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책읽는다락방J_나의 인생책] 두번째 시간이네요. 오늘은 <박순희>님께서 추천해주신 책인데요, 내용이 참 좋더군요. 감사합니다. 여러분이 추천해주신 책들, 시간이 걸려도 가능한 많이 소개해드리려 노력합니다. 벌써부터 시작된 무더위, 그대로 먹지 마시고 차게 해서 드세요~ ㅎ
이 산을 넘으면 무엇이 있을까요? 저는 이 산을 넘으면 채마밭이 있고 무우밭에 무우꽃이 많이 피어 있고 늙은 참나무가 있을것 같은데 심리적으로 저는 어떤 사람일까? 생각을 해 봤어요. 나이가 먹는 건 슬프지만 저는 누가 30대 같아요. 동안이세요 그러면 하루종일 기분좋은데 내 안에 또 아이가 있나봐요. 근데 그래도 할 수 없어요. 그 아이는 저를 늙지 않게 해 줄꺼니 인정해야 겠어요.^^ 내 자식을 피터팬으로 만들지 말아야 하는데 아무래도 아침에 아들을 다시한번 봐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오늘도 잠은 망쳤어요. 하지만 생각은 성공한듯 싶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어제밤에 깜~~~놀 이렇게 빨리 내가 소개한 휴식이란 책 제목이 눈에 보여 질지 몰랐는데 갑자기 기분이 좋아져 발걸음도 흥겹고 내가 행복해진다 저녁부터 입이 귀에 걸려 마음에 가슴에 에너지가 뿜뿜 마구마구 뿜어져 나옵니다 저녁에 다 듣고 자려고 했는데 잠들어버려 이 아침에 다시 듣고 있어요 고맙습니다
너무 맞는 말씀이래요...ㅠ ㅠ...책읽는 다락방님 ~너무 생동하게 소설를 읽어주셔서..소설의 주인공이.등장하여..드라마를 보는것처롬 눈물흘리면서..들었어요..ㅠ ㅜ너무 슬프고 ...정말너무 마음에 와 닫아요..ㅜ ㅠ언제나 책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고마워요..인생의 학습입니다 🙏
나이는 먹어가는데 나이값을 하고 살고 아니면 못하고 살고 잇는지 종종 생각을 해볼 때가 잇어요. 자신에게 물음표를 던질 수 있음에 감사한답니다. 죽을 때까지 내 잘난 맛으로 내 멋대로 살면서 혹여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면서... 30년만의 휴식 너무 좋은 책을 소개 받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박순희님의 인생책 고맙습니다!! 끝까지 잘들어보겠습니다.^^** 올 여름 날씨는 많이 덥다고 하네요. 책다방 구독자 모든 님들 늘 건강하세요‼ 🙏🙏🙏🙆♀️🙆♀️🙆♀️
오늘도 멋진 목소리 책다방 J님의 낭독 듣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즐거운 저녁 되세요‼ 👍🙏😄🙆♀️
2010년 5월9일에 구입했네요. 그 당시 미국에서의 생활에 회의가 느껴지면서 정신적으로 불안했던 맘을 다독거려보려고 샀던 기억이 나네요. 이렇게 10년리 훌쩍 지난 뒤 다시 듣게되니 그 때의 힘들었던 순간이 아련히 떠오르네요.잘 극복해서 지금은 넘 잘 지내고 있지만요.잘 들었습니다.
