적 시간은 흐르네 ㅜ ㅜ
fdsa asdf 5
2021년 5월 11일 1:58 오후생물학적 존재가 살다가 소비될뿐 시간이란 읍당
@Pedeus 5
2021년 5월 21일 7:34 오전초끈이론 평행우주로 보자면 로또당첨된 "나" 도 있을것이고 다른 무엉가가 되었을 가능성도 있다는거내. 나 이번에 로또 되게해줘 회사 때려치우고 좀더 편안 일 할랭 ㅜ
@medicakim 4
2021년 8월 15일 5:30 오전시간은 엔트로피의 변화를 측정하는 도구일 뿐 "시간" 자체는 존재하지 않는다.
그래서 과거라는 시간으로 여행하는 "시간여행"도 가능할 수 없다. 라고 이해가 됩니다.
닥터플레그 4
2021년 5월 18일 1:47 오전이해는 못했지만 잘 보고 갑니다💖
@인향만리-t2u 4
2021년 5월 17일 9:55 오후감사합니다.
시간은 중력장의 굴곡률...
시간은 열역학에서만 존재...
시간은 엔트로피의 증가방향..
시간은 상대적인 변화 방식...
으로 엄연히 존재하는 군요~^^
절대시간은 정의할 수 없지만, 존재들의 상대적 변화 속도로 존재한다...
@뿌유링 4
2021년 5월 15일 4:17 오전인간이 생각하는 능력이 바로 그것
생각은 중력도 시간도 모두 영향을 받지 않는것
어쩌면 나자신이 누군가를 사랑하는 마음이 우주에서는 블랙홀과 같이 표현이 되는걸 수도..
Jung Min 4
2021년 5월 18일 6:15 오후영화 contact에서 이런 시간 개념을 잘 이용했죠
yang(양)cheolung(철웅) 4
2021년 5월 21일 9:00 오후2:57 언젠가는 우리 인류가 우주를 서술하는 방식에 방정식의 해가 무한대가 나옴이 더 당연한 것이라 여기는 세계관이 오기를....
Sup Yoo 4
2021년 5월 17일 2:24 오전와.. 내용이 잘 이해되게 설명해주셔서 쉬웠어요. 책을 한번 사보고 싶네요.
@JackRoh 4
2021년 6월 9일 8:24 오전엔트로피가 계속 증가하는데, 아메바로부터 척추동물에 이르기까지 계속해서 질서가 더 생겨나는 방식의 진화론은 열역학 제2법칙과 싸워야하겠군요.
Jung Min 3
2021년 5월 18일 6:08 오후아낙시만드로스 얘기 나올때 알았다 . 카를로 로벨리 시간 개념이 나올거라는거.
@hanyunsun 3
2021년 7월 18일 6:56 오후낙하하기 때문에 아래라는 개념이 존재한다는 부분부터 흥미진진해요. 여태껏 한 번도 생각해 본적 없던 신선한 질문인데요!
@김근호-s7s 3
2021년 5월 16일 10:09 오전물질과 공간 사이에 시간이있다 물질이없다면 시간도없다 이렇게도 설명되네요
jo odrin 3
2021년 5월 12일 6:35 오전진짜 좋은 내용이네요!
John Han 3
2021년 6월 30일 10:59 오전초끈이론과 세상을 이해하는 관점이 상당히 비슷해졌네요. 영상을 보며 기성 물리학자들의 고집도 보이고 결국 나중에 Superstring theory와 더 많은 수학적인 접점이 생길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입니다. 하지만 안타까운 점은 인간이라는 틀안에서는 두 이론 모두 측정과 증명이 불가능하다는 사실!!
iltae lee 3
2021년 5월 12일 12:34 오전루프양자이론 이란 것도 있고, 시간이 필요없는 경우도 있군요. 생각의 다양성이 참 놀랍네요. 현재의 시간은 세슘원자의 진동수를 기준으로 하는 것도 같고, 빛이 이동하는 거리를 기준으로 하는 것도 같고... 결국 무언가의 변화량을 기준으로 삼고 있는데, 시간이 없다면, 물질간의 상호작용을 측정할 수 없을 것 같은데?? 정지된 세상??
C&J P 3
2021년 5월 14일 3:50 오전우와 진짜 알기 쉽게 잘 설명해주시네요 잘 배워갑니다
@justiceleague206 3
2021년 5월 13일 2:29 오후시간의 개념을 뛰어넘어야 다음 차원으로 도약이 가능하고 다중우주의 가능성이 열리는거죠.
그리고 기존의 과거 현재 미래는 뒤섞여 있을 스도 있고... 시간의 개념탈피는 거리의 개념까지 무의미하게 만들죠.
그런데 우리가 사는 우주.세계가 시공이 뒤섞여 있다는 가정 자체가...
그냥 모니터에 띄워진 여러 윈도 창중 하나이고 반복되어 실행되는 여러 앱중 하나일 뿐인지도 모르죠.
단일 모니터 안에서 거리나 시간같은 개념은 무의미하듯이 말이죠.
평범한 계정 2
2021년 7월 28일 10:31 오전시간은 엔트로피의 증가로 생겨난 것
그리고 엔트로피 증가 => 시간 생성
... 그러면 엔트로피가 감소 => 시각 삭제?
엔트로피 역행 => 시간 역행?
이게 맞나요? 아니면 엔트로피 감소가 엔트로피 역행과 같나요?
탁호야끼 2
2021년 5월 16일 11:40 오후시간과 엔트로피, 이게 테넷에 아이디어인가
김현석 2
2021년 6월 24일 7:26 오전내용이 좋네요~잘 봤습니다.
내일오늘 2
2021년 5월 13일 2:05 오전먼가 양자역학이랑 상대성이론은 미지의 세계를 탐구하는듯한 느낌이라 흥미로움 ㅋㅋ
@임재찬-u5d 2
2021년 7월 9일 5:25 오후원래 사람은 늙어 죽는게 아니라 에너지고갈로 죽는거죠.
@tv-nh9nl 2
2021년 6월 3일 3:07 오후인생은 상대적인가요.. 역시나 잘 보고갑니다^^
@oyeon_mystery 2
2021년 6월 7일 1:34 오전놀랍습니다..
전진수Chun Jin Su 2
2021년 5월 15일 10:01 오후매우 명료하게 설명해 주시니 감사해요~
@Hanbyul5 2
2021년 5월 19일 12:18 오전동의할 수 없는게
에너지의 활동이 시간이라는 개념을 만들어내기 전에
무엇인가가 존재한다라는거 자체만으로도
시공간이 존재한다 라고 봐야함
완전한 엔트로피의 정지상태도
일단 존재하고 있는 상태인데
완전한 무가 아닌 이상
시간이 멈춰있다라는 개념은 존재할 수가 없음
시간이 멈춰있다 = 완전한 무의 세계
근데 결론은 비슷.
시간이란 개념자체는 존재하지 않다.
인간이 만들어낸 감각일뿐
눈꽃Snowflake 2
2021년 5월 13일 4:28 오후엔트로피를 자유롭게 쓸수있어야 지구감옥을 탈출할수있는것같아요.
라라라라라라 2
2021년 5월 19일 4:54 오후시간이 없으면 그게 공간일까? 공간이 아니라 정보일듯
피닉스37 2
2021년 5월 10일 10:46 오후우와~ 재미있게 봤어요^^
시간이 흐르는게 아닌 존재한다 영원하다
지구의 한계로 한정된 시간이 다른 우주공간에서 다른 시간의 의미 흥미롭네요^^
@danwlfn 2
2021년 7월 6일 9:05 오전시간은 우리가 주위에 볼수 있는 구성체가 움직이고 반응하는걸 보고 우리가 임의로 사용하는 개념에 불과하고 그 구성체의 반응속도가 어떤 방해를 받아 느려지면 우리는 시간이 느려졌다고 표현하는거임
종혁 김 2
2021년 6월 19일 4:05 오후고장난 벽시계는 말이없는데 인간의 생각은 끝이 없다
@air5210 2
2021년 5월 24일 1:08 오전공간이 부피적 무한성을 가지는 것은 의식 차원이기 때문이다.