이렇게 졸음참아가며 꿈꿨다~돌아왔다 하며 들은건 첨이네요 이게 뭐라고 ^^ 내안의 변화무쌍한 나 ~들 이런 나 저런 나 나도몰랐던 무수한 나 들과 만나며 친해지고 때론 꾸중도 해가며 어떻케 해 봐 야 돼는 ..거 ..지 나부터 가까워지고 다스릴수있음 세 상 을 다 스 릴 텐 데 ~ 코로나와 싸우느라고 반 ..이나 가버렸네요 ..이렇게 빨리 앞으로도 예상치못한 일들이 대기중일텐데 .. 누가 이기나 해 보자
J 선생님 안녕하세요~ 너무 좋은말씀 잘 듣고있습니다 가슴 뭉클 합니다 선생님 말씀 중 에서 반은 제 이야기 같습니다 제가 신경과 약을 복용 하고있습니다 지금 다니고 있는 병원 원장 님께서 너무 편하게 잘 해주셔서 꾸준히 다니고있습니다 어떤 분 께서는 원장님 말씀만 들어도 치유가 되었다고합니다 J선생님 말씀 듣다보니 저 한테도 문제가 많은 듯 합니다 너무 잘 듣고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점심 시간에 또 들렸어요 ㅎ 다락방 J님 혹시...이 모든 괴로움을 또 다시 _전혜린 .. 제 이십대에 정말 많은 영향을 끼친 책인데 _어쩜 이곳유럽에 살게 된 .. 이 책으로 부터 그렇게 시작이 ... 🙄오십이 된 지금 다시 읽게 된다면 또 어떤 느낌과 마음일지 ..ㅎㅎㅎ 읽어주신다면 넘넘 감사 🙏🏻 (검색해보니 하루에 한줄 읽어주시는분 ㅎ 그렇지만 전 제이님의 목소리가 좋아요 💕💕)
잔잔하게 읽어주는 책의 내용이 너무 좋아요.. 목이 아프실텐데 ... 너무 감사해요.. 님 덕분에 제안에 있는 내면의 아이를 들여다보며 끊임없는 자아성찰을 해야겠다는 셍각이 들었네요..이유없이 바쁘게 반백년을 살았네요.. 내안의 말에 귀를 기울여야 할때인것 같아요.. 다시한번 감사해요
30년만의 휴식... 잘듣고 갑니다.. 휴이야기 정말 재미있게 잘 들었습니다..심리학에 관한 책.. 휴와 정신과 의사의 역전이현상.. 피터팬 증후군..어머니가 자녀의 성장에 미치는 영향들...잘 듣고 저를 돌아보고 갑니다..과연 아이들에게 좋은 엄마였을까? 하면서요.... 감사합니다
오늘은 토요일 그로서리 숖 에서 알바 하면서 듣습니다. 들으면서 손님 응대하면서 일을 할수 있는것이 감사합니다. 워낙 손이 빨라 쉴새없이 움직이는 제손의 속도 를 늦추어 주는 좋은 역활을 해줍니다. 느리고 싶어도 느릴수 없는 성격탓에 힘이든 순간 이렇듯이 좋은 도움이 될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책읽는다락방J 31
2020년 6월 15일 7:37 오후안녕하세요? [책읽는다락방J_나의 인생책] 두번째 시간이네요. 오늘은 <박순희>님께서 추천해주신 책인데요, 내용이 참 좋더군요. 감사합니다.
여러분이 추천해주신 책들, 시간이 걸려도 가능한 많이 소개해드리려 노력합니다. 벌써부터 시작된 무더위, 그대로 먹지 마시고 차게 해서 드세요~ ㅎ
@Treepixtv 21
2020년 6월 15일 11:43 오후작년에 지인이 이무석박사님 “30년만의 휴식” 이란책 한번읽어보라고 너무좋다고 추천해줘 언젠가 읽어봐야지 했는데 책읽는 다락방 j님의 목소리로 먼저 접하게 되니 너무 좋네요.. 항상 잘듣고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박순희님 좋은책 추천 감사드립니다..
@이혜리-c8h 13
2020년 6월 24일 3:28 오전이 산을 넘으면 무엇이 있을까요?
저는 이 산을 넘으면 채마밭이 있고 무우밭에 무우꽃이 많이 피어 있고
늙은 참나무가 있을것 같은데
심리적으로 저는 어떤 사람일까? 생각을 해 봤어요.
나이가 먹는 건 슬프지만 저는 누가 30대 같아요. 동안이세요 그러면 하루종일 기분좋은데 내 안에 또 아이가 있나봐요.