공간속에 존재하는 만물들이 불변하지 않고 형질적으로 변해가는 것은 공간이라는 의식차원에 형성된 상념체들이기 때문이다.
공간은 음양이라는 의식 작용으로 회전하고 있고... 그 회전은 중력을 만들어 낸다.
즉.. 중력은 지구 중심 핵에 있는게 아니라 공간에 있는 것이다.
이 공간중력의 힘으로 별들이 공간속에 있는 것이다.
박이얏호 2
2021년 5월 22일 3:37 오전와 바로 구독박습니다
박ᄋᄋ 2
2021년 5월 15일 10:36 오후시간은 원래 존재하지 않고
에너지의 소멸, 변화, 변형, 생성 뭐 이런 것인데 시간은 그런 것들을 측정하는 여러가지 개념들 중에 하나일 뿐이라는 생각 ㅋ
Kuma 2
2021년 5월 10일 9:18 오후인간이라는 한계 때문에 시간을 인식하게 된다는 것 같네요. 인간은 통계열역학적인 세계에서 살아가니까요. 그 너머까지 상상할 수 있어야 이런을 통합할 수 있는거고요
서은주 2
2021년 7월 29일 4:12 오후이걸 설명하는 사람도 충분히 공부를 했을듯..
@cyh3502 1
2021년 6월 2일 9:05 오전지구는 시간은 현재만 존재할뿐 수많은 체험막이 존재하며 체험위주로 돌아가는 세상이라면 믿겠습니까?
하얀구름 1
2021년 5월 14일 6:33 오전초끈이론좀 ~~ 어려운듯 쉽고 쉬운듯 어렵고, 결론이 나올듯 끝나는군~~ 관련이미지가 도움된다. 이해할수있다고 착각하게 만듦.~~ㅋ
천부경세상 1
2021년 5월 19일 4:48 오전어려운 이론을 그림으로 쉽게 설명해 주시네요. 수고하셨습니다^^
R 1
2021년 5월 18일 8:48 오전존나게 어렵게 설명하네 ㅉㅉ
임환 1
2021년 5월 14일 7:04 오전조선의 많은 왕과 학자들은 지구의 존재에 대해서 어케 생각 했을지..
고무고무 1
2021년 5월 19일 12:20 오전매우 좋은 영상 입니다
ㄱㅅ 합니다 ^^
지식편의점 1
2021년 6월 2일 3:36 오후잘 보고 갑니다
JIN 1
2021년 5월 21일 10:20 오전뭔소리일까..ㅠㅠ
Jae Lee 1
2021년 5월 12일 6:06 오전테넷이랑 컨택트 같은 영화들이 연상되네
한겨울 1
2021년 5월 10일 9:26 오후시간과 공간이 없어지는 세계라..
wrkryu 1
2021년 5월 10일 9:48 오후좋은 내용입니다.
벽에 느리게가는 시계와 빠르게 가는 시계가 있다면 다만 시계가 빠르거나 느린것 뿐이지 시간은 영원한 지금 뿐입니다.시계의 느림 빠름은 다만 진동수나.주기와 관계있고 이것은 엔트로비의.증가와 관계가 있지 시간과는 아무런관계가 없죠.아인슈타인의 광속불별을 위시한 여타한 이론들은 다 수정됨이 마땅합니다.질량은 시간이지 에너지가 아닌것 같습니다...시간은 시간이고 공간은 공간이죠.시공간을 싸그리 뭉텅구려 놓으니 양자역학과 맞을수가 없는버죠.광속불변수정.질량보존법칙 무시한 질량에너지 등가원리수정.시간지연 수정.빛의 질량이 없다는 얘기 수정.느무느무 많죠.가속에의한 관성이 중력이다는 얘기도 수정.중력장이 아닌곳에서는 가속에의한 관성이 없어요.