근데 그래도 할 수 없어요.
그 아이는 저를 늙지 않게 해 줄꺼니 인정해야 겠어요.^^
내 자식을 피터팬으로 만들지 말아야 하는데 아무래도 아침에 아들을 다시한번 봐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오늘도 잠은 망쳤어요.
하지만 생각은 성공한듯 싶습니다.
감사드립니다.^^
@soonhee-park 13
2020년 6월 16일 7:59 오전어제밤에 깜~~~놀
이렇게 빨리 내가 소개한 휴식이란 책 제목이 눈에 보여 질지 몰랐는데 갑자기 기분이 좋아져 발걸음도 흥겹고 내가 행복해진다 저녁부터 입이 귀에 걸려 마음에 가슴에 에너지가 뿜뿜 마구마구 뿜어져 나옵니다 저녁에 다 듣고 자려고 했는데 잠들어버려 이 아침에 다시 듣고 있어요 고맙습니다
수분보충 잘 하시고
좋은하루되세요~~^^
@정유진-k5v 11
2020년 6월 15일 9:05 오후저도 성격적 결함이 있네요.늘 불안하고 분노가 늘 끓고 있고...
그걸 내 딸이 물려 받고 연결 고리가 무섭네요
@greenmsdrive4352 10
2020년 6월 20일 1:01 오후너무 맞는 말씀이래요...ㅠ ㅠ...책읽는 다락방님 ~너무 생동하게 소설를 읽어주셔서..소설의 주인공이.등장하여..드라마를 보는것처롬 눈물흘리면서..들었어요..ㅠ ㅜ너무 슬프고 ...정말너무 마음에 와 닫아요..ㅜ ㅠ언제나 책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고마워요..인생의 학습입니다 🙏
@하모하모-g9i 9
2020년 6월 15일 8:30 오후너무 감명 깊게 잘 들었습니다!!
이 세상에 피터팬 증후군을 앓고
있는 분들이 적지 않을 텐데요...
가슴 찡한 아픔을 느끼며 큰 울림을
받았습니다.
내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서
당신이 쉴곳 없네... 내속엔...가시나무 새..
조성모 씨가 불렀던 노래 생각이 납니다.
그노래 들을 때 마다 울컥 눈물이 흐르던 기억도 있고요..
좋은 책 소개 해주신(박순희)님께
감사드리고요.👍
J님 수고많으셨습니다!!👍👏😐
@chunhuajin4408 9
2020년 6월 16일 11:30 오전오늘도 잘 듣고 갑니다
책 읽는대신 시간 절약하고 돈 절약하고
귀를 호강하면서 ...좋은 문구나 글은 따로 적어놓으면서 ...
늘 감사할뿐입니다
내일세끼tomorrow three meals 7
2020년 6월 22일 12:42 오전이 책 너무 좋아해요^^ 영혼을 살리는 책입니다^^
@너와의산책 6
2020년 6월 16일 7:22 오전아~저도 추천하려던 이 책!
내가 어떤 사람인지 돌아보게 해주었던
좋은 책이였습니다.
오늘 아침도 잘 듣고 갑니다.
j님도 편안한 하루 되세요.
maria kim 5
2020년 6월 19일 9:34 오전책읽는 다락방을. 접하게 되서. 무한 행복 합니다^*^
@해피해피-o3f 5
2020년 6월 15일 11:00 오후고맙습니다🍓
@fudskh8 5
2020년 6월 15일 9:31 오후이무석 박사님의 30년만의 휴식을 3년전에 읽고 현실을 인정할 때 오는 평화로움의 힘을 느껴 보았습니다
오랫만에 J님의 목소리도 들으니 더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
김덕순 4
2020년 6월 15일 10:25 오후자신의 내면을 짚어보게 되는 귀한 시간을 허락해주셨어 감사합니다. 그리고 수고많으셨습니다. 존경하옵는 J선생님 안녕히주무십시요.👍😁😁
@진웅-t1t 4
2020년 6월 15일 8:28 오후인생을 다시 한번 돌아보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이영순-i6w8d 4
2021년 3월 21일 7:58 오전늘 감사합니다, 이제 나이가 70되니까 눈도 침침하고 집중력도 떨어지고 그래서 우울했는데 좋은책을 들려주셔서 편안하게 시간 보냅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
@하모하모-g9i 4
2020년 6월 15일 7:39 오후나이는 먹어가는데
나이값을 하고 살고 아니면 못하고 살고 잇는지
종종 생각을 해볼 때가 잇어요.