Martin River 1
2021년 5월 10일 10:12 오후이런 이론들이 사실로 밝혀져도 그 수많은 공간과 또 그 안에서 다르게 흐르는 시간들 너머의 “시간은” 존재한다고 봐야하고 그걸 “영원” 이라고 하겠지. 그게 절대적인 시간. 지구의 시간이 절대적인 시간과 맞춰져 있지 않을까? 그런 이유로 다른 우주 공간의 시간 개념은 다르게 존재할 수 있고. 기독교 창조과학적 사고방식에서 그렇게 생각할 수 있겠네. 성경에, 하늘에서는 “천년이 하루” 같다 라는 말이 있듯이, 절대자의 형상을 따라 창조된 인간이 있는 이곳, “하늘에서 이루어진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진다” 라는말처럼, 지구가 절대적 시간의 기준
@piolozal2156 1
2023년 8월 6일 6:34 오후시간은 질서에서 무질서로 가려는 엔트로피 법칙으로 이해해야지.....시간이 흐른다라고 착각하는건 인간이 만들어낸 허상일뿐임...
@park5294 1
2023년 6월 9일 12:35 오전공간이 있는곳엔 시간이 있고
시간이 있다는건 공간이 존재한다는것.
절대진공(우주밖)에는 시간도 없음.
@김-o1h5n 1
2024년 2월 16일 12:33 오후양자세계에서는 시간이 0 이기 때문에
즉, 시간이 흐르지 않기 때문에 속도라는 개념이 없으므로 당연히 시간이 흐른다고 여기는 우리의 거시세계관으로는 양자얽힘이 빛보다 빠르다고 착각?하는 거 같습니다만...
특수상대성이론은 빛보다 빠른건 있을 수 없다라고 하는데 양자미시세계에 시간이 없다면 속도는 의미가 없겠죠(속도 분수식에 시간을 0으로 대입하면...)
시간이 없다면 속도, 위치가 있겠습니까? 즉, 특정할 수 없겠죠 그러니 시간이 없는 양자미시세계에서는 파동으로서 모든 곳에 동시에 중첩적으로 존재할 가능성이 있겠죠...
상호작용으로 파동으로서의 양자세계가 깨져 입자화되어 시간(엔트로피)이 있는 거시세계로 구체화되며 속도, 위치 등이 특정되는 거 아닐까...
우리 거시세계는 모두 상호작용으로 이뤄지고 작동되는 것 같습니다... 시간이라는 개념이 없으면 엔트로피가 있는 우리 거시세계를 설명할 수 없을 거 같구요... 그러니 시간이 없는 양자미시세계를 이해하기 어렵겠죠...
상호작용으로 시간이 생성되는게 아닐런지... 즉 상호작용이 곧 시간이 될 수 있겠네요!
빛과 관련해 보면 빛이 상호작용의 요인인지 결과인지는 모르겠으나... 우리 거시세계에 빛보다 빠른건 없다는데 빛과 상호작용하여 우주가 생성되는거라면... 우주는 시공간이니 그걸 만드는 우주 생성 요인보다 더 빠른건 거시세계에 있을 수가 없겠죠!
시간(=엔트로피 =상호작용)이 거시세계의 근본 같네요...
변화, 소멸, 죽음 등이 다 엔트로피 아니겠습니까?
거시세계의 특정존재가 소멸하면 파동화되어 시간이 없는 모든 가능성을 지닌 절대적인 미시세계(우리 인간의 관점에서 이 미시세계가 영혼의 정신세계가 아닐런지...)로 가고 또 어떤 계기로 상호작용해 시간이 있는 상대적인 거시세계로 입자화되어 나타나는듯...
마치 윤회처럼...
"상호작용(관측, 관계)이 시간이다" 라는
주장이 있습니다!!!
<시간을 통한 양자얽힘 해석> 동영상 참고!!!
<김정희 2021 decoherence is time> 논문
@freebell6467 1
2023년 6월 26일 9:03 오전시간도 빛의 광자와 연결된 입자일수 있다.