자신에게 물음표를 던질 수 있음에
감사한답니다.
죽을 때까지 내 잘난 맛으로 내 멋대로 살면서 혹여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면서...
30년만의 휴식너무 좋은 책을 소개 받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박순희님의 인생책 고맙습니다!!
끝까지 잘들어보겠습니다.^^**
올 여름 날씨는 많이 덥다고 하네요.
책다방 구독자 모든 님들 늘 건강하세요‼ 🙏🙏🙏🙆♀️🙆♀️🙆♀️
오늘도 멋진 목소리 책다방 J님의
낭독 듣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즐거운 저녁 되세요‼ 👍🙏😄🙆♀️
@공빈자리 4
2020년 7월 26일 4:39 오후제 결함으로 사랑하는 주변 사람들이
힘들어할 수도 있을거란 생각에
마음이 착잡합니다 ㅡ
지속적으로
깨어 성찰하고 살펴서
앞으로는 함께 치유되는 시간도 갖게 되길 바래 봅니다 .
책소개. 고맙습니다 !
정다워손맛 3
2020년 6월 16일 7:49 오전귀한말씀 나를 돌아보는 시간
오늘의 명언으로 안고 서점으로 출발합니다 ^^
@생각중-r7d 3
2020년 6월 15일 8:45 오후자연스럽게 휴의 모습에서 제 모습을 들여다 보게 되네요.
내 안의 아이는 어떤 모습을 하고 있는지 생각해보게 됩니다. 지금 지치고 힘든 모습이 제가 처한 환경이나 상황 때문만이 아니라 제 안에서부터 시작된것인지도 모르겠네요.
감사히 잘 들었습니다.
더위 조심하세요 :)
무명작가의인생강의 3
2020년 9월 27일 4:54 오후전 30년째 휴시규.ㅠ
@사랑-i1i6j 3
2020년 6월 16일 1:31 오후감사합니다...
진심으로요...
@monicalee5555 3
2020년 7월 27일 9:20 오전2010년 5월9일에 구입했네요.
그 당시 미국에서의 생활에 회의가 느껴지면서 정신적으로 불안했던 맘을 다독거려보려고 샀던 기억이 나네요. 이렇게 10년리 훌쩍 지난 뒤 다시 듣게되니 그 때의 힘들었던 순간이 아련히 떠오르네요.잘 극복해서 지금은 넘 잘 지내고 있지만요.잘 들었습니다.
남여 3
2020년 6월 16일 12:45 오전이렇게 졸음참아가며
꿈꿨다~돌아왔다 하며 들은건
첨이네요 이게 뭐라고 ^^
내안의 변화무쌍한 나 ~들
이런 나 저런 나
나도몰랐던 무수한 나 들과
만나며 친해지고 때론 꾸중도 해가며
어떻케 해 봐 야 돼는 ..거 ..지
나부터 가까워지고 다스릴수있음
세 상 을 다 스 릴 텐 데 ~
코로나와 싸우느라고 반 ..이나 가버렸네요 ..이렇게 빨리
앞으로도 예상치못한 일들이
대기중일텐데 ..
누가 이기나 해 보자
@surin2298 2
2020년 12월 29일 10:34 오전이 책 좋아요.
추천~
@miso45444 2
2020년 6월 18일 1:43 오후우리 아이들 어린 시절 힘들다고 감정이 들어간 꾸지람을 간혹 했었는데..
예전에 알았더라면..^^
생각하게 하네요
장시간 잘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jcl9663 2
2020년 6월 18일 2:59 오전목소리가 울리지 않아서 듣기가 참 좋으네요
자주 부탁 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준영-g9q1y 2
2020년 6월 19일 4:06 오후오늘도 좋은 책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곳에서 항상 편안한 목소리로 휴식을 얻는 기분입니다 :)
@심플고은 2
2020년 6월 15일 11:18 오후아주 오래전에 상담 받았을 때 추천 받아서 읽고 많이 위안 받았던 책입니다
눈물 날 만큼 반가운 책이네요
친구 빌려줘서 못 돌려받고 있었는데
이렇게 다시 들을 수 있어서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샤로랑 2
2020년 6월 16일 11:20 오전넘 좋은 글을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서너번.반복하여 들었습니다^^
여긴 상처받은 저를.치유하는 유일한 쉼터인것 같애요^^
언제나와 같은 좋은 책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seeyouinswiss 2
2020년 8월 22일 3:35 오후오랜만에 댓글로 인사 ㅎ드려요. ..한국 코로나가 다시 심각하던데 건강 잘 챙기세요 조심하세요🙏🏻
김성숙 2
2020년 9월 4일 10:31 오전오늘도 좋은 책 들으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감사합니다!! 내 안에 있는 조금은 마주하기 두려운 나를 이해하고 안아줘야겠어요. 코로나로 인한 사회적거리두기로 강제적으로 생긴 혼자만의 시간이 그동안 밖을 향하던 시선을 안으로 돌려 나에 대해 생각하게 하네요.
반짝이 2
2020년 6월 15일 9:54 오후J 선생님 안녕하세요~
너무 좋은말씀 잘 듣고있습니다
가슴 뭉클 합니다
선생님 말씀 중 에서 반은 제 이야기 같습니다
제가 신경과 약을 복용 하고있습니다
지금 다니고 있는 병원 원장 님께서 너무 편하게 잘 해주셔서 꾸준히 다니고있습니다
어떤 분 께서는 원장님 말씀만 들어도 치유가 되었다고합니다 J선생님 말씀 듣다보니 저 한테도 문제가 많은 듯 합니다
너무 잘 듣고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이환식 2
2020년 10월 28일 1:19 오전미로보다 더 복잡한 움푹 패여있는 두더지 구멍을 피해야만 길을 안전하게 갈수가 있는건데, 현실은 분노와 두려움에서 못 벗어납니다. 친구 세명과 커파라도 각각 마신다면 나름의 충분한 휴식이 필요하다는 걸 깨달게 하는 내용입니다.
최유진 2
2020년 6월 16일 9:46 오전감사합니다😊
노경희 2
2020년 6월 16일 7:23 오전차분한 목소리로 또렷하게 읽어주신 좋은 책으로 생각하는 아침을 엽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
김영회ᅳ 2
2020년 7월 1일 4:44 오후영상잘 들었 습니다 공감이. 가요. 마음적으로 의로가되고 상처가 조금식. 풀려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덕분입니다.
Jess 2
2020년 6월 16일 12:41 오전ㅎㅎㅎㅎ 정말 나도 몰랐던 나의 성격장애가 많이 있었던거같아요^^이것도 나같고 저것도 나같고...오늘도감사합니다 🥰
@이성영-l2m 2
2020년 6월 23일 7:14 오후매일 책읽는 다락방을 읽는것이 저의 유일한 행복한 시간입니다
항상 조용한 가슴의 울림을 주시네요
감사합니다
@최유진-k5w 2
2020년 6월 15일 9:48 오후감사합니다😊
박향미 2
2020년 6월 23일 7:28 오전ㅠㅠ 그런사람은 어떡해요~?ㅠㅠㅠㅠㅠ
XU녹차한잔 2
2020년 6월 20일 6:10 오후감사합니다~
@cho-mx3kr 2
2020년 7월 3일 10:33 오후감사합니다😌
@쌤이나f9s 2
2020년 7월 12일 1:10 오전감사합니다 ㅎㅎ
@마태오의제자 2
2020년 7월 10일 3:38 오후감사합니다
@shinesun5612 2
2020년 6월 16일 8:32 오후이 책 좋아서 인스타그램에도 올렸었는데..좋은 목소리로 다시 들으니 마음에 더 와닿네요..오늘도 감사합니다 👍🏻
@오영초오십대영어초보 1
2020년 12월 4일 8:41 오전이거 듣고 책구매 했어요
j목소리로 듣다가 더궁금해져서 바로 삿어요
할라크데레크 1
2020년 8월 3일 12:25 오후나의 인생책은 진 에드워드의 세 왕 이야기입니다ㆍ
지금도 인생책 추천이 가능한지요?^^
chanhee Lee 1
2020년 7월 13일 6:37 오후책읽는 다락방. 다락방에서 읽어주시는 건가요?