송현승 1
2021년 5월 17일 12:13 오전열역학.중력. 모양이나 모습이 변하지않으면 시간을 측정할수업다
루프 초끈 ~~~
내머리가 마비되간다~~~
@KimConstant 1
2021년 8월 12일 11:29 오전갑자기 이런 생각이 듭니다
시간은 보이지 않는 끈에 의해 끌려가는 것이다
그것을 이끄는 힘은 중력과 인력이다
그리고 보이지 않는 끈은 공간이다
그러므로
애초에 중력과 공간이 없었다면 시간도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다
@mk-mw8qf 1
2021년 7월 23일 1:20 오전시간이란 없어요!인간이 만들어낸거!그저 별과 은하가 이리저리 움직이듯,우리도 이리저리 움직이고 변화할뿐.또한 지구나 우리를 이루는 원자단위에선 이거저것 이루는거를 반복할뿐이죠!
@kwang-holee4766 1
2023년 6월 30일 3:51 오후시간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물질도 존재하지 않는데, 이런 곳은 오직 Nirvana 뿐이고 종교 영역인데, 이것을 물리학적으로는 넌센스라고 봅니다, 아닌가요?
@TV-jv6np 1
2022년 12월 1일 10:53 오전공간에서만 시간은 존재하는군요
깨달고 감니다~
------- 1
2021년 8월 8일 8:22 오전잘 설명해주시네요 그림도 깔끔하구 구독하고 갑니다
힐링 귀촌 TV 1
2021년 9월 10일 10:05 오전재미있는 영상 잘 봤습니다. ㅎ
카레너무좋아 1
2021년 5월 26일 5:09 오전무슨 말인 지 알 것 같아요. 그렇기에 우주가 탄생했기 이전에 시간은 존재하지 않았다는 거군요 우주 탄생과 동시에 엔트로피가 증가했으니까
Saladin 1
2021년 6월 19일 2:56 오후여러분 그걸 아셔야해요.
세상에서 미친 사람이 되기 쉬운 직업이
성직자와 과학자라는 사실을.
전자는 있다는걸 증명하지도 못하는걸 믿고 믿으라고 강요하며
후자는 멀쩡히 잘 있는걸 왜 있냐며 의심하다 정신병에 걸리죠.
ILHYOUNG KIM 1
2021년 5월 19일 8:14 오전오호... 시간이란 어떤 물체의 변화하는 방식에 의해 인지될 뿐, 애초에 존재하지 않는다.... 기가 막히군요.
활지운 1
2021년 5월 19일 11:44 오후시간이 존재하지않는다면 뭐라해야 더 정확할까
xptmaruchi 1
2021년 8월 1일 6:59 오전처음 들어보는 이론인데 대단히 유익하네요. 공부해 보고 싶은 의욕이 생깁니다. 감사합니다.
AD 1
2021년 5월 20일 12:00 오전그분은 북쪽 하늘을 허공에 펴시고 땅을 공중에 떠 있게 하시며,(욥기 26:7)
기록시기 기원전 1473년경
사피엔스Sapiens 1
2021년 5월 12일 2:37 오후책그림님 영상 감사합니다. 혹시 영상 편집하실 때 사용하신 프로그램이 어떤건지 알 수 있을까요??
믁휴
2021년 9월 9일 6:04 오후전기장과 자기장 의 합은
전자기 장 or 전자기장
전자 기장 은 딕션이 너무 뻣뻣함
오오와아아앙
2021년 7월 14일 7:05 오후흥미로운 관점이네요!
alpha PP
2021년 5월 19일 8:40 오후시간이 없는 물리적 공간은 상상할 수가 없다.
김진태
2021년 9월 13일 10:56 오후다양한시각과 시도가 존중받는 사회가 되어가고 있네요.. 지구가 돈다는 말한마디로 사람을 태워죽이던 시기도 있었는데
벤데타닥터
2021년 11월 10일 5:03 오후책그림님 은 어떤 분일까? 정말 좋은 분 일것 같다,.... 이렇게 좋은 영상을 만들어 주시다니....