2층 조그만 다락방에서 창가를 보며 책읽고 싶네요.
여름 1
2020년 6월 16일 7:40 오전영혼수선공 생각이 나네요.
Annie Colletti 1
2020년 6월 16일 3:12 오전감사합니다. 오늘 도 넘 잘 듣고 있습니다 항상 좋은 목소리 로. 성우 못지 않은 책 읽는 팩트. ☺️ 로 오늘도. 행복이 듣고 갑니다. 혹시 “멀티팩터 “ 노력으로 만 성공 했다는 거짓말 ...? 감영준 지음 스마트북스. 옮김. 읽어 주시면 안될까요 ☺️☺️.
mable kim 1
2020년 12월 10일 8:15 오전어릴적 엄마의 사랑이 중요한건 알겠는데 같은 부모 밑에 자라도 성향이 다른건 어떻게 설명되는건지
할라크데레크 1
2020년 8월 3일 12:20 오후이젠 좋아요 누르고 듣습니다^^
민들레 1
2020년 7월 19일 5:42 오후세번째 듣고 돌아갑니다
하지만 아직 저는 잠재의식속에 작은 나 자신을 바라보지도 안아주지도 못하고 있네요
어제도 선생님을 만나 이야기하고 한달치의 약을 받아왔습니다
언제쯤이면 약을 먹지않고서 잠도자고 불안증과 우울증을 버리고 살수있을까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이은 1
2020년 11월 28일 1:25 오후끊임없는 자기성찰 .감사합니다
할라크데레크 1
2020년 8월 3일 12:21 오후저도 좋아하는 책입니다^^~
변지은 1
2021년 2월 13일 4:05 오후J선생님~~너무 감사합니다^^배경음악 🎹피아노 선율도 넘 좋습니다~~저도 부모에게 받은 상처로 내안에 슬퍼하는 아이가 있네요~~꼭 한번 읽어보고 싶은 책입니다~^^
스위스 사라맘 1
2020년 8월 22일 8:06 오후점심 시간에 또 들렸어요 ㅎ 다락방 J님 혹시...이 모든 괴로움을 또 다시 _전혜린 .. 제 이십대에 정말 많은 영향을 끼친 책인데 _어쩜 이곳유럽에 살게 된 .. 이 책으로 부터 그렇게 시작이 ... 🙄오십이 된 지금 다시 읽게 된다면 또 어떤 느낌과 마음일지 ..ㅎㅎㅎ 읽어주신다면 넘넘 감사 🙏🏻 (검색해보니 하루에 한줄 읽어주시는분 ㅎ 그렇지만 전 제이님의 목소리가 좋아요 💕💕)
김덕순 1
2020년 6월 21일 10:34 오후나잇값을 못해서 어떡해요? 민망스러움에 그냥 웃지요.ㅎㅎ J선생님 덕분에 심리치료와 병행해서 많은 공부가 되었답니다. 해서 오늘밤엔 숙면에 들것같아요. 선생님께서도 편안한밤보내십시요. 감사합니다.^^
@피카츄-j8w 1
2021년 2월 11일 10:59 오전책있는 다락밤 정말 정말
좋아요 짱이다 짱이다
얼시구 절시구 좋다
정말이지 너무 좋아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seeyouinswiss 1
2020년 8월 22일 3:36 오후출근길에 들어야겠네요. 지금은 출근 준비를 ㅎㅎ하며 나중에 볼 동영상으로 꾹 눌러봅니다..🤗이따 뵈용~😷
@kt-gd9cq 1
2020년 6월 23일 10:38 오후평소엔 자기전에 듣고있었습니다.
엄마가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는듯한 포근함을 느끼면서 .
요 며칠간 지병인 요통이 심해 누워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진지라
낮시간도 종종 방문하고 있습니다만 ,
들으면 들을수록 고등학교때의 담임선생님과 목소리가 너무ㅡ나 흡사하셔서
착각과 추억에 젖어드는 요즘입니다 .
감사한 마음을 담아서 .....
@kiminseattle3476 1
2020년 7월 6일 7:45 오후내안의 아이는 어떤모양일까 생각하는 순간 눈물이 왈칵 쏟아졌다. 7살때 돌아가신 엄마가 때로는 미치게 그립다고만 생각했었는데 떠나버린 엄마를 곁에 없는 엄마를 보고싶은 엄마를 원망하는 화가 내 속에 있는걸 보았다.
정신과 상담의사가 했던 말도...
@대들보-s7g 1
2020년 7월 12일 3:47 오후행복하게 해주셔서 고마운 다락방.
@이문희-e6w 1
2020년 6월 15일 10:52 오후낮에 J님의 올린지 얼마안된 따끈한책이 제목부터 심상치않음에 눈에 확띄었다.
몰입해서듣다 잠시정지시키고 급한일하고 다시 재생 몰입 반복.
내안의 작은아이..
작은아이로부터 해방..
이것이 휴의 답이네요~
이런책을 그때도 알았더라면..
내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 아이들 쉴곳이 없었네..
생각이 많아지는 밤이 될것 같습니다.감사합니다.
@권성은-s2t 1
2020년 8월 13일 2:42 오후사람을 만나지않는것이
어쩌면 큰휴식이되기도한다
라고 어느책에서 읽은기억이
납니다 관계중독에서 잠시
휴식하는것이 좋을듯하다는
말이겠지요
@함군게임방송 1
2020년 6월 22일 12:34 오후너무도
잘 듣고갑니다
@누리-y2w 1
2020년 7월 3일 2:31 오전항상 감사하게 책을 접합니다 첨에는 잠자려고 듣고는 했는데 님의 목소리가 차분히 삶의 신호등같이 바른길을 가르쳐 주시네요
@TV-hj5if 1
2020년 7월 23일 11:04 오후잔잔하게 읽어주는 책의 내용이 너무 좋아요.. 목이 아프실텐데 ... 너무 감사해요.. 님 덕분에 제안에 있는 내면의 아이를 들여다보며 끊임없는 자아성찰을 해야겠다는 셍각이 들었네요..이유없이 바쁘게 반백년을 살았네요.. 내안의 말에 귀를 기울여야 할때인것 같아요.. 다시한번 감사해요
스위스 사라맘 1
2020년 6월 17일 4:31 오후J쌤 오늘은 비오는 출근길에 들었어요. 여기 스위스는 6월 중순인데도 너무 춥네요 .한국은 한창 더울텐데 ㅎㅎ 간강 유의하시고 쌤도 좋은 하루 되세요~
@이영숙-l7v3z 1
2020년 9월 6일 6:01 오전저는 참 복이 많은 사람인 것 같습니다 70이 넘은 나이에 책 읽는 다락방을 만나 나를 성숙 시키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문규빈-q4b 1
2020년 6월 18일 6:40 오전위로가 되는 책읽어주는 제이 감사합니다
@sml6559 1
2020년 7월 6일 1:39 오전엄마는 아이에게 온세상이다
엄마의역할에 대해 생각하게하네요
감사합니다^^
프시케의 시선Psyche's Poetry TV 1
2020년 6월 26일 11:40 오전30년만의 휴식... 잘듣고 갑니다.. 휴이야기 정말 재미있게 잘 들었습니다..심리학에 관한 책..