Bongtu James
2021년 5월 22일 11:54 오후th발음...ㅋㅋㅋㅋㅋ짧은혀 귀여워요
이원태
2021년 6월 17일 5:37 오후시간은 없을수 있는데 공간이 없을수 있을까요
하나더 궁금한건 왜 빛은 30만 키로일까요
20. 40. 100만키로도 있는데
dh lee
2021년 5월 15일 9:54 오후따지고 보면 별 얘기도 아니다. 시간이란 그냥 만들어낸 하나의 인지적 도구일뿐라는거 아니냐?
@drpepperzerosugar
2023년 6월 6일 6:50 오전시공간 개념을 이해하기 어려웠는데, 시간을 엔트로피로 설명하니 이해가 됩니다.
Kj Jan
2021년 5월 17일 9:02 오후걱자 생각에 메혀 ? 각자면 여러생각 ?
남강
2021년 5월 15일 6:45 오후올리는 너는 이해하니..
@72scwoo
2024년 5월 5일 1:30 오후시간과 빛의 에너지가 같은게 아닐까 추론해 봅니다. 제자리에 있으면 시간은 빛의 속도로 달리고, 빛의 속도로 공간이동하면 시간은 제자리에 있게 되는..
김남준
2021년 5월 19일 10:36 오후왜 1이라는 수가 중요한지 알 수 있다.
말티푸
2021년 5월 17일 11:39 오전이 게시물 올리는데 어디서 몇시간 걸렸나요?
공겁스님
2021년 5월 15일 12:49 오전이틀전에 메인에 보여서 클릭하려 했는데 모르고 새로고침해서 사라졌길래 이제서야 보게됐심
영상미는 화려하지 않지만 다른 과학 어그로 영상보다 전달해주는 정보가 가치있는듯 과학 채널 재대로 된대가 별로 없는거심..
김남준
2021년 5월 19일 10:34 오후만물의 변화률:만물의 변화율
김승준
2021년 5월 27일 10:03 오후중간부터 멍했네용 ㅋㅋㅋ
namu bundang
2021년 5월 18일 6:13 오후저분 책 중에 비슷한 '시간은 흐르지 않는다' 라는 책을 읽어봤는데, 너무너무 어려워요 ㅋㅋㅋ
와우망구
2021년 5월 13일 10:37 오후정말 잘 봤습니다! 배경음악 너무 좋은데 뭔지 알 수 있을까요?
Leonard H
2021년 8월 30일 11:16 오전궁금해서 샀던 책인데, 읽어도 궁금했어요 이해되지 않아서 ㅎㅎㅎ 설명 감사합니다 :)
minju fighting
2021년 7월 7일 11:45 오전분명 한국말인데........누가 통역좀...
맑은샘
2021년 5월 16일 8:24 오후열역학을 공부하다가 문득 혼자서 생각한 것들이 바로 이영상을 보면서 '열시간'이라는 개념이었다는것을 이해했습니다. 시간이라는 개념이 엔트로피의 방향성만을 가리킨다는 정의에 다른관점에서 볼수 있었고 만일 그렇다하면 위아래의 개념이 지구의 중력때문에 발생하였다고 하면 앞에서 말했던 초끈이론과 패러데이의 전자기장 이론에서 도출해낸 이론을 시간에 적용시킨다면 이 두가지 이론중 어느하나 또는 둘을 모두 정의하는 어떤이론이 기원이 될수 있지 않을까 하는생각이드네요.
예를들자면 우리가 살아가는 이시간도 무한히 반복되는 뫼비우스의 띠 선상의 어떤 점하나를 천천히 지나가는 것일 뿐이라는걸요. 애초에 그 해답이 무한을 상징하는 것이아닐까 하는생각도 드네요 리만가설 까지 끌어와서 생각해보면 그해가 파이를 일컽는다 파이는 곧 원을 의미하며 원을 뒤틀었을때 무한대의 모양을 띈다는것도요 ㅋㅋㅋ 물론 뇌피셜이긴하지만..