휴와 정신과 의사의 역전이현상.. 피터팬 증후군..어머니가 자녀의 성장에 미치는 영향들...잘 듣고 저를 돌아보고 갑니다..과연 아이들에게 좋은 엄마였을까? 하면서요.... 감사합니다
@김영회-o6l 1
2020년 7월 1일 4:51 오후두러움. 미음 괴로움 불평이. 제자신에게. 있다는.걸. 인정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덕분입니다
@readingbookjoy 1
2020년 6월 16일 11:22 오전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 당신의 쉴 곳 없네. 나를 내려놓는 시간을 가져보게 됩니다.
@hyeon1216 1
2021년 2월 4일 9:01 오후전 30년 일하고 퇴직을 했습니다. 30년! 삶의 전환점이 될 시점이지요~♥
@김인숙-아녜스 1
2020년 6월 18일 1:44 오후감사합니다~
@금인숙-c6w 1
2020년 6월 16일 7:21 오전아침내내 가슴에 와닿는 글귀에 쏙 빠졌습니다. 감사합니다.
@고경희-e2p
2021년 4월 27일 10:03 오후하루일과
끝내고
잠자리에서 듣는 이시간이
넘행복하네요
고맙습니다
Michelle Mj
2021년 11월 8일 10:17 오후좋은 책 많이 읽어주세요. 감사합니다.
수선화
2021년 10월 24일 6:17 오전어릴때 아픔이 있다던 남편 때문에 힘들게 사는 지인~어른인 지금 남한테는 잘하는데 속상하면 가족에게 화풀이에 별일아닌일에도 화와 고함에 잔소리까지 한마디 하려면 더 난리에 말도 못하고 이혼도 안해줘 산다네요~그냥 맘이아프네요 ~~어린시절 의 중요함~~잘듣고 갑니다
Belladatta Mi
2021년 4월 11일 1:26 오전베리의 이야기는 엄마로써 딜레마 인듯합니다.
배추머리맘
2021년 5월 28일 9:34 오전아!
부모에게 야단 맞을까봐 늘 두려워했던 어린아이는 아직도 남편의 기분에 신경을 쓰네요 ㅜ
다른 상황으로 항불안제를 복용중이라 많이 나아지긴했는데도ᆢ
민일홍
2020년 12월 30일 1:05 오후도시락 준비 못했습니다
우선 감사 부터해봅니다
@soonhee-park
2021년 1월 6일 5:37 오후휴~
휴도 휴가를 떠났다
화가 풀린 휴
♡
편하고 깊은잠에 빠졌다.
민일홍
2020년 12월 30일 1:24 오후밤이나 낮이나 건강한 건전한 음성 🖒
@belladattami3830
2021년 4월 11일 1:03 오전오늘은 토요일 그로서리 숖 에서 알바 하면서 듣습니다. 들으면서 손님 응대하면서 일을 할수 있는것이 감사합니다. 워낙 손이 빨라 쉴새없이 움직이는 제손의 속도 를 늦추어 주는 좋은 역활을 해줍니다. 느리고 싶어도 느릴수 없는 성격탓에 힘이든 순간 이렇듯이 좋은 도움이 될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민일홍
2020년 12월 30일 1:05 오후저야 말로 다락방님과 휴식이네요
감사 하고 또 감사요
하나 감사는 의무교육은 없고 의무입대만 했을 다락방닝께 감사
하나는 지금 라디오처럼 음성과 함께 편한 후식에 감사요
@큰바위-w9p
2021년 3월 2일 10:48 오후좋은덕담이네요
@이지현Leejihyun
2021년 1월 27일 3:15 오후너무나 소중한 글 감사합니다. 🙏
@황옥자-s1p
2021년 6월 2일 7:56 오전인생에서 가장 중요한건 변화라고 생각합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