Justice League
2021년 5월 11일 5:42 오전우주의 시간은 절대적이지 않고 단지 변화만이 존재할 수 있지만.
인간이나 어떤 지적 생명체는 중력장내에 살아가야만 하고 변화의 끝이 사멸인 존재이기 때문에 태어나고 죽는 시점을 기준으로 일직선상의 개념을 둘 수밖에 없는 존재임.
인간에게 있어서 영생이 허용되는 시점에서는 시간의 틀에서 '어느정도' 벗어날 수 있을 지 모르나 우주의 엔트로피 흐름이나 어떤 변화를 역행하기 위해서는 결국 에너지가 필요하므로 그 에너지의 소모나 변화등을 시간의 관점 자체가 변할 수는 없을 듯. 단지 전우주가 단일 시공간 내에서 움직이지 않는다.. 정도로 이해될듯.
문성주
2021년 5월 10일 9:16 오후2
겨울밤의꿈
2021년 7월 31일 6:41 오후시간은 인간이 만든 개념으로 해를 기준으로 낮과 밤이 결정되어졌음.
read gaming
2021년 5월 10일 9:16 오후3
그림자
2021년 5월 10일 9:14 오후1빠
김보규
2021년 7월 30일 11:03 오전유료광고 퀄리티 ㄷㄷ
김상성
2021년 5월 20일 12:36 오후공부 열심히 해야겠다...
박성길
2021년 7월 22일 8:17 오후숫자 나오기전까지 집중해서 보면 무조건 이해할수 있다라고 생각하고 각성하고 초월한 표정을 만들고 초집중모드로 보다가 숫자보고 리밋해제되었다.
만병의근원한화
2021년 6월 15일 2:24 오전저는 이런생각을 해봅니다. 주로 망상에 가까운 생각들인데. 관측에 한계가 없어지면 지금까지 설명하기 힘들었던 현상에 대하여 이해가 가능하지 않을까?더 가깝게 더 자세히 들여다 볼 수 있다면 멀찌감치에서 바라봤던 기현상들이 사실 설명가능하고 우리 지성으로 이해할수 있는 현상들이란걸요. 세슘의 진동이 일평생의 흐름으로 인식되는 초미시세계에서 우리의 세계는 영원히 정지된 것처럼 보일수도 있겠네요. 그곳에선 우리의 세계를 시각화할 수도 없고 도달할수도 없는 미지의 영역일지도. 빅뱅에서 출발한 우주의 팽창이 언젠가 멈추고 다시 수축하는 것이초거시세계에선 찰나의 순간이라면?
어쩜 유한하고 설명가능한 구조지만 이차원을 관통하는 삼차원의 구조체를 그들에게 논리적으로 납득 시킬수 없는 것처럼...
Ban seo
2021년 5월 10일 9:16 오후4
RU
2021년 12월 13일 10:51 오후독서는 귀찮고 세상은 궁금한 저에게 딱 맞는 동영상이군요. ㅎ
Jo Jo
2021년 5월 13일 2:00 오후일체유심조
파파레노
2021년 5월 10일 10:26 오후앞으로는 "시간이 흐른다"가 아니라
"무질서도가 증가하고 있다" 라고 해야겠네요 😆
기민석
2021년 6월 3일 4:24 오후어쩌면 시간은 진짜 그저 '단위' 일 뿐이고 시공간과 무관한 것이 아닐까
우물가의여인
2021년 5월 11일 6:45 오전이제 시간여행이 가능한 시대가 온다. ⏰째깍째깍
zen dfd
2021년 5월 16일 1:54 오전내용은 좋은데 목소리가 너무 졸림ㅠㅠ
Uroboros
2021년 5월 22일 6:59 오후쉽네. 다들 이해 했을 듯
Violet Crown
2021년 6월 5일 1:35 오후끈이론..영상인가
쟈몽
2021년 9월 15일 8:14 오후영상+책소개 너무 잘 봤어요🙏🏻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yerial ishah
2021년 5월 11일 9:48 오후시간이 없다면 늙지도 병들지도